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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11.20 (수)

131120s공간없이꽉채워야만족하다

선포일
2013.11.20 (수)
성경 본문
고린도후서 3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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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0일 수요말씀> 공간 없이 꽉 채워야 만족하다 본 문 고린도후서 3장 5절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찾는 것이 보화다. 제 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보 인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성자바위>에 있는 일곱 개의 형상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새로운 것 만 보화가 아니라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더 찾는 것이 보화’라고 말씀 했습니다. 또한 <성자바위>에 일곱 개의 형상이 있지만 제 방향에서 봐야 그 형상이 제대로 보인다고 말씀하면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 도 제 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깨닫고 느끼며, 그 사랑의 소리가 들린다. / 말씀을 전하고, 설교를 하고, 강의를 할 때도 제 방향에서 한 센터의 것 을 전문적으로 전해 줘야 듣는 자가 제대로 깨닫고 느낀다. 이것저것 섞 지 말고, 한 가지를 정확하게 쪼개서 설명해 줘야 된다. / 자기 죄와 모 순도 제 방향에서 봐야 제대로 보여 고치고 온전하게 된다. / 자기 자신 도, 분체도 제 방향에서 봐야 그 가치를 제대로 깨닫는다.’라고 말씀해 주었습니다. 2013년을 보내는 이 시점에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새로운 말씀만 듣고, 새롭게 은혜만 받고, 새롭게 어떤 일이 생기기 만을 기대하지 말고, 제 방향과 제 위치와 제 각도에서 보고 ‘휴거의 가 치, 분체의 가치, 성자의 가치, 자기 자신의 가치, 천국 성약성의 가치, 생명의 가치, 섭리역사의 가치, 성령 역사의 가치, 하늘의 사랑의 가치’ 를 더욱 온전히 찾고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 또한 ‘자기 모순과 죄’도 제 방향에서 보고 더 찾아내어 고침으로 자기 자신을 더욱 온전히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그러므로 어서 휴거되고, 또 휴거된 자들은 휴거 최고의 차원까지 높 여서 성자와 사랑하면서 과거에 뿌린 것을 현재에 누리며, 또 미래에 누 릴 것을 현재에 뿌리며 살아야 할 때입니다. 이 말씀은 주일설교로 나갔으니, 한 번 듣고 끝내지 말고 문서로도 말씀을 또 읽어 보고 놓치는 것 없이 깨닫기 바랍니다. 또한 이 말씀은 <잠언>으로도 정리하여 보내 주겠으니, 또 듣고 잊지 않고 행하기 바랍니다. * 오늘은 <만족>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1.만족이란, 빈 공간 없이 꽉 채우는 것이다. 2.빈 공간 없이 꽉 채워야 만족하다. 3.