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11.22 (금)
금요 명설교
- 선포일
- 2013.11.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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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명설교 조은 목사님 사회 말씀 >
선생님의 명설교가 있는 금요일 밤입니다. 할렐루야! 다 같이 뜨겁게 ‘할렐루야’ 할까요? 할렐루야! 선생님의 명설
교는 지금 이 때에 우리들에게 매우 중요하고 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섭리사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선생님
께서 성자께 받은 그 말씀을 듣고 이 곳에 온 것이 아닙니까? 섭리사의 모든 말씀은 다 성자께 선생님이 받은 말씀
입니다. 강사나 교역자들은 그 말씀을 대언해 주고 대신 전해주는 사역자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직접 말씀을 전하
시는 모습을 못 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어떻게 말씀을 전하셨을까?’ 하고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산에서 기도하실 때 늘 이렇게 기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전하시는 설교를 딱 한 번만이
라도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이 전하시는 설교를 딱 한 번만 들어보면 좋겠어요.” 그 때 성자는 예수님을 통
해서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경을 니 목소리로 크게 읽어봐라.” 왜냐하면 예수님의 사진도 없고, 찍어놓은
영상도 없고, 그 육성을 전혀 들을 수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은 성경책을 보면서 계속 해서 큰 목소리로 몇 번을 반
복해서 읽었습니다. 그랬을 때 예수님의 심정이 뜨겁게 와닿으면서 ‘이와 같이 설교하셨겠구나.’ 하는 감동을 받으셨
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자는 이 지구세상에 딱 두 번 강림을 하셨습니다. 초림, 재림입니다. 성자가 육으로 딱 나타날
수 있는 그 시기는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살아있을 때입니다. 그가 전하는 말씀을 직접 딱 한 번만이라도 듣는다
면 정말 엄청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오늘 그 말씀을 들을 것입니다. 명강의를 들을 때 핵심, 그 한가지를 여러
분들에게 전해주기 위해서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섰습니다. 명강의를 들을 때 핵심은 바로 이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놓쳤던 것, 깨닫지 못 했던 것들, 이번 주 주일말씀처럼 숨겨진 것들, 그 가치와 의미를
더 깊이 찾는 것, 그리고 제 방향에서 말씀을 보고 가치와 의미를 차원을 높여서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영상에서 말씀을 하시듯이 지금 전해지는 모든 말씀들도 그와 같이
전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직접 입을 통해 전하신 것을 녹화로 해놨지만, 지금은 입을 통해 못 전하니까 펜을 통
해 문서로 기록한 것을 여러분들에게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또 선생님을 못 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하셨구나.” 하고 실감하는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선생님이 말씀전하시는 것을 직접 본 사람들은 그
때를 회상하면서 “그래. 지금도 우리 가운데 직접 계시면서 이렇게 함께 하고 말씀을 전해주시지.” 하면서 그 느낌
을 되찾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영상으로만 보니까 잘 못느끼겠다고 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이렇게 예전에 말씀하셨듯이 바로 지금도 펜이지만 그렇게 전달하고 계시고, 그리고 앞
으로도 직접 성자의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느낌을 보는 것입니다. 말씀내용도 듣는
것이지만 그 느낌을 보는 것입니다. 배경과 환경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사명자가 전하는 말씀이 그리도
중요합니다. 성자의 육이 전하는 말씀이라는 것이 그리도 중요합니다. 우리는 현란한 제스처와 현란한 말로 사람의
마음을 녹이겠지만 성자의 육이 되는 자는 그 심정을 그대로 받아서 주인된 입장에서 그 말씀을 그대로 외쳐주기
때문에 사실 제스처도 다른 어떤 동작도 그리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이 깊이 말씀을 듣다보면 깨닫게 될 줄
로 믿습니다.
