주일말씀2013.11.17 (일)
131117 주일말씀
- 선포일
- 2013.11.17 (일)
- 성경 본문
- 잠언 1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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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7일 주일말씀> 자세한 설명을 받은 자가 설교해 줘야 모두 이해한다.
찾는 것이 보화다
제 방향에서 봐야 보인다
본 문 잠언 1장 7절
마태복음 5장 48절
* 설명이 어려워서, 선생이 한 사람에게 사전에 직접 설명해 주고,
그리고 긴 편지로 또 설명해 주었다.
(생방송 여부는 추후 결정하니, 설교자들은 꼭 설교 준비를 미리 해 놓을 것!)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듣게 될 말씀은 어떤 말씀일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오늘은 <성자바위>에 있는 여러 가지의 형상에 대해 설명해 줄 것입
니다. / <성자바위 형상>만 말해 주며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만사의 다
른 것들도 그러하다.”라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끝>
오늘 말씀의 첫 번째 주제는 ‘찾는 것이 보화다.’입니다.
새로운 것을 달라고 하지만 말고 찾아야 됩니다.
새로운 것을 찾는 것이 보화입니다.
두 번째 주제는 ‘제 방향에서 봐야 보인다.’입니다.
바위의 형상을 보려면 ‘딱 그 방향’에서 봐야 정확히 보입니다.
오늘 말씀할 <성자바위>에는 여러 가지의 형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딱 제 방향’에서 봐야 정확히 그 형상이 보입니다.
이와 같이 ‘만사의 다른 것들도 제 방향, 제 위치에서 보고 행해야
된다.’라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6000년 종교 역사 이후 최고의 인봉의 말씀은 <성자 본체와 분체>
입니다. 이 말씀은 신은 이 땅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역사를 펴는지 확실
하게 쪼개어 알게 해 줍니다. 이 말씀의 인봉이 풀리면, 성자도 빛이 나
고 그 육으로 쓰이는 자도 빛이 납니다. 고로 더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자바위>는 ‘성자 본체’에 대해 밝힌 후, 성자께서 발견하게 하
시고 섭리사에 기념으로 세워 놓게 하셨습니다.
먼저 <성자바위>를 어떻게 발견하게 됐는지, 그 사연을 말씀해 주겠
습니다.
<시작>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월명동 뒷동산인 <기도 동산>에다 15m 되는 예수님 동상을 대리석
으로 조각하여 세우려 했습니다.
먼저 운동장 옆에 예수님 동상을 만들어서 세워 놨는데, 해 놓고 보
니 작았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에는 더 크게 만들어서 세우자.’ 하고
선생이 구상해 봤습니다. <끝>
그런 후에 전국에서 15m 조각이 나오는 대리석을 찾다가 못 했습니
다. 400톤이 돼야 15m 동상이 나오는데, 그런 대리석을 구하려면 15억
정도가 들기 때문이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그 후에 다시 ‘성부, 성자, 성령님’을 상징하는 형상을 대리석으로
작게 조각해 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형상을 조각하려면 기간이 너무 많이
걸리니, 어차피 상징이고 본 형상은 못 만드니까 큰 대리석을 갖다가 성
부, 성자, 성령을 상징하도록 공같이 깎아서 운동장 끝에 3개를 놓고,
『성부, 성자, 성령님은 일체이지만 이같이 각각 삼위로 존재하신다.』
하며 모두 보게 하면서 삼위일체를 가르쳐 주려 했습니다. (초안) <끝>
선생은 <삼위일체>의 그 실체를 보고 깨달았기에 지난 35년 동안 삼
위일체를 보다 구체적으로 깨우쳐 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삼위일체>를 상징적으로 보이게도 나타낼
까?’ 하며 여러 가지 궁리를 했습니다.
