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1.25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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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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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휴거된 혼체를 통해 휴거된 영체를 확인하라.
2.‘전도’가 올해의 최고 휴거의 행실이다.
작성일 : 2013. 10. 6
작성자 : 이선진
(사랑하는 성자께 오직 선생님, 부흥강사, 섭리사 생명들
지켜주고 보호해달라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이 때 성자께선 보여줄 게 있다 하셨고
전 그것들을 보며 성자께서 주신 말씀들을
기록하고 정리했습니다.)
처음엔 어느 한 혼체를 보았습니다.
제 혼체인가 싶어서 유심히 보았으나 제 혼체는 아니었고
섭리사 한 생명의 혼체였습니다.
그 혼체는 벌거벗고 있었으며 굉장히 우울해 보였으며
살 껍데기밖에 남지 않은 듯 굉장히 말라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2명의 혼체를 보았는데
이 또한 섭리인의 혼체였습니다.
이 둘은 누더기 같은 옷을 입고 있었으며
불쌍한 표정을 지은 채
낡은 리어카를 끌고 어딘가로 가고 있었습니다.
세 번째로 보게 된 혼체는
그래도 그 전에 보았던 혼체들에 비해서는
상태가 아주 좋아 보였습니다.
여유 있고 자신에 찬 표정이었고
아주 밝고 빛이 나는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혼체가 걸어갈 때 계속 자세히 보니
앞부분에만 옷이 걸쳐져 있었으며
실상 뒤에는 벌거벗은 상태였습니다.
알고 보니 반쪽짜리 휘황찬란한 옷을 걸친 혼체였습니다.
이 모든 게 섭리인들의 혼체임을
성령의 감동에 의해 느낀 후
잠시 잠깐 마음이 우울했으며
다운되어 있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는
다른 혼체들의 세계도 보여 주시겠다 하시며
다른 곳에 제 혼체를
데려가셔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 곳을 처음 본 순간
바로 제 마음에서 나온 감탄사는
그저 “아름답다.”였습니다.
그 곳은 현재 영이 휴거된
섭리인들의 혼체들이 사는 지역이었고
온갖 것이 다 빛이 나고
아주 휘황찬란한 세계였습니다.
그 곳의 혼체들은
모두 하나같이 활짝 웃고 있었고
이미 무언가를 이뤄 내었다는 승리감에
아주 큰 기쁨과 만족의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그 전의 혼체들을 보았을 때의 우울감,
그 혼체들을 향하신
성자의 안타까우신 심정을 느낌으로 인한 슬픔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이와 같은 혼체들을 모두 보여 주신 후
이윽고 제게 말씀을 주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잘 보았느냐.
오늘 본 것과 같이
현재 섭리사 신부들의 혼체의 상태가
이와 같이 이러하다.
점점 더 혼체들 간에
수준 차이가 벌어지고 있으며
이미 휴거된 혼체 뿐만 아니라
이미 내 바로 곁에서
그 영체가 영원히 사는 것이
확정된 혼체도 있다.
(‘휴거된 혼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이 표현의 의미가 무엇인지요?)
사랑아, 어려워할 것 없다.
생각해 보자.
수시로 무시로 그 상태가
좋았다가 나빠졌다가 하는 혼체와
그래도 거의 변하지 않는 혼체 이 둘 중에
누가 휴거된 영체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더 높겠느냐.
(당연히 잘 변하지 않고
계속 꾸준히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혼체이지요.)
그렇다.
이에 대해 설명해 주마.
혼체를 통해
자신의 영체가 휴거가 되었는지 알아보는
중요한 방법이 있다.
바로 “한 기간을 두고 매일, 또는 주기적으로
꿈, 기도로 자신의 혼체 상태를 파악해 보는 것”이다.
보아라.
만일 30일, 60일, 90일
이 같은 기간을 두고
매일 또는 주기적으로
자신의 혼체의 상태를 보고 파악했을 때
만일 하루 이틀, 또는 3~4일 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자신의 혼체가 좋은 상태로만 보였다든지
혹은 매 꿈이 거의 항상 선명하게
보인다면 그 혼체의 상태는 어떠하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상태의 혼체가
나빠지지 않고 더 좋아지기만 한다든지
또한 이따금 씩의 실수를 제외하고서
거의 변하지 않는다면
그 자의 영체는
이미 휴거된 영체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같이 잘 변하지 않는 혼체를
‘휴거된 혼체’라 부른 것이다.
선생이 말한 대로
15일, 30일, 60일, 90일,
약 6개월 등의 긴 시간은
각자의 뇌, 몸 체질의 수준 따라
그 체질이 나아지고 고쳐지는 데에까지 걸리는 시간인데
이는 또한 자신의 혼체를 통해
영체가 휴거되었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적 기준이다.
