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11.26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11.26 (화)

첨부 파일

< 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시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내가 전도를 이런 복음 몰랐을 때, 이런 사명을 몰랐을 때, 기독교에 다니고 석막교회 좁은 곳에 다닐 때, 석막교 회 전도사의 말씀 들으면 얼마나 듣습니까? 시골사람들 무식하다고 별로 말씀을 내놓지도 않잖아? 신학교에서 배운 것 다 내놓지도 않고. 그런 산골짝에서 기도하고, 은혜받고, 정말로 날 보내달라고 하고서 낫질을 하고 돌아다닐 때 하루에 800명씩을 낫질을 했어요. 하루에 800명씩을 낫질을 했다니까. 엄청나지요? 이 정도 하면 두어번 하면 끝나 겠구만. 한 이틀. 굉장했지요? 그 대신 이렇게 예배를 드리지는 않고, 정말로 예수를 믿을 사람 손들으라고 하면 다 손들었어요. 그 숫자가 그렇게 됐다 그거여. 믿겠다는 숫자, 나는 그 때는 복음의 증인으로 돌아다녔으니까. 지금은 갖다놓고 거두어 들이고 창고에 집어 쌓아놓고 몇 가마니냐 칠 때이고. 안 될 때는 한 100명, 80명 할 때 는 상당히 얼굴을 들지 못하고 돌아왔다고 했는데, 사실 그랬습니다. ‘내가 왜 오늘 조금 했을까? 뭘 잘못 했을까? 아이고, 위축감갖고 해서 덜 됐구나.’ 이런 맘을 먹고 했을 때는 덜 되었죠. 여러분들, 한 번 하루 80명 했으면, 동 네방네 뛰어다니고 80명 전도했다고 월명동에 뛰어 올라왔을 거여. 여러분들, 그러한 낫질을 대담하게 하는 사람들 이 있으면 광주땅에 7천명 할 수 있습니다. 그거 7명씩인데, 하루에 7명 끌고 올 수 있잖아? 7명 안 한다면 죽는다 고 사형선고 받아봐라. 오늘 다 해놓고 가지. 오늘 다 했다고 친다구. 어느 정도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예요. 어느 정 도 마음을 먹고 하느냐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믿습니까? 오늘 그러면 여러분들은 한다는 얘기에 마음이 감동되서 여러분들에게 실상 300만원 주려고 했는데, 잘 한 것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속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 믿을께요. 내가 믿고 할께요. 그것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그런 역사가 일어난다면 광주는 어마어마하게 표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엄청난 표적과 이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경제적 기적도 일어날 것이고, 교회 져준다는 사람도 올 거여. 본부를 진다고 하고, 교회를 진다는 사람도 온다니까. 그것 뿐만 아 니라 다른 표적도 일어나요. 별 희한한 사람들이 다 와서 뒹굴고 돌아다닐 거여. 그런 표적을 일으키고 살기를 바랍 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사람은 어마어마한 하늘의 표적과 이상으로 나를 이렇게 만들어서 지도자로 하나님이 삼 으신 것처럼 여러분들도 그런 큰 지도자로 귀히 쓸 것입니다. 믿습니까? 자, 전국을 내가 돌아다녀 보니까 요새 내가 온다는 소리를 듣고 꽤 전도를 했더라구. 전국에 며칠 동안 내가 내려 간다는 소리를 듣고 감동되서 전도해서 3천명은 전도된 거 같어. 한 교회에서 그럭저럭 열댓명은 넘더라구. 조그만 교회도 15명은 데리고 왔더라구. 