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23 (토)
계시말씀 20365a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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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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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되려면 희생과 고생을 피하지 말아라.
작성일: 2013. 09. 16(토)
작성자: 정형호
(새벽에 기도를 하고 낮에 기도를 했습니다.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를 하고 휴거를 놓고 기도를
하는데, 현재 휴거를 위해 섭리사 신부들이 알면서도
하지 않고 잊고 사는 것이 있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고
이후 더 기도함으로 정리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순례자의 삶이다.
휴거도 구원도 그냥 되지 않는다.
사랑아.
오늘은 내가 섭리사 사람들이
휴거되고 구원받는데 있어서
중요한 말씀을 해 줄 것이다.
이 말씀은 간단하면서 핵 적인 말씀이니
잘 기록하여 나의 분체에게 고하고
전 세계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에게 전해 주자.
사랑하는 신부들아
휴거와 구원을 이룸에 출발이 있으니
‘받아들임’이다.
나 성자의 말을 듣고 받아들이는 그 순간부터
휴거의 인생과 휴거되지 못하는 인생이 좌우된다.
휴거에 있어서 시대 보낸 자와 말씀이 없다면
정녕코 휴거라는 단어도 휴거의 역사도
구원의 역사도 진행되지 않는다.
너희는 이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받아들이는 결과를 놓고 보면 모순이 많다.
그러니 휴거의 과정 중에
말씀을 인식하고 대하는 첫 순간이 중요하니
말씀을 애인 삼고 제대로 들어라.
기본이 되지 않으면 기분이 나쁘고
기본이 되지 않으면 기술을 익힐 수도 쓸 수도 없다.
기본이 되어야 응용도 하고 연구도 하여
개발하고 창조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생명도 마음 밭이 되지 않는 자는
아무리 시대 말씀을 줘도 받아들이지 않듯
너희 모두도 마음 밭의 근원 뇌를 닦아라.
섭리사 많은 사람들의 말씀을 대하는 자세들을 보며
왜 휴거가 되지 않는지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지
진단을 하고 내 낱낱이 보기에 말하는 것이다.
늘 이를 알고 성자와 분체를 대하라.
휴거자의 기본 자세다.
휴거된 자들은 말씀을 사모하지 않을 수 없다.
깨달아라.
사랑아
본격적으로 이야기하자.
섭리사 너희 모두는 순례자의 정신
곧 희생의 정신을 발휘해야 하며
수고와 애씀, 고생하는 삶을
결단코 회피하면 안 된다.
이 세상 인생을 산다 해도 쉬운 것은 절대 없다.
돈을 버는 것도 인생을 사는 삶 속의 생활도
인생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다 조건 대가요 노력 대가요
행한 대로 받는 인생이다.
이것이 인간의 책임분담과 상관되어 있는 것이겠지.
인간의 책임분담 이 책임분담 속에
너의 모든 삶이 들어 있음을 잊으면 안 된다.
인간이 어릴 적에는 부모가
밥도 떠먹여 주고 옷도 입혀 주고 하지만
크면 자기 스스로 한다.
이처럼 처음에 섭리를 입문하면
첫 시작은 도와주고 가르치고 하지만
어느 정도 성장하면 자기가 행하며
스스로 자립 신앙을 한다.
독수리가 새끼를 키우는 법 알지?
처음에는 품다가 때가 되면 창공에 데려가
나는 훈련을 통해 날 수 있도록 떨어뜨린다.
연단 과정을 통해 자립적으로 창공을 누비며
독수리답게 살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함이다.
이처럼 사람도 연단하는 만큼 만들어지는 것이 핵이다.
몸도 자꾸 단련하면 강해지듯 인생이 그래요.
그런데 너희는 휴거를 너무 쉽게 이루려고 한다.
기도도 조금 하고 ‘안 통하네.’ 하고
말씀도 조금 보고 ‘모르겠어.’ 하고
삶 속에 실천도 조금해 보고 ‘안 돼.’ 하고
죄의 문제를 놓고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깊이 깨닫지 못하고 조금 회개하고
‘난 안되는 인생이야.’ 한탄하며
또 죄를 짓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면
안쓰럽고 안타깝다.
