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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1.24 (일)

131124 주일말씀 1 기도는 어떻게 해야 이루어지는가 2 전도의 약속

선포일
2013.11.24 (일)
성경 본문
다니엘 12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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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4일 주일말씀> 1. 기도는 어떻게 해야 이루어지는가 2. 전도의 약속 본 문 다니엘 12장 3절 마태복음 7장 7-8절 요한계시록 2장 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온 분들과 말씀을 듣고 있는 신입 생명들을 위 해 말씀하며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모두 전도하고 관리하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또 새로 온 분들은 배우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여러분이 배운 말씀은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이니 끝까지 듣고, 하나 님과 성자가 여러분 각자에게 원하시는 뜻을 이루며, 육도 영도 살아 영 원한 구원을 받고 형통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기도는 어떻게 해야 이루어지는가?’이며, 또 하나는 ‘전도의 약속’입니다. (* 먼저 오늘 말씀의 방향을 말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오늘은 첫 번째로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정말 들어 주시나?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기도를 듣고 이루어 주 시나?’에 대해서 말씀해 주면서 ‘이래서 기도를 해야 된다.’ 하며 <기도>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전도>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전도한 자들이 천국에서 어떻게 되었는지 천국에 가서 보고 온 것도 말씀해 주겠습니다. <끝> <전환 : 첫 번째 주제로 말씀 시작> * 첫 번째로 <기도>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성자께 기도하면 어떻게 이루어 주시는지에 대해 말 하기 전에, 먼저 우리 인간들끼리도 자기가 무엇을 원하여 말할 때 어떻 게 해야 원하는 것을 해 주는지에 대해서 깨닫고 알아야 되겠습니다. (* 먼저 사람들끼리는 어떻게 원하는 것을 해 주는지 말씀하고,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떻게 기도를 들어주시는지 말씀하겠습니다. 화면 을 보겠습니다.) <영상2> 집에서 식구들끼리나, 친구들끼리나, 아는 사람들끼리 자기가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말하고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때 그 부탁이 듣는 사람에게 합당하면, 마음이 감동되어 그 말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부탁한 사람의 마음을 갖게 되고, 해 주고 싶은 마 음이 듭니다. 그리고 부탁한 사람의 몸이 되어 부탁한 것을 행해 줍니다.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형제끼리도, 친구들끼리도, 아는 사 람들끼리도 간절히 부탁하고 이야기한 것이 이같이 이루어집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자기 소원이나 자기가 원하 는 것을 간절히 말하고 기도하면, 합당한 것이라면 듣고 하나님도 성령님 도 성자도 감동을 받아 간구한 자의 마음을 가지십니다. 그리고 그 기도 대로 행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실 때는 천사를 시켜 행하기도 하시 고, 사람을 시켜 행하기도 하시고, 직접 하나님이 행하기도 하시고, 바 람·더위·추위 등 각종 만물에게 명하여 만물을 사역자로 삼고 행하기도 하십니다. (아멘.) 