가령 산을 오를 때는 정상까지 끝까지 올라야 만족하다. 이와 같이 어 떤 일을 하든지, 끝까지 다 해야 만족하다. 4.신발이 자기 발보다 크면 만족하지 않다. 딱 맞아야 만족하다. 신발이 딱 맞듯이 만족하려면, 100% 해야 한다. <휴거>도 이와 같다. 100% 행해야 만족한 100선에서 1차 휴거가 된다. 5.만족하려면, 책임분담을 다 해야 된다. 6.하루에 자기 할 일을 다 하면, 그 일에 만족한다. 7.사람도 자기 마음에 맞아야 만족하다. 8.성자 마음에 맞게 행해야 성자는 그때마다 만족하게 생각하고 좋아하 고 기뻐하신다. 9.성자는 성자 사랑도 100% 만족하게 해야 만족하신다. 10.음식도 만족하게 먹어야 만족하듯, 말씀도 만족하게 해 줘서 만족하 게 들어야 그제야 마음에 엔도르핀이 폭발하여 만족한다. 11.하나님은 만족하지 않고서는 생명의 역사를 끝내지 않으시고 정녕코 100% 만족하게 행하여 뜻을 이루고 마신다. 12.만족해야 그제야 뇌에서 엔도르핀과 다이돌핀이 샘솟듯 솟아 온몸을 자극하여 풀어 준다. 13.운동도 만족하게 해야 엔도르핀이 솟아나고, 다이돌핀이 솟는 차원 까지 올라서 온몸의 신경과 근육을 풀어 준다. 14.기도도, 전도도, 관리도, 강의도 만족하게 해야 피차 엔도르핀이 솟 아나고, 다이돌핀이 솟는 차원까지 올라 만족 세계에 이른다. 15.건축도, 개발도 만족하게 해 놔야 볼 때마다 엔도르핀이 솟고, 다이 돌핀까지 치솟는다. 16.글도 만족하게 쓰고, 말도 만족하게 해야 보고 듣는 자들이 엔도르 핀이 솟고, 다이돌핀 차원까지 올라 느끼고 행한다. 17.‘만족하게’란, ‘하나님이 보실 때 합당하게’라는 말이다. 하나님 이 보실 때 합당하고 만족하면, 하나님은 즉시 실행하신다. 18.‘만족’은 부족함 없이 하는 것에서 온다. 19.100점 맞으면 만족한다. 20.남녀가 같이 살아도 만족하지 않게 하면, 서로 미련이 생겨 사랑에 금이 가고, 멀어지고, 갈라진다. 신앙 세계에서 하나님과 성자 앞에 도 그러하다. 첫사랑 때와 같이 해야 항상 만족이다. 21.차원을 높여야 만족한 삶을 산다. 22.차원이 낮은 데서 만족하면, 작은 자다. 차원을 높여서 만족해야 큰 자가 된다. 23.매일 만족한 삶을 살려면 ‘매일 부지런’, ‘매일 열심’, ‘매일 열렬’이다. 24.자기 인생 사는 기술에 능해야 만족한 차원에서 산다. 25.만족하게 살려면, 굳은 뇌를 풀고 차원 높여 행하며 살아야 된다. 26.자기 홀로 만족은 육적 만족이다. 혼 차원, 영 차원의 만족을 해야 성자와 일체 된 만족의 삶이다. 27.모르면 작은 것에 만족한다. 28.옛 시대 저 기성은 무지 속에서 만족한다. 29.무지한 자는 일반 돌을 가지고 보석이라고 하며 만족한다. 모르는 저 기성도 그러하고, 이단도 그러하다. 30.모르는 것을 알게 되면 만족한다. 31.깨달아야 만족한다. 32.사람들은 겨우 자기 마음 그릇을 채우고 만족한다. 33.성자와 그 분체가 원하는 구상을 받아 행하여 큰 것을 하고 만족해 라. 34.빈 공간 없이 꽉 채워야 만족하다. (중간에 한 번 더 강조/2번 잠언 과 동일) 35.옷이 자기 몸에 꼭 맞아야 만족하고, 사람도 물건도 자기 마음에 꼭 맞아야 만족하다. 36.<자기 차원의 만족>보다 <성자 차원의 만족>이어야 증거하고 자랑 하게 된다. 37.만족하려면,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라. 38.누가 만족한 삶이라고 자랑하기에 가서 보았다. 초가집에 호박이 열 리고, 박이 열리고, 시골 풍경 속에 살면서 궁궐같이 생각하고 살아 가며 “만족하다. 행복하다.” 했다. 그것은 자기만족이다. 모든 사 람들이 우러러보고 증거하며 모두 따라 하고 싶을 정도의 만족이어 야 된다. 39.수석도 자기 혼자 좋아서 만족하면 차원이 낮다. 