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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3.11.22 (금)

계시말씀 0301a2d7

선포일
2013.11.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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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성령을 통해 꿈과 희망을 이룬다 섭리사는 기쁨과 희망의 세계다 (천국 자연성전) 작성일: 2013. 07. 25(목), 08. 01(금) 작성자: 정형호 (진리성령운동 날,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하며 찬양과 기도를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이후 더 기도함으로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진리의 성령의 축복이 임하는 귀한 날이로다. 나 성자가 오늘은 특별한 것을 보여 줄 테니 잘 봐. 집중해. 오직 끝까지 선생 모습만 봐야 돼.” 하는 귓속말처럼 울리는 소리가 뇌에 입력되며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저는 아름다운 꽃길이 있는 곳으로 이동해 있었습니다. 지상에서 볼 수 없는 다채로운 꽃들이 싱그러운 꽃내음을 풍기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졌고, 입가에는 미소가 자연스럽게 띠어졌습니다. 천국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레 입력될 정도로 “이곳이 천국이다.”는 탄성을 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꽃길에 선생님께서 계셨고, 선생님께서 누군가의 손을 잡고 넓은 꽃길을 걷고 계셨는데, 자세히 보니 부흥강사였습니다. 저도 함께 그 길을 따라 걸으니, 꽃뿐 아니라 멋진 기암절벽과 엄청난 폭포수들이 흐르는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이 세상에 보지 못한 다채로운 자연의 입체적인 광경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여 정신없이 그 길을 걷는데, 앞에 푯말이 있었습니다. ‘분체의 성, 자연성전’이라 쓰여 있었습니다. 아주 멋지고 입체적인 성이었습니다. 순백색, 황금색, 옥색 등 다양한 에메랄드의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어 있었고, 그 크기는 지상을 통틀어 표할 수 없는 엄청난 크기였습니다. 너무 큰 성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고, 성자께서는 하늘 위에서 그 조화를 이룬 성들을 자세히 보면 독수리가 날개를 핀 모양이라고 하시며 성 가운데서부터 펼쳐진 성들을 자세히 보라고 하셔서 보니 엄청 웅장한 독수리 날개가 펴진 모양의 성이었습니다. “이곳은 특별하다. 성약 천국에 분체의 성은 한 곳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뜻이 있어 본 자들이 볼 때마다 조금씩 다른 것은 각자마다 보여 준 곳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오늘 이곳은 아주 특별한 곳이다. 그것은 지금부터 알게 될 것이다.”하셨습니다. 선생님은 부흥강사의 손을 잡고, 그 성전 안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천군천사들은 기뻐 맞이하며 인사를 했고, 할렐루야 하며 손을 흔들었습니다. 선생님과 부흥강사는 미소를 띠며 손을 흔들어 주며 화답을 해주었습니다. 천군천사가 문을 열어 주어 들어갔는데, 들어가는 순간 강렬한 빛에 도저히 눈을 뜰 수가 없었습니다. 눈을 비비며, 밝은 광채 사이로 거대한 숲과 자연 시냇물, 자연 폭포수 등 거대한 자연 광경 속에 월명동의 수천, 수억 배 되는 크기의 확대된 월명동의 모습이었습니다. 성을 오는 길과 또 다른 차원의 물향, 수풀향, 자연의 내음이 제 마음을 시원하고 따듯하고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육신은 무더우니 혼체와 영체로 이곳에 자주 오셔서 뇌에 시원한 기운을 입력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뇌가 시원한 기운을 몸을 통해 전달하여 더운 것을 참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웃으시며, 여기저기를 다니시며 부흥강사에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곳곳을 다니시며 함께 작업도 하셨습니다. 부흥강사는 웃으며 선생님의 설명을 하나하나 적고 있었고, 선생님을 도와 작업을 했습니다. 순간 성자께서 밝은 빛으로 나타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잘 들어 봐라. 