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21 (목)
계시말씀 6ffe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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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를 제대로 알고 만들라
작성일 : 2013. 9. 2(월) AM 03:00
작성자 : 정별해
(성자께서 전날 “혼체에 대해 깊게 계시해 줄게.”하시고
새벽에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혼체에 대해 계시한다.
내가 너를 통해 계시하는 이유는
이미 네게 혼체를 사용하여
깊이 통하라고 일렀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다.
나의 섭리사 신부들에게 나 성자가 가장 원하는 것이
혼체를 사용하여 나와 깊이 만나는 것이다.
내가 원하니 직접 혼체에 대해 가르쳐 주겠다.
육신인 너희가 신령한 존재인 혼체에 대해 알려면
혼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육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생각하지 말고
혼으로 보고 혼으로 이해하고
직접 각자 혼체에게 묻고 확인하면서 알아라.
혼체는 비 물질성 존재로
신기(神氣)를 담은 신령한 형상이다.
영과 육은 물질의 존재
육계와 영계에 실제하며 살아가고 있기에
선명하고 구상적이다.
그러나 혼체는 너희가 이해하기에
추상적이고 불분명하다.
그 이유를 말해 줄게.
혼체는 네 마음, 정신, 생각에 따라
형상이 변한다.
마음, 정신, 생각이 분명하고 확실치 않거나
흐린 자들 약한 자들은
혼체가 흐릿하고 약하다.
형상이 있기는 하나
그것이 분명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물은 물의 형상이 정확하지만
물을 끓여 수증기를 만드는 과정 중에 있는 물은
형체가 불분명하다.
분자가 깨져 수증기가 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고로 직접 눈에 보이기도 하고 안 보이기도 하는
불분명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혼체도 그렇다.
만들어지지 않은 혼체는 불분명하며 확실치 못하다.
어떤 생각을 할 때 혼체가 분명하지 않은 자는
휙, 휙 혼체의 형상이 바뀌어져 느껴지고 보이며
강도 또한 약하고 흐릿하다.
혼체가 분명한 자들은
혼체가 네 마음, 정신, 생각에 따라서
변하는 강도가 약하며
형상도 분명하게 느껴지고 보인다.
네가 지금까지 만들어 단단해진 혼체이기 때문이다.
이런 자들은 혼체가 강하기에 정신이 강할 수밖에 없고
마음 정신 생각이
여름과 겨울의 온도를 왔다 갔다 하듯 하지 않는다.
봄에서 가을 정도의 온도 차이가 난다.
기도해도 자기 자신의 혼체가 느껴지지 않고
보이지 않는 자들은 혼체가 흐릿하고
마음, 정신, 생각이 아직 약해서 그렇다.
혼체가 형상은 있으나 완전하게 형성이 안 된 것이다.
이것이 문제다.
혼체를 사용하여 자신을 보고 차원 높여 휴거되고
혼체로 나 성자와 선생과 통하는 때가 되었는데
자신의 혼체도 느끼지 못하니 큰일이다.
이런 자들은 집중적으로 말씀을 보고
읽고, 강하게 기도하여
혼체를 단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혼체는 자신의 상태를 반영하여
그때그때 다르게 보여지지만
본래 혼체는 쉽게 바뀌지 않으니
한 기간을 두고 행해야 한다.
혼체 자체로 존재하며 활동할 수 있는 자는
차원이 높은 자다.
보통은 정신체 정도로
낮에 자신의 육체와 일체 되어 나타나고
밤에 꿈에서 나타난다.
자기 자신의 차원을 높이면
혼체가 낮에도 단독으로 행동하며
네 육이 못하는 일을 한다.
인생 2배로 사는 것이다.
이런 혼체는 온 우주를 뚫고 다닐 수도 있으며
세계의 각종 신비한 것들과 이치를 뇌에 전달하기도 한다.
그러면 뇌가 차원이 높아지고 신령해지고
하늘의 것을 더 깊게 깨닫게 된다.
그러나 혼체 자체로 영계, 천국의 세계는 갈 수 없다.
천국에 갈 때에는 너의 영을 입어 간다.
혼체가 영을 입어 천국에 가면
신령한 자는 혼체의 마음, 정신, 생각을 받아서
그것을 느끼고 알아 뇌에 기록한다.
고로 나중에 천국에 간 자들 중에서
천국이 낯설지 않고
경험 있게 느껴지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뇌의 것을 혼체가 받아 기록하고,
혼체가 받은 것을 다시 뇌가 받는다.