그러다 2012년이 되어 성약역사가 독립의 해를 맞은 후 감동되어 성
자께 월명동에 형상이 있는 큰 돌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모두 보고 공
감하고 좋아하며 기념할 돌을 달라고 했습니다. 독수리 형상 바위나, 성
자를 상징하는 돌이나, 삼위일체를 상징한 돌 작품을 달라고 기도했습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그러다가 <성자 사랑의 집>을 공사하면서, 그곳에서 파낸 흙과 돌을
실어다 매립하는 곳에 갔을 때 논 위에 솟은 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감동도 되고, 그대로 묻어 버리기에는 아까워서 그 돌을 파냈습니다. 그
리고 월명동으로 가져온 돌이 바로 <성자바위>입니다. (사진)
처음에 그 돌을 실어 올 때 찍은 사진을 보니, 눈에 잘 띄는 형상이
지금 운동장 반대편 쪽으로 가 있는 뒷모습이었습니다. 사진을 보고, 가
장 또렷한 형상이 바로 이쪽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쪽을 앞으로 놓아
라.” 하려 했는데, 순간 편지를 보낼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에 방향을
바꿔서 놓은 것이었습니다. (사진)
현재 <성자바위 정면>은 마치 인(人)독수리같이 코가 뾰족하여 ‘독
수리를 닮은 사람 형상’입니다. 그리고 현재 <성자바위 뒷면>은 사람의
형상인데 눈과 모든 모습이 근엄하고, 두렵고, 권세 있는 ‘신의 모습’
과 같습니다. 그래서 ‘성자 상징’이라 했습니다. (사진)
현재 <성자바위>는 살짝 대각선으로 놓아서 양면이 다 보이게 했지
만, 그래도 보는 사람들이 <인(人)독수리 형상> 쪽이 정면처럼 더 잘 보
인다고 했습니다.
결국 선생이 14년의 조건을 세우고 섭리역사가 무덤 기간을 벗어나
석방되고 부활되고 독립된 기념으로 성자의 모습을 상징한 <성자바위>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 바위를 선물로 받는 것을 성자께서 미리 꿈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그림) <끝>
그 후에 <성자 사랑의 집>을 완공했고, 선생은 올해 6월부터 <절식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절식 기도>의 목적은 다 이야기할 수 없지만,
모두에게 필수인 ‘휴거’와 ‘각자 맡은 일’을 실수 없이 잘하도록 조
건을 세웠습니다. 실수하면, 큰 손해입니다. 손해가 가도 자기 차원에서
보니까 그것이 얼마나 치명적인지 잘 모릅니다.
모두 저마다 휴거되라고 몸부림쳐 성자께 말씀을 받아 <휴거의 비
밀>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 여러분 각자를 위해 조건을 못
세워 줘서 여러분이 휴거가 안 된다면, 나에게 그것같이 큰 죄가 없을 것
이며, 그것같이 할 일을 못 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생명을 구원하러 온 자로서 구원자
가 책임을 못 해서, 시대 구원을 이루어 휴거될 자들이 휴거되지 못했
다.” 하는 말을 듣는다면, 얼마나 영원히 후회하겠습니까?
그래서 인간으로서 최고 힘 있는 데까지, 성자가 보실 때 최고 기간
까지 구원받고 휴거될 자들을 위해 <절식 기도>를 하기로 하고, 올해 6
월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11월까지 하면 6개월이 되어 창조 수인 ‘6’
수로 한 기간이 끝납니다. 11월까지 <절식 기도>를 하려 합니다.
그러니 모두 이때 기도하고, 이때 자기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
고치고, 이때 기회를 잡아 행하고, 이때 휴거도 돼야 합니다.
선생의 일생 동안 이같이는 또 해 주기 어렵습니다. 지금 이때 여러
분 모두를 위해서 최고로 조건을 세워 줍니다. 선생이 조건을 못 세워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도울 것을 못 도울까 하여 절식으로 조건을 세
우면서 큰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절식 기도 기간>에 성자와 기도로 대화하며, 섭리사와 민족과 세
계의 것들을 놓고 성자와 의논하며 이야기합니다. 그 내용은 모두 기록하
여 후대에 남깁니다.
‘조건’은 정말 위대합니다. 하나님 앞에 ‘조건’이 참으로 큽니
다. 조건이 안 되면, 하나님이 사명자로 보낸 자에게도 잠긴 자물통은 열
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조건을 세우면, 거대한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
듯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절식 기도 기간> 때 많은 것들이 해결되었습니다. 또한 선생이
뇌를 다스리는 차원이 달라졌습니다. 고로 말씀의 차원도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에서 하려고 했던 일들 중에서 필요 없는 일을 깨닫고
안 하게 되었습니다. 또 월명동에서 해야 될 일들은 상상도 못 하는 지혜
의 차원에 들어가 뇌가 풀려 깨닫게 됐습니다. <기도 동산>에 예수님 동
상을 세우려 했던 것도 성자께 설명을 듣고 안 해도 된다는 것을 알았고,
하려면 이 시대의 것을 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절식 기도 기간> 중에 성자가 ‘혼체의 문’을 열어 주어
성자와 분체와 혼으로 통하게 해 주셨습니다.
