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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1.19 (화)

계시말씀 8bb97368

선포일
2013.11.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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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의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다 작성일 : 2013. 9. 8(일) 오전 5시-7시, 작성자 : 주배별 (혼체에 대해서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기 어려웠습니다. 선생님께서 왜 그렇게 많은 조건을 세 우시며 혼체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는지 혼체의 비밀에 대해서 진정으로 알고 싶다고 하며 성자께 기도했을 때 ‘하늘 논문을 기록하자.’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너희에게 혼체에 대해서 알려 준 것은, 인간 자체 구성의 본질에 대해서 알려 준 것이다. 혼에 대해서 어렵다고 느끼는 자들이 있구나. 모르면 어렵고 느껴지지 않는다. 너희가 시대 말씀을 듣기 전에는 영을 가지고 살고 있음에도 영에 대해서 몰라 어려워했던 것과 같다. 영적인 것에 대해 아는 것이 생명이기에 가르쳤다. 영에 대해서 진정으로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따라서 영원한 생명길과 사망길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혼에 대해서 알고 믿는 것에 따라 너희 삶의 휴거가 좌우되기 때문에 혼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것이다. (사람은 영, 혼, 육이 있다고 배웠는데, 왜 혼이 꼭 있어야 하나요? 지상에서 살아갈 때는 육으로 살고, 영계 에서는 육의 행위대로 영이 존재하면 되지 않나요?) 사람은 육체가 있고, 혼체가 있고, 영체가 있다. 영과 혼과 육은 서로 연관은 있으나 본질이 다르다. 너희가 왜 그렇게 육성을 끊기 어려운지 아니? 육성은 육을 가진 자라면 다 있기 때문이다. 육은 의식주를 발달시켜야 만족하는 것이 본질이다. 먹고, 편하게 쉬면 좋아하는 것이 육이다. 고로 육성은 너희가 더 높은 차원으로 다스려야 하는 문제인 것이다. 무엇으로 다스리겠느냐? (마음, 정신, 생각으로 다스리는 것 같아요. 아직 혼체가 육체를 다스린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뇌가 있으면 몸을 다스릴 수 있는데, 혼체가 왜 따로 필요한가요?) 뇌도 결국은 물질체로서 육체에 속한다. 그렇다면 육신은 썩어서 없어지는데 어찌 썩어질 것으로 썩지 않는 하늘나라의 유업을 받을 수 있겠느냐. 육이 죽으면 썩어 없어지는 것 같이 뇌도 썩으면 없어진다. 그렇다면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쌓은 의를 어떻게 하늘로 가져갈 수 있겠느냐? (영도 영의 뇌가 있는 것이 아닌가요? 영의 뇌에 육의 뇌에 있는 것들을 흡수하면 되지 않나요?) 영도 실제로 존재하는 물질이지. 천국도 영의 세계로서 실재 유형 물질세계다. 그러나 영의 물질과 육의 물질은 다르다. 네가 말한 대로 뇌라는 물체가 직접 하늘나라로 올라갈 수는 없다. 뇌가 영과 결합하면 된다는 너의 생각이 기성이 육이 하늘로 올라간다는 이론과 무엇이 다르냐. 하늘로 올라가 영과 결합하는 것은 혼이다. 혼은 육에 속하기도 하고, 영의 세계까지 속할 수 있다. 그래서 혼체를 매개체라고 하는 것이다. 마음, 정신, 생각이 뇌의 작용이라면 하늘을 향한 마음, 정신, 생각의 근본이 혼에게 입력되어 영과 일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영의 지능은 10억만 배 좋은데, 왜 부족한 육신을 통해 만들어진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필요한가요?