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25 (월)
131125 ~131127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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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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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5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성자는 변화되는 자를 찾으신다.
2.성자와 생각이 같고, 스케일이 큰 자를 찾으신다.
3.<역사>는 성자와 주와 같이 펴야 역사다.
4.혼자 펴는 역사는 개인 역사, 개인 일대기다.
5.<월명동>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편 ‘새 역사의 장소’
다.
6.<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 아래 나뭇가지가 크고, 나
무 둥치가 커 가듯, 작고 크게 계속 펴 나가는 것이다.
7.각 면으로 다 부활하여라!
8.사탄은 성자의 육을 의심하고 꺼려하며 멀리하는 자를 제일 노린다.
9.이리와 사자들은 주인과 멀리 있는 양을 노리며, 날이 어둡기만을 기
다린다.
10.빛이 있을 때 어서 뛰어가라! 성자가 빛이다. 그 육은 보이는 빛이
다.
11.(성자) 나 성자가 재림하여 땅에서 사랑의 신부 단장을 한 자를 딱
한 사람 찾았다. 그가 너희 선생이다.
12.자기 육성을 죽이는 것이 ‘희생의 제물’이다.
13.육이 죽어야 영이 산다. 이는 마치 한 알의 밀알이 썩어 밑거름이
되듯, 육이 밑거름이 되어 영을 만들고 살린다.
14.구약 때는 동물을 잡아서 그 피를 하나님께 드렸다. ‘피’는 ‘생
명’을 뜻하는 것으로 ‘피’를 드림은 ‘생명’을 드림을 뜻한다.
15.구약이 가고 신약이 와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만민을 위해 ‘생
명의 피’를 드린 이후로는 하나님 앞에 피의 제물이 필요 없게 됐
다. 그때부터는 ‘사람의 몸과 마음’이 제물이 되어 하나님께 예배
드리게 됐다.
16.‘온전한 행실’을 하는 자에게 ‘온전한 말씀’이 주어진다.
17.‘온전한 말씀’과 ‘온전한 행실’로 자기를 살린다.
18.육신은 육신으로서 조건이 없으면, 성자가 역사하셔도 구원받지 못
한다. ‘육신으로서 조건’이란, <육>이 온전한 말씀을 듣고 온전히
행해야 된다는 말이다.
19.<육의 행실>로 ‘영’도 ‘육’도 열매를 맺는다.
20.아무리 뜻이 있어도 자기가 행하며 몸부림쳐야 얻는다.
21.성자의 육으로 온전히 쓰여지는 자가 육으로 보이는 구원주다.
22.성자의 ‘육’의 조건으로 살아나 사망에서 생명으로 오게 되어 성
자를 만나 구원받으니, 성자의 육은 구원주가 된다.
23.시대에 따라 모세도, 선지자들도, 중심인물들도 그 시대에 육으로 보
이는 구원주였다.
24.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자들을 통해 사람들의 육과 영을 구원하셨
다.
25.하늘까지 닿도록 차원을 높여라!
26.공적인 일을 해야 거기에 해당되는 공적인 계시를 주신다.
27.사람에게 이야기해 봤자 해결이 안 되니, 신을 찾는 자들이 있다.
28.개신기독교의 외가는 천주교다. 유럽에서 기독교가 시작됐다.
29.독일은 말씀을 잘 풀어 줘야 되는 ‘기독교 민족’이다.
30.이미 육과 영을 구원하는 말씀과 휴거되게 하는 말씀을 다 주었다.
이제는 그 말씀을 더 깊이 보고, 외쳐야 할 것을 찾아서 외쳐야 된
다. 시대 말씀을 많이 보고, 기다리는 자들과 모르는 자들에게 풀어
줘야 된다. 어서 이 시대 복음을 전하여라.
31.예수님의 영이 사도 바울을 가르쳤다. 영으로 배우는 것이 육으로
배우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
32.(성자) 영으로 배우려면, 기도해라. 나 성자를 부르며 가르쳐 달라고
해라. 깨우쳐 달라고 해라.