요즘 전도되었다고. 진작부터 그렇게 해서 그렇게 좀 하지. 그러면 1년에 수만명씩 불어났을 건데, 그렇지 않겠어요? 여기 또 그렇게 해서 전도를 해야 합니다. 광주가 늙은 머슴이 몸사린다고 그런 꼴이 될까 내가 걱정되는데 다시 늙은 머슴들이 팔뚝 걷어부치고 해보겠다고 하니까 주인이 기뻐. 믿습니까? 자, 이 낫을 휘두르라는 것은 이 시대 배운 말씀을 휘두르라 그거여. 믿습니까? 옛날을 휘둘러 봤자 거두어 들이지 않는데, 그렇게 해도 안되는데 여러분이 하니까 거두어 들이죠? 내가 이렇게 낫을 휘둘러 이렇게 거두어 들이니까 전국 방방곡곡 이렇게 거두어 들였어요. 그지요? 아마 어떤 광주교회에 어떤 대교회가 볼지라도 “이야. 진짜 이들이 진짜 하늘을 진실로 믿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인가?” 저 사람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 할 때도 진실로 하늘이 보증수 표를 내려도 사실이거든. 이야! 어떻게 이렇게 젊은이들 거두어들였나? 놀랠거여. 뭘로? 수단과 방법도 안 되고 오 직 이 시대말씀을 선포하고 이 시대 말씀을 전하니까 말 같으니까 따라오는 거여. 그리고 유익이 있어. 재미가 있 고, 뜻이 있고 소망을 걸만해. 젊은 청춘을 날릴만 하니까 모두 따라온다는 거여. 맨날 재미있지. 뭐. 이 푸른 하늘에 다른 곳에 갈 데가 없어요. 이 곳이 제일 재미있지 뭐. 백화점을 돌아다니고, 산을 돌아다니고 단 풍놀이 갔다와도 휴유증이 좋지 않아요. 이곳에 왔다가면 희망차고, 이상적이죠. 그러니까 오는 거여. 말씀으로 희망 차고, 절대적인 역사가 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게 되었으니까. 자, 사실상 여러분들에게 이미 말씀을 전하지만 내 가 왜 이 가을에 받은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 지금부터 이 말씀을 하겠습니다. 전국은 온 지구촌에 있는 섭리 사람들 은 낫을 휘둘러 이 복음을 가지고, 정말로 진실한 하늘의 참된 일꾼이 되어야 해. 그 교회마다 낫을 휘둘러 복음을 전하는 일꾼들이 몇 명만 있으면 교회는 계속 차고 넘쳐. 몇 명도 없다는 거여. 우리교회 많은데? 그거 몇 십명이 깔짝거리고 왔다가고 그거 안 됩니다. 그 일꾼 안에 손에 걸리면 정말 쥐고 잡아당겨서 추수해서 보따리를 갖다놔. 끌쩍끌쩍하니까 참된 일꾼이 안되고 논바닥에 돌아다니는 구경꾼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거두 어 들여야 돼. 알겠습니까? 그런 일꾼들이 교회에 있기를 바람하지 않습니다. 그게 진짜 일꾼이여. 그걸 교역자들이 파악해봐. 얼마나 내가 말한 일꾼들이 있는가. 일꾼들이 광주땅에도 10명만 있으면 어마어마하게 전도가 되요. 이들 이 다 된다면 섭리사에 중심지를 옮겨야지. 그렇게까지는 못 할 거고 여러분들 또 뒷일도 할 사람도 있을 것이고, 벼를 베면 밥도 해다줄 사람도 있어야 하니까 여러분들이 한번 7천명 역사를 해봐요. 그러면 어떠한 판국이 일어날 것입니다. 아마 나는 본래 계획대로 했으면 여기까지는 못 왔을 것입니다. 추석명절 새고서 전국을 순회하게 되었어요. 광주 는 오게 되어 있어요. 광주, 부산, 대구, 대전, 그리고 서울, 강원도, 제주도, 그리고 이런 충주, 이런 마산 이런 대도 시만 열 두어 서너곳만 주일예배 드리면서 순회다니려고 했어요. 나머지 시간은 월명동에서 하나님 주신 일을 열심 히 하면서 막바지에 일을 걷어치우면서 얼른 2천년대 오기 전에 걷어치워 버리고 내년부터 나가서 외치려고 계획을 해놨습니다. 그런데 그 계획이 굉장히 절대적인 계획이었지만 또 하나의 다 시급한 하나님의 계획을 받게 되었습니 다. 