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이 있는 영체에게 왜 혼체가 필요한 것인가요?) 육에게 육성이 본래부터 존재하듯이 영도 영성이 있어 하나님을 느끼고, 시공간을 초월하며 모든 감각을 초감각으로 예리하게 느낀다. 육과 혼과는 비교할 수 없이 능력 있고, 위력 있다. 그러나 너희의 영은 처음부터 완전한 완성체가 아니고 성장하여 완성을 이루어야 하는 영들이다. 나의 사랑의 상대체는 오직 인류 가운데에서 택한다. 육으로 살아 있을 때, 나를 사랑한 혼으로 발달시켜야 그 혼이 영과 결합하여 나를 사랑하는 신부가 된다. 혼이 사랑하지 않으면, 영도 사랑하지 않는다. 혼이 성삼위와 시대 주를 사랑해야 영으로 영원히 사랑한다. 사랑들아, 너희는 천인들과 구별되는 신부들이다. 나는 하늘의 영인으로 존재하는 천사들과 사랑의 상대체가 되는 신부들을 엄격히 구분하여 대한다. 나는 시대 주를 믿고 따른 신부들만 성약성에 거하도록 허락하였다. 훗날, 너희가 천국에 갔을 때, 하늘 신부와 천인을 무엇으로 구분할 수 있겠느냐? 육신을 쓰고 살았을 때, 시대 메시아를 믿고 따라 거듭난 신부라는 것을 어떻게 분별하겠느냐? 바로 혼체다. 혼체는 지구 시민증이다. 혼체는 너희의 신분증이다. 원본 대조필이다. 네가 언제, 어디서 섭리의 사명을 다하고 일생토록 주를 최우선해서 살았다는 증거가 바로 혼체에 입력되어 있다. 이 세상에도 자신만의 고유한 정보로 신분을 확인하도록 첨단 과학이 발달되지 않았느냐. 홍채 인식과 지문 인식으로 사람을 분별하는 것과 같고, DNA로 사람의 유전 정보를 알아내는 것과 같다. 너희의 근본적이고 유일한 정보는 혼체에 입력되어 있다. 영계의 최첨단 본인 인식 방법은 바로 혼체다. 하늘 앞에 숨길 수 없는 자신의 본질적인 모습이 혼체다. 생각해 봐. 육체의 삶과 영계의 삶은 단절된 삶이 아니다. 육이 죽고 천국에서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지상에서부터 다른 영계의 삶을 연속하는 것이다. 너희에게 이미 영원한 삶은 시작되었다. 육신은 죽어도 나를 마음과 정신으로 사랑한 삶이 혼체를 통해 영과 결합하여 영원히 남아진다. 네가 나를 일생 동안 죽도록 사랑했다고 하자. 그러나 네가 혼체 없이 죽고 영으로만 산다면 네가 나를 사랑한 증거가 어디에 있느냐? 혼은 네가 이 세상에서 신부의 삶을 살았다는 증거이다. 혼이 없다면, 100년 동안의 삶도 무의미하다. 혼이 영과 일체 된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이지. 영의 자체 능력으로 살아가는 것은 사랑의 상대체로 성장한 신부가 아니라 하늘의 천인이다. 고로, 천국에서의 삶은 육신이 죽고 영으로 다시 태어나 사는 것이라는 말보다는 육신 통해 100년 동안 영과 혼을 만들어 육 죽음 이후, 영혼으로 영원하게 산다는 말이 정확하다. 너희의 사랑이 영원하도록 하는 능력이 바로 혼체로 인하여 가능하다. 이것이 사랑의 상대체로 택한 인류 창조의 비밀이다. (어릴 때, 교회에서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것을 믿느냐고 목사님이 물어 봤을 때 저는 안 믿었어요. 육신은 영 원히 살지 않으니까요. 어렴풋이 제 마음이나 정신이 안 죽고 영원할 것 같았어요. 섭리 말씀 배우고 그것이 ‘영’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지금은 더욱 쪼개서 ‘혼’이라는 것을 깨달아요. 지금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과 정신 이 깃든 혼체가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혼체가 있기 때문에 영원히 성자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 요. 혼체에 대해 더 알려 주세요.) 혼체는 본질적인 마음, 정신, 생각이다. 곧 육의 상황에 따라 변하는 육에 속한 생각이 아니라 그 어떤 상황에도 변하지 않는 굳은 마음, 정신, 생각이다. 이것이 얼마나 강하느냐에 따라서 그 형체가 형성된다. 이 혼체의 형성은 바로 뇌의 마음, 정신, 생각에 따라 좌우되기에 굳어진 뇌를 풀고 뇌를 치료하라고 한 것이다. 또한, 혼체는 사랑의 통로이다. 