33.(성자) 나의 말은 다 영적인 말이다.
34.(성자) 새로운 역사, 새로운 각오다!
35.낙심하는 마음은 사탄이 주는 마음이다.
36.성자의 육을 증거해야 성자도 성령도 역사하신다.
37.성자는 ‘실천자’를 보시고 정말 기뻐하신다.
38.지옥이냐, 천국이냐. 선택은 인간의 몫이다.
39.천국의 하나님 보좌 뒤에 있는 무지개는 세상 하늘에 뜨는 무지개가
아니고, 실체로 되어 있는 무지개다.
40.대만은 흘러가는 대로 그냥 자유로이 사는 민족성을 가진 나라다.
41.각 나라마다 민족성이 있다. ‘민족성의 변화’를 일으켜야 된다.
42.각 개인마다 개인 성향과 성격이 있다. ‘성격의 변화’를 일으켜야
된다. 성자와 주와 일체다!
<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새벽 잠언>
43.‘육’은 자유로우나 ‘영의 구속’은 아무나 풀 수 없다. 주와 일
체 되어야 영의 구속이 풀린다.
44.‘성자의 생기’가 들어가야 살아난다. 지구가 생긴 이래 딱 한 번
뿐인 이 <휴거의 때>에 ‘성자와 주의 애타는 심정’이 <생기>다.
45.‘시대 말씀과 교육’이 ‘생기’다.
46.월명동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새 역사의 장소로서 생기를 불
어 넣어 주는 곳이다. 너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월명동같이
성자의 신부로 만들라 함이다.
47.‘선생의 정신’이 <생기>다. 이것을 불어 넣어야 살아난다.
48.(성자)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역사를 펼 때마다 그 시대 최고 기준
자를 뽑아 그를 통해 말씀을 전하고 지상에 하나님의 역사를 펴면서
사람들을 인도해 왔다. 이 시대에 지상의 최고 기준자는 너희 선생
이다.
49.하나님이 그 시대에 뽑은 자가 그 시대에 오리라 한 ‘그’다. 모세
때는 모세가 오리라 한 ‘그’였다. 그러나 그 시대 사람들이 끝까
지 믿고 따르지 않음으로 가나안 복지에 가지 못했다. 노아 때는 노
아가 오리라 한 ‘그’였다. 그러나 그 시대 사람들이 믿지 않아 겨
우 노아의 여덟 식구만 구원받았다.
50.이 시대는 ‘재림주’를 기다리는 시대다.
51.‘소망’이 생기다. ‘생명의 말씀’이 생기다. ‘성령의 불’이 생
기다.
52.‘시대 사명자’가 생기다. 그를 받아들여야 죽은 마음과 혼과 영이
살아난다.
53.이 시대는 성자가 보낸 자를 받아들여야 살아난다. 그가 생기이며,
생명이다.
54.성자가 명한 것을 실천해야 다음 것을 가르쳐 주신다.
55.1차원에서 실천해야 2차원으로 가고, 2차원으로 가야 2차원의 것을
배우게 된다.
56.신앙을 할 때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말씀을 듣는 것으로 만족하는
부류가 있고, 말씀을 듣고서 실천하지 않으면 못 견뎌 실천하는 부
류가 있다.
57.나태한 자, 게으른 자, 안일한 자, 편하게만 생활하는 자는 모두 개
조하지 않으면 그 위치에서 살다가 끝난다.
58.회개하는 데 인색한 자, 죄를 죄로 여기지 않는 자는 자기를 망치는
자다.
59.모순을 지적하며 책망해도 오해하지 않고 감사하며 고치고 따라오는
자는 생명력이 있어 성자와 주와 동행할 자다.
60.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영적으로 심정 맞춰 행하는 자가 되어라.
61.독수리와 치타같이 빠른 구름이 되어 번뜩번뜩 행하며 주를 따르는
자와, 겸손한 자를 성자는 매일 가르쳐 주고 깨우쳐 주신다.
