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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1.21 (목)

계시말씀 b164f883

선포일
2013.11.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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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 사랑 도전이다 작성일 : 2013. 8. 5(월)~ 8(목) 작성자 : 주배별 (성자께서 '관념적인 사랑은 내 맘을 아프게 한다.'하신 것이 기억났습니다. 성자의 마음이 어렴풋이 느껴졌지 만 관념적인 사랑과 실체적인 사랑의 차이가 무엇인지 잘 와 닿지 않았습니다. 성자께 '저는 실체 사랑을 하 고 있나요?' 물어보며 성자와 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의 실체는 만져지게 확인하는 것이 아니다. 네가 눈으로 보려고 하면 확인할 수가 없다. 사람이 왜 말씀으로 거듭나야 하냐? 영원히 나와 헤어지지 않기 위해서이다. 거듭난 자는 영원하다. 영원하기 위해 부활하는 것이다. 중도에 변질될 사랑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 아니다. 아담과 하와는 나를 사랑할 만큼 부활되지 않았다. 육의 몸으로 살 때 나를 사랑하는 기준을 세우지 못하니 영으로도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운명으로 기울어졌다. 사랑의 부활을 이루지 못하고 타락해 버리니 인간의 사랑은 자신을 위한 사랑으로 변질되었다. 성약역사는 사랑으로 영혼을 완성하는 역사이다. 아담과 하와 이후 사랑이 변질되어 복직의 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사랑의 영혼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것 자체가 탕감임을 깨달아라. 자기를 위한 사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사탄이 평생 힐문한다. '신을 사랑하지도 않는 인간을 왜 만들었습니까?' '우리가 인간 창조를 반대한 것이 맞지 않습니까?' 하며 늘어진다. 너희가 나를 휴거의 선에서 사랑해야 사탄의 역사가 끝난다. 지금 너희는 신부 부활 주관권에 들어왔다. 그러니 너희 각자의 때에 완전한 사랑으로 거듭나야 한다. 오직 나만을 사랑하는 영혼으로 거듭나기 위해 너희의 육의 사명 기간이 있는 것이다. 이 시대 말씀은 너희를 사랑의 상대체로 만들어 주는 자료이다. 고로, 각자의 휴거의 때에 말씀을 통해 나와 일체 돼야 한다. (실제적인 삶과 말씀은 무슨 상관인가요?) 육신 100년의 삶은 오직 영원한 사랑으로 거듭나기 위해 몸부림쳐야 하는 지상의 사명 기간이다. 성자를 실체로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이다. 그러나 나를 온전히 사랑하기 위해서는 너희 영혼이 온전히 만들어지는 것이 급선무이다. 그 영혼을 만드는 자료가 바로 말씀이다. 말씀이라는 자료를 통해 자신이 변화되고 영원한 사랑의 상대체, 성삼위의 사랑에 눈뜨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너희의 영혼을 만드는 말씀을 어떻게 전달하느냐? 조건이 되는 자에게 사명을 주어 말씀을 전하게 한다. 너희는 지금 사명자를 만났지 않느냐. 그러나 흔히 섭리인들은 '나를 향한 성자의 뜻이 무엇인가?' 하고 찾는다. 하늘의 뜻은 이미 선포되었다. 선생 통하여 나의 뜻을 100퍼센트 나타냈다. 나는 신부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말씀으로 전해 주었는데 왜 또 다시 뜻을 찾아 헤매느냐? 내가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인생 헛돌지 않는다. 말씀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으로 알아야 즉시 나와 동행한다. 나와 일체 된 삶을 먼 미래의 일로 생각하지 말아라. 나를 사랑하면 빛보다 빠르게 나와 일체 된다. 아예 불가능한 확률로 말씀으로 너를 찾아간 것인데 말씀을 들어도 내가 원하는 것을 들으려고 하지 않으니 휴거와 구원의 본질을 모르는 것이다. 신부들아,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고 싶은 마음으로 말씀을 들어라. 말씀이 진정 성자의 음성임을 깨닫는 것이 너를 향한 뜻을 찾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이것이 내가 신부들에게 원하는 실체의 삶이다. (저희가 성자를 사랑해도 제가 원하는 것을 들어 주시지 않을 때가 있잖아요.) 내가 다 해주지 않는다고 불만불평 말아라. 지금은 연애기간이면서 네가 휴거되어야 하는 기간이다. 지금 영혼을 만드는 과정의 세계다. 온전히 누리는 것은 천국의 세계에서이다. 목적지가 영의 세계인데, 육이 목적지라고 생각하면 이 섭리길 가는 것 어렵고 힘들지. 너희가 무엇을 위해 육으로 존재하는지 알아라. 지금 너의 영혼을 만드는 것이 유일하게 가치 있는 일이다. 이러한 고백이 나올 때까지 진정으로 기도하여라. 휴거는 영원가약이다. 너희의 상은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다. 지금은 영혼을 만드는 것이다. 육신의 날과 너의 휴거의 때가 급하구나. 너희가 휴거를 이루어야 충만함이 온다. (실체의 사랑은 휴거를 이루어야만 가능한가요?) 사랑아, 실체의 사랑은 지금 하는 사랑이다. 천국에 가야 사랑을 이룬다고 생각하면 지금도 나와 사랑하지 못하고 육신의 삶이 그저 희생으로 느껴지기에 지치고 힘들다. 지금 너의 때가 실체다.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마라. 지금을 관념으로 흘려보내면 안 된다. 실체의 사랑을 이루는 것을 네 인생의 목적으로 삼아라. 천국의 삶이 어떤 삶이냐고? 삶을 어떻게 한 마디로 하느냐. 네가 이 땅에서 나를 사랑하여 수만 가지를 하며 살듯이, 천국에서도 사랑을 중심하여 수천, 수만 가지로 영원의 삶을 산다. 사랑을 너희가 생각하는 관념으로 가두지 말아라. 나를 알고 사랑하면 매 순간 사랑을 느낄 수 있다. 기쁨은 수만 가지다. 사랑은 수만 가지다. 매 순간 삶 속에서 사랑하는 자는 매일 실체 사랑으로 얻고 누린다. 관념의 사랑은 내 마음을 찢어지게 한다. 너의 사랑이 관념이라면 나 성자는 네 앞에 무엇이 된다는 말이냐. 너는 '성자는 나를 사랑하실까?' 하고 묻는다. 그때마다 내가 네 옆에 있었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아 보라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고 할 수도 없는 심정이다. 내 마음을 그려 보아라.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이 평생 내 옆을 스치기만 하는 그 심정을.. 지금도 네 옆에 있다. 한 번만 내 이름을 불러 보아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허상의 느낌이 아니다. 네 간절함이 만드는 관념이 아니다. 사랑하기에 내가 네 마음에 머물러 버린 것이다. 그러니 나를 사랑하면 생각으로, 느낌으로 3차원의 공간에서 만나는 것이다. 사랑아, 지금 나를 만나러 와라. 나는 항상 네 마음속에서 기다리고 있다. 와서 실체 사랑을 지금 이루자! 나는 사랑을 지금 원한다. 진정 사랑하는데 사랑을 미루는 자가 있느냐? 미루는 사랑이 사랑이냐? 지금 나와 대화하자. 지금 서로 사랑하자. 실체의 사랑으로 말씀을 이루며 사는 삶이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인생의 기쁨이고 너희가 변화하는 것이 인생의 보람이다. 삶 속에 이루는 실체의 사랑으로 너와 나, 서로 기쁨을 누리기를 원한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사랑의 기쁨이 충만하길 바란다. 너를 항상 사랑하는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