그러므로 누구나 교회에 오면 처음 왔더라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 야 됩니다. <끝> * 기도는 무엇인지, 기도는 언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기도는 어떻 게 해야 되는지, 기도한 것을 받으면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 <핵심>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대화이며 이야기’로서 대 화하며 이야기하되 ‘간절히 대화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어떻게 대화하고 이야기 하는지를 모르니, 마치 사람에게 이야기하듯 자기 사정과 사연을 자세히 이야기하며 고하면 됩니다. 사람에게 말할 것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께 이야기하며 대화하고 간구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1년, 10년 해도 안 되는 일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말하면, 그것이 합당하면 어떤 것은 기도가 끝나고 즉시 실행하기도 하시 고, 어떤 것은 마음의 응답을 주시며 약속만 해 놓고 가장 합당한 때에 행하여 돕고 해결되게 하십니다. 기도하더라도 반드시 ‘때’가 있습니다. 즉 ‘그 기도가 이루어질 때’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기도했어도 합당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이 받지 않으십니다. 고로 그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기도가 합당해도 죄가 있으면 그 죄로 인한 형벌 기간이 있어 하나님 이 안 받으시니, 죄를 회개하고 다시는 그 죄를 안 짓겠다고 해야 됩니 다. 합당한 기도는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고로 그 기도는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때’를 따라 어떤 것은 즉시, 어떤 것은 조금 후에, 어떤 것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이루어집니다. 고로 때를 기다리며 그때까지 감사하며 지내고, 거듭 기도해야 할 필 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잊지 않으시고, 본인도 잊어버리지 않습 니다. 본인이 잊어버리지 않아야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셨을 때, 감사히 받게 됩니다. 인간의 폐단은 처음에는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그때는 생각이 총명합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또 기도가 이루 어지는 시기가 늦어지면 ‘안 되나 보다. 합당하지 않은가 보다.’ 하며 포기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모르고 사는 것같이 억울한 일이 없습니다. 고로 어떤 일이든 지 꼭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기도하며 이야기했는데 혹시 잊지 않으셨나?’ 하며, 수시로 물어보고 말해야 됩니다. 선생에게도 여러분이 편지로 무엇을 부탁하면 알았다고 해 놓고서도 시간이 지나면 사람인 고로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기도하다가 누가 무 엇을 부탁했는데 누구인지 기억이 안 날 때는 ‘내게 편지로 또 이야기 안 하나? 누가 뭘 부탁했는데 누구인지 모르겠다. 정말 꼭 해 줘야 되는 데... 기다리고 있을 것인데...’ 하며 발을 동동 구를 때가 많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잊지 않으시지만, 우리가 수시로 묻고 말하면 행여 잊 어버렸다 하더라도 다시 기억하시고 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신’입니다. ‘전능자’입니다. 신이 멀 리 있다고 아예 생각하지 말아요. 신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보다 더 가 까이 있습니다. 신만이 항상 우리와 가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멘.) 고로 항상 신과 같이 살고, 신을 사랑하며 대해야 됩니다. 신은 사랑하는 자에게 최고 가까이 가십니다. 성자는 <기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도>로 원하는 것을 수시로 거듭하여 말해라. 본인이 기도한 것을 줄 때가 되어서 주려 하는데 본인이 잊어버려서 못 주고 있다. 고로 간구 하는 자는 수시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구해야 된다. 한 번 구한 것과 두 번 구한 것은 다르다. 많이 구할수록 나 성자의 마음도, 하나님의 마음 도, 성령님의 마음도 달라진다. 