62.믿음이 굳건하고, 담대하고, 긍정적이어야 담대히 실천하게 된다!
63.여호수아는 ‘영적 전쟁’에 승리하여 ‘육적 전쟁’에도 승리했다.
그는 하나님 앞에 절대 순종하고 그 말씀을 확신했기에 담대했다.
고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했다. ‘순종과 확신과 담대한 실천’으로
승리한 것이다.
64.성자와 주가 함께한다고 했으면 그 말을 확실히 믿고, 기도할 때마
다 성자께 구하고 의논하여라.
65.신앙은 계단을 오르듯이 연속해서 조금씩 올라야 된다.
66.회개하고도 또 반복해서 죄를 짓는 자는 걸어 올라온 계단을 다시
뒤로 내려가는 자와 같다. 생활의 실체다.
67.먼저 주는 사랑, 먼저 하는 사랑, 먼저 하는 순종이다.
68.‘먼저 사랑’이어야 된다. ‘먼저 하는 사랑’은 절대 죽지 않는
사랑이다. ‘끌어당기는 사랑’은 그냥 놔두면 죽는 사랑이다.
69.성자는 답을 주건만, 네가 실천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성자가 보
실 때 얼마나 얄밉겠느냐. 그러니 더 답을 주겠느냐.
70.만왕의 왕이 하찮은 자에게 심부름꾼 같이 해 주는데도 그 심정을
모르는구나. 그런 자가 만일 천국의 변두리라도 간다면, 간 후에 성
자를 어떻게 대할까 생각하니 처참하다.
71.네 행위로 실력대로 주 안에서 행하고 받아라!
72.연륜이 상관없다. 성자와 주를 어떻게 대하느냐가 문제다.
73.자기가 놀랄 정도로 행해야 가정 단위, 민족 단위로도 역사가 일어
난다.
74.굳은 뇌가 풀리고 마음과 혼이 변화하는 대로 육이 행하게 된다. 그
러므로 영이 변화된다.
75.모래땅에 물을 부으면 남는 것이 없어도 나무는 그 물을 다 빨아먹
는다. 이와 같이 자기가 한 것이 없는 것 같아도 ‘육이 행한 것’
은 ‘영이 다 흡수’했다.
<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새벽 잠언>
76.성자는 세상을 완전하게 하러 오셨다. 고로 성자는 그 육을 통해 섭
리사에 온전한 말씀을 가르쳐 주셨다.
77.온전하게 할 때 성경의 예언이 풀어지고, 재림도 풀어지고, 휴거도
풀어진다. 땅에 온전한 자가 있으니, 성자는 그를 자신의 육으로 삼
고 그를 통해 온전한 것을 가르쳐 주셨다. 고로 시대 하늘의 모든
비밀이 풀렸다.
78.성자를 자기 마음에 온전히 품어야 성자가 그를 통해 실력 발휘를
하신다.
79.생각 따로, 행동 따로가 아니다. 생각과 행동을 일체시켜야 된다.
80.사랑은 ‘뇌’에서부터 출발한다. 뇌에서 출발하면 마음으로 받고,
그다음에 혼으로 가고, 그다음에 영으로 간다.
81.(성자) 나 성자의 생각과 맞춰라. 그래야 통한다.
82.처음에 완전할 수 없는 것은 여러 번 하면서 완전에 이르게 하여라.
83.인간의 모든 핵은 ‘영’이다. ‘영’이 본질이다.
84.하늘의 법 중에서 가장 엄격한 법은 ‘사랑 법’이다.
85.모든 것을 할 때는 ‘성자를 사랑’함으로 해라. 이것이 사랑 법을
지키는 것이다.
86.하늘 앞에 ‘돈’만 드리지 말고 ‘감사’를 함께 드려라. 돈만 드
리면 하나님께 안 간다. 뜨거운 마음, 고마운 마음, 감격하는 마음이
라야 하늘 앞에 상달된다. 돈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상에 쓰여지
는 것이다.