성자는 스마트폰보다 수백억만 배 강도 높고 이상적인 ‘뇌 스마트
폰, 혼 스마트폰’과 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혼으로 통하면, 형상이
보입니다. 혼으로 통해 본 사람들은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옵니다.
<전환>
선생은 <절식 기도>를 하면서 성자께 간구했습니다. “월명동에 사람
들이 보고 깜짝 놀랄 돌을 주세요. 보면, ‘정말 신비하다! 정말 신기하
다! 으앗!’ 하는 돌을 주세요.” 하며 3일 동안 기도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사진국 상희에게 <성자바위>의 앞뒷
면, 좌우 측면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찍어서 보낸 것이 있는데요? 그것을 다 꺼내서 보
면, 좌우 측면이 다 보여요. 그런데 그 사진을 봐도 별 다른 것이 없어
요.” 했습니다.
성자는 “그래도 다시 찍어서 보내라고 해라.” 하셨습니다.
이에 사진국 박상희 목사에게 편지하여 <성자바위>의 앞뒷면과 좌우
측면을 찍어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성자께서 사진을 찍는 상희 목사의 육을 쓰고 <성자바위> 사진을 다
시 찍어 왔습니다. 그 사진을 자세히 봤습니다.
<성자바위의 앞쪽 측면>에 ‘근엄하고 인자한 얼굴 형상’이 선연히
보였습니다. 턱, 입, 눈 형상이 확실히 보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감탄하면
서 “근엄하고 인자한 하나님의 얼굴이다!” 했습니다. (사진)
내가 신기해하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고, 성자는 <성자바위>의 다른
측면도 보게 하셨습니다.
<성자바위의 뒤쪽 측면>을 보니 ‘여자의 얼굴 형상’이 훤히 보였
습니다. “이 형상은 여자이니, 성령님의 얼굴이다!” 했습니다. (사진)
그리고 <그 여자 형상, 곧 성령님의 얼굴 측면>에서 찍은 사진을 봤
습니다. 그랬더니 ‘치타 얼굴’이 훤히 보였습니다. 치타의 눈과, 눈 안
쪽 골에서부터 코 옆으로 길게 뻗은 검은 줄무늬가 치타의 모습처럼 정확
히 보였습니다. 또 입과 코와 머리가 다 보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와~
치타 형상이 보인다. 정말 신비하다!” 하며 감탄했습니다. (사진)
그리고 <여자 얼굴 위쪽>을 보니, ‘무기를 실은 팬텀기의 모습’이
자세히 보였습니다. (사진)
성자와 대화하면서 “정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해요!!” 하고 감
탄하며 박수를 쳤습니다. <끝>
월명동에 누가 봐도 깜짝 놀랄 돌을 달라고 하니, 성자는 이미 있는
<성자바위> 형상에서 차원을 높여서 형상을 더 찾게 해 주셨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찾는 것이 보화다.” 하셨습니다.
“찾는 그 자체가 보물이다.”라는 의미입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에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했는데, 찾
게 하시어 그 말씀을 다시 깨닫게 하셨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찾는 자
의 보물이다.” 하셨습니다.
(* <성자바위>에 또 다른 형상이 있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6>
성자께서 “<성자바위의 뒷면>을 보아라.” 하셨습니다. 자세히 보니
‘발가락 일곱 개가 달린 큰 발’이 보였습니다. (사진)
그런데 발가락이 마치 조각이라도 난 듯 짧게 뭉개져 있었습니다.
“아쉬운 형상이네요.” 하니, 성자는 “이 발은 거룩한 발을 상징한다.
나 성자가 지구 세상의 모든 자들을 구원시키려 너무도 쫓아다녀서 발가
락이 다 닳아 없어진 것을 상징한다. 또 발바닥 색을 봐라. 붉지? 피 발
바닥이 되었다. 돌 색이 바래어 벌겋게 되어 피 색이 되지 않았냐.” 하
며 말씀하시는데, 가슴이 뜨끔하고 울컥 눈물이 나왔습니다.
즉시 성자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했습니다.
발가락이 ‘7개’인 것은 ‘7은 완전수’이니, 성자의 완전함을 상
징합니다. <끝>
이렇게 <성자바위>에는 총 일곱 개의 형상이 보입니다. 성자는 이 형
상들을 찾게 하시고, 형상의 의미를 각각 설명해 주셨습니다. 중요한 말
씀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중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첫째, 현재 <성자바위 뒷면>은 ‘성자 형상’이다. (표시된 사진)
- 이는 하늘의 형상으로서 ‘성자 본체’를 의미한다.