기도할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마음이 감동되도록 구해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에게 모든 것이 다 있으니, 기도하면 준 다. 주는 데 ‘조건’이 돼야 준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마음이 감동돼야 준다. 모든 것을 따져 보고 준다. 약속한 것이니 준다. 너희가 구한 것을 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같이 먹고 즐기며 기뻐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받고서 감격하며 하나님과 나 성자를 더욱 사랑하며 같이 먹 고 즐기면서 쓰면, 좋아서 더 준다. 기도해도 각자 그릇대로 준다. 기도하면 그것을 만드는 기간이 필요 하니, 기다리는 기간이 필요하다. 성경에 구해야 준다고 했다. 그냥은 거 의 안 준다. 너희가 구하고 받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시대 보낸 자도 더 믿고 따르기 때문에 너희가 구해야 준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하나님과 성자께 받고 자기 좋은 대로 육적으로만 쓰면, 오히려 타락 의 길로 가게 되고 죄를 짓게 됩니다. 고로 받은 것을 계속 잘 쓰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또 받은 것을 쓰면 서, 더욱 하나님과 성자를 잘 믿고 사랑하며 영원한 생명길을 가는 데 사 용해야 됩니다. <끝> 분체를 통해 성자가 주기도 하십니다. - 그런데 어떤 사람은 성자께 받을 것을 가지고 자기 육신 쾌락을 위해 썼습니다. - 또 어떤 사람은 성자께 받은 것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사귀어 그와 먹고 마시는 데 쓰기도 했습니다. -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성자가 주시어 잘됐는데, 잘되니 하나님 사랑의 끈을 끊고, 그것을 세상으로 가는 기회로 삼기도 했습니다. → 이런 자들에게는 성자께서 더 이상 주는 것을 금하고, 도리어 그 가 가는 길에 천사를 보내어 그 길을 막으셨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끊고 자기가 원하는 대 로 하면, 망합니다. 사망길로 가게 됩니다. 자기가 기도한 것을 하나님과 성자가 듣고 해 주시면 반드시 어떻게 살겠다고 약속하고, 받고 나서 그 약속대로 의롭게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이용하면 안 주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과 성자께 전도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여 성자가 생명을 보내 주어 전도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전도한 생명을 자기 파트너로 삼고, 자기 즐거움의 대상으로 삼고, 자기 인생 친구나 자기 대화 상대로 삼고 지내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 생명을 통해 본인이 다 영광 받으며 시간을 쓰면 안 됩니다. 그런 자들은 전도했어도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공력이 없습니다. 어서 제대로 말씀을 듣게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증거하여 그와 일체 되게 해 줘야 됩니다. <끝> 선생이 물질과 재물을 얻도록 기도해 주어서 받았는데, 처음에는 감 격하고 감사하며 지내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면 자기중심으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선생도 그 행위를 보고 굴속의 전 깃불을 끄듯 합니다. 오히려 축복을 안 해 주며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라 고 합니다. 축복을 받으면 오히려 사망길로 가기 때문입니다. 축복받고 감당을 못 하니, 실상 축복을 줘도 죽지 않을 만큼만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경제, 명예 등 여러분에게 각종 포도원을 맡기셨습니다. 그 포도원은 자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께 늘 소 출을 드리고 감사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잔치해야 됩니다. 사업만 키우려 해도 안 됩니다. 신앙과 밸런스가 안 맞으면, 사업을 키워도 중심을 잃게 됩니다. 개인·가정·민족·세계가 다 그러합니다. 축복을 받은 후에 ‘마음’이 변하면, ‘경영, 곧 운영하는 방법’도 변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자께 구하면 주시는데, 문제는 ‘운영’이 문 제입니다. 