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25 (월)
계시말씀 c0bc1d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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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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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는 반드시
내 육인 시대 사명자 통해서 이루어진다
작성일 : 2013. 09. 23(월) AM 02:30
작성자 : 김기수
(2013. 9. 17(화)
새벽기도 중에 성자께서 오심이 느껴졌고
‘왜 나 성자는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진행하는지 아느냐’하시며
마음의 감동으로 말씀하셔서
저는 ‘가르쳐 주세요.’ 하며 계속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휴거는 반드시 내 육인
시대 사명자 통해서 이루어진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저는 더 자세히 알고자 더욱 기도했으나
며칠 동안은 이 부분에 대하여 더 이상 말씀이 없어서
더욱 애태우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2013. 9. 23(월) 새벽기도 시간에
‘나는 육신 쓴 성자다.’하시며 다시 설명해 주셨고,
이를 기록하고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사랑아 내 신부야
‘왜 나 성자는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진행하는지 아느냐?’
(가르쳐 주세요.)
‘휴거는 반드시 내 육인
시대 사명자 통해서 이루어진다.’
내 설명 잘 듣고 잘 기록하여라.
나무는 육체요 과일은 영체이다.
농부는 과일나무를 가꾸며
좋은 열매를 기대한다.
건강한 나무를 항상 신경 쓰며 관리하여
한 해 한 해 농사를 지어 간다.
좋은 나무에서는 자연히 좋은 열매를 맺는
이치를 알기 때문이다.
먼저는 나무에 신경 쓰며 과일이 열리면
나무와 과일에 동시에 신경을 쓴다.
나무에 많은 퇴비를 하고
각종 병충해를 막아 주는
정성 어린 관리가 있어야
좋은 열매를 기대할 수 있다.
한철 농사 망쳐서 열매 맺지 못했다고
포기하는 자 있느냐.
농부는 더욱 나무에 정성을 들이며
토양을 비옥하게 하고
벌레를 잡아 주며 노력한다.
한 해 열매를 놓쳐도
또 다음 해 농사가 있으니
나무가 건강하면
또 새로운 열매를 기대할 수 있다.
그래서 농부는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에도
나무를 살핀다.
열매는 그 때 그 한철 보살핀다.
나무 통한 좋은 열매이다.
육 통한 영이다.
나 성자가 이 땅에서 내 육을 가지고
직접 인생과 대면하여 인생 농사짓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고대하였겠느냐.
이 시대는 나 성자가 전능자가 창조자가
친히 땅에서 인생 구원의
창조의 뜻을 이루어가는 때이니
얼마나 뜻 깊은 역사의 때이냐.
인생이 인생을 도와주는 것은
나무가 나무를 도와주는 격이니
그 도움이 얼마나 되겠느냐.
그 차원이 그 차원 곧 한계에 부딪친다.
하지만 농부가 나무를 도와주면
이는 차원이 달라지지 않느냐.
완전히 체질을 바꾸어
다른 차원의 열매를 맺게 하는 관리이다.
나무와 열매에게는
휴거의 역사인 것이다.
이치와 순리를 깨달아라.
인간 창조는
신의 세계인 영계에서의 창조가 아니라
전혀 토양이 다른 육계에서의 창조이다.
육이 우선이요 육이 기반이 된다.
나 성자는 전능자 신의 몸이니
너희의 영혼을 통한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간다.
인생 그 영과 혼에게 계시하며
가르쳐 역사하는 것이다.
인생 영과 혼이 발달되지 않았으니
나 성자의 열심도
인간에게는 직접 영향을 주지 못하니 안타깝구나.
그러나 역사의 한때가 있나니
마치 농부가 땅을 갈아엎고
땅속의 해충부터 잡고 퇴비하고
새로운 씨를 뿌리는 때가 있듯이
하늘 역사도 그러하니
이가 바로 역사의 전환의 때이다.
땅에 있는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나며
하늘로부터 새 말씀 곧 새로운 씨가
이 땅에 뿌려지는 때이다.
이때는 농부가 직접 몸으로 움직인다.