둘째, 그 밑에 ‘거룩한 발의 형상’이 있다. (표시된 사진)
- ‘이곳은 거룩한 곳이다. 네 발의 신을 벗어라.’ 하는 뜻이며, 또
한 ‘성자의 거룩한 발’을 의미하는 것으로 ‘성자가 땅에 재림했다.’
는 뜻이다.
셋째, 현재 <성자바위 정면>은 ‘인(人)독수리 형상’이다.
(표시된 사진)
- 내가 동방에 독수리를 보낸다고 했으니,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구
원자를 상징하는 것이 아니냐. ‘인(人)독수리 형상’은 땅의 형상으로서
‘성자 분체’를 의미한다.
넷째, <하늘과 땅 형상, 곧 본체와 분체의 형상의 측면>을 보면,
‘근엄하고 인자한 얼굴 형상’이 있다. (표시된 사진)
- 이것은 ‘하나님을 상징한 형상’으로 하자. 제 방향에서 보면 정
확하게 보이니, 누구나 느끼고 확실히 안다. 그 모습을 보아라. 턱, 눈,
입술, 코, 머리를 보아라. 충분히 하나님을 상징한 형상이지 않느냐.
다섯째, <하나님 형상의 맞은편>을 보아라. 여인 형상으로서 ‘성령
님을 상징한 형상’이 있다. (표시된 사진)
- 하나님의 상대체는 성령님이다. 고로 하나님 형상의 맞은편에 성령
의 형상이 있다. 턱, 눈, 입술, 코, 머리, 목선을 보아라. 여자의 선이 아
니냐. 제 방향에서 정확히 보면, 말을 안 해도 돌이 생긴 형상대로 보이
지 않느냐.
여섯째, <성령님 형상의 측면>을 보아라. 땅에서 최고로 빠른 동물의
왕 ‘치타 얼굴’이 있다. (표시된 사진)
- 네 몸이 묶여 있으니, 너와 내가 대신 보내어 네 몸이 되어 행하는
자, 그리고 하늘 성령의 상징체로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조은이’
를 상징하는 동물이 아니냐.
조은 목사가 나와 너의 말대로 빠르게 행한다고 하여 그 별호를 ‘치
타’라고 하지 않았느냐. 요즘 붙여 준 별호가 아니라 이미 10년 전부터
나 성자가 너를 통해 ‘조은이’를 상징적으로 ‘치타’라 했다. 그리고
그의 상징으로 ‘치타 형상석’도 주었다.
고로 <성령님 형상의 측면>에 너의 몸이 되어 행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조은 목사를 상징하여 ‘치타 얼굴’을 찾게 했다.
그리고 ‘치타’는 빠른 구름이 되어 행하는 하늘 신부들을 상징하는
것으로 섭리 모든 사람들을 상징하기도 한다. 너희는 치타처럼 빠른 자들
이 되어라.
일곱째, <성령님 형상의 맨 위쪽>에 ‘무기를 실은 팬텀기’가 있다.
(표시된 사진)
- 팬텀기는 땅에서 인간이 만든 것 중에서 최고로 빠르고 위력 있는
전투기다. 이는 ‘하늘과 땅의 무기인 사명자’를 뜻하고, ‘섭리사의 무
기인 시대 말씀’을 뜻한다. <끝>
* 대표 설교자가 추가로 설명할 부분
- 성자바위 정면과 뒷면 – 분체와 성자 본체 상징
- 성자바위 정면에서 좌측면과 그 상대편에 있는 우측면 – 하나님과 그 상대체인 성령님
- 성자바위 성령님 형상의 바로 옆 측면 – 성령님과 성령님의 상징체를 상징하는 치타
-성자바위 성령님 형상과 맨 위, 치타 형상 위 – 땅에는 빠른 치타, 하늘에는 빠른 팬텀기
성자는 약 3시간 동안 <성자바위>에 있는 형상에 대해 설명하며 이
야기해 주셨습니다.
선생은 성자께 “하나의 바위에 한 면의 형상이 있기도 어려운데,
앞, 뒤, 좌, 우 네 면에 다 형상이 있으니 정말 신기합니다! 그것도 남자
어른 형상이 3개, 여자 어른 형상이 1개나 있으니 더 신기해요! 조각하
여 만들려고 해도 그런 구상은 어렵습니다.”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그리고 궁금하여 성자께 물었습니다. “처음부터 이 돌을 이렇게 구
상하고 만들어서 찾게 한 것이에요?”