축복은 성자께 받고, 운영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문제라 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고 잘 써야 됩니다. 개인도 가정도 축복받고 잘 쓰는 만큼 각자 경영하는 것들을 더 크게 해 주시고, 더 형통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내 마음에 합당하다.” 하면, 개인도 가정도 계 속 잘되게 축복해 주십니다. 선생이 겪어 왔기에 잘 압니다. 이것이 성경말씀에 나온 하나님의 운 영 방침입니다. * 섭리인들은 오늘 말씀을 잘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 하고 구할 때 삼위의 마음이 감동되게 잘 이야기하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원하는 그 마음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그대로 전달되어 자기 마음이 하나님 마음이 되고, 성령님 마음이 되고, 성자 마 음이 되어 삼위가 그 원하는 것을 해 주시게 하기를 축원합니다! 구한 것을 받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뜻에서 벗어나지 않고, 그와 더불어 먹고 마시고 기뻐하는 데만 써야 됩니다. 믿습니까?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기적의 기도를 하며 간구하기 바랍니다. 합당하면, 반드시 주십니다. 기도한 것을 받고서 잘 쓰면, 자꾸 주십니다. 고로 첫째, 구하기도 잘 구하고 / 둘째, 받을 때를 기다리며 감사 감격하면서 구한 것을 거듭 구 하고 / 셋째, 기도한 것을 받으면 잘 써야 됩니다. <전환> * 성자께 받은 것을 잘 써야 된다는 말씀이 나왔으니, 잠시 한 가지 더 말씀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섭리사의 공적자들이 수고했으니, 선생이 좋고 기뻐서 성자 신의 손 이 되어 그림도 그려 주고 글도 써 주며 “나와 같이 쓰자. 앞날에 가서 기념이 된다.”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섭리사에 이런 자들이 있습니다. “요즘은 선생님이 그 림을 못 그리니 그림이 귀하다. 그림 값이 많이 나간다.” 하고 갖은 이 야기를 하면서 그림을 파는 자들이 있습니다. 교단에서 이미 광고했는데 도 또 하고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선생 몰래 그림을 파는 자들이 있어, 섭리인들이 이를 보고서 “정말 못된 자들이다.”하며 여러 말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를 보고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공적자에게 선물로 준 그림인데, 하늘의 그림을 허락도 없이 몰래 팔며 장사하고 있구나. 고로 나 성자와 내 분체를 그림 장사하는 자로 만들었다.” 하며 책망하셨습니다. <끝> 사람들이 “왜 선생님은 그런 사람들이 그림을 팔게 그려 준 거예 요?” 하며 말합니다. 앞으로는 그림을 팔아도 안 되고, 사도 안 됩니다. 그런 경우가 있으 면, 그 그림은 즉시 소각하겠습니다. 그런 자들 때문에 앞으로는 공적자 에게도 그림을 안 줄 것입니다. 상장으로 줄 것입니다. 그러다 섭리사의 공적 물건까지도 팔게 됩니다. 그리도 돈이 필요하 면, 이야기하면 됩니다. 성자가 선물로 주신 것인데 그것을 팔아 버렸으니, 성자를 얼마나 무 시한 것입니까? 장사하라고 그림을 준 것이 아닙니다. 공적으로 받은 상 인데, 그림에 써 준 자기 이름도 지워 가면서 파는 자는 자기 공적이 땅 에서도 하늘에서도 없어집니다. 고로 공적 생활도 못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다가는 자기를 구원해 놓으면 값이 나가니, 자기 몸도 팔게 생겼습니다. 정말 큰일 날 사고를 가진 자입니다. 그림 표구를 하는 사람도 선생에게 보고를 안 하고, 이름을 지워서 표구를 만들어 주니, 이제 그 사람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섭리사에는 절대,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해야 됩니다. 선생 이 공적자에게 준 것은 선생이 그렸기에 다 아니, 확인합니다. 특히 섭리사를 나간 사람의 그림을 사면, 그것은 죽은 그림이라 신변 에 안 좋습니다. <전환 : 두 번째 주제로 말씀 시작> * 이제 <전도>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11월에는 각 교회와 각 개인이 전도를 얼마만큼 했는지 확인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엄청난 말씀을 주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생명을 전도한 자의 영은 더욱 빛나게 되고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게 된다. 