여러분, 모든 분위기와 배경, 환경을 중심하기 보다 사명자가 전하는 말씀의 그 느낌을 찾기 위해서 더욱 더 영상
에 집중하고 그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육적역사가 육적인 환경과 배경을 완전하게 만들어서 보
여주지만 영적역사는 아무리 화려해도 영의 눈을 뜨지 못하면 절대 볼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의 명강의, 명설교는
예전에 월명동에 계시면서 직접 말씀을 전하신 영상이 있기도 하구요. 또 예전에 섭리사가 무덤기간에 있을 때 정말
로 힘드실 때, 절대 말씀을 녹화하실 수 없는 그런 상황 가운데서 전하신 말씀도 있습니다. 전구 하나를 불빛으로
놓고 어둠침침한 곳에서 전하신 말씀도 있습니다. 여러분, 그 심정을 꼭 받기를 바라겠습니다. 그 말씀의 가치를 더
욱 더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대 사명자가 살아있어서 성자의 그 말씀을 직접 전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비디오
로 그 모습을 남길 수 있고, 그 육성을 남길 수 있어서 얼마나 좋습니까? 오늘 생방송으로 명설교가 진행된다고 하
니까 선생님께서 한 마디를 더 덧붙여 주셨습니다. 오늘 그 이야기를 듣고 오늘 명설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
금 우리가 말씀을 들으면서 가장 중심해야 할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미 휴거를 이루고 구원을 이루고 창조목적
을 이룰 시대말씀은 거의 다 나왔다. 자꾸 또 새로운 것만 나오는 것, 그것만 기다리지 말고 이미 전한 것들을 연구
하고, 깊이 깨달아 전해야 될 때다.” 했습니다. “말씀에 중독이 되면 안된다. 말씀을 외치는 자가 되어야 된다.” 하
셨습니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 전한 그 몇 십개의 설교로 2천년 동안 기독교의 역사가 펼쳐져 왔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
세요. 지금 이 때 예수님이 설교하신 그 영상 하나만 있다면 모든 목사님들의 그 설교는 인기가 없을 것입니다. 항
상 2천년 동안 대히트 그 영상은 예수님이 전한 그 말씀 하나일 것입니다. 2천년 동안 듣고 또 들어도 지겹지 않을
그 말씀은 사명자가 전하는 그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를 보십시오. 이 엄청난 말씀, 더 깊이 깨달으라
고 차원높여 전한 터전 위에 다시금 그 느낌을 받고 역사를 실감하라고 또 예전에 전해주신 말씀을 전해주시면서
저희들이 놓친 것을 깨닫게 해주고 계십니다.
여러분, 이제는 제 방향에서 보면서 그 가치와 의미를 더욱 더 깊이 깨닫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직접 와서 말씀을 전하신다면 우리 말씀을 듣는 분위기는 최고겠죠. 이제 섭리사에 명설교 때 말씀을 듣는 분위기는
영적인 분위기로 최고가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가슴이 뜨거워질 때에 주변 사람들이 방해되지 않을 정도로 아
멘으로 뜨겁게 화답하시고, 또 감동받는 것이 있다면 뜨겁게 가슴으로 결심하시면서 여러분의 말씀으로 삼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이제 성자를 단상에 모시는데요. 오늘은 선생님을 통해서 단상에서 전해주실 것입니다. 예전에 전
해주신 말씀이지만, 여러분들이 지금 이 시대 말씀을 전한 차원 위에 듣기 때문에 더 새로운 깨달음, 더 깊은 감동
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선생님 나오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 로 맞으시겠습니다.
<선생님 말씀>
큰 박수로 감사함을 표현해 보겠습니다. 외치고 싶은 마음이 듭니까? 여러분? 아까도 잠시 이야기했지만 오늘 광고
짧게 한 가지 하고 가겠습니다. 이제 11월 30일이면 선생님께서 정말 어려우신 가운데서 절식기도를 이전에도 없
고, 이후에도 없을 저희를 위한 조건을 세워주셨는데요. 이제 11월 30일이면 끝이 나게 됩니다. 그런데 너무나 신기
하게 12월 1일 말씀은 한 달 전에 왔는데요. 12월 1일 주일말씀이 마무리가 되는 말씀입니다. 절식기도가 마무리가
되는 성자의 속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12월 1일 주일말씀을 듣게 되면 성자의 속심정, 이제는 나와
사랑하며 살아야 될 때가 아니냐 하는 그 말씀, 그 속심정을 이야기해주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제안을 해주고자 합니다. 그래서 얼마남지 않았잖아요. 이제 내일, 주일, 월요일, 단 일주일이
라도 선생님과 함께 마무리기도를 조건 기도를 같이 하면 좋겠습니다. 모든 분들은 다 같이 못 해주시겠지만, 섭리
를 풀로 뛰는 지도자 여러분들은 같이 기도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선생님께서 기도조건을 세워주신 시간은
새벽 1시, 그리고 오후 1시, 오후 7시, 그리고 오전 8시입니다. 그래서 1178 기도입니다. 그 의미를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이 기도조건을 세우기는 참 힘듭니다.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는 것도 힘들고.