될 때까지 끝까지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하다 만다.
사랑아
자신을 놓고 희생하는 것은
결국 너 자신에게 돌아가는 축복이다.
네 자신을 놓고 고생함은
너를 인간의 창조 목적을 놓고
축복을 받고자 만드는 것의 핵심이다.
이 세상에 수고하지 않고 얻어지는 것이 없는 것과 같이
너의 휴거도 마찬가지다.
조금만 더 하면 되고
마지막 끝에 포기만 안 하면 되는데
순례자의 정신 희생의 정신
수고와 애씀의 정신이 약하고
고생됨을 싫어하는 인식이
너희들의 뇌에 가득하니
휴거도 더디고
휴거되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 것이다.
너희 모두는 인식관을 바꿔라.
어차피 할 것 나의 휴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희생하고 고생되어도 마지막의 보람을 생각하며
과정 중에 나 성자와 분체와 즐겁게 하는
기쁨을 누리며 사는 인생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야 휴거도 이루고
너의 인생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참 쉽고 간단한 말 같지만
너희 모두가 안 되는 것이다.
지금 휴거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이야기다.
나는 포기하지 않는데 너희 스스로 포기하고
낙심하는 자도 많다.
주위를 제대로 보아라.
나와 분체에게 힘들다고 하는 자들이 그리 많더구나.
분체도 안타까워 오죽하면 그리 기도해 주겠느냐.
그래서 분체가 조건 세워 주며
너희도 나와 조건 세우고 해 보자 하며
격려해 주고 희생해 주는 것이다.
순례자의 정신이요 곧 희생의 정신이다.
분체의 삶이다.
너희가 배워야 할 너무 중요한 정신이다.
선생이 만약 대충대충 역사를 폈다면
오늘날 역사가 있었겠느냐.
없었다.
목숨을 걸고 사생결단하며 자신을 버리고 희생했기에
오늘날 역사를 이룬 것이다.
선생에겐 대충 대충이라는 단어가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
선생과 연관되는 것은
목숨을 다하는 것이고 희생하는 것이고
고생되어도 생명 길로 가는 것이고
마지막까지 포기치 않고 반드시 이루어 내는 것이다.
사랑아
너희 모두 분체의 정신을 본받아라.
그래야 휴거된다.
분체의 정신 받고
오늘 너희에게 전하는 나의 말을 지키면
휴거되지 못할 자도
반드시 휴거되고 삶이 달라질 것이다.
희생, 도전, 고생됨을
두려워하지도 말고 포기하지 말아라.
생각해라.
어차피 해야 할 것 제대로 미련 없이 하자.
이왕 할 거 나를 위해 제대로 목숨 다해 하자.
어차피 뛸 거 목숨 다해 전력 질주하자.
1등을 목표로 하자.
미련도 후회도 없도록 하자.
하며 대충 대충하지 말자.
휴거 대충대충 이루려 하느냐.
그러면 황금성에 못 간다.
정확히 알아야 한다.
다 자기 차원대로 자기 한 대로 공의롭게 가는 것이다.
대충 대충하고 황금성에 가는 자들이 있다면
목숨 다해 희생하고 고생하며 황금성을 얻은 자들이
얼마나 억울하겠느냐.
너희의 뇌 속에서 대충 대충이라는 수식어는 없애버리자.
대충대충 하다 말고 노력하지 않는 자들이
아직까지도 섭리사에 너무 많기에
오늘 핵심적인 이야기를 해 주었다.
시간이 없다.
하늘의 정한 시간은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빠르게 흐른다.
늘 내가 말하는 ‘시간이 없다.’ 라는 말을
듣지 않는 때가 곧 온다.
그 때 너희의 입을 통해
‘왜 못했을까?’ 한탄하는 자, 슬퍼할 자
지금 이대로라면 반드시 있다.
그러니 해야 할 것 미련도 후회도 없이 해보자.
희생과 고생 앞에 물러서지 말고 맞서 싸워 이겨 버려라.
너희 모두에게 나 성자의 사랑이 충만하길 빌며
희생 속에 자신을 만드는 삶을 체질화시켜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사랑한다.
희생의 뜻을 이룬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