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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1.20 (수)

계시말씀 d5c7bab1

선포일
2013.11.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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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너가 잘했다고 생각한 순간의 판단이 영영까지 후회하게 될 판단이 될까함이라 작성일 : 2013. 6. 13(목) AM 2:00 작성자 : 주윤애 (새벽기도 시간에 성자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함부로 판단하지마라.’ 최근에 다른 사람이 나를 자기 생각대로 판단해서 상처가 되었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성자의 말씀이 꼭 저를 위로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맞아! 절대 모든 걸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돼.’ 생각하며 ‘성자의 말씀이 맞아요.’ 하고 말씀드리니 성자께서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말씀을 받으면서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고 한 판단이 잘못된 판단이었을 때 자신의 인생을 얼마나 크게 좌우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기가 맞다고 판단한 것이 잘못된 판단일 경우 그것이 자신의 인생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말씀을 받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순간의 잘했다고 생각한 너의 판단이 영영까지 후회하게 될 판단이 될까함이라. 지금은 성령의 역사가 마지막으로 이뤄지고 있는 때 진리의 역사의 마지막 때 하늘 역사의 마지막 때 신부로서 휴거 될 수 있는 마지막 때 생명의 생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마지막 때 능력을 행할 수 있는 마지막 때 온전해질 수 있는 마지막 때 돌이킬 수 있는 마지막 때 하늘의 연(緣)을 잡을 수 있는 마지막 때 하늘이 보낸 자와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때 모든 기회의 마지막 때가 바로 지금이다. 더 이상의 한 번 더는 없다. 그러기에 너의 뇌의 생각 정신 마음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드느냐 모든 것을 놓치느냐가 달려 있다. 순간의 생각은 쉽겠지만 순간의 결정으로는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시간 그리고 세월, 때이다. 사탄은 이 순간을 노린다. 평소에 은혜 받게 놔두고 힐끔힐끔 살피다가 순간 들어와 망쳐놓는다. 분체를 통해 나 성자는 너희에게 생각 정신 마음을 잡으라 하였다. 긴 선이 ᅳ 쭉 이어지듯 계속 잡고 있어야지 ᅳ ᅳ 이렇게 순간의 틈이 생기면 그 틈이 너의 숨통을 끊어 놓는다. 힘들어 잠깐 놓은 마음 정신 생각 사이로 사탄이 들어와 그 끈을 이어질 수 없게 만든다. 시간이 왜 귀하다 할까. 때가 왜 귀하다고 할까. 그 시점 그 순간을 지나면 돌아갈 수 없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다이아몬드도 기름도 희소성이 있는 것은 귀하다 한다. 하물며 세상의 것도 귀하다 하는데 그냥 흘려보내는 시간과 때는 값으로 측량이 가능하겠느냐. 돌아 갈 수 없다. 한 번 지나면 끝인 것이 그 때, 그 시절 그 때 그 순간이다. 나 성자가 왜 지금 너희에게 때와 그 순간 그 때의 판단에 대해 언급하겠느냐. 너희가 순간의 잘못된 판단과 결정으로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곳으로 가는 자가 있기 때문에 시급히 섭리사 신부에게 전하는 것이다. 지금은 눈도 귀도 막을 때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신부가 결혼식을 앞두고 신부 단장하러 가는 길에 지나가는 사람이 말 건다고 대답해주고 어디에서 도움을 요청한다고 가보고 무슨 일이 있다고 해서 들리고 행사가 열렸다고 해서 눈 돌려서 보고 하냐? 아니다. 