땅을 갈고 퇴비하고 병충해 예방을 하고
좋은 씨를 구해 오고 정성 들여 심고
잘 자라게 충분한 물도 주게 된다.
지금이 이러한 때이다.
농부가 온 정성을 다해서
관리하고 수고하는 때이다.
토질이 달라지고
씨가 달라지는 때이다.
이때를 맞이한 자
진정 차원성이 다른 창조를 이루게 되니
이는 이 땅에 농부가 왔음이니
곧 전능자 창조자의 한 존재인
나 성자가 왔음이라.
이 한 때가 창조의 뜻을 좌지우지하니
내가 이 땅에 오기 위해
나의 육을 얼마나 찾고 찾았으며
뽑고 뽑았겠느냐.
농부가 농사철에는 밤잠을 설치면서
만사를 제쳐놓고 할 일은 하듯이
오직 이 한 때에 나의 육이 되어서
나의 뜻을 이룰 자를 세우니
완전하고 완전한 자요
육신으로 태어난 자이나
신의 사상과 삶만을 살아가는 자이다.
그는 내 육으로 쓰이기 위해서
연단 받고 성장하였으니
그의 영과 혼 또한 어떠하겠느냐.
나 성자를 닮아
이미 온전하고 완전하여졌나니
그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 완성의 모델이요
표상이 된 것이다.
육신으로 태어난 자이나
나 성자를 완전히 나타내어서 살아가니
곧 성삼위를 완전히 나타내는 자요
육을 통한 영의 완성을 이룬
창조자의 첫 작품 첫 사랑이니라.
성삼위가 영의 세계에서의 창조를 뛰어넘는
더 온전한 창조를 계획한 것이
인간이 아니냐.
그 결실 곧 육 통해서
신에게까지 이르는 창조의 과정이니
그는 진정 성삼위의 기대를 이루어
성삼위의 상대체 사랑체 되었으니
육체의 형상을 통하여 빚어낸 신이니라.
그 반대하던 자들을 뒤로 물리치고 행하신
내 아버지의 뜻이 옳음을 보여 준 자이니
대적자 앞에서
내 아버지를 영광 받게 한 자이니라.
내 아버지를 영광 받게 했으니
내 아버지께서는
그도 영광 받게 하였느니라.
곧 내 아버지의 영광
전능자의 영광에 이른 자이니라.
눈을 들어 하늘 보좌를 보라.
그가 어디에 앉아 있으며
내 아버지께서 어떤 영광으로 영화롭게 하였는지.
내 신부들아
그 영광 너희에게도 허락되었으니
이는 선생 조건이요
선생이 그 길 열어 놓았으니
내 아버지도 그가 세운 조건을 보고
그를 인정하였으므로
그가 인정하는 자 또한 인정하느니라.
그러니 지금 이 한 때
이 귀한 때 선생이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비바람 인생 고난 길이 문제일쏘냐.
선생은 영계의
그 험난한 비바람 영적 전쟁을 치르며
당당히 승리하여
너희 앞에 구원 길 신부 길 열어 놓았는데
너희는 가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마저 힘들다 하느냐.
진정 깨달아라.
진정 깨달아라.
좋은 열매 본 농부가
낮은 품질의 열매가 눈에 차겠느냐.
나도 내 아버지도 이 때 밀어붙이어
창조 이래로 이루지 못한 것 이루고자
신의 능력 쏟아 부어 가며
최선으로 행한다.
선생 했으니
길 열어 놓았으니
이 때 행하자.
선생이 매일 나를 붙들고 간구한다.
자기가 받는 영광
이들도 받게 해 달라고
합당한 자 받을 것이라고 하니
다 받게 해 달라고
내가 조건 세우겠노라고
처절한 몸부림이다.
그 혹한의 설산 대둔산에서도
그렇게 간절히 매달리더니만
이제는 또 다른 곳에서
내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 살려 달라고
휴거되게 해 달라고
육신의 나이도 잊어 가며
애처롭게 나에게 매달리는구나.
나 성자가 감동이다.