그런데 선생님께서 그곳에서 조금 어려운 일을 겪으시면서 절식을 이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탁 깨
달은 겁니다. 이게 어렵고, 항상 어렵고 힘든 가운데서 뭔가 성자의 뜻이 있던 거예요. 예전에 월명동에 있을 때도
석막리 사람들이 다 올라와서 막지 않았습니까. 그 때 하나님이 그러셨죠. “나와 같이 순회가자. 나들이 가자.” 하셨
습니다. 항상 이 사람들이 막았는데, 하나님의 뜻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그 안에서 어려운 일이 하나
있었는데 “아, 이 때 내가 휴거를 위해서 이 때를 위해서 조건기도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그 때부터 절식기도를
시작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미 말씀에 나갔지만, 중간에 ‘픽’ 쓰러지시면서도 다시 절대 늦추지 않고, 멈추지 않고
6개월 절식기도를 채워 가십니다.
저희가 선생님께 계속 힘만 받으면 선생님이 힘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희들이 선생님께 힘을 드려야 하지 않겠습
니까? 딸려만 가는, 끌려만 가는 그런 제자들이 아니라 선생님과 함께 발맞추어 갈 수 있는 그런 성자의 신부, 그런
선생님의 제자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남은 일주일, 사실 저도 굉장히 힘들더라구요. 저는 몸을 많이 움직이면서
일주일에 두세번씩 8시간-9시간 정도를 계속 왕복을 하면서 잠도 두 세시간 밖에 못 자는 상황에서 사실 조건기도
를 한다는 게 너무 어려운 거예요. 하루에 다섯시간 기도를 한다는 게.
그래서 제가 저는 아예 생각을 딱 했어요. 오늘부터 12월 31일까지 딱 40일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늘부
터 시작을 했습니다. 새벽 1시부터 3시, 점심 1시부터 2시, 그리고 오후 7시부터 8시, 그리고 금요일 수요일 밤은
저녁에 30분만 하고, 아침에 30분 더 채우고, 그리고 아침 8시부터 9시, 그리고 정말 시간이 안 될 때는 차에서라
도 해요. 오늘도 차에서 1분이 늦어버릴 거 같아서 길에다 차를 세우고 기도를 해버렸어요.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
그 기도시간을 채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하루에 3번만 4번만 정확하게 시간을 정해서 성자를 부르고 주를 불러
도 그렇게 가치있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아니, 조금만 뭐하다 보면 기도할 시간이고, 조금만 뭘 하다보면 의식적으
로라도 주를 찾아야 되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거 못한다 하지 말고 하자. 5시간 채우자. 제일 바쁜 게 연말이지만, 선생님 이렇게까지 기도하시는
데 제자로서 정말 시대를 외치는 자로서 그렇게 꼭 해야되겠다.’ 생각하고 했는데요. 여러분, 정말 좋습니다. 여러분,
저는 제안을 하는 겁니다. 강요하지 않고. 우리 서울지역은 12월 1일 서울지역은 생방송으로 순회를 맞게 됩니다.
왜냐하면 큰 장소 만명이상 모일 장소가 없기 때문에, 그러면 또 2천명씩 쪼개서 지역별로 모여야 되거든요. 그래서
먼저는 우리 생방송으로 하자고 해서 지역자들이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우리 선생님의 마지막 1주일 기도기간에
우리 함께 1178기도를 하자.” 해서 마음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우리 지역장들이 저와 함께 마음을 모으고 이 기도
를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요.
여러분, 이 방송을 보시고 꼭 뜻이 있는 분들, 선생님이 말씀하셨거든요. “이 때가 찬스다. 이 때는 거둬들일 때다.