성자는 “다 알려 주면, 나의 신비가 없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해수욕장에서 다 벗고 돌아다니면 되겠느냐. 수영복만은
입어야 되지 않느냐. 이와 같이 하나는 은밀하게 숨겨 더욱 신비하게 해
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끝>
선생은 다시 성자께 물었습니다. “<성자바위>의 이 형상들은 아무
방향에서나 보이지 않습니다. 꼭 그 방향에서만 보입니다. 그러니 형상석
이라고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분체야. 미인 얼굴도 정면에 서서 그 방향에
서 봐야 미인으로 보이지, 조금만 방향을 바꾸면 반쪽만 보이고, 더 방향
을 돌리면 머리만 보여 귀신같이 보인다. 형상이 확실한 형상석도 방향을
틀면 제대로 안 보인다. 너도 내가 말씀의 방향을 조금만 틀면, 완전한
말씀이라도 못 알아듣지 않느냐. 내 설명 이해했지? 그러니 이것은 각도
석이 아니라 형상석이다.” 하셨습니다.
<성자바위> 옆에 있는 <‘큰바위얼굴’바위>는 형상이 딱 하나입니
다. 그 옆에 있는 <납작바위>는 사람 형상이 하나도 없고 그냥 납작하기
만 합니다.
작은 돌에서는 형상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큰 바위에서
형상을 찾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하나의 바위 안에 사람 형상이 4
개나 있고, 또 다른 형상이 3개 더 있으니, 표적이며 기적입니다. 신비한
작품이며, 계획적인 신의 작품입니다. 아멘!
성자는 기도한 대로 주셨습니다. 2013년 돌 축제의 성자의 선물이
며, 기쁨 거리였습니다.
여기까지 ‘찾는 것이 보화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새롭게 다른 것을 얻는 것도 보화이지만, 이미 있는 것 중에서 새로
운 것을 찾는 것도 보화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그 의미와 가치를 더
깊이 찾는 자에게는 가장 큰 보화가 됩니다!
<전환>
제자들에게 <성자바위>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 달라고 하면, 어떤
사람은 형상이 한 개만 보이게 찍고, 어떤 사람은 형상이 두 개 보이게
찍고, 어떤 사람은 형상이 세 개 보이게 찍습니다.
정확한 방향에서 보고 사진을 찍어야 형상이 정확하게 보입니다. 한
방향에서만 찍으면, 하나의 형상만 보입니다.
오늘 말씀의 두 번째 주제는 ‘제 방향에서 봐야 보인다.’입니다.
이제 이 주제를 가지고, 영적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중요>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9>
각각 제 방향에서 봐야 그 형상이 제대로 보입니다. <성자바위>에서
하나님 형상을 보려면, 그 방향에서 봐야 ‘하나님 형상’이 제대로 보입
니다. 성자 형상을 보려면, 그 방향에서 봐야 ‘성자 형상’이 제대로 보
입니다. 땅의 사명자 인(人)독수리 형상을 보려면, 그 방향에서 봐야
‘인독수리 형상’이 제대로 보입니다. ‘성령님 형상’도 ‘치타 얼굴
형상’도 제 위치와 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보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제 위치와 제 방향에
서 봐야만 ‘심정 일체, 말씀 일체’ 되어, 그때만 감동되어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감탄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제 위치와 제 방향
을 벗어나면 안 보이고, 감동도 안 되고, 감탄도 안 나오고, 사랑의 소리
도 안 들립니다.
말씀할 때도 그 부분에 대해 충분하고 확실하게 집중하여 설명을 잘
해야 듣는 자가 느끼고 깨달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보게 됩
니다. (초안)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으로서 성자가 말씀해 주신 것을 분체가
기록하여 전했습니다. <끝>
이것이 5개월 17일 동안 절식 기도를 하면서 차원을 높여 성자께 받
은 실력의 말씀입니다. 모두 조건을 세우면, 성자께서 이같이 엄청난 차
원의 것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만일 <성자바위>에서 다른 형상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평생 ‘하늘의
성자 형상, 땅의 인(人)독수리 형상’ 두 가지만 보고 끝났을 것입니다.
