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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1.19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11.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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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국들은 충격적으로 듣고 깨달아 구시대 주관권에서 벗어나 새 시대로 나아오라 작성일 : 2013. 9. 3(화) AM 03:50 작성자 : 박민지 (한 달간 교생실습을 다녀와서 바로 7일 금식 기도 조건을 할 때였습니다. 꿈을 꾸게 되었는데 어두운 교회 본당 단상에서 젊은 목사가 껌을 씹으며 나와 인사를 하는데, “여긴 내가 하라는 대로 한다. 선생님께 보고하 면 어떻게 되는지 봐라. 내가 시키는 대로 해라.”하였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저와 사람들은 깜짝 놀라 두려움에 떨고 있었던 꿈이었습니다. 너무 생생하게 생각나는 꿈이 무슨 의미일까 생각했었고 70일 조건의 기도 첫날부터 새벽에 기도할 때 가정국에 대한 기도가 나오게 되면서 다시 꿈이 생각났고 이 꿈이 가정국과 관련이 있는지 궁금해 져서 성자께 물었을 때 마음에 성자의 심정이 느껴져서 한 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새벽에 다시 기도하며 성자께 물었을 때 깨달은 것을 받아 적은 내용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네가 꾼 꿈에서 단상에 서서 말하는 자는 젊은 자였다. 곧 섭리 초창기 멤버를 뜻하는 것이다. 그들의 옛 주관권의 인식인 것이다. 선생과 만난 사연이 있다고 그 자부심이 권세가 되었구나. 그 권세로 따르는 모든 성도들이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며 상처를 받고 있다.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줄게 잘 들어라.” 말씀은 내가 너희 각자 한 명 한 명씩 내 앞에 불러 놓고 전하는 것이다. 1:1인 것이다. 옛 주관권에서 새 주관권으로 나와야 한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가정국 오래된 자들 너희들은 내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느냐. “나 아니야.”, “난 아니겠지.” 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여 가며 말씀을 선포하였는데도 똑같은 주관권에서 행동과 행실을 하며 변함이 없구나. 옛 주관권을 벗어나야 된다! 선생 그때와는 다르다. 그 곳에서 계속 차원 높여 가고 변화되고 있다. 너희는 어떻게 해야겠느냐. 너희도 초창기 때 선생을 기억하는 것이 아닌 지금 차원 높여 부활된 선생 닮아가야 되지 않겠느냐. 가정국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의 변화되지 않고 변화하지 않으려는 마음의 주관을 버려라. 내 너희 보며 애타게 말한다. 가정 천국을 이루겠다고 약속하여 허락하였다. 조건을 주고 지상에서 가정 천국의 대가를 약속하고 허락하였건만 너희는 너희의 책임분담을 하지 않아 가정 지옥을 만들었구나. 나와의 약속을 지켜라! 나와의 약속을 생각하여라! 변화되어라! 굳어진 옛 주관권의 뇌를 풀고 새 역사로 왔으니 모두 고쳐라! 너희의 휴거가 걱정이 되어 애가 타도록 말하노라. 자녀 위해 기도해라. 너희는 축복식을 할 때 나에게 어떤 약속을 했고, 또 어떤 조건을 지켜야 하는지 잘 생각해 보아라.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지 않느냐. 진정 기도하고 깨달아라. 진정 너희 자녀 위해 기도하여라. 생명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고 있건만 너희는 어두운 길로 가는 너희 자녀들은 안 보이느냐. 그랬으면 낳지 않았을 것이 더 좋았다. 책임을 다 하여라! 새벽에 나를 만나러 나아오라. 새벽을 깨워 나에게 나와 진정 회개하고 자녀 위해 기도하라. 모두 너희의 행동, 모습으로 그대로 자녀들이 성장했구나. 이 마지막 때 진실로 말하노니 굳어진 옛 주관권의 뇌를 풀어 나에게 온전히 나아오라. 너희의 굳어진 뇌를 풀고 너희의 열정을 지금 이 때 새 역사에서 빛내길 바란다. 그리고 선생 위해 꼭 기도해 줘. 너희 가정국들 선생이 너무 사랑해서 매일 같이 눈물로 기도하는구나. 더 이상 선생 눈물 내 보기 너무 아프다. 선생 마음 위로해 줘. 선생 위해 기도해 줘. 가정 천국 이루고 휴거되어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사랑해. 너희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