나 성자를 쉴 새 없이 움직이게 한다.
내가 선생과 밤낮으로
내 신부들 영 혼 육 살피며 다닌다.
아느냐, 이 몸부림을!!!
내 사랑 내 신부들
모두 다 때 지나기 전에
어서 완성하여라.
휴거 완성
300선 차원까지 완성하여라.
선생 조건 있으니
너무나 큰 조건 있으니
포기치 않고 끝까지 도전하면
다 갈 수 있는 길이다.
도달할 수 있는 곳이다.
깊은 이치 세계 이야기하고 가니
이글 읽는 자 듣는 자
믿음을 더하고 행실을 더하여
나 성자에게 가까이 나아오길 축복하노라.
너희가 가까이 접하는 것으로
다시 설명하니
잘 들어 보아라.
컴퓨터는 육체요
소프트웨어인 프로그램은 영체이다.
컴퓨터가 잘 작동하려면
프로그램이 필요하고
컴퓨터 자체에 문제가 없어야
좋은 프로그램을
잘 작동하게 해 준다.
컴퓨터를 기반으로 해서
프로그램이 작동이 되는 것이며
컴퓨터가 온전한 상태에서
뛰어난 프로그램은 더욱 빛나게 된다.
즉 온전한 육체 위에 뛰어난 영체요
뛰어난 영체는
그 삶을 더욱 빛나게 한다.
출발점이 있으니 구상이요
그 구상을 이루려니
도구나 기구나 기계가 필요한 것이다.
내 할 것 따로 네 할 것 따로이다.
내가 해 주어서 되는 것이면
벌써 다 해 주었지.
농부가 밭 일구고 병해충 잡고 퇴비하고
씨 뿌리고 물 주고 김 매 주어도
성장은 스스로다.
농부가 해 줄 것 다 해 주나
한 가지 못해 주니 성장이다.
성장은 스스로이다.
가장 기본의 책임분담이며
곡식에게 가장 기본이요
가장 중요한 것이다.
성장의 축복을 빼앗기지 말아라.
성장이 인간에게
100%의 책임분담이요
100% 축복인 것이다.
성장 속 축복이니
얼마나 감사하냐.
농부가 곳간에서만 열매를 바라고 있겠느냐.
농부가 밭에 가서 수고해야
열매를 맺지 않느냐.
나 성자가 이 땅에 왔다 함이다.
과일나무를 잘 가꾸어야
좋은 열매 맺듯이
육체에서 직접 관리하여야
좋은 영적 결실을 이룰 수 있다.
도자기는 수백 도의 뜨거운 불에서 초벌구이하며
천 도가 넘는 불에서 재벌구이를 하여야
수천 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청자요 백자로 탄생된다.
오랜 세월 인간에게 함께하며
그 가치를 누리게 된다.
이때 토기는 반드시 토기장이가
직접 손을 대야 하는 때가 있나니
처음 토기를 빚어서 가마솥에서 넣어서
초벌구이하며 재벌구이 할 때이다.
지금이 토기장이 곧 나 성자가
인생을 직접 구워 내는 때이다.
이때를 견디고
나 토기장이와 함께한 자는
곧 영원히 변치 않는
영원한 가치를 가진 존재가 되는 것이다.
나는 육신 쓴 성자이다.
나의 설명을 듣고 지혜를 받아라.
나 성자를 깨닫고
내 육인 선생을 깨달아라.
만물들을 보아라.
들판의 식물들을 보아라.
태양빛, 물, 영양분을 흡수하여
과일 야채 곡식이 된다.
땅의 물과 영양분은
자라게 하는 근본들이다.
하지만 태양빛이 없으면 성장은 멈춘다.
곧 성장의 근본은 태양빛에 있다.
모태에서 성장하지만
남자로부터 오는 생명의 씨앗이 없으면
성장의 시작이 없다.
시작이 있어야
성장하고 존재하는 존재체로 발전한다.
태양빛은 근본의 씨앗과 같은 역할로서
태양빛은 사과도 되고 배도 되고, 쌀도 된다.