87.영계에서 보면, 육계에서 육이 행한 것이 그대로 보인다. 빛과 어둠
의 싸움이다. 사탄과 그들이 쓰는 악인들과 하나님 편과의 싸움이다.
88.<진리>는 ‘빛’이다. 시대 진리를 확실히 믿어라! 그래야 밝은 빛
이 된다.
89.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이 포탄과 같이 되어 사탄에게 쏘면, 사탄이
그 빛을 맞고 쓰러지고 도망간다.
90.성자와 그 육을 흔들림 없이 100% 절대 믿고 사랑해야 그 ‘믿음
과 사랑’이 신앙의 무기가 된다.
91.시대 진리를 절대 믿고, 하나님을 절대 의지하고, 성자를 절대 사랑
함으로 그 무기를 가지고 사탄과 악한 자들과 담대히 싸워라!
92.<진리>가 ‘빛’이니, 진리를 전해라! 그래야 ‘참’을 알고, 어둠
에서 빛을 보고 나온다.
93.‘진리의 빛’을 비춰 생명길로 나오라 해도 시대 말씀을 전하는 자
를 의심하고 안 나오면, 어둠 속에 묻힌다.
94.처음에는 개성대로 넓게 이끌어 왔지만, 이제는 오직 성자의 뜻을
두고 끌고 간다. 성자의 재림을 맞아 온전히 휴거돼야 하기 때문이
다.
95.사탄이 뒤에서 소리쳐도 성자와 선생을 따라오면 괜찮다. 사탄은 소
리만 지르지, 급수가 낮아서 밑의 길로 간다.
96.오직 ‘진리’를 무기 삼고 싸우고, ‘사랑’을 무기 삼고 싸워라.
97.육적인 자는 ‘무력’으로 싸우고, ‘육성’으로 싸우고, ‘모진
말’로 싸우고, ‘몸’으로 싸운다. 영적인 자는 ‘사랑과 진리’로
싸운다.
98.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성자께 사랑과 축복을 받으면 사탄이 사람을
통해서 시기 질투하며 막는다. 은밀히 관리해야 된다.
99.성자를 사랑해도 자기 성격대로,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면 안 된다.
성자가 좋은 대로 사랑이다.
100.마음에 얽힌 것들을 풀고 사랑이다. 마음을 풀지 않고 하는 사랑은
완전한 사랑이 못 된다.
101.성자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는 그 사랑으로 늘 성자의 사랑의 답을
받게 된다.
102.많은 자들이 모여 성자와 일체 되어 사랑이 이루어질 때, 그 사랑
이 더 빛이 난다.
103.주가 자기 죄 짐을 대신 지고 가는데, 주를 위해 기도해 줘야 하지
않겠느냐. 만일 주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죄가 되어
사탄이 잡아 가려 한다.
104.주가 네 죄를 대신 지고 가니, 그를 위해 기도해 줘야 된다. 그래
야 네 죄가 사해진다. 예수님 때도 주를 위해 울면서 죄를 회개한
자들과 그냥 쳐다보면서 십자가를 지는 것이 당연하다 하는 자들이
갈렸다.
105.제자들이 생명의 항아리를 깨뜨렸다. 주가 그 죄 짐을 대신 지고
가니, 주 앞에 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106.주가 시대 말씀으로 너를 구원했으니, 그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으
면 네 신앙이 죽는다. 이는 나무를 심어 놓고 물을 안 주고 관리를
안 하면 나무가 죽는 격이다.
107.목자가 밤낮으로 이리와 사자들로부터 양을 지키듯, 주는 밤낮으로
사탄으로부터 너를 지킨다. 고로 네가 살아 존재한다.
108.왜 주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는지 깨닫고 기도해라.
109.그 ‘사명’을 보고 기도해 주는 것이다. ‘성자의 육’이니 기도
해 주는 것이다. 너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데, 기도를 안 하려느냐.
그러니 너를 구해 주겠느냐.
<강조> 왜 주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는지 깨닫고 기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