나 성자와의 사랑을 어떻게 하느냐. 나는 너희의 사랑을 너희의 혼체로 다 안다. 너희가 내게 보내는 마음, 정신, 생각의 형상인 혼체를 통해 너희의 사랑을 받는다. 혼체의 사랑의 텔레파시가 맞으면 느껴진다. 사랑의 감도가 좋아야 만난다. 이 말은 마음, 정신, 생각이 강할수록 나를 잘 만난다는 것이다. 뇌의 파장이 마음이라고 했다. 이 파장이 혼체가 사용하는 언어이다. 파장은 기본 단위이다. 마음, 정신, 생각을 뭉쳤을 때 강한 파장을 낸다. 강한 파장을 내는 혼체일수록, 형상이 뚜렷하고 완전한 형체를 이룬다. 나를 향한 마음과 사랑을 뭉쳐서 보내면 마음, 정신, 생각의 근본체인 혼체가 움직인다. 마음, 정신, 생각이 곧 혼체가 되어 행할 일을 행한다. 선생의 혼체가 어떻게 여러 가지 일을 행하며 다니는지 아느냐? 마음, 정신, 생각이 간절하기 때문이다. 너희 보고 싶은 마음이 그 누구보다 간절하고 애절하다. 너희와 결단코 지금 돕고 함께한다. 그러니 그 사랑을 알고 그가 범사에 함께함을 인정하라. 이같이 신령한 것을 누가 알게 하고, 깨우쳐 주겠느냐. 나는 항상 선생을 통하여 인봉을 풀어 가르쳐 준다. 혼체에 대하여서는 그 누구도 먼저 깨달은 자가 없다. 이와 같이 누가 알고 가르쳐 주느냐가 중요하다. 선생이 진정 내 앞에 조건을 세우고 너희의 휴거를 위하여 말씀을 받았다. 영을 느끼지 못해 어려워하는 너희를 두고 혼체의 비밀을 밝혀 나 성자와 더 가까워지게 하였다. 너희가 혼체에 대해서 들었을 때, 마치 처음 ‘영’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을 때와 같이 희미하고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자들도 많았을 것이다. 혼체의 비밀을 밝힌 두 가지 이유가 있으니 첫째는, 너희의 휴거를 위해서이다. 너희가 진정 하고 싶은데 못하는 것이 마음 문제라고 생각했지 않느냐. 잠을 잘 때 열리는 혼적 세계에서 너희의 혼을 확인하는 것과 그냥 마음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혼체를 확인하면 영의 상태를 세밀히 점검할 수 있다. 두 번째 이유는, 너희를 너무나 사랑해서이다. 네가 처음에 선생이 왜 혼체 인봉을 풀면서 너희들을 많이 생각했느냐고 물었지. 넘치는 마음, 막을 수 없는 생각, 강렬한 정신. 곧 열렬한 사랑은 혼체가 되어 움직인다. 그것이 선생의 혼체가 너희를 찾아오는 이유다. 나 성자가 막을 수 없는 일이 하나 있다면, 선생이 너희를 그리워하는 마음이다. 선생의 혼체가 가진 너희를 향한 사랑으로 진정 함께한다. 선생은 너희의 육이 한없이 보고 싶은 그 마음이 간절하여 늘 나에게 기도했다. 그리고 이 혼체의 인봉을 떼며 너무나 기뻐했다. 제자들과 육으로 함께할 수 없는 이 때, 더 온전하게 만날 수 있는 혼체의 만남을 기대하며 기뻐하였다. 얼마나 사랑했으면 네 곁에 항상 머무르려고 혼체를 보내겠느냐. 혼체의 사랑을 깨달아라. 혼체의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다. 혼체를 알아야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다. 혼체의 사랑이 거짓 없이 드러날진대, 그 사랑의 위대함을 알아라. 혼체의 사랑을 제대로 알아야 영의 사랑까지 깨닫는다. 사랑의 간절함이 혼체 통해 나타난다. 혼체의 인봉을 풀어 낸 비밀은 바로 사랑의 조건이었다. 진리를 알 때 먼저는 심정에 대해서 깨닫기를 원한다. 혼체를 이론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진정한 사랑의 통로로서 실체 혼체의 사랑을 이루자. 혼체는 육체와 영체의 교량 역할을 한다. 혼을 알면 매일 매일의 삶을 살고 영을 알면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 산다. 혼체를 통하여서도 꿈이 이루어진다. 곧 나를 만나는 것이다. 너희가 완전함을 이루는 것이다. 낙심하지 말고 각자 차원급대로 나를 만나자. 사랑의 회복을 위해서 내가 보낸 ‘시대의 혼’을 만나라. 나 성자 본체의 영의 사랑은 더 엄청나니, 그 혼을 통해 사랑하여 영원한 사랑에 도전하자. 혼체를 사랑으로 알고 깨닫도록 하자. 사랑의 근본자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