한 차원 더 높이는 것은 백지장 차이입니다. 그러나 백지장만큼 더
깨닫고 아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도 백지장만큼 조금 더 아는 사람이 모든 사람들을 다스립니
다. 하물며 하나님의 역사에서 백지장만큼 조금 더 알고 행한다면 어떻겠
습니까? 천국의 어마어마한 것을 얻고 누리게 될 것입니다.
(* 이어지는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0>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한 치 앞을 더 내다보는 자, 그 한 사람이 지
구 세상 70억 명을 앞질러 간다.” 하셨습니다. (초안)
성자가 재림한 것도 차원 높여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영으로
땅의 합당한 자의 육을 쓰고 온다.’ 하며, 그 방향에서 성경을 보고 해
석하지 않았으면, 성자가 땅에 재림했는지 몰랐을 것입니다.
이는 지구 세계 최고의 발견입니다! 이를 발견한 자가 성자를 맞고,
먼저 땅의 주인이 됩니다. <끝>
제 위치와 제 방향에서 보는 자가 제대로 보고 존재하는 것을 말해
주는데, 악평자들과 불신자들은 다른 방향에서 보고 “그냥 바윗덩어리
다. 속지 말아라.” 하듯 “잘못됐다.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고로 바로
보고, 바로 증거해 줘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성경말씀도 ‘방향’에 따라 ‘설명’에 따라 선지자냐, 중심인물이
냐, 메시아냐, 성자냐, 성령님이냐, 하나님이냐 알게 됩니다. (초안) <끝>
비논리로 다른 방향에서 보면 “신은 없다. 하나님은 없다.” 하게
되고, “성령님은 없다. 성령은 하나의 하나님의 신성을 말한 것이다.”
하게 되고 “예수가 어떻게 메시아냐?” 하게 됩니다. 제 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보이는데, 다른 방향에서 보니 그런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예수는 실패했다. 그러니 내가 그 사명을 한
다.” 하며 헛소리를 하는데, 역시 제 방향에서 안 보고 다른 방향에서
보니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를 볼 때도 다른 방향에서 보니, 악평하는 것입니
다. 섭리사에서 살아도 자기가 다른 방향에서 보니, 헷갈린다고 하는 것
입니다. 제 위치, 제 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보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수십억, 수백억짜리 수석도 제 방향에서 안 보니, 가치 없이 여기고
“그냥 돌덩이네.” 하고 버립니다. 제 방향에서 본 사람이 주워 가서 팔
아 큰돈을 벌게 됩니다. (초안)
이와 같이 <분체>도 제대로 봐야 ‘자기를 구할 자’로 보입니다.
<자기 자신>도 온전한 방향에서 봐야 ‘자신의 모순’도 깨닫고 ‘자신
의 가치’도 깨닫고 제대로 삽니다. <끝>
<성자 재림>도 그 센터에 대해 성경을 근거로 하여 잘 설명해야 듣
는 자들이 확실히 알게 됩니다. <휴거>도 그 센터를 정확히 설명해야 듣
고 확실히 알게 됩니다.
<성자>도 <분체>도 그 센터의 방향을 정확히 설명하고, 그 위치에서
제대로 보고 듣게 해 줘야 <성자바위>에서 일곱 개의 형상이 보이듯, 성
자와 분체를 제대로 보고 깨닫게 됩니다.
불신자, 배신자, 악평자들은 ‘시대 말씀의 방향과 위치와 각도’에
서 벗어나서 보니 “그것이 아니다. 사명자가 아니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제 방향과 위치와 각도에서 말씀을 들었으니, 그 말씀을 제대로
외치고 전해 줘야 됩니다.
그 방향과 각도의 시대 말씀에다 다른 것을 섞어서 전하면, 그 사명
의 형상이 흐려집니다.
악한 자들은 계획적으로 나쁜 말을 만들어서 선전합니다. 하나님은
그 행위를 그냥 두지 않고, 정녕코 정한 날에 행위대로 심판하십니다.
악한 자들이 자꾸 계획적으로 나쁜 말을 만들어서 전하니, 우리는 자
꾸 제 방향과 제 위치에서 시대 복음을 외쳐야 됩니다! 믿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오늘 말씀의 핵심은 『<성자바위>도 제 방향과 제 위치에서 봐야 그
형상이 정확히 보여 놀라고, 은혜 받고, 감격하고, 감사하며, 먼 길 온 보
람을 느낀다. 이와 같이 <시대 말씀>도 정확한 방향과 위치와 각도에서
들어야 ‘땅에 보낸 사명자’도 잘 보이고 제대로 깨닫는다. ‘하나님’
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다.』입니다. (이해했습니까? 아멘!)