육신과 혼체는 이렇게 상호 교환한다.
그러니 육신이 잘못된 것을 보고 행하면
뇌에 기록된 것을 혼체가 받아
혼체의 차원이 뚝뚝 떨어지게 된다.
혼체가 다시 신령한 생각을 하고
선생을 만나 네 뇌에 채워 놔도
네 뇌가 그것으로 작동되다
예전 안 좋은 것에 한번 신경이 걸리면
다시 안 좋은 것이 작동된다.
그러니 아예 처음부터 잘못된 것
잘못된 생각과 사고를 뇌에 심지 말아야 한다.
혼체가 열심히 활동하여 좋은 것, 하늘의 것,
말씀으로 뇌에 전달하여 채워 넣는 경우가 있다.
혼체가 뇌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려면 혼체를 활동시켜야 해.
영적인 활동이다.
네 뇌의 마음, 정신, 생각의 혼으로
만들어진 형상이 혼체이니
마음, 정신, 생각을 정말 잘 다스려야 한다.
지금은 혼체로 통하는 자의 차원을 뛰어넘기 힘들다.
더 차원 높은 것으로 차원 높게 행하니
육의 뇌로는 따라갈 수 없는 것이다.
게다가 혼체를 사용하면 선생의 혼체와 바로 통하여
그가 말하는 것을 100퍼센트 알아듣게 되기 때문이다.
무조건 단단하고 확실한 혼체 만들기다.
완전한 혼체 만들기다.
선생과 통하는 혼체 만들기다.
자기 육신과 통하는 혼체 만들기다.
빨리 만들어야 빨리 차원을 높인다.
혼체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
말씀도 더 깊게 혼적 차원에서 듣고
뇌의 활동도 아예 티가 나게 달라지게 한다.
고로 만든 자와 안 만든 자는 같은 기간을 놓고 보면
10배, 100배나 차이 나게 된다.
휴거 또한 이러하겠지?
혼체를 사용해야 휴거의 차원도 높아진다.
걸어갈 수 있는 길을 자동차 타는 것과 같다.
휴거의 기준선과 차원의 세계는 정해져 있지만
자기 자신을 최고 차원에서 빛나게 하는 것은
차원이 끝이 없어.
자기 휴거 기간 안에 혼체를 만들어
최고로 빛나게 하여라.
자기 혼체를 위한 기도는 하는데
막상 마음, 정신, 생각이 강하고 완전하지 못하여
혼체를 못 만드는 자들을 보고
혼체를 제대로 알고 만들라고 계시했다.
너희가 더 확실하게 알도록
혼체에 대해 몇 가지 특징을 정리한다.
1. 혼체는 마음 정신 생각으로 형성된 혼의 형상체다.
2. 혼체는 육체처럼 지체가 없다.
장기나 내장이 없다.
그러나 영체처럼 존재하지도 않는다.
정신체 자체로 하나의 형상으로 존재한다.
3. 혼체 자체를 바꾸기는 쉽지 않으나 혼체는 때마다
자신의 상황과 상태를 반영하여 보여 준다.
4. 온전히 만들어져 꿈에서 활동하는 혼체는
육체보다 완전하다.
5. 자신이 마음, 정신, 생각을
완전하게 하지 않고 만들지 않으면
혼체도 수증기처럼 형상으로 존재하나
확실하지 못한 존재로 가만히 있는다.
6. 혼체는 너다.
고로 무엇을 시키면 좋아서 네 육보다 차원 높게 행한다.
7. 혼체를 완전한 형상으로 만들어야
더 완전한 휴거를 이룰 수 있다.
8. 선생이 안 보일 때는 혼체로 통하는 것이다.
이것이 육보다 완전하고 안전하다.
9. 혼체는 육과 만날 수도 있고,
혼체와 만날 수도 있고, 영체와 만날 수도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과 소통이 가능하기에
네게 다리 역할을 해 주는 좋은 존재다.
고로 사용해야 된다.
10. 혼체는 비 물질성 존재다.
자신의 혼체를 불러 확인하여라. 대화하여라.
아는 대로 차원을 높이게 된다.
모르는 것 있으면 네 혼체에게 물어보고,
선생이 준 말씀 보고 나 성자에게 물어라.
신령한 혼체의 세계
전 우주 세계의 유일한 비밀
아는 자가 1퍼센트도 안 된다.
이 축복을 감당하여라.
성자가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