선생은 지금 천국의 모든 광경 속에 돌, 나무, 물 등 모든 것을 비유로 이야기하며 생명의 말씀을 코치해 주고 있다. 그리고 부흥강사와 함께 천국을 더 웅장하게 만들고 있다. 월명동을 건설하듯, 시대 말씀으로 천국의 집을 더 멋지게 건설할 수 있도록 가르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것이다. 이 뜻을 정확히 깨닫게 해 줄게. 오늘 네가 본 곳은 ‘분체의 성, 자연성전’이다. ‘월명동’ 하면 분체가 생각나지? 이처럼 천국의 자연성전, 곧 분체가 거할 수밖에 없는 성이다. 선생은 이곳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휴거된 자들로 이곳에 와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월명동을 만들어 놓고 사랑하는 제자들이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처럼, 천국에서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천국 자연성전을 만든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아무리 좋은 것을 만들어도 쓸 자가 있어야 보람이 있는 것이 아니냐. 휴거된 자들만 이곳에 들어올 수 있는 법칙이 있다. 자연성전 앞에 있는 ‘분체의 성’이라는 말에 깊은 비밀이 있다. 분체를 깨닫고 분체를 사랑하고 휴거된 자들만 올 수 있는 것이 법칙이다. 그래서 이곳에 올 수 있도록, 분체는 부흥강사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분체의 마음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너희를 위해서 지상의 월명동을 만들 듯, 천국의 월명동을 더 좋게 만들고 있다. 선생은 너희에게 알려 주고 싶은 것이다. 나 성자와 분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랑하니 나와 함께 천국을 예비하고 있으며 그 길을 만들고 인도하며, 이 길로 한 발 한 발 내딛으라고 보여 주고 말해 주고 싶은 것이다. 그러니 부흥강사에게 설명하고 코치함으로 제대로 깨닫게 해주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진리의 성령의 시간이 중요하다. 진리의 성령의 시간이 바로 그것을 깨닫는 시간이다. 진리의 성령을 받고 눈을 뜨고 바라보면, 진리의 성령의 뜨거운 은혜 속에 그 모습을 보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월명동하면 선생이 생각나듯, 천국 자연성전을 통해 선생은 선생의 향기를 뿜어 주며, 부흥강사를 통해 그 향기를 전달하여 너희 곁에 퍼부어 줌을 알아야 한다. 진리의 성령의 시간을 통해 시대 분체의 향기를 느끼고, 그 사랑을 받고, 완전한 사랑을 이루며, 꼭 너희를 위해 예비해 놓은 성약성에 거하는 자들이 되어라. 천국 자연성전과 시대 자연성전은 한 짝이다. 역사적 시대와 때에 따라 시대 자연성전 또한 천국 자연성전과 함께 더 좋게 부활되고 개발되고 있으며 휴거의 과정 속에 모든 것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천국은 희망이 없어도 산다. 희망을 이룬 세계이기 때문이다. 이 땅의 분체가 희망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분체가 부흥강사의 손을 꽉 잡고 천국을 데리고 다니며 가르치는 모습을 보여 준 것은 섭리사 대표격으로, 그에게 말씀을 주며, 직접 가르치고 코치하며 시대 말씀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희망이다. 오늘 너희에게 보여 준 천국 자연성전의 광경 속에 희망이 있듯, 오늘 너희에게 전하고픈 나의 말씀은 희망이다. 진리의 성령으로 너희에게 희망과 꿈, 사랑을 전함을 알아라. 세상의 허망 된 꿈과 희망이 아닌, 너의 영원한 인생과 운명을 놓고 주는 확실한 꿈과 희망이다. 참으로 신기하지 않느냐? 섭리는 희망이다. 본체도 분체도 희망이다. 나와 분체는 이곳에 수많은 자들이 와서 누리길 원한다. 희망의 세계는 희망을 품는 자가 품게 된다. 천국의 자연성전도 시대 자연성전도 변화를 이루고 더 좋게 개발되고 있듯 너희도 변화되는 기쁨과 희망 속에 변화를 누리며 기쁨의 삶을 살아가라. 분체가 작업하니 부흥강사도 함께 작업을 도우는 것을 보았지? 지금 부흥강사가 이처럼 분체에게 딱 붙어 그를 도와 역사의 뜻을 함께 이루며 가고 있다. 그러니 희망이다. 분체에게 딱 붙어 함께 일을 해나가니 보람이요 희망이다. 너희도 분체에게 딱 붙어 희망을 품고, 보람을 느끼며 역사의 뜻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 나는 거듭 강조하여 말하지만, 너희 모두가 오늘 보여 준 이곳에 다 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기쁨의 잔치 누리며 희망을 이루었으면 좋겠구나.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희망과 꿈을 안겨 주는 성자가 말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