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18 (월)
131118 ~131123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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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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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찾는 것이 보화다.
2.눈에 보이는 것도 깨닫고 찾아야 보화를 얻게 된다.
3.가령 바위를 갖다 놓았는데, 그 큰 바위에 하나의 큰 형상이 있어서
그것만 작품으로 봤다 하자. 거기서 또 다른 형상을 찾았다면, 또 하
나의 보물을 찾은 것이다.
4.눈으로 봐도 4차원에 올라 영적으로 봐야 형상의 보물을 찾는다.
5.형상의 작품은 그 방향에서 봐야 보이니, 그 방향을 모르면 안 보인
다.
6.수석에 형상이 있는데, 수백 명이 그 돌을 보고 갔어도 그 수석에 형
상이 있는지 몰랐다. 이는 방향을 제대로 못 찾아서 못 보고 그냥 간
것이다. 뒷사람은 방향을 제대로 잡았기에 형상을 보고, 형상의 보화
를 찾았다.
7.사람도 방향에 따라 보물 인생이 있다. 앞뒤만 보지 말고 측면도 보아
라. 그 사람의 행위, 사명, 특기, 하늘과의 인연, 사연을 보아라.
8.새롭게 다른 것을 얻는 것도 보화이지만, 이미 있는 것 중에서 새로운
것을 찾는 것도 보화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
도 그 의미와 가치를 더 깊이 찾는 자에게는 가장 큰 보화가 된다.
9.자기 할 일을 찾는 것이 보화다.
10.해야 할 일들과 안 해야 될 일을 찾는 것이 보화다.
11.가만히 있으면 되는 일이 없다.
12.사람은 초침, 분침, 시침 때에 맞춰 시계처럼 움직여야 수고한 대로
얻는다.
13.찾는 자만 얻는다.
14.그 센터에서는 더 이상은 얻을 수 없다. 찾았는데 더 없으면, 그 센
터에서 차원을 높여서 찾아야 된다. 그러면 또 찾는다. 또 있다.
15.그 날 구원해야 될 생명을 찾아라.
16.물질의 보물도 찾고, 생명의 보물도 찾아라.
17.육적 차원의 두뇌로 생각하며 찾을 것이 있고, 혼적 영적 차원에서
찾을 것이 있다.
18.신앙 세계에서 찾을 것이 있고, 육신을 위해 육의 세계에서 찾되 주
안에서 찾을 것이 있다.
19.저마다 자기 두뇌의 차원대로 보화를 찾게 된다.
20.자기가 사명하는 것에 있어서 더 좋은 것을 찾아서 해라. 그냥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하지 말고, 눈에 보이는 것을 보고서 거기서 더
좋은 것을 구하고 찾아서 해라.
21.어떤 것을 만들 때 1단계 차원에서 만든 것과, 2단계 차원에서 만든
것과, 3단계 차원에서 만든 것은 모양과 형태도 다르고,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도 다르다.
22.받는 네가 성자의 단계로 두뇌의 생각이 올라가야 성자가 그 단계의
것을 주시면 받게 된다.
23.차원만 올라간다고 얻는 것이 아니다. 차원이 올라가도 성자가 줘야
받게 된다.
24.영계나 육계나 그 차원에 올라가도 성자가 줘야 얻게 된다.
25.처음에 좋아서 얻고 잔치를 벌인 것도 가다가 가치를 잃고 장사를
치른다.
26.사람이 자기가 그것을 얻기 위해 몸부림쳐 얻고 좋아서 이웃을 불러
다가 잔치를 하고, 자기도 기뻐 노래하며 춤을 췄다. 그러나 한 때가
지나면 가치를 잃고 서서히 장사를 지내 무덤을 만든다.
27.생명도 끝까지 귀히 여겨라. 육신 잔치, 영의 잔치를 늘 하여라. 그
렇지 않으면 장사를 치르는 슬픈 고통을 겪게 된다.
28.성자가 주신 사명도 처음에는 좋아하며 잔치한다. 그러나 감사하지
않고, 더 연구하지 않고,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점점 가치를 잃
고 사명의 장사를 지낸다. 그러면 결국 사명을 뺏기고, 스스로 초상
집이 된다.
