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20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11.20 (수)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10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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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사함의 근본
작성일 : 2013년 5월 10일 새벽 2시 3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찬양 후 기도하였습니다. 그동안 삼위와 선생님을 위로해 드리지 못했음을 회개하며 선생
님을 위로해드리고 싶다고 성자께 간절히 간구했을 때 들린 마음의 음성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도행전 10장 36절에서 43절을 보라.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하여 온 유대에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
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그들이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후 그를 모시고 음식
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
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
라.>
선생에게 진정한 위로는
시대 말씀이다.
시대 말씀은
선생에게도 너희에게도
진정한 위로가 된다.
말씀이 나 성자요 선생이기 때문이다.
선생이 그곳에 있으니
선생은 말씀으로 나타난다.
시대 말씀이
진정한 선생의 부활이다.
고로 너희도 선생의 부활을 나타내는
시대 말씀을 전해야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느라
낙심과 절망에 빠진 자들에게
나 성자가 위로하니
그 위로는 시대 말씀이다.
선생이다.
말씀과 사랑인
선생만이 너희에게 위로가 된다.
그는 곧 나인지라
나 성자만이
너희의 위로가 되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도
선생이 전하는 시대 말씀 듣고
위로 받아 전도하여
선생도 생명도 위로하라.
생명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은
진리와 사랑인
선생밖에 없다.
나 성자밖에 없다.
돈과 물질은
위로의 근본이 될 수 없다.
희망이 될 수 없다.
영원한 희망은
오직 선생뿐이니
너희는 생명을
말씀으로 전도해야 한다.
선생에게도 너희에게도 생명들에게도
진정한 위로는
희망의 복음 시대 말씀뿐이다.
고로 너희도 선생을 깨달음으로
영 휴거의 소망을 이루어 위로를 받고
생명을 전도하여
위로도 해 주어라.
선생은 진리의 성령과 말씀의 능력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되었다.
기름은 사명이니
구원자를 뜻한다.
기름 부음은
삼위가 구원자를 삼아
이 땅에 보내었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선생은
삼위가 구원의 사명을 주어
이 땅에 보낸 바 되어 선한 일
곧 영이 죽은 자들을
시대 말씀으로 살려
나 성자의 신부 되게 하여
육 휴거 영 휴거를 이루었다.
이 시대 성약 말씀인
선생을 모르는 자는
모두 마귀에게 눌린 자들이다.
그래서 선생은
시대 말씀의 핵인 선생 자신을 가르친다.
선생을 알아야
마귀에서 벗어나 구원받기 때문이다.
그 구원은
선생의 근본 나 성자다.
고로 나 성자는
오직 선생 통해 나타난다.
그리하여 너희는
선생의 증인이 되어라.
그것이 선생도 나도
위로하는 길이다.
재림 휴거 말씀은 선생이다.
오직 선생 통해
재림 휴거가 이뤄지기에
선생 외엔 누구도
재림 휴거 말씀을 전할 자가 없다.
선생이
재림 휴거 역사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그런 선생을
기성과 무지자들이 그곳에 있게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선생을 부활시키셨다.
선생이 그곳에 있게 된 이유는
선생의 죄 때문이 아니라
인류와 시대의 죄를
선생이 대속했기 때문이다.
삼일은 하늘 수고 사랑 수이며
그 사랑은 희생이다.
그리고 희생의 근본은 나 성자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선생을 사흘 만에 살리셨다는 것은
선생의 희생이
삼위의 희생임을 말해 주며
신이 인간에게 베푼
구원과 사랑과 영 휴거의 발판인
하늘의 책임분담을 의미한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선생을 부활시켰다.
선생의 부활은
나 성자의 재림이다.
선생이 영 부활하여
세상에 나타난 것이
나 성자의 영 재림이다.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후
영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났듯이
선생이 영 부활하여
섭리사 가운데서
영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그리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한 나사렛 예수가
제자들과 함께 음식을 먹었듯이
선생은 옥중서신의 시대 말씀을
지금 너희에게 먹이고 있다.
그래서 시대 말씀을 들은 너희들에게
영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전도하기 이전에
선생에 대해
핵심적으로 깨달아야 할 것이 있으니
두 가지다.
첫째, 선생은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한 자다.
곧 심판주다.
영의 천국행과 영의 지옥행을 결정하는 심판주다.
선생을 믿는 자 그 영은 천국행이다.
선생을 믿지 않는 자 그 영은 지옥행이다.
선생을 믿는 것이
나 성자를 믿는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보낸 자를 믿는 것이
보내 준 자를 믿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씀을 믿고 행한 자는
선생을 믿은 자가 되어
그 영이 천국에 간다.
그러나 선생을 믿지 않는 자는
말씀을 몰라 의를 쌓지 못해
영이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
둘째, 너희는 선생의 이름으로
이 시대 모든 죄를 사함 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라.
이는 선생이 너희 죄와 시대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치렀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 휴거 역사 문이 활짝 열렸고
이 영 휴거는
정결한 신부만이 이룰 수 있다.
구원자인 선생은
죄를 사할 수 있다.
죄를 사한다는 것은
죄를 다스린다는 것으로
선생이 죄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다.
이는 자신보다 너희와 인류를
선생이 더 사랑하였다는 말이다.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늘과 형제를 사랑하여
사랑의 완성자가 되어
사랑으로 모든 죄를
이기어 없앴다는 의미이다.
그리하여 선생은
인류의 죄를 자신이 다 받아 없앴다.
이것을 깨닫고
선생에게 회개해야 한다.
그러한 선생을 제대로 깨닫는 것이
바로 죄 사함의 근본 핵이다.
그리하여 선생의 이름으로
너희가 너희 죄를 회개할 때
삼위는 너희 주홍 같은 죄를 희게 해준다.
너희 조건이 아니라
땅의 구원자 선생의 조건으로
삼위가 죄를 사하여 준다는 것이다.
선생이 너희 죄를 사하여 줘야만
하늘도 너희 죄를 사해 준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회개로
너희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니라
선생이 세운 희생과 사랑의 조건으로
너희 죄가 사해진다는 것을
정확히 깨닫고 회개하라.
이렇게 죄 사함의 근본인
선생을 확실히 깨닫고 전도하라.
강의하고 관리하고 기도하라.
그러면 깊은 강의와 관리와 기도를 할 수 있다.
또한 너희 영 혼 육 마음이 온전해져
차원 높은 전도를 할 수 있다.
이를 알고 행할 때
선생과 나 성자는
너희와 생명들에게서
진정한 위로를 받게 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