모두 보고 좋아하 며 “나도 저런 것을 갖고 싶다.” 할 정도가 돼야 한다. 40.시골 초가집에 살면서 “나는 만족하다.” 하면, 보는 자가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하지 않는다. 41.거지 옷을 입고 못 먹고 고생하면서 “나는 만족해. 행복해.” 하면, 그 만족과 행복을 누가 따라 하고 싶겠냐. 누가 거지 옷을 입고 못 먹고 고생하는 그런 삶을 살고 싶겠냐. 42.지금 이 시대는 자기도 만족하고, 모든 사람들도 좋아하며 따라가고 픈 만족이어야 된다. 43.자기 영을 휴거시켜 영원한 천국을 확실히 차지해 놓고 만족하는 만 족이어야 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기뻐하며 “합당한 만족 이다.” 하신다. 44.만화책이나 소설책을 읽고, 세상 타락 문화에 빠져 살고, 이성 사랑 에 빠져 살면서 만족하다 하느냐. 그것은 자기 영도 혼도 죽이는 만 족이다. 45.이성, 술, 담배, 세상 사랑, 노는 데 만족하게 살면서 “만족해. 행 복해.” 하는 자들의 만족은 <죽음의 만족>이다. 46.음부, 무저갱, 지옥 쪽으로 내려가는 삶을 살면서 “만족하다. 행복 하다.” 한다. 천국 쪽으로 올라가면서 만족하며 살아야 <생명의 만 족한 삶>이다. 47.알고 만족한 삶이다. 48.모르고 즐기면서 만족하다 할 수 없다. 49.저마다 수천만 가지의 자기 삶의 만족이다. 50.어떤 사람은 영원한 고통의 길을 가면서도 “만족하다.” 하며 산다. 소경의 만족한 삶이다. 51.만족은 최정상에서 오는 것이다. 52.저마다 뇌 체질의 차원대로 만족이 온다. 뇌의 차원이 낮게 체질이 된 자는 조금 하고도 만족하다 느끼고 끝난다. 뇌의 차원이 높게 체 질이 된 자는 100%를 해야 만족하다고 한다. 53.만족도는 저마다 생각의 차원, 아는 차원에 따라서 다르다. 54.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같이 만족하시면, 그것은 진짜 만족, 진짜 행복이다. 55.어린아이는 젖만 실컷 먹으면 만족하고 행복하다. 다 큰 자는 아무 리 젖을 줘도 먹지 않는다. 각종 좋은 음식을 실컷 먹어야 만족하다 고 한다. 저마다 차원을 높여 계속 만족도를 높여서 100의 세계로 가라. 56.삼위일체가 보고 “합당하다. 만족하다.” 하지 않으시면, 휴거의 영 이 안 된다. 57.자기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데, 자기가 만족할 때까지 해야 자 기가 볼 때 작품이 된다. 자기가 만족해야 그 차원에 있는 다른 사 람들도 보고 같이 만족한다. 그러나 자기보다 더 차원이 높은 자는 만족하지 않는다. 58.오직 성자가 원하시는 삶을 살면, 누가 봐도 만족이다. 성자가 원하 시는 삶을 살지 않는 자는 소경이기 때문이며, 차원이 낮기 때문이 다. 59.성자 마음에 맞아야 성자가 “만족하다.” 하신다. 60.힘이 약하면, 목적을 두고서 하다가 만다. 고로 만족하지 못한다. 기 도하고 능력 받고 행하기다! 61.끝까지, 끊임없이, 끈질기게 행하기다! ‘사랑’에서 힘이 가장 강 하게 온다. 오직 성자 사랑에 만족하여 행하기다! 62.미완성은 만족이 없다. 63.만족하게 해야 자기 나름대로 걸작이 된다. 64.<휴거 걸작>은 영원한 걸작이다. 65.만족하게 해 놓지 않으면, 보는 자들이 흠을 잡고 100점을 안 준다. 66.아무나 미인이냐. 마음으로, 행위로, 몸으로 아름다움을 나타내야 보 는 자들이 “미인이다!” 하며 만족한다. 67.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만족도’를 보고 점수를 준다. 지능이 어느 정도이냐에 따라서 만족도가 다르다. 68.