29.처음에는 귀한 것을 얻고 이웃을 불러다 잔치를 치르더니, 시간이
가면서 점점 가치를 잃고 이웃을 불러다 장사를 치른다.
30.어떤 사람이 어떤 돌을 좋아하여 주워 왔다. 그리고 이웃을 불러 구
경하게 하며 잔치를 벌였다. 모두 같이 좋아하고 노래하고 춤을 추
었다. 그것을 주신 자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주신 자를 더욱 사랑했
다. 고로 그 돌의 숨은 형상을 깨달아 더 기뻐하며 표적의 잔치를
하게 되었다. 세월이 갈수록 그 돌의 값이 더욱 올라 기뻐했다.
31.돌을 받았을 때 처음 감격이 식으면 희망도 없어지고, 기쁨도 없어
지고, 관심도 없어지고, 사랑도 없어지고, 가치도 없어져 결국 장사
지내게 된다. 실상 그 돌은 비바람을 맞으며 세월이 갈수록 더욱 깎
이면서 속에서 옥이 나와 빛이 나고, 속에서 다이아몬드가 나와 빛
을 발하는 돌이다. / 성자도 분체도 그러하다. 귀한 자는 세월이 갈
수록 더욱 빛나게 된다.
32.월명동의 나무들도 돌들도 세월이 갈수록 더욱 빛이 난다. 나무는
시간이 갈수록 거목으로 크니 대작품이 되어 빛이 난다. 돌은 비바
람에 깎이어 더욱 자연스럽게 되니 빛이 나고, 시간이 갈수록 돌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귀한 걸작품이 된다. 또한 보는 자들의 두뇌가
발달되고 성장하니 차원 높이 깨닫게 되어 귀하고 가치 있게 보게
된다. 임시로 호기심을 가지고 판단하지 말아라. 가치를 아시는 성자
가 세월이 갈수록 그 가치를 더욱 깨닫게 해 주실 것이다.
33.귀한 것을 깨닫는 것과 찾아내는 것이 보화다.
34.깊은 말씀을 찾는 것이 보화다.
35.남이 모르는 깊은 아이디어, 아이템이 보화다.
36.돌, 나무, 샘들을 월명동에서 찾아내어 가꿔라. 관리해라. 구경꾼이
되고 관광객이 되면, 성자도 너를 그같이 대하신다.
37.사람의 마음은 땅속의 지층과 같다. 겉마음은 동쪽으로 기울어져 있
어도 속마음은 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마치 겉은 동쪽으로 기울어
져 있는데, 땅속 지층은 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듯하다. 고로 아무
리 동쪽을 파도 그 속에서는 물이 안 나온다. 고로 겉마음만 보고,
그 말만 듣고 속지 말아라.
<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새벽 잠언>
38.아는 것이 보물이다.
39.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아는 것이 보화다.
40.알려면 미래의 것들을 알아야 되기에 인간으로서는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미래를 아는 성자께 물어보아라. 묻는 것이 보화다.
41.지능이 낮은 자는 얄팍한 데 묻혀 산다.
42.지나고 나면 별것도 아닌 일이었건만, 모르니까 그 일을 위해 몸부
림치고 진액을 빼고 살았다.
43.작게 수고하고 끝날 것인데, 모르니까 온몸을 날린다.
44.모르면, 고생하며 갖은 고통을 받을 길을 희망으로 간다.
45.기도하고 성자께 물어라. 영계에서 보면 육계의 일들과 앞날이 선악
간에 보인다.
46.확인되기 전에는 하지 말아라.
47.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돈만 보화로 보이고, 돈으로 살 것은 보화로
안 보인다. 성자는 돈보다 돈 주고도 못 사는 보물을 직접 주신다.
48.돈보다, 보석보다 더 귀한 보화가 ‘돈을 줘도 못 얻는 보화’다. 또
‘생명 보화’다. 돈은 수고하면 얻지만, 귀한 것은 돈을 줘도 못 얻
는다.