(초안) <끝>
각 교회 강사들과 섭리사의 강사들은 이 시대 말씀을 증거하며 강의
할 때, 다른 것을 섞지 말고 그 방향과 각도에서만 말씀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듣는 자들이 그 방향과 각도의 것을 확실히 깨닫습니다.
제발 설명을 잘해야 됩니다. 설명도 제대로 못 해 주고, 강의도 제대
로 못 해 주고는 “왜 못 깨달았어?” 하며 인상 씁니다.
선생은 한 줄 편지로도 깨우쳐 주는데, 어떤 사람은 1년, 2년, 3년,
7년, 10년 가르쳤어도 제대로 깨우쳐 주지 못합니다. 고로 그리 오래 말
씀을 배웠어도 ‘분체’도 제대로 모릅니다.
이는 말씀을 제대로 못 가르친 ‘강사 문제’이며, 또 말씀을 들었어
도 자기 차원이 낮으니 못 깨닫는 ‘개인 차원 문제’입니다. 모르면 절
대 휴거되기는커녕 휴거되는 자들을 보지도 못합니다.
앞으로 <성자, 성령, 분체>에 대해 설명을 잘하는 자를 ‘섭리사 전
문 강사’로 뽑아 ① 교역자들을 교육시키는 교육 강사로 쓰고, ② 신학
교의 전문 강사로 쓰고, ③ 집회 교육 강사로 쓸 것입니다.
<전환>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전능하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생각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다.” 하셨
습니다. (초안)
“생각이 낮으면 여러 가지가 보이며 ‘뭘 할까?’ 고민하게 된다.
그러다 생각이 조금 더 높아지면 두 가지 길이 보인다. 그 두 가지 중에
어떤 것을 할까 고민한다. 그러다 생각이 더 높아지면, 그중의 하나만 훨
씬 낫게 보인다. 고로 생각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다는 것이다.” 하셨습
니다.
<조금 쉬었다가 다음 영상으로 쌤 친필 잠언이 나간다.>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시력이 낮으면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시력이 높아지면 하나로 보
인다. 이와 같이 생각이 낮으면 두 가지로 보이고, 생각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다.” (쌤 친필 잠언)
사람이 생각이 낮으면, 각종 종교와 우상 종교까지 다 비슷하게 마음
에 들어와 다 좋다고 합니다. 고로 ‘선’과 ‘악’ 두 세계가 다 보이면
서 ‘천국길’과 ‘지옥길’ 중의 어떤 길로 가야 좋은지 모릅니다.
생각이 높으면, 천국길만 보이고 선만 보입니다. 고로 즉시 그 길을
선택하고 갑니다. <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와 생각이 일체 돼야 생각이 높아져서
하나로 보여 즉시 그 일을 하게 됩니다.
섭리사에 와서 자기 생각의 차원이 높을 때는 시대 사명자를 제대로
보고 좋아하며 따릅니다. 그러다 자기가 기도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
면 생각의 차원이 낮아지고 신령함이 없어지기 때문에 두 가지로 보여 헷
갈립니다. 그러다가 세상길로 가 버리게 됩니다.
선생이 처음에 <성자바위> 사진을 갖다 놓고 봤을 때는 형상이 이렇
게도 보이고 저렇게도 보였습니다. 두 개로 보였습니다.
그러다 생각이 높아지니, 그 형상이 하나로 보였습니다. 각 면마다
여자 모양, 혹은 남자 모양 하나로 보였습니다. 인(人)독수리 형상도, 성
자 형상도, 팬텀기 형상도, 치타 얼굴 형상도 하나로 보였습니다. 생각이
높아지니 각각 하나의 형상으로 보였습니다.
누구든지 영계에 들어가기 전에는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보이고, 자
기가 마음먹는 대로 보이고, 자기가 듣는 대로 인식합니다. 고로 ‘여러
가지’가 보이고 들립니다.
<영계의 문>에 들어갈 때는 마음과 정신이 일체 되고 생각이 하나가
돼야 합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보면, 영계에 들어가기 전에 보고 듣고 생각했던 것
이 다 사라지고, 즉시 ‘하나로’ 정확하게 보입니다. 혼계에 가서 제 방
향과 제 위치에만 가도 ‘하나로’ 확실히 보입니다.