또한 생명을 전도한 그 공적으로 나 성자가 축복해 준다.” 하셨습니다. 휴거되지 못할 자도 ‘전도’로 인해 휴거된 자가 많습니다. 생명을 살리고 구원하는 공적이 그리도 큽니다. <끝> 올해는 <말씀과 전도의 해>입니다. 성자는 “말씀을 귀히 지켜 전도 한 자들의 영은 특히 더욱 변화되어 휴거 100선에 오르고, 200선에 오 르고, 300선까지 오르기도 했다.” 말씀하셨습니다. 진리의 말씀이 충만하고 성령 충만하여 ‘전도’와 ‘강의’와 ‘생 명 관리’에 주력한 자들은 특히 영적으로 큰 변화가 되어, 성자께서 <휴 거>에 있어서 최고로 좋은 점수를 주셨습니다. 전도뿐 아니라 강의와 생명 관리도 생명을 구원하는 데 해당됩니다. 1년 동안 전도할 기간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3년, 혹은 5년, 혹은 10년, 20년씩 전도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전도하지 않은 자들 이 많습니다. 이는 전도하기 힘들어서가 아니라 ‘생명의 가치, 구원의 가치, 역사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고로 ‘자기 생명의 가치’도 제대로 모르고 관리하지 않는 자들이 많습니다. 선생도 여기서 계속해서 편지로 전도했습니다. 선생에게 편지를 받아 본 사람들은 손들어 보세요. (조금 있다가) 특히 2009년 이후로 수료한 사람들과 현재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선생에게 편지를 받아 본 사람들은 손들어 보세요. (조금 있다가) 신입 생명에게 편지를 줄 때, 전도하려고 선생에게 연결시킨 전도자 와 관리자에게도 열 통, 스무 통씩 편지를 줬습니다. 고로 생명이 전도되 어 수료하게 했습니다. 또 이제 말씀 안 듣고 교회 안 다니겠다고 한 자들 중에 선생이 편지 하여 주를 위해 살겠다고 한 사람들도 정말 많습니다. 여기서도 전도하는데, 왜 바깥에서 못 합니까? 이제 11월이 끝났습니다. 이제 <말씀과 전도의 해>는 정말 12월 한 달 남았습니다. 한 달이면, 얼마든지 전도합니다. 정말 마음먹으면, 하루 면 전도합니다. 몇 시간 만에도 충분히 전도합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하고 전도할 사람을 만나면 무슨 말을 할지 연습하 고 나갔는데, 바로 전도하여 바로 선생에게 연결해 주었습니다. 결국 안 전하게 전도되었습니다. 전도하지 않는 자는 안 하려고 몸부림을 치며 안 하니, 못 한 자로 여기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인생길을 찾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역사를 제대로 가르쳐 주면, 올 사람들이 70%는 넘는다고 봅니다. 설명을 잘하고 말씀 을 가르치면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선생도 같이 하는데, 안 될 리가 있습니까? 전도 안 하니, 자기 생명도 약해져서 흔들리는 자가 됐습니다. 전도 하려 하는 자들은 생명의 가치를 알기에 전도하려 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가치를 아니 자기 생명도 관리하여 강하게 만들고, 또 타인의 생명도 귀 히 여기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전환> * 전도한 자들의 공적이 얼마나 큰지, 전도한 자들의 영을 천국에 데 려다가 어떤 대우를 해 주는지, 섭리사의 한 계시자가 기도하여 성자께 그 실상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선생의 혼체를 쓰고, 그 혼과 영을 ‘천국’ 데리고 가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곳은 ‘전도 공적의 황금성’이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계시를 전해 줄 테니 들어 보기 바랍니다. <계시> <천국 견학 - 전도 공적의 황금성> 작성일 : 2013년 08월 31일 (토요일, 새벽 3시 20분) 작성자 : 정솔향 (서울 주님의교회) * 성자께서 선생님의 혼체를 통해 주신 말씀 * * 파란색으로 된 부분은 읽지 말고, 아래 계시 내용부터 전해 주면 된다. 지금은 혼체의 시대다. 내가 너에게 하고픈 말이 이것이었다. 깨달았느냐. 혼체의 때가 왔다. 네가 신령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내가 말했지. 성자는 영이기에 신령으로 통한다고... 영적인 자가 되어야 한다. 뇌와 몸을 단련하여 반드시 영적인 자가 되어라. 행하면 된다. 내가 된다고 했으니, 된다. 그리고 네가 생명을 전도한 자는 영계에서 어떤 상급을 받게 되고, 어떤 면류관을 받게 되는지 보여 달라고 했지? 