49.육적 지능이 낮으면 낮은 것은 가치를 아는데, 높은 것은 가치를 모
르고 이해를 못 하고 거기까지 활용을 못 한다. 가령 작은 나무가 1
억이라면 놀란다. 그런데 큰 나무가 10억이라면 별로 안 놀란다. 가
치가 높으니 감각이 없어서 안 놀라는 것이다.
50.어렸을 때는 먹는 것, 신발, 옷 등 이런 것만 귀한 것으로 알고 선호
하고 찾는다. 수십 년 크니 땅, 나무, 돌이 더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51.어렸을 때는 수도권 도시만 귀하다고 생각한다. 시골 산골짝은 귀한
지 모른다. 성장하면서 두뇌의 차원이 높아지니 시골 산골짝, 자기
고향, 자기가 사는 곳도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52.저마다 자기가 사는 곳을 귀하게 만들어 수도권 도시 못지않게 쓰
면, 그 땅을 수도권처럼 쓰게 된다. 혹은 도시보다 더 귀한 가치를
알고 쓰기도 한다.
5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말할 때는 사람에게 말하듯 “수십 가지,
수백 가지를 잘하네요.” 하면, 안 된다. 대화 상대가 안 된다.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통으로 수백억 가지를 잘하신다.
54.한 가지를 잘하면서 다른 것도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그 한
가지만 유명하게 잘하고 다른 것은 수준이 땅바닥이다.
55.칼날 같은 자연석은 칼날 같은 위치에서만 봐야 찾기 때문에 찾기
어렵다. 칼날 같다는 말은 비유다. 칼날 같다는 말은 예리한 단계의
것을 말한다.
56.월명동은 <예술의 자연 박물관>이다. 예리하게 칼날 쪽에서 보듯이
그 차원에서만 봐야 된다.
57.칼날은 전체 중에서 칼날 같은 위치에서 봐야만 칼날 선이 얼마나
예리하고 가는지 보여 감탄한다. 각도를 100분의 1만 돌려서 보면
예리한 것은 못 본다. 존재물도, 사람도 제 위치에서만 대걸작품으로
보인다.
58.영계에서 육계에서 <진리의 걸작>을 찾을 때도 그러하다. 많은 잠언
들 중에서 성자가 주신 칼날 같은 잠언이 있다. 이 잠언은 받는 자
가 그 차원에 가야 받는다. 잠언 하나가 1억 천만금 값이다. 수억짜
리 책과 비교도 하지 말아라.
인식은 결정이다. 방법을 달리하여라. 생각이 축복이다. 찾는 것이
보화다. 굳은 뇌를 풀어라. 차원을 높여야 보인다. 휴거는 사랑이다.
소통이 생명이다. 분체를 알아라. → 모두 성자가 주신 칼날 같은 잠
언으로서 공만 한 다이아몬드 가치를 가진 생명의 말씀이다. 이 잠
언들을 중심하여 수십 개, 수백 개 잠언들이 연결되어 있다.
59.수석관에 가 보면 칼날 같은 대걸작들이 있고, 차원대로 수십 종의
수석들이 연결되어 있다. 성자가 주신 잠언도 그리 보고, 깨닫고 실
천하여라.
60.월명동 자연의 걸작품 중에서도 칼날같이 예리하고 다이아몬드 덩
이, 황금 덩이같이 귀한 대걸작이 있다. 그것을 알고 보면 감동받고
감탄한다.
61.월명동에 수십 번 갔어도 아직도 걸작을 못 본 사람들이 많다. 하나
님의 대걸작은 섭리인 어느 누구도 모르고 분체만 아는 것도 있다.
눈으로 봐도 자기 두뇌의 차원이 그 단계에 가야 하고, 그 단계에서
성자가 생각의 축복을 줘야 보고 알게 된다.
62.월명동에는 가장 작은 것을 가장 크게 전시해 놓은 작품이 14개나
있다. 봐도 모른다. 영적 지능 차이, 두뇌 차이다.