이 때는 정말 해야 된다.” 하셨스니다. 이 때 많은 것을 거둬들여야 할 때, 많은 것이 부족하지 않도록 선생님과 함
께 선생님을 밀어드리면서 기도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12월 1일 성자의 속심정을 정말 제대로 받아서 남은 12
월 또 우리에게는 어떤 기회가 있는지, 그 말씀을 듣고 방향을 잡아서 새 해를 맞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강요는 아
니니까 하실 수 있는 분들, 혹여 시간이 안되시는 분들은 10분씩이라도 5분씩이라도 다 같이 우리 섭리 전세계가
그 시간에 성자를 부르면서 자신을 위해 선생님을 위해 섭리사를 위해 생명의 역사를 위해 기도한다면 정말로 큰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선생님께서 늘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연말은 조건으로 끝나는 거야.” 이 세상은 연말 때면 몸이 풀어지고 정
신이 풀어지지만 선생님은 이 연말 때가 되면 저희들의 정신을 꽉 쪼여주시면서 선생님부터 먼저 행하셨습니다. 바
로 지금도 그러하실 것입니다. 마지막 평가, 마지막 평가가 남아있는데요. 이 평가는 마지막에 점수가 많이 있습니
다. 연말에 두려움이기도 하면서 연말에 묘미이기도 합니다. 연말, 우리 선생님과 함께 조건으로 끝내보는 건 어떨
까요? 정말 은혜롭고 완벽하게 부활된 성약의 독립역사를 전세계에 보여주길 원합니다. 선생님 말씀 중에서도 역시,
유교는 정도령을 기다리고, 불교는 미륵불을 기다리고, 기독교는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다 메시야 관이 다르다고 했
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낸 자, 그 한 사람이 유교인이든, 불교인이든, 기독교인이든 모든 인생을 다 구원한다고
했습니다. 장난이 아닌 이 역사, 꼭 더 높이 차원높여서 차오르길 기도하겠습니다.
앞으로 선생님 명강의는 당분간 생방송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생방송 찬양은 밴드로 허락을 해주
셨기 때문에 생방송으로 진행할 때는 여러분들이 말씀들을 준비를 하실 수 있도록 조금 더 격하게 찬양인도를 해드
리겠습니다. 그리고 진리성령운동 때 제가 앞에서 여러분들, 찬양으로 준비시켜 드리잖아요. 그것은 찬양인도가 아
닙니다. 이미 말씀이 시작된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게 되었냐면, 찬양인도하는 사람들이 너무 시간을 많이 쓰게 됩
니다. 거의 하루 이상을 찬양을 준비하는 데만 시간을 다 쓰게 됩니다. 적어도 10명에서 20명 이상이 되는 사람들
이 이것으로 시간을 다 쓰게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냥 찬양은 말씀전초용이다. 준비다. 두세
곡만 부르면 된다. 그래서 할 수 있으면 말씀전하는 자가 하라.” 하셔서 그래서 찬양인도가 아니라 말씀들을 준비를
해주면서 바로 말씀을 들어가는 겁니다. 인식하시고 참여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12월 1일, 주일말씀 이번 주 11월 24일 말씀은 11월을 마무리짓는 말씀입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정말
2013년의 마지막 말씀이기도 하죠. 다시 12월 1일 주일말씀으로 속이야기를 해주시면서 12월 8일 말씀으로 한 번
더 말씀을 전해주시고, 12월 15일 주일 이 때는 주일예배 전세계 생방송으로 하면서 선교실적 시상을 하게 됩니다.
전체 생방송을 하게 되면 정말 2013년 주일말씀은 마무리를 짓게 됩니다.
그러면 2013년 12월 22일부터는 성탄예배에 들어가구요. 이제 성탄예배는 옛 시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오신 성자와 주를 맞이하는 기쁨으로 성탄절을 맞이하자 했습니다. 그래서 성탄예배를 22일에 드리구요. 25일은 수
요예배 겸 성탄예배를 같이 드리는데요. 시간은 오전 11시로 전세계가 함께 드리고 그 이후에 각 교회별로 시간을
가지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연말 송구영신을 맞고, 신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네, 이미 방향이 다 나왔습니다. 전체가 이렇게 진행되니까 여러분들 잘 인식하시고, 금요일날은 진리성령운동, 선
생님 명강의 그리고 혹여나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선생님의 설교가 주일 날 아마 전해질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 수
요예배 지금까지 잠언으로 전해졌었는데요. 앞으로는 설교로 다시 나갑니다. 여러분, 수요설교는 주일설교의 속편의
말씀이기도 하지만 깊은 말씀, 남은 말씀, 전하지 못한 말씀으로 깊이 나갈 예정이니까요. 여러분, 연말에 우리는 조
건 세우면서 주님의 말씀에 사랑속에 푹 빠지는 11월, 12월 보내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힘찬 주말 보내시구요.
여러분,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