가자. 내가 보여 줄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 선생님 혼체의 손을 붙잡고 순간 도착한 곳은 도로부터 건물과 성 들이 모두 황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전에 가 보았던 곳과는 느낌이 다 르고, 황금빛이 유난히도 빛났습니다. 이곳은 휴거된 공적자들이 오는 천국이다. 성자가 말씀하신 ‘황금성’이다. <천국>은 ‘공적의 세계’다. 많은 공적이 있지만, 신부가 신부를 세우는 조건이 참으로 크다. 나를 따라와라. * 그리고 선생님은 급히 황금 길을 뛰어가셨습니다. 저도 선생님을 따라서 뛰었지만, 선생님의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선생님은 뒤 돌아 저를 보고 천천히 걸으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속도를 맞출 테니 같이 가자. * 어떤 황금 빌딩 건물 앞에 도착했고, 그 문 앞에는 키가 아주 큰 천사들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곳은 <전도 공적의 건물>이었습니다. 천사들은 선생님을 보고 문을 열어 드렸고, 저는 선생님과 함께 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안은 매우 분주했습니다. 많은 천사들이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생 명 전도의 과정’을 일일이 돕고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아주 빠르게 4층으로 올라가셨고, 저도 따라서 순간 그곳으 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셨습니다. 그 안에는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었고, 앞에는 화면을 비추는 스크린 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에는 어떤 자들이 ‘전도의 공적’을 세우는지 모두 기록된다. 너의 이름을 치면 너의 기록이 나온다. 눈앞에 있는 큰 화면으로 네가 어떻게 행했는지 모두 볼 수 있다. * 그 말씀대로 정말 각 사람의 행실 데이터가 화면에 보였습니다. 강 의, 관리, 심정, 사랑, 소통, 생명의 수, 성자 사랑 차원, 인격 등이 각 사람마다 각 행위대로 아주 세밀하게 점수로 체크되고 있었습니다. 너의 행실의 점수가 육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영계에서는 그것을 아주 세밀하게 다 알 수 있다. 그래서 영의 세계를 알아야 한다. <끝> 지금은 때가 급하니 느긋해할 시간이 없다. 아느냐. 전도하는 것도 공적이 높은 때가 있다. 그때가 지금이다! 모두 생명을 구원해야 한다. 한 명이라도 더 내게 접붙여야 된다. 때가 급하다. 그래서 성자께서 11월은 전도를 얼마나 했는지 본다고 했지? 성자가 때를 내게 말씀하신다. 이것이 내가 영계에서 급히 뛰는 이유다. 이제 2013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야 한다. 100을 행한 자는 한 명을 전도한다. 200까지 행한 한 자는 두 명 전도한다. 300까지 행한 자는 세 명 전도한다. 자기가 행하고 움직여야 ‘전도’도 그만큼 차원을 높인다. * 그리고 생명을 전도한 자들의 영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보여 주셨 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보아라. 신부들 중에도 <전도 공적>이 높은 자는 삼위와 가장 가까이 있다. * 무슨 ‘도장’이 있기에 물었습니다. <휴거의 때>에 나는 성자와 함께 그 데이터에 상징적으로 도장을 찍 는다. 각 사람의 행실을 보고, 성자께서 그 영을 휴거시키신다. 이제 또 보여 줄 곳이 있다. 나를 따라와라. * 순간 또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게 되었고, 그곳에서는 성대한 파티 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천사들은 날아다니면서 무대를 꾸미고 있었습니 다. 그곳에는 성자와 선생님과 함께 40명 정도가 앉을 수 있는 큰 테이 블이 중앙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양옆으로 다른 테이블이 쭉 늘어서 있었습니다. 큰 테이블 위의 바구니 안에 과일이 몇 개 놓여 있었는데, 아주 먹음 직스러워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천사가 같은 종류의 과일을 조금 들고 와서 먹어 보라고 제게 건네주었습니다. 먹어 보니, 지상에서 먹어 본 과일 맛과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선생님께 “이곳에 무슨 파티를 준비하는 거예요?” 