63.성자와 주와 같이 날아야지, 혼자 날다가 떨어지면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초안)
64.계시를 받을 때도 성자와 주와 같이 받아야 사탄에게 빠지지 않고
사망 주관권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65.일도 성자와 주와 같이 해야 안 떨어진다.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제 방향에서 봐야 보인다.
2.<성자바위>에는 일곱 개의 형상이 있다. 성자 형상, 인독수리 형상,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치타 형상, 발바닥 형상, 팬텀기 형상이
있다. 그러나 각각 ‘제 방향에서 봐야’ 그 형상이 제대로 보인다.
3.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제 위치와 제 방향에
서 봐야만 ‘심정 일체, 말씀 일체’ 되고 감동되어 느껴지고, 깨달아
지고, 감탄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보인다. 제 위치와 제 방향을 벗
어나면 안 보이고, 감동도 안 되고, 감탄도 안 나오고, 사랑의 소리도
안 들린다.
4.말씀을 전할 때도 그 부분에 대해 충분하고 확실하게 집중하여 설명
을 잘해야 듣는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느끼고 깨닫
게 된다.
5.찾는 것이 보화다. 만일 <성자바위>에서 다른 형상을 발견하지 못했
다면, 평생 ‘하늘의 성자 형상, 땅의 인(人)독수리 형상’ 두 가지만
보고 끝났을 것이다.
6.한 차원 더 높이는 것은 백지장 차이다. 그러나 백지장만큼 더 깨닫고
아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지, 비교할 수 없다.
7.세상에서도 백지장만큼 조금 더 아는 사람이 모든 사람들을 다스린다.
하나님의 역사에서 백지장만큼 조금 더 알고 행한다면 천국의 어마어
마한 것을 얻고 누리게 될 것이다.
8.한 치 앞을 더 내다보는 자, 그 한 사람이 지구 세상 70억 명을 앞질
러 간다.
9.성자가 재림한 것도 차원 높여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영으로
땅의 합당한 자의 육을 쓰고 온다.’ 하며, 그 방향에서 성경을 보고
해석하지 않았으면, 성자가 땅에 재림했는지 몰랐을 것이다. 이는 지
구 세계 최고의 발견이다. 이를 발견한 자가 성자를 맞고, 먼저 땅의
주인이 된다.
10.성자와 분체를 ‘제 방향’에서 보는 자가 진리를 말해 주는데, 악
평자들과 불신자들은 ‘다른 방향’에서 보고 “아니다. 잘못됐다.”
한다. 고로 바로 보고, 바로 증거해 줘야 된다.
11.성경말씀도 ‘방향과 설명’에 따라 선지자냐, 중심인물이냐, 메시아
냐, 성자냐, 성령님이냐, 하나님이냐 알게 된다.
12.비논리로 다른 방향에서 보면 “신은 없다. 하나님은 없다.” 하게
되고, “성령님은 없다. 성령은 하나의 하나님의 신성을 말한 것이
다.” 하게 되고 “예수가 어떻게 메시아냐?” 하게 된다. 제 방향
에서 봐야 제대로 보이는데, 다른 방향에서 보니 그런 것이다.
13.어떤 사람들은 “예수는 실패했다. 그러니 내가 그 사명을 한다.”
하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역시 제 방향에서 안 보고 다른 방
향에서 보니 그런 말을 하는 것이다.
14.섭리사를 볼 때도 다른 방향에서 보니, 악평하는 것이다. 섭리사에서
살아도 자기가 다른 방향에서 보니, 헷갈린다고 하는 것이다. 제 위
치, 제 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보인다.
15.수십억, 수백억짜리 수석도 제 방향에서 안 보니, 가치 없이 여기고
“그냥 돌덩이네.” 하고 버린다. 제 방향에서 본 사람이 주워 가서
팔아 큰돈을 벌게 된다.
16.<분체>도 제대로 봐야 ‘자기를 구할 자’로 보인다.
17.<자기 자신>도 온전한 방향에서 봐야 ‘자신의 모순’도 깨닫고
‘자신의 가치’도 깨닫고 제대로 산다.