자기를 갈고 닦아라. 연습해라. 노력해라. 69.저마다 하루를 살고, 자기 모습을 체크하며 점수를 매겨 봐라. 그리 고 다음 날은 부족한 것을 채워 승리하고, 만족한 삶을 살기다. 70.진리로 100% 의문을 파헤치며 가르쳐야 듣는 자도, 전하는 자도 만족한다. 71.주는 만족하게 가르치고 행한다. 72.예수님이 메시아라고 해서 축구도 세상에서 최고로 잘하고, 무거운 것도 최고로 잘 들겠느냐. 메시아로서 진리를 100% 전하여 인생들 을 구원하고, 하나님과 성자의 육신이 되어 하나님이 만족하게 행했 다. 73.예수님이 메시아라고 해서 수영이나, 음식 만드는 것이나, 노래하는 것이나, 작곡이나, 예술을 세상에서 최고로 잘했겠느냐. 한 나라의 왕이라고 해서 백성들보다 모든 것을 최고로 잘해서 왕이 된 것이 아니다. 많은 것들 중에서 정치를 최고로 잘해서 정치의 왕이 된 것 이다. 메시아도 구원, 선, 사랑, 진리, 인생을 다루는 것을 최고로 잘하기에 메시아다. 7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온 세상에서, 온 영계에서 어떤 육보다 영보다 최고로 전지전능하게 잘하신다. 75.땅의 메시아는 영체가 아니다. 육체를 가진 자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를 ‘구원의 심부름꾼’으로 쓰신다. 땅의 메시아는 육체 를 가진 사람으로 사람들과 대화도 하고 말도 통하니 쓰기 쉽다. 그 러나 사람들에게는 ‘주체가 되는 메시아’다. 하지만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 앞에는 ‘사랑의 대상체’이고, ‘심부름꾼’이고, ‘말 씀을 전하는 사명자’다. 76.세상에서 자칭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이 수천 명이었다. 자기도취, 자기 주관, 자기 식으로 성경을 풀어 자기에 맞춰 행하는 자들이다. 서쪽에서 해가 뜬다고 하며 해가 뜨기를 기다리는 자들이다. 그렇다 고 서쪽에서 해가 뜨겠느냐. 서쪽에서는 영원히 해가 안 뜬다. 77.메시아를 어떻게 알아보느냐. 동쪽에서 기다리면 반드시 해가 뜨듯 이, 그가 전한 말씀대로 반드시 이루어진다. 78.자칭 메시아라 하는 자들은 어린아이가 자기에게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뒤꿈치만 갖다 대고 “맞다.” 하는 격이다. 앞쪽은 한 뼘이나 공간이 남았는데, 안 보이게 숨긴다. 이단 종교가 이와 같다. 79.메시아를 어떻게 알아보느냐. 신발에 발이 딱 맞는 자가 주인이다. 커도 주인이 아니고, 작아도 주인이 아니다. 고로 못 속인다. 80.지능이 낮은 자들이 자칭 메시아를 메시아라고 하며 어린아이같이 따르지만, 하나님은 다 심판하신다. 만일 메시아가 아닌 자가 자칭 메시아라고 하며 많은 영혼을 사냥했으면, 하나님은 그를 심판하여 계획적으로 지옥에 보내신다. 그를 따른 무지한 자들도 하나님은 묻 지 않고, 그 행위대로 사망에 가두신다. 81.하나님은 세상에 구원자를 보내시고, 그를 통해서만 역사를 펴신다. 나머지 그릇된 자들은 독버섯처럼 자체로 큰다. 참버섯은 주인이 키워서 크고, 독버섯은 주인 없이 스스로 큰다. 독버섯은 스스로 크지만, 때가 되면 사람들이 독버섯을 먹어 보고 배탈이 나거나 목숨을 잃으니, 버리거나 그대로 둔다. 고로 썩어 없 어진다. 참버섯은 먹어도 괜찮고 영양가가 있어 몸에 좋으니, 먹고 즐기며 따 간다. 독버섯 이단은 스스로 자멸한다. 그리고 때가 되면, 하나님과 성자와 메시아가 정한 때에 심판하여 말씀의 불로 태워 없애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