하고 물었습니다. 성자는 <성약 황금성>에서 전도를 열심히 한 자들의 영에게 파티를 열어 주신다. 성자와 함께 먹고 즐기는 파티를 한다. 생명을 먹이고 살리느라 수고가 많았으니, 성자가 챙기신다. 상반기 에 열심히 행했으니, 수고한 자들을 위해 성자가 준비하셨다. * 우와! 그럼 이곳이 삼위가 계신 <성약성>이에요? 그렇지. 삼위가 초대하셨으니 그러하다. 이곳은 전도의 공적이 있는 자들의 영이 모두 가장 아름답고 멋지게 꾸미고 모여 성자와 나와 함께 즐겁게 잔치하는 자리다. 그리고 또 하반기를 열심히 뛰기 위해 결심하는 자리다. 열심히 하는 자들의 영은 이곳에서 자리를 빛낸다. 이곳의 저 무 대에 서서 찬양하며 영광도 돌린다. 이곳에는 아직 수료하지 않은 자나, 수료한 지 1년도 안 된 자들의 영도 ‘조건’이 되면, 와서 함께하며 영광 돌릴 수 있다. 그리고 이곳에 참여한 영들에게는 성자께서 축복을 주나니, ‘성자의 영원한 사랑 축복’이다. ‘영원토록 빛나는 사랑의 축복’이다. 더 열심히 행하는 자의 영은 항상 천국에서 성자를 볼 수 있는 축복 을 준다. <끝> 이 파티는 ‘스타 중의 스타의 파티’다. 육계라면, 눈이 부셔서 서로 쳐다보지도 못할 것이다. 하반기가 끝나면, 성자는 전도 공적자들을 찾을 것이다. 생명을 구한 자들을 찾아서 성자가 잔치를 베풀어 주고 축복해 주실 것이다. 그러니 모두 열심히 행해라. 육신이 행해야 영이 축복받는다. 이제 모두 성자의 사랑을 받았으니 좋은 생명들을 전도하자. 전도하 여 하늘의 별로 만들자. 생명을 ‘영원한 천국의 별’로 만들면, 그 생명 이 너에게 영원한 상급이 될 것이다. 저곳도 둘러보아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 선생님이 말씀하신 곳에 가 보니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왕관’ 들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왕관들을 보면서, 이것이 다 무엇인지 천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천사는 말했습니다. 이번 파티에 참석하는 영들은 모두 이 ‘면류관’을 쓰고 <성약성> 에 들어오게 됩니다. ‘면류관’은 성령님이 직접 씌워 주신답니다. 성령님의 코치에 따라 각자의 개성대로, 각자가 행한 대로 ‘면류 관’은 모두 다르게 만들어졌어요. 이곳은 모두가 ‘행한 대로 빛이 나는 세계’예요. 정말 아름답지요? 모두 성령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셔서 만 들었어요. * 그중에서 조은 목사님의 면류관을 찾아보니, 짙은 푸른색 보석과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금 면류관’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보석보다도 더 아름다웠습니다. 성자와 선생님을 확실하게 증거하며 ‘성령의 불길’을 일으켜 많은 생 명들이 돌아오게 한 공적이 엄청나게 크다고 했습니다. <끝> * 그리고 다시 중앙에 있는 큰 테이블을 보면서 성자와 선생님의 자 리에 가까이 앉아 파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순간 선생님께서 제 마음의 소리를 들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상(上) 차원에서 살아라. 네 육이 상 차원에서 살면, 네 영이 성자와 나와 가까이 있는 상 차원으로 온다. 영이 휴거됐는데, 그 육이 전도를 많이 하고 하늘 신부들을 많이 세우면, 너의 천국 집에 언제든지 성자와 나 선생과 소통할 수 있는 문이 생긴다. * 정말이에요? 전도는 정말 좋은 것이네요. 전도는 정말 하고 볼 일이네요. 하반기에도 열심히 행하고 뛰는 자의 영은 이곳에 초대할 것이다. 모두 열심을 다해서 행하자. 공적의 때다. 간판 역사는 갔다. ‘행하는 자’에게 <축복>이다. * 선생님은 말씀을 마치고, <성약 황금성> 밖으로 나오셨습니다. 밖 에는 황금 차가 준비되어 있었고, 선생님과 저는 황금 차를 타고 지상으 로 내려왔습니다. <전환> * 모두 계시의 말씀을 듣고 깨달았습니까? 육신이 살아 있을 때도 합당하면 그 혼과 영이 천국에 가서 견학을 합니다. 그러나 천국은 1000억을 주며 구경시켜 달라 해도 마음대로 견 학을 못 합니다. ‘사명과 실력’이 있어야 가고, ‘성자가 허락’하셔야 갑니다. 성자는 합당한 자를 천국에 데리고 가서 그 실상을 보여 주고 “어서 급히 전도하자.” 하셨습니다. 11월에 점검이 있다고 했습니다. 12월 한 달 더 기회를 줄 테니, 2013년을 그냥 넘기지 말고 전도 못 한 사람들은 꼭 전도하기 바랍니 다. 올해 못 하면 회개하고, 내년에는 꼭 하겠다는 서약이라도 성자께 하 고 지나가야 됩니다. <전환 : 성자 말씀> * 오늘도 성자께서 선생과 함께 설교해 주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몇 마디만 더 하고 마치겠다고 하셨습니다. <영상10> <성자의 말씀> -전체 중요 - (* 성자가 해 주신 아주 깊고 깊은 말씀을 전해 줄 텐데요, 화면을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쭉 전해 주겠습니다. 