18.<성자바위>도 제 방향과 제 위치에서 봐야 그 형상이 정확히 보여
놀라고, 은혜 받고, 감격하고, 감사하며, 먼 길 온 보람을 느낀다.
이와 같이 <시대 말씀>도 정확한 방향과 위치와 각도에서 들어야
‘땅에 보낸 사명자’도 잘 보이고 제대로 깨닫는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다.
19.<성자 재림>도, <휴거>도, <성자>도, <분체>도 그 센터의 방향을
정확히 설명하고 그 위치에서 제대로 보고 듣게 해 줘야 제대로 보
고 깨닫게 된다.
20.불신자, 배신자, 악평자들은 ‘시대 말씀의 방향과 위치와 각도’에
서 벗어나서 보니 “그것이 아니다. 사명자가 아니다.” 하는 것이
다. 제 방향과 위치와 각도에서 말씀을 들은 자들이 말씀을 제대로
외치고 전해 줘야 된다.
21.<시대 말씀>에다 다른 것을 섞어서 전하면 그 말씀의 형상이 흐려지
고, 말씀에 나타난 성자와 분체의 사명의 형상이 흐려진다.
22.악한 자들은 계획적으로 나쁜 말을 만들어서 선전한다. 하나님은 그
행위를 그냥 두지 않고, 정녕코 정한 날에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23.악한 자들이 자꾸 계획적으로 나쁜 말을 만들어서 전하니, 자꾸 제
방향과 제 위치에서 시대 복음을 외쳐야 된다.
24.시대 말씀을 제 방향에서 정확히 가르치고, 확실히 설명해 줘라.
25.시대 말씀을 제 방향에서 제대로 배웠다면, 자기를 구원할 자를 반
드시 깨닫게 된다.
26.시대 말씀은 진리다. 그런데 왜 듣고도 못 깨달을까? 이는 강사가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이며, 듣는 자가 차원이 낮기
때문이다.
27.시대 말씀을 전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성자와 그 분체를 깨닫게 하
기 위함이다.
28.앞으로 <성자, 성령, 분체>에 대해 설명을 잘하는 자들을 ‘섭리사
전문 강사’로, ‘교육 강사’로, ‘집회 강사’로 쓸 것이다.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생각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다.” 하셨
다. (초안)/ 생각이 낮으면 여러 가지가 보이며 ‘뭘 할까?’ 고민하
게 된다. 그러다 생각이 조금 더 높아지면 두 가지 길이 보인다. 그
두 가지 중에 어떤 것을 할까 고민한다. 그러다 생각이 더 높아지면,
그중의 하나만 훨씬 낫게 보인다. 고로 생각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다
는 것이다.
2.시력이 낮으면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시력이 높아지면 하나로 보인
다. 이와 같이 생각이 낮으면 두 가지로 보이고, 생각이 높으면 하나
로 보인다.
3.사람이 생각이 낮으면, 각종 종교와 우상 종교까지 다 비슷하게 마음
에 들어와 다 좋다고 한다. 고로 ‘선’과 ‘악’ 두 세계가 다 보이
면서 ‘천국길’과 ‘지옥길’ 중의 어떤 길로 가야 좋은지 모른다.
4.생각이 높으면, ‘천국길’만 보이고 ‘선’만 보인다. 고로 즉시 그
길을 선택하고 간다.
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와 생각이 일체 돼야 생각이 높아져서
하나로 보여 즉시 그 일을 하게 된다.
6.자기 생각의 차원이 높을 때는 ‘시대 사명자’를 제대로 보고 좋아
하며 따른다. 그러다 자기가 기도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면 생각
의 차원이 낮아지고 신령함이 없어져 ‘시대 사명자’가 두 가지로
보여 헷갈려 한다. 그러다 섭리길을 저버리고 세상길로 가 버린다.
7.처음에 <성자바위> 사진을 갖다 놓고 봤을 때는 형상이 이렇게도 보
이고 저렇게도 보였다. 두 개로 보였다. 그러다 생각이 높아지니, 각
면마다 남자 형상도, 여자 형상도, 인(人)독수리 형상도, 성자 형상도,
팬텀기 형상도, 치타 얼굴 형상도 하나로 보였다.