육계에서도 강사가 말씀을 전할 때 ‘제 방향의 것’만 설명하면, 듣
는 자가 성자도, 분체도, 성령도 제대로 알게 됩니다. 그런데 ‘예술’로
뱅뱅 돌리고 ‘다른 이야기’로 뱅뱅 돌리니 1년, 2년이 가도 잘 모르고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나가기도 합니다.
강의할 때는 그 센터의 것을 전문으로 전해야 됩니다. 오징어탕이면
오징어만 넣고 요리하고, 매운탕이면 한 가지 물고기만 넣어서 요리하고,
계란탕이면 계란만 넣고 요리해야... 먹으면 바로 압니다. 이것저것 섞으
면 모릅니다. 말씀도 이것저것 섞어서 그 센터의 것을 전문으로 전하지
않으면 10년이 가도 모릅니다.
섞지 말고 쪼개야 됩니다. 그래야 불이 붙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5>
성자바위도 쪼개서 그 방향에서 봐야 보입니다. 안 쪼개고 위에서 보
세요. 네모진 형상에 ‘돌나물’만 보입니다. 맞지요? <끝>
말씀도 쪼개서 전해야 불이 붙습니다. 쪼개지 않고 전하면 사탄이 개
입해서 ‘시대 사명자’를 못 깨닫게 합니다.
강의도 쪼개서 해야 됩니다. 그 방향의 것만 확실히 말해 줘야지, 다
른 것을 섞지 말아야 합니다.
설교할 때도 말씀의 근본을 정확히 알고 외쳐야 됩니다. 정확한 방향
에서 제대로 발음하고 제스처하며 외쳐야 됩니다.
부흥강사는 설교 때마다 선생의 코치를 받아 근본을 알고 더 설명해
줍니다. 그 설명은 자기 말이 아니라 근본의 설명입니다.
그러나 설교자들은 원 설교에 설명을 더하면 자기 말을 섞는 것이 됩
니다. 고로 기도하며 말씀을 여러 번 읽고 준비하여 근본을 깨닫고 자기
말을 섞지 말고 그대로 전해 줘야 됩니다.
<전환>
이제 성자께서 3분 동안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16>
<성자의 말씀>
누구나 생각의 차원을 높인 만큼 ① 숨은 보화를 발견하고, ② 숨어
있는 차원 높은 진리도 깨닫고, ③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차원 높게 가르
쳐 제대로 알게 하여 사망에서 나오게 하고, ④ 시대를 따라 휴거도 이루
게 된다.
오늘도 내 분체가 나 성자와 같이 외쳤다. 나 성자가 내 분체에게 보
여 주고 깨닫게 하여 가르쳐 준 것을 너희 모두에게 전해 주었으니, 모두
명심하고 말씀대로 행하자! 그리하면 내 분체가 6개월 동안 절식 기도
한 생각의 차원으로 너희도 차원 높여 변화된다.
‘자기 죄와 모순’도 제 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보인다. 그래야 자기
죄와 모순을 정확히 알고 회개하게 된다.
분체가 너희 죄와 모순을 지적하면, 다른 방향에서 생각하고 서운하
게 생각하여 서운병이 든다. 고로 자기가 제 방향에서 ‘자기 죄와 모
순’을 정확히 보고 깨달아 자기가 고쳐야 된다.
‘자기 의와 가치’도 제 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보고, 더욱 의롭고
가치 있게 살게 된다.
‘병’도 제 방향에서 봐야 정확하게 발견하고 고친다. 자기 몸을 건
강한 방향으로만 보다가는 곧 죽음의 병이 닥쳐오는데도 모른다.
‘신앙의 병’도 그러하고, ‘자기의 각종 문제’도 그러하고, ‘섭
리의 문제’도 그러하다. 제 방향에서 봐야 미리 알고 해결한다.
‘나 성자와의 사랑 센터’도 제 방향에서 제대로 봐야 된다.
‘휴거 센터’도 제 방향에서 제대로 보고 행해야 된다.
자기 주관, 자기 인식, 자기 방향은 죽는 길이다. 이 말씀을 통해
<방향의 은혜>를 받아 수백 가지를 깨닫고 ‘성령 충만, 진리 충만, 변화
충만, 교통 충만, 사랑 충만’하기를 원한다. 성자 주니라.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성자
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
들에게 충만하여 온전한 방향에서 보고 듣고 깨닫고 가르쳐 주어 이 복음
이 온 세상을 덮어 하나님의 역사에 구름같이 많은 자들이 몰려오는 역사
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