신부는 그 날 최종 결혼식을 위해 앞을 보고 누가 말 걸어도 ‘나중에요. 지금은 제가 중요한 일이 있어서 시간을 낼 수 없습니다.’하고 가는 것이다. 신부가 준비 할 것이 얼마나 많겠느냐. 머리부터 발끝까지 살펴야하고 옷도 입어야하고 빨리 가서 준비해서 결혼식 입장해야 되는데 그 날의 시간을 다른 곳에 해찰하느라 마냥 보내고 있겠느냐? 아니지. 지금 섭리사 너희가 이와 같은 때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너희는 지금 당장 준비해야 할 것만 신부가 다른 전화는 다 안 받아도 결혼식 준비에 관련 된 전화 신랑의 전화는 받듯이 너희도 모든 세상의 말들 마음을 썩게 하는 말을 차단하고 신랑의 말 시대 말씀에만 집중하고 듣고 준비하고 단장해야한다. 왜? 곧 결혼식 입장해야 하니까 결혼식 가다가 누가 말 건다고 얘기 하자고 잠깐이면 된다고 해서 시간 냈다가 그 사람이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잡고 있어 얘기하다가 결국 그 사람과 눈이 맞아 최종 결혼식 안가고 끝나버렸다. 말을 건 그 남자는 후에 여자를 버리고 갔다. 지금 섭리사에 이 여자와 같은 자들이 있다. 길에서 말 건다고 잠깐이면 된다고 해서 만났다가 사탄에게 눈이 맞고 그 말에 솔깃하여 그 길을 따라가고 있는 자들이 있다. 참으로 어리석다. 왜 그 말을 듣느냐. 실컷 사랑하는 자 만나 결혼식 하는 그 날에 눈 돌아가서 왜 사랑하는 자를 잃고 행복도 잃고 영원한 구원을 잃느냐. 그들의 말이 잠깐이면 된다. 잠깐 보자 하여 잠깐이니까 방심하고 따라갔지만 그 잠깐이 인생 평생이고 영원한 생명을 좌우하게 됨을 잊지 말아라. 그래서 더 정신 차리라 함이다. 앞길 보고 신랑의 전화만 받고 신랑이 하는 말만 듣고 그 말대로 맞춰 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사랑이 이루어지고 결혼이 성사 된다. 결혼식 가다가 친한 친구가 시기 질투 하여 '그 남자는 아니야. 너 내 말 들어. 그 남자랑 결혼 하지 마.' 하고 꼬인다고 넘어갈래? 너희 모두는 지금 아니라고 말하겠지. 하지만 너의 모습을 보아라. 너의 모습이 그러고 있지 않은지를 점검해라. 골목에서 아무리 개가 짖는다고 해도 일단 내 갈 길 가는 것이다. 개는 목에 사슬이 묶여 꼼짝 못하고 짖기만 할 뿐이다. 시끄러우니 귀 막고 앞길만 보고 가면 되는 것이다. 뭐하러 시끄럽다고 개한테 가서 덤비고 하다가 물려서 죽느냐. 개는 짖게 놔둬라. 그 입을 어떻게 하겠느냐. 묶지도 못하고 내 귀만 막고 걸어가면 간단하다. 다 듣고 왜 귀 아파 하냐. 내가 손가락을 너희에게 주었는데 손가락으로 귓구멍만 막으면 된다. 맞지? 개는 입이 있어서 짖는다. 그러나 너희는 앞을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귀를 막을 수 있는 손이 있으니 귀를 막고 걸으면 된다. 개는 너희 길을 방해하는 사탄 마귀 행악자 악평자이며 너희의 길은 말씀이며 눈은 말씀을 듣는 마음이며 귀는 정신이며 손은 생각이다. 말씀의 길대로 걸어오며 걸어오다 방해하는 말이 들리면 너희의 귀인 정신을 손인 생각으로 꽉 막고 마음 정신 생각 무장해서 갈 길을 가라. 그래야 도착지에 갈 수 있다. 이것저것 다하면 늦어서 못 간다. 해가 저물어 길이 캄캄 하여 길을 잃고 방황 하다 끝이 난다. 날 밝을 때 길 따라 걸어가야지. 날이 저물면 헤매다 못 간다. 듣지 마라. 보지도 마라. 만나지도 마라. 대적하지도 마라. 심판도 하지 마라. 너희가 할 일은 날 밝을 때 내게 더 가까이 와 내게 딱 붙는 것 그들을 대하고 심판 하는 건 하늘에 맡겨라. 너희는 의의 곳으로 얼른 빠져나와라. 너희가 흑암에서 다 완전히 나와 의의 옷을 입어야 악을 행한 자를 멸한다. 의인이 되고 있는 자까지도 심판의 칼을 맞을까 함이라. 너희는 어서 의의 옷을 갖추어라. 예복을 갖추어라. 신부의 단장을 마쳐라. 그래야 결혼식장 문을 닫고 안에서는 혼인 잔치를 한다. 혼인 잔치에 부를 자를 어서 속히 불러와라. 문이 닫히기 전에 한 명이라도 더 와야 하지 않겠냐. 그 날에는 모두가 기뻐 뛰며 먹고 마실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 너희 모두가 그 기쁨의 자리에 나 성자와 나의 몸인 분체와 함께하길 원한다. 그 기쁨의 날은 한날이 아닌 영원히 그러할 것이다.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 모두가 함께하길 축복하고 축원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나의 혼인 잔치에 부른 너희의 신랑 성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