8.누구든지 영계에 들어가기 전에는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보이고, 자기
가 마음먹는 대로 보이고, 자기가 듣는 대로 인식한다. 고로 ‘여러
가지’가 보이고 들린다.
9.<영계의 문>에 들어갈 때는 마음과 정신이 일체 되고 생각이 하나가
돼야 한다.
10.영계나 혼계에 들어가서 보면, 그 전에 보고 듣고 생각했던 것이 다
사라지고 하나로 정확하게 보인다.
11.육계에서도 강사가 말씀을 전할 때 ‘제 방향’에서만 제대로 설명
하면, 듣는 자가 성자도, 분체도, 성령도 제대로 알게 된다. 그런데
‘예술’로 뱅뱅 돌리고 ‘다른 이야기’로 뱅뱅 돌리니 1년, 2년이
가도 잘 모르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12.섞지 말고 쪼개라. 그래야 불이 붙는다.
13.<성자바위>도 쪼개서 그 방향에서 봐야 형상이 보인다. 안 쪼개고
위에서 보면, 네모진 형상에 ‘돌나물’만 보인다.
14.말씀도 강의도 쪼개서 전해야 불이 붙는다. 섞지 말고 쪼개서 그 방
향의 것만 확실히 말해 줘라. 쪼개지 않고 전하면 사탄이 개입해서
‘시대 사명자’를 못 깨닫게 한다.
15.설교할 때도 말씀의 근본을 정확히 알고 외쳐야 된다. 정확한 방향
에서 제대로 발음하고, 제대로 끊어서 읽으며 외쳐야 된다.
16.누구나 생각의 차원을 높인 만큼 ① 숨은 보화를 발견하고, ② 숨어
있는 차원 높은 진리도 깨닫고, ③ 성자와 분체를 차원 높게 가르쳐
제대로 알게 하여 사망에서 나오게 하고, ④ 시대를 따라 휴거도 이
루게 된다.
17.‘자기 죄와 모순’도 제 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보인다. 그래야 자
기 죄와 모순을 정확히 알고 회개하게 된다.
18.분체가 죄와 모순을 지적했을 때 다른 방향에서 생각하면 서운하다.
고로 자기가 제 방향에서 ‘자기 죄와 모순’을 정확히 보고 깨달아
자기가 고쳐라.
19.‘자기 의와 가치’도 제 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보고, 더욱 의롭고
가치 있게 살게 된다.
20.‘병’도 제 방향에서 봐야 정확하게 발견하고 고친다. 자기 몸을
건강한 방향으로만 보다가는 곧 죽음의 병이 닥쳐오는데도 모른다.
21.‘신앙의 병’도 그러하고, ‘자기의 각종 문제’도 그러하고, ‘섭
리의 문제’도 그러하다. 제 방향에서 봐야 미리 알고 해결한다.
22.‘성자와의 사랑 센터’도 제 방향에서 제대로 봐야 된다.
23.‘휴거 센터’도 제 방향에서 제대로 보고 행해야 된다.
24.자기 주관, 자기 인식, 자기 방향은 죽는 길이다. 말씀을 듣고 방향
을 제대로 잡아라. 그래야 ‘성령 충만, 진리 충만, 변화 충만, 교통
충만, 사랑 충만’ 하게 된다.
<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생각의 축복이다.
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먼저 생각나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신다. 생각나게 해 주는 것이 ‘축복’이다.
3.하나님도 성자도 각 사람에게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뇌에 알려 주어
생각나게 해 주고, 그것을 행하게 하여 축복을 받게 하신다.
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국과 낙원 등 영계에 대해 모두 아신다.
고로 그에 대해 생각나게 해 주어, 인간이 믿고 행하게 하여 영원한
축복을 받게 해 주신다.
5.수백 가지, 수천 가지 축복 중에게 각 사람에게 맞는 합당한 것을 생
각나게 하시며 그때에 맞춰 행하신다.
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각 사람에게 합당한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사람이 그것을 행할 때 능력으로 도우시고, 사람을 통해 도우시고, 천
사를 통해 도우시고, 본인을 담대하게 하여 도우시고, 감동시켜 그것
을 행하게 도우신다.