빛이 사과나무를 만나면
물과 영양분과 어우러져 사과가 된다.
빛이 사과가 된 것이다.
빛이 없으면
물과 영양분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죽은 입장이 되고 만다.
그러니 빛이 근본이고 시작이고
씨앗과 같다.
태양빛은 유형 세계를 변화시키고
만들어 나가는 존재체이다.
이와 같이 무형 세계의 작용이 있으니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장된다.
그리고 물과 영양분 같은
그 사람의 노력, 개성, 자기 책임분담이
어우러져서 완성의 길을 간다.
근본은 말씀이다.
말씀이 있음으로
영적 성장 변화가
시작되고 완성된다.
성서에서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 하지 않았느냐.
유형 세계에서 빛이
사과나무를 만나면 사과가 되고,
배나무를 만나면 배가 된다.
사과와 배의 근본은 태양빛이다.
태양빛이 사과로도 나타나고
배로도 나타난다.
이와 같이 나 성자가 이 땅에 오면
인생들에게는 인생으로 나타난다.
성삼위의 사랑이 인간을 만나면
성삼위를 품은 인간이 탄생된다.
곧 육신화 된 신이요
신이 된 육신이다.
태양빛은 여전히 태양빛으로 존재하나
만물을 만나면 그 만물에 스며들어서
창조 생성의 역사를 이룬다.
식물이 되어 사람을 먹여 살리고
에너지가 되어서 자동차를 움직이고
불을 밝히고 비행기를 날게 한다.
빛으로 말미암아 만물은
차원이 달라지는 변화를 겪는다.
나 성자가 내 육으로 사용하는 그는
사람이나 차원을 벗어난 삶을 사는 존재이고
차원이 달라진 존재이다.
겉모습은 사과, 배, 곡식, 자동차,
비행기의 에너지, 전기 빛이나
근본은 태양이듯이
나 성자는 인간에게
인간으로 나타나나
근본은 변함없는 나 성자이니라.
선생은 나 성자로 인하여
변화된 인생이니
인생 육의 눈으로 보지 말라.
판단하지 말라.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네 선생이 누구인지
수없이 단상의 말씀과
계시자를 통해서 외쳤다.
귀를 열고 심령의 눈을 뜨고 깨달으라.
내가 다시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가 기다린 자가 누구냐?
그러면 네가 맞이한 선생은 누구냐?
왜 잊고 사느냐?
왜?
실존의 삶에서 선생 보면서
나를 잊고 육으로만 보느냐?
나의 답답함을 알아라.
나 성자가 내 사랑 신부들 보러
이 땅에 왔는데
언제까지 멀뚱멀뚱하려느냐.
나 성자다.
영원한 너의 사랑 너의 구원자
알고 맞고
알고 감사하며
알고 사랑하자.
영으로 오면 느끼지도 못하고 보지 못하여
안타까워 내가 육으로 왔는데
또 오해하고 딴 생각하고 몰라보는구나.
예수 통하여 ‘나 성자다.’하니
유대인들이 참람하다고 핍박하니
그리스도가 곧 오시니 회개하라 하고
근본 나 성자를 숨길 수밖에 없지 않았느냐.
선생 통하여 나를 나타내니
시대가 날 막고 오해하니
숨기며 말할 수밖에 없는 입장되었는데
시대를 따르는 자 중에도
어떤 미련한 자는
그 속 뜻 알지 못하는구나.
나 성자가 언제쯤
인생 가운데 속 시원히 드러날까.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만 바라보고 내 말을 들어라.
흔들리는 자 따라서 흔들리지 말고.
나 성자는 태초 이전에도
네 사랑이었고
지금도 여전히 네 사랑 네 구원자이다.
인생 속 육신 쓴 나 성자를
온전히 맞는 자는
진정 복 있는 자이니라.
선생의 근본은 나 성자요
땅으로 말하면
육신 쓴 나 성자이니라.
각각으로 존재하나 하나이니라.
이치로 깨달아라.
내 사랑 내 신부만 보이는
사랑의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