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3.11.18 (월)
계시말씀 9ba77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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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이긴 자
작성일 : 2013. 6. 21(금) 밤 9시
작성자 : 주은혜
(인류의 죄 문제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 인간은 죄를 지을 수밖에 없나. 죄를 지으면 고통을 받는 것을 아는데도, 사탄의 유혹을 받고 죄를 짓고
또 고통 속에서 허덕이는가.’ 이런 문제들을 두고 심각해졌습니다.
그러다 생각이 뻗어나가 선생님이 생각이 났고, 죄 문제를 해결해 주려면 그와 동일한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
는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다 보니 괜히 우울해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때 ‘죄 문제를 해결하려면 죄를 뒤집어써야지.’ 하고 기도회 시간 때 깊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죄를 회개시키려면,
죄 문제를 해결해 주려면
죄를 가까이 하고 다룰 수밖에 없으니,
죄를 짊어질 수밖에 없다.
지금 선생을 보아라.
죄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죄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
죄 사함의 권능은
시대 주인의 특권이다.
시대를 이끌어 가는 주인만이
할 수 있는 것이요,
시대 보냄을 받고,
삼위의 권능을 받은 자만이 누리는 것이다.
6000년 종교역사 속에서
온 인류는 죄 문제에서 허덕일 수밖에 없었고
모두 죄의 바다에서 떠다닐 수밖에 없었다.
타락의 죄로 인해 뻗어나간 죄 문제들은
인류를 오염시키고,
많은 죄들을 파생시켰다.
삼위는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시급하였고,
너희를 건지는 것이 시급하였기에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죄와 먼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죄에서 너희를 건지기 시작했다.
잘 들어 보아라.
신약의 주인은 죄 없이 태어난 자요,
성약의 주인은 죄를 이긴 자다.
이 말이 무슨 뜻이겠느냐.
신약의 구세주는
성자와 하나님, 성령님의 계획 안에
죄 없이 나게 한 자다.
즉, 죄의 바다에서 삼위가 배를 보내 주어
그 배를 타고 사람들을 건졌다.
많은 죄악 속 사람들을 건지며
예수는 무척이나 슬퍼하였다.
삼위는 신약에는
죄와 무관한 자를 보낼 수밖에 없음은,
신약 차원 그 죄의 발판에서는
메시아 급의 사람을 나게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고로 나 성자를 통해
예수를 신약시대에 보내게 되었고
죄 문제를 해결했다.
하지만 선생은 다르다.
스스로 죄 문제를 끊어 낸 자다.
죄 문제를 끊어 냈다 함은
신약의 배를 타서
죄의 바다에서 건저 냄을 받고,
스스로 더 깊이 회개함으로
더러운 몸을 근본적으로 씻어
시대의 첫 깨끗한 열매가 되었다 함이다.
선생은 신약역사에 와서
인간의 죄의 문제를
예수를 통해 알게 되고, 또 해결 받고,
더 깊은 진리의 말씀을 알고
성자를 깨달음으로
근본 죄 문제를 스스로 회개하며
시대 구원자의 권세를 갖게 된 것이다.
고로 선생은 상대체 역사의 문을 열었음으로,
죄를 끊는 권세가
최고로 강하다.
사탄은 죄의 주인이요,
온 인류를 더럽힌 자이지만
선생만은 더럽게 할 수가 없다.
이겼기 때문이다.
고로 선생에게 고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긴 자는 영원히 이긴 자요, 승리자다.
선생이 비록 그곳에 있다 할지라도
그 권세는 영원히 빛나고 영원히 강하니
선생에게 고하라.
너희의 죄 문제를 해결할 자,
선생뿐이다.
신약의 방법, 기도하는 것으로
이 시대의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선생의 방법으로 해야 된다.
선생의 방법이라 함은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죄를 이기고 승리하는 방법이다.
선생의 용서는 ‘영’이요,
너희의 실천은 ‘육’이다.
영과 육, 신과 사람이 하나 되어야
완성을 이룬다.
그를 알고 행해야 한다.
육만으로 죄를 끊을 수 없고
영만으로도 끊을 수 없으니
알고 행하라.
(기도회 시간이 끝났습니다. 이후 집에 와서 대화를 할 때 몇 마디 더 해 주셨고 받아썼습니다.)
더 근본적인 이야기를 해 보자.
지옥의 문을 연 자가
구약의 메시아였던 아담이었기 때문에
지옥의 문을 닫을 수 있는 자도
메시아 급 인물이요, 시대를 대표하는 중심자다.
성경에 보면 지옥의 사자들이
천 년 간 가둠을 받는다고 나오지?
이 시대 메시아를 통해 가능한 일이다.
신약의 예수는
지옥의 문을 닫을 수는 없는 자였다.
그는 ‘자유의지’로 조건을 세워
죄를 다스릴 수 있는 자,
죄에서 멀어진 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지.
세밀히 보면
사탄이 지옥의 문을 연 것이 아니다.
루시퍼는 지옥의 세계에 떨어져서
그곳의 왕이 되었지만
사탄들을 이 땅에 올라오게
‘조건’을 내어 준 자는
바로 아담이다.
고로 그를 통해 인류는
죄로 고통 받게 되었고,
사탄의 것이 되어
인생을 살게 된 것이다.
아담의 자유의지로
지옥의 문이 열렸으니,
그것을 닫는 것도 인간 자유의지,
즉 메시아격 인간 자유의지로
죄 문제를 해결하고
지옥의 문을 닫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성약역사의 때가 된 고로,
모든 역사가 맞아떨어지면서
이 역사에서 선생이
지옥의 문을 닫을 수 있는
권세를 잡게 된 것이다.
죄를 이겼기 때문이요,
자유의지로 죄를 끊어냈기 때문이다.
죄와 멀어진 자요,
죄에 속하지 않은 자가 되었으니
메시아를 통해 너희 또한
죄에서 자유로워질 수가 있다.
사탄의 공중의 권세를
선생을 통해 뺏어올 수 있다는 말이다.
지금 너희가 보기에는
모든 것이 미약하나,
선생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치는 권세가 있으니
너희가 죄 속에 고통을 당하고 있다면
선생의 이름으로 기도하여라.
선생과 함께 죄를 끊어내도록 하여라.
이 지구는 사탄의 것이 되어 있지만
선생의 권세로
사탄의 시대는 문을 닫을 것이다.
결국 승리자는 선생이니
선생과 함께 이 모든 역경을 이겨 내라.
사탄이 선생에게
계속 죄 짐을 지게 하나
사탄은 이미 졌기에
승리자가 될 수 없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 한 가지를 잊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것과,
너희가 끝까지 참고 견디면
선생의 권세로 모든 자들이
사탄을 이기고
죄와 멀어지는 자가 된다는 것을 말이다.
사랑한다.
깊은 말을 내 너에게 전했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