7.신은 인간에게 생각나게 하고, 깨닫게 하고, 모든 것을 알려 주면서
축복을 주신다.
8.월명동의 돌, 나무, 샘 등 모든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생각
나게 하고 감동을 주셔서, 그것을 행하여 만들었다. 고로 축복을 받았
다.
9.하나님이 구상을 안 주셨을 때는 생각이 안 나서, 월명동 돌 조경을
시멘트 콘크리트로 하여 계단식으로 만들려고 했다. 하나님이 축복으
로 생각나게 구상을 주시니, 그것을 행하여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이상세계 천국 같은 환경을 만들게 되었다.
10.자기중심을 버려야 하나님도 성자도 ‘뇌’에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구상을 생각의 축복으로 주시어 성령님의 감동으로 그 구상
대로 만들게 된다.
11.생각을 집중하여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향해 있어야 합
당하게 생각의 축복을 주신다.
12.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지 모르면, ‘뇌’에 ‘하나님의
생각’이 축복으로 와도 “내 생각인가?” 하고 행하지 않는다.
13.어느 때는 순간 번개처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축복의
생각이 떠오른다. 이때 즉시 행해라.
14.어느 때는 ‘꿈’으로 보이면서 모르는 것을 알게 해 주시면서 생각
의 축복을 주신다.
15.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생각의 축복을 받았을 때를 회상하고, 그것
을 경험 삼아 현재에도 미래에도 깨닫고 행하여라.
16.만물을 보고, 하늘과 땅을 보아라.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이 오는지
보아라. 성자와 성령님의 말씀과 감동이 ‘뇌’에 전해지며 온다.
1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생각의 축복을 주셨는데, 그것을 잊어버
리고 행하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다.
18.삼위가 축복해 줘도 ‘받는 자의 책임’이라는 그릇이 필요하다. 곧
‘뇌의 그릇’, ‘생각의 그릇’이다.
19.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차원도 낮아서 생각의
축복을 못 받는다.
20.높은 차원의 축복을 받으려면,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두뇌 차
원’을 높여야 된다.
21.하늘을 향해 ‘신앙의 뇌의 차원’을 높이려면... 기도, 말씀, 영광,
감사, 회개, 화평, 전도, 강의, 관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모심과
사랑을 잘해야 된다.
22.뇌로 저장하고, 손으로 기록하기다. 생각난 것도 시간이 지나면 뇌에
서 사라지니 귀하게 챙겨 기록해야 된다.
23.말씀이 복이다. 말씀이 자료다. 말씀이 없어지면, 빈 그릇만 남게 된
다.
24.생각이 살아 있어야 삼위가 어떻게 하라고 생각의 축복을 주셔도 받
고 행할 수 있다. 생각이 하늘로 향해 있지 않고 잠을 자고 있으면,
삼위가 생각의 축복을 주셔도 못 받는다.
25.육적인 자는 뇌에 축복의 말을 줘도 입력이 안 된다.
26.먹고, 입고, 자고,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은 프로가 되어 행하니, 그
것을 안 하면 못 견딘다. 기도, 말씀, 실천, 강의, 전도, 관리, 삼위
사랑, 화평 등 영적인 것에 있어서도 매일 행하지 않으면 못 견디는
프로가 돼야 한다.
27.체질이 되면, 안 하면 못 견디니 자동적으로 행하게 된다.
2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각 사람의 평소 행위를 보시고, 그
‘뇌’에 생각의 축복을 주신다. 고로 평소에 늘 성자를 모시고 사
랑하며 사는 공적이 있어야 된다.
<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새벽 잠언>
29.임시로만 행하지 말고, 한 기간을 두고 행하기다.
30.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행해라.
31.임시로 하지 말고, ‘아예’ 완벽하게 만들어 버려라.
32.월명동 식당도 처음에 임시로 천막을 쳐 놓고 썼다. 그다음에는 가
건물을 지어 놓고 썼다. 그러다 계획적으로 건축하니, 100% 완벽하
게 되었다. 신앙도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완벽하게 해야지, 임
시로 하면 ‘휴거’도 안 되고 ‘구원’도 안 된다.
