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11.23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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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섭리 의식을 가져라
작성일 : 2013. 8. 15(목) 정리
작성자 : 주별솔
(예전 생각을 하던 중 갑자기 어떤 교회에 쓰레기가 나뒹굴어 다니는 모습을 봤던 것이 생각이 났고, 이어서
작년 8.15 행사 때 잔디밭 옆 좁은 길에 사람들이 몰려서 사람들 사이에 끼어 있게 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짜
증을 냈고, 어떤 분은 먼저 가겠다고 저를 밀고 가서 크게 다칠 뻔 했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러면서 문화 지체 현상이라는 글자가 순간 생각이 났으며 섭리의 경우로 봤을 때 수준 높은 말씀에 비해서
우리의 의식 수준이 떨어져서 말씀이 지체된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몇 달 후인 이번 수련회 때 자연성전에 쓰레기를 버리고 간자들이 있다 하여 놀랬는데, 성자께서 이전에 문화
지체 현상을 예를 들어 깨닫게 해 주신 것이 생각이 나서 성자께 하실 말씀 있으신지 여쭈어봤을 때 주신 말
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오늘은 사랑한다는 말보다
너희에게 교훈을 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 말한다.
너희는 새역사 섭리 세계라는 자부심이
어디서 나온다고 생각하느냐.
답답한 신부들 많다.
역사의 자부심이 옳게 형성되지 않고,
제멋대로 형성되어
내가 보기 민망한 신부들도 많다.
대체 왜 그러는 것이냐.
어찌 나를 이리 민망을 주는 것이냐.
천사들 보기에
또 내 아버지와 천모 성령님 뵙기가
내가 참 부끄럽구나.
새역사 섭리 세계라는 자부심은
너희의 마음에서 온다.
이것이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마음은 말이 되고 행동이 되고
너희의 생활이 된다.
마음이 근원이란 말 알지?
내가 일전에 주일 수요 말씀으로
마음 밭 제발 깎아 내라고,
나와 마음 같아야 같이 산다고 그리 말했는데
여전히 너희의 주관과 인성과 사탄의 마음으로
이 새역사 섭리 주관권에 살고 있구나.
그러니 ‘말씀 지체 현상’이 온다.
선생은 이미 저만치 가 있어서
수준 높은 말씀 주는데
너희의 의식과 수준이 낮으니
말씀 수준과 너희의 의식 수준 차이로
말씀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고,
온전한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내가 정말 애가 탄다.
그리도 말을 했건만 아직까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기본적인 매너가 안 된 자들 많고,
자기 마음 컨트롤 하지 못해서
죄를 밥 먹듯 짓는 자들 많다.
성삼위가 부끄러워서
그자와 함께하지 않고,
모른 척 피한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말씀 주면 내 이야기는 아닌데 하는 자들 많다.
네 이야기다.
제발 듣고 회개하여라.
새역사 섭리 세계에 사는 자들이
섭리 의식이 없어서 되겠냐.
주인 의식이 없어서 되겠냐.
내가 짚어 주련다.
답답하고 창피하다.
말 안 해 주면 모르고,
말해 줘야 고치니
사랑해서 말한다.
먼저 이기적인 자들!
기본 매너 안 된 자들 많다.
나 월명동 자연성전에
주인 의식 없이 쓰레기 버리고
막 쓰는 자들
다 기억하고 있다.
성삼위가 다 보았다.
개념이 없다.
자기 옷에 김치 국물 조금만 튀어도 방방 뛰면서,
성삼위와 선생의 얼굴에 쓰레기를 버리고 간다.
월명동을 어찌 만들었는데
이리 심정 몰라주냐.
그리고 교회 차원에서도 그렇다.
교회는 성삼위가 거하는 곳인데
자기 안방처럼 막 쓰는 자들
성전 청소 안 하는 자들 많다.
그게 신부냐.
신부라면 신부다운 행동을 해야
신부가 아니냐.
이름만 신부면 되겠냐.
또 더 축소하면
자기 몸이라는 성전 막 쓰는 자들도
섭리 의식 갖고 제발이나 고쳐라.
자기 몸을 죄 짓는데 쓰지 말아라.
그리고 형제들 대할 때
기본 매너 안 된 자들 너무 많다.
내가 속이 다 탄다.
신부끼리 왜 기 싸움을 하느냐.
그곳에는 나 성자가 없다.
이기적인 자들 옆에
나는 없다.
같이 있고 싶지도 않다.
나랑 선생을 바보 취급하는 자들이다.
그리고 남 이야기하기 전에
너 온전한지
너 자신부터 점검해라.
너 시선이 남한테 갈 때가 아니라
너 자신을 보고 점검할 때다.
제발이나 말 좀 만들지 마.
선생 그곳 가 고통 받는 것
무엇 때문이냐.
이유 많지만
그 중 거짓된 악평자들과 가라지들의 말로
또 온전치 못한 소문과 말로
선생 그곳에 있다.
제발 깨달아라.
악평자와 가라지들과 같은 자가 될 것이냐?
그리고 말씀을 대하는 자세를 달리하여라.
예배 자세들이 내 수준에 맞지 않다.
이렇게 하면 300선 휴거 올라오는 자
거의 없다.
정신 차려라.
이것 말고도 짚어 줄 것 많다.
제발 섭리 의식 가져라.
섭리 의식!
새역사 의식을 가져야 되지 않겠냐.
선생 말씀 하나도 떨어지게 하지 말아라.
그를 위한다고 쉽게 말하지 말아라.
그가 준 말씀을 지킴으로
그에 대한 사랑을 보여라.
짚어 줄 것 다 짚어 주면
밤새 해도 모자라다.
기본 핵적인 것들만 짚어 주고,
너희의 근본인 마음을 고치라고 이야기하려 한다.
진정 새역사 의식을 가져라.
사랑들아.
같이 살고자 하는 내 심정
좀 알아 줘라.
사랑하니 말한다.
마음이다.
진정된 마음이다.
형식과 외식으로 된
100마디 문장의 말보다
나는 진정된 마음으로 말한
1마디 말을 듣는다.
그러니 마음이 중요해.
마음에서 새역사의 자부심이 오기 때문이다.
온전치 못한 마음은
사탄의 마음이다.
사탄의 마음을 가지면
사탄의 말을 하고
사탄의 행실을 하게 되고,
결국엔 사탄과 함께 생활하게 되니
즉시 고쳐라.
너희가 버리지 못하는 모순들로,
닦이지 않은 마음들 때문에
나 성자와 통하지 않고,
귀한 말씀들이
땅으로 뚝뚝 떨어져 휴거 안 되니,
내 너무 걱정 되고 애가 타서 말했다.
너희들 각 한 사람씩을 보며
사람들은 선생을 보려 한다.
그러니 섭리 의식을 갖자.
새역사 의식을 갖자.
더 이상 나를 민망하게 하지 말아라.
성삼위와 선생은 벌써 다 안다.
자기 양심은 다 안다.
자기 양심이 모르면 상대방이 다 안다.
알겠지.
사랑하니 말했다.
내 심정 알아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