눈은 화면을 보되, 귀를 기 울이고 정신을 집중하여 성자의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11> 지금 이 시대는 지구가 생긴 이후, 최고로 좋은 <휴거 때>다. 나 성 자가 다시 와서 내 분체를 통해 행하고 있다. 지금 이때 너희가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생명을 내게 인도해 온다 면, 내가 얼마나 기뻐하겠느냐. 그 공적으로 너희 영이 ‘최고(最高) 급 (級)’ 구원을 이루고 휴거되어 <천국의 신부성>에 가게 된다. 또한 그 기쁨으로 너희 영에게 ‘최고 급’ 황금 면류관을 준다. 또한 생명을 전도한 공적은 <천국 신부성>에서 최고로 빛나게 되어, 그 영을 최고로 가치 있게 대해 준다. 그것이 영원한 권세다. (잠시 쉬었다가) 내 분체 너희 선생은 하나님의 때를 따라 나 성자와 함께 <성약 신부 역사>를 세웠고, 시대 말씀을 전하여 이 시대 많은 생 명들을 하나님과 나 성자 앞에 돌아오게 했고, 그들이 나 성자의 신부가 되게 했다. 고로 많은 자들이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천국에 가도록 나와 함께 행했다. 고로 이 역사로 와서 나의 신부가 된 자들의 영이 거할 <신 부성>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성약역사>가 시작되면서 만든 것이 <천국의 신부성>이다. 내 분체 가 이 시대의 많은 자들에게 시대 말씀을 외쳐 행하게 함으로 나 성자의 신부가 되게 하였으니, 천국에도 그에 해당되는 <천국 성약 신부성>을 만들게 되었다. 고로 나 성자가 너희 선생 때문에 신부성을 만들게 됐다 고 말한 것이다. 이 말을 깨달아라! 귀한 손님이 왔으니 진수성찬을 만들고 손님 맞을 장소를 만들게 된다. 남자에게 결혼할 신부가 생겼기에 좋은 별장을 짓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가 내 분체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나 성자의 신 부가 되었으니, 천국에 <신부성>을 만들게 됐다는 것이다. 너희 중의 ‘휴거된 영’들은 누구나 <천국 신부성>에 가게 된다. 너희가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여 그들도 나 성자의 신부가 되게 해 주 고, 그 영이 휴거되게 해 주면 <천국 신부성>을 더 크게 만든다. 또한 전 도자는 공적에 따라 그 영이 천국에서 거할 개인 집도 황금으로 더욱 빛 나게 해 준다. (잠시 쉬었다가) 천국의 <성약 신부성>은 섭리역사로 와서 시대 말씀 을 듣고 행한 너희들만이 들어갈 자격자다. 이는 마치 황태자의 결혼 대 상만 황태자에게 시집가서 그 집에서 사는 것과 같은 이치다. <천국>은 광범위한 세계다. 고로 같은 천국이라도 <구약 – 신약 – 성 약> 신앙의 족속별로, 시대의 급대로 다른 위치로 가서 <구약 종급 천국 – 신약 자녀급 천국 – 성약 신부급 천국>에 간다. <천국>에서 최고 높은 차원의 세계는 ‘성삼위 세계’이며, 그다음 차원의 세계는 ‘성약 신부 세계’이며, 그다음 차원의 세계는 ‘신약 자 녀 세계’이며, 그다음 차원의 세계는 ‘구약 종 세계’다. 똑같은 ‘성약 신부 세계’라도 휴거 100선이냐, 200선이냐, 300 선이냐에 따라서 또 다른 위치에 거하게 된다. 저급 구원을 받은 자들의 영은 <선영계>에 거하는데, 선영계는 천국 성 밖에 있다. 그곳에 있는 영들은 때가 되면 하나님의 의향대로 처리하 신다. <천국>은 나무의 나이테와 같다. 마치 수도권을 중심으로 해서 핵심 지 – 그다음 지역 - 변두리로 분류되어 있듯이, 천국도 수천 세계로 분류 되어 있다. <세상>에서는 한 땅, 한 지역에서 상 – 중 – 하로 사는 자들이 섞여 살지만, <천국>은 각자 차원대로 쪼개져서 살기에 낮은 차원의 영들은 높은 차원의 세계로 못 간다. 차원대로 위치가 쪼개져서 돼지, 소, 양, 토 끼, 닭이 따로 살듯 한다. 오늘도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 말했다. 나의 사랑과 평강을 빈다. 샬롬! <끝>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 화 역사하심이 오늘 말씀을 들은 온 세계 섭리의 모든 자들과, 이 달에 새로 온 자들과, 말씀을 듣고 있는 자들과, 지상의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아들딸들에게까지 충만하여 성삼위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이 지금부터 영 원토록 함께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노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