33.자연성전의 돌 조경을 만들 때도 완벽하지 않은 석회석, 청석, 대리
석 피쪽으로 쌓은 것은 그 본질대로 다 무너지고 말았다. 그래서 다
섯 번 무너졌다. 좋은 돌로 더 이상 좋게 할 수 없이 최고로 쌓은
여섯 번째 것만 남아 있다. 상(上) 차원으로 했을 때, 아름답고 신비
하고 웅장한 하나님의 구상 작품이 되었다.
34.휴거되는 데 있어서도 임시로 일부만 해서는 안 된다. ‘아예’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로 행해라. 아예 ‘진짜 신부, 진짜 휴
거의 영’으로 만들어 버려라. 전능자에 속한 일들을 임시로 잠깐만
일부만 하면 되겠느냐.
35.성자가 지금! 생각의 축복을 주신다. <휴거>는 관념이 아니다. 예부
터 전해 내려오는 하나의 풍속도 아니고, 하나의 이야기도 아니다.
지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구원자와 100% 일체 되는 자는 휴
거된다. 이들의 영 중에는 이미 천국에 오고 가는 영도 있다. 성자는
<휴거> 때문에 다시 오셨다. 성자는 삼위일체 중의 한 존재이시다.
성자가 안 오셨으면, 누구도 이같이 엄청난 말씀을 들을 수 없다. 성
자가 다시 오신 이후, 성자는 그 분체를 통해 지금까지 3만 번 이상
말씀해 주시고, 섭리의 계시자 70여 명을 통해 3천 번 이상 계시를
주시며 <휴거>에 대해 깨닫고 행하게 하셨다.
36.성자는 신이라 인간이 보는 것이 합당치 않다. 성자는 그 분체의 몸
을 쓰고 시대 말씀을 해 주고 깨닫고 행하게 하신다. 분체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분체와 일체 되어 그를 통해 성자를 맞고
성자와 사랑 일체 된 자는 그 육의 행위로 그 영이 변화된다. 고로
그 영이 신부로 변화되어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천국 신부성>으로
휴거된다.
37.혼으로 너의 휴거 상태를 보아라. 영의 세계는 영적으로 보고 확인
하는 것이다.
38.이 세상에 하나님이 주신 축복 중에서 최고로 크고 영원한 축복은
곧 <휴거의 축복>이다. ‘휴거의 축복을 받은 값’은 세상에서는 비
유할 것이 없다. 다만 비유한다면, 한 개인이 지구를 받은 그 값보다
더 크다. 지구를 받더라도 인생은 100년 살고 끝나니 100년밖에
못 쓰고, 또 자기 한 개인밖에 못 쓴다. 영이 휴거되면, 영원한 천국
에 가서 그 영원한 세계의 것과, 삼위의 사랑을 수천억 년, 수조 년,
영원히 받고 산다.
39.<휴거>는 ‘100% 성자 사랑’으로 된다. 한 여자가 ‘사랑’ 때문
에 한 남자와 같이 살게 되듯이, 성자와 같이 살려면 절대 사랑해야
된다.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같이 못 산다. 고로 <휴거>는 ‘사
랑’으로 된다.
40.돌감나무가 참감나무와 일체 돼야 참감나무가 되어 참감이 열린다.
성자와 100% 사랑 일체 안 되면 휴거는 못 한다.
41.성자와 일체 되면, 성자와 분체의 몸이 되어 살게 된다.
42.휴거되지 못하면, 그 영은 영원히 희망 없는 영으로 끝난다.
43.휴거의 가치를 알면, 누구라도 휴거에 해당되는 말씀대로 행하여 휴
거될 것이다.
44.성자의 육은 세상의 것을 보고 듣고서 전능자 삼위일체 앞에 고하여
공의롭게 처리한다.
45.생각의 축복을 줬을 때, 즉시 행하여라!
46.부지런함, 열심, 뇌 사랑에 불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