따라서 이 말씀을 들은 섭리인들 모두
이 시간적 기준을 통해
각자의 혼체를 통해
영체의 휴거를 확인해 보아라.
보다 더 오랜 시간
혼체의 좋은 상태가 지속될수록
또한 혼체의 수준과 상태에 따라
그 휴거의 수준도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알겠느냐.
(아멘, 또 한 가지 질문이 있어요.
휴거된 혼체들이 함께 모여 살고 있는
아주 아름다운 곳을 보았어요.
저 혼체들의 육은 특히 올해 어떤 행실을 잘해서
저러한 휴거된 혼체를 가지게 된 것인가요?)
사랑아, 제 때에 맞는 행실이
상 차원 급의 휴거 및 역사를 이루는 것이며
나와 상 차원 급의 일체도 이루게 해 주는 것이다.
그저 말씀, 기도, 전도, 찬양, 관리 등
영적 행실이라고 해서 다 자기 영을
크게 변화시켜주는 게 아닌
그 때 그 시기의 나 성자가
섭리사에서 이끄는 흐름, 역사에 맞는 행실이
최고로 자신의 영을 완전한 휴거의 영으로
결실을 맺게 해 주는 것이다.
따라서 각종 행실들 중에서도
올해 최고의 흐름,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전도”의 행실이 가장 크게, 빠르게
자신의 영체, 혼체를 휴거,
변화시켜 주는 행실이었다.
그 때 그 시기의 흐름에 맞는
행실 값은 굉장히 중하다.
마치 수박도 제철일 때의 수박과
제철이 아닐 때의 수박 맛이 천지차이이듯
행실 또한 제철이냐 아니냐가 너무나 중하다.
아무리 좋은 행실이어도
제철에 맞는 행실이냐 아니냐에 따라
그 행실의 값어치가 아예
상상 초월할 정도로 차원이 다른 것이다.
이제 알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이 제철 행실이냐 아니냐를
잘 분별하기 위해선
더욱더 선생 통한 진리에 깨어 보고 또 보아라.
그리고 자신의 혼체, 영체를
육의 행실을 통해 아주 강건히 만들며
기도도 아주 많이 해 주어서
나 성자, 선생의 영과 아주 잘 통하며
일체 되게 해 주어라.
그러면 그때그때에 정확히 맞는
제철 행실이 무엇인지
알고 행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선생 통해 누누이 말하였듯이
올해의 제철 행실은 ‘전도’였으며
이를 게을리하지 않았으며
열심히 한 섭리 신부들은
마치 제철 과일처럼
그 영체, 혼체가 아주 멋지게 결실되었다.
이와 같이 어떻게 하면
가장 빠르고 멋지게
그 영체, 혼체를 변화, 휴거시킬 수 있는지
또 다시 가르쳐 주니
나머지 올해의 남은 시간 모두
‘전도’에 총력을 기울여라.
(아멘!! 이 때에 전도를 더욱 잘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좀 더 가르쳐 주세요.)
그래, 알았다.
첫째, 자신이 주체가 되고 머리 되어
직접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전도’란 오직 나 성자, 선생을
머리 삼고서만 되는 것인데
자신의 힘, 기술로서 전도한다고 생각하고 하면
혹여 처음엔 잘 될지라도
결국 안 되는 결과로 끝이 나 버린다.
고로 자신의 생각을 비우고
나 성자, 선생에게 제발 머리가 되어
직접 전도해 달라는 간절한 간구가 필요하다.
둘째, 자기 생각을 비우고
나 성자, 선생이 온전히 머리 된 상태라면
그 다음엔 먼저 말을 걸어 보라는
나의 감동에 순종하여라.
내가 감동을 주는 생명에게
처음에 말을 걸어 주는 담대함, 자신감만 지녀 준다면
그 이후부턴 나 성자, 선생이
너의 입술을 통해 그 생명을 요리해 주마.
셋째, 당연히 전도의 필수적 재료이며 기초인
진리의 말씀이 너의 뇌에 꽉 들어 찰 정도로까지
틈만 나면 보고 또 보며 연구하는 체질로 만들자.
그럴수록 나 성자, 선생이
너의 뇌와 입을 통해
보다 쉽게 전도할 수 있다.
잘 알겠지?
올해는 “말씀과 전도의 해”이다.
말씀으로 꽉 채워진 뇌로 만들어
너희 각자를 통한 나 성자, 선생의
위대한 전도 역사로 마무리 짓자.
적어도 각자 택한 생명 한 명 이상은 만나
연결시켜 놓는 것까지 하자.
또한 맨 먼저 말하였듯
너희 각자의 혼체를 휴거된 혼체로 만들어
영체 또한 아예 완전히 휴거된 영체,
아예 성삼위 바로 곁에
그 영원히 거할 곳이 결정 난
영체로 만들자꾸나.
사랑한다.
모든 섭리사 신부들에게
나 성자가 사랑의 메시지 전달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