그렇게 하면서 연못물도 다 빼고 실천하고 있었는데 이상하니 동네 사람들이 와서 일하는 것을 막고, 또 길도 막고, 여러분들 길막은 거 들어봤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또 와서 느껴봤을 거예요. 도대체 저 분들이 저럴 분들이 아닌데, 친척같이 지내고 남이 잘되면 배아파 하는 사람도 아닌데 왜 저럴까? 허가 도내서 하는 일도 자꾸 민원이 발생되고 그러는데, 그래서 나는 곤고해서 곤고한 날은 생각하라고 했잖아. 여러분들 도 그런 거 있잖아요. 그래서 밤새도록 기도를 했지. 금요일날 밤이예요. 철야한다는 금요일 밤에 기도를 했는데 하 다가 또 피곤해서 잠이 들었는데 또 새벽 2시에 깨더라구. 이런 한심한 사람, 지금 동네사람들이 길을 막고 오도가 도 못 하는데 잠을 자? 그리고 기도하는데 깨달았어요.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에. 이럴 리가 만무한데. 하나님 혹시 나에게 할 말 있느냐고. 보니까 내가 먼저 건의를 했지. 혹시 전국순회를 지금 떠나야 할 입장이냐고. 그랬더니 그렇다고 딱 그래요. 아. “전국순회를 떠나서 많은 생명들을 어서 가서 일으켜라. 생명을 살려라. 생명을 귀히 여겨라. 돌쌓는 것 귀히 여기지 말고, 생명을 귀히 여겨라.” 돌 쌓는 것, 내 돌 쌓는가? 내 일인가? 내 정원 만 드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성지땅, 내가 만들어 놔봤자 애들보다 덜 사용하는데. “내가 히프가 작아서 앉아도 덜 앉아요. 애들이 더 많이 앉지요. 하나님.” 많이 사용하는 것을 어찌 내가 당할 수가 있습니까? 이들을 위해서 하늘의 말씀을 들어보겠다고 했더니만 결국 하나님께서 전국에 순회를 감행하도록 하라 했어요. 그 때 이미 명절 20일 남겨놓고 했어요. 8월 명절, 그 때 당시 기도하고서 급한 것을 깨우쳐 줬어요. 2천년이 내일 모 레인데 지금 돌만 쌓을 때가 아녀. 물론 돈을 또 쌓아야지요. “나의 성지땅을 만들어서 너희들이 사용하는 것도 좋 지.” 그러나 우선 사람들이 자꾸 나간다는 거여. 우선 신입생들이 전도해다 놓으면 나간다는 거여. 그래서 니가 가 서 이 복음의 낫을 휘둘러라. 복음을 전하라 했더니만 섭리사 온 사람들이 죽음의 잠을 살살 자고 있다는 거여. 세 상에 빠져서, 니가 돌 쌓는 데 빠지듯이 이들은 이 가을하늘에 조금 있으면 빠진다는 거여. 특히 남자들 빠진다. 그리고 여자들 뒤따라 빠진다. 빠지면 죽는 거여. 그래서 자꾸 나가는 거 아니겠어. 돈버는 데 빠지고, 축복가정들은 이제 일어나 보겠다고 빠지고 이제 우리 결혼했으니 선생님 쳐다볼 것 없다, 돈 벌어서 일어 나 보자 하면서 빠지고, 그리고 또 나가서는 학문을 하는 자들은 섭리사도 한계가 있지. ‘공부해서 뭐라도 열심히 해야지. 판사 쪽 못 하면 반장 쪽으로 해야지.’ 하면서 빠져 있다는 거여. 또 교역자들은 한계에 빠져 있고. 각종 지 도자, 이제 온 사람들이 뭐가 됐다고 하다가 넘어지고 엎어진다네. 이와 같이 세상 살이에 빠져있다. 모두 그럴 때 가 아니다. 일어나야 될 것이고,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되냐? 사람들이 꼭 ‘섭리역사가 시작되었는데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여기가 한계인가?’ 하면서 생각을 하는데 그 생각이 바로 새로운 길로 가는 시발점이라고 했어요. 나도 며칠 전에 밤새도록 일을 하면서 ‘언제까지 내가 이렇게 밤새도록 일을 하면서 노곤한 일을 해야 할 것인가?’ 하는데 옆구리를 찌르며 하나님이 눈짓을 한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하나님. 좋습니다. 금년도 남은 12군데 남았는 데 주일이면 다 다닐 수 있으니까 11월달까지, 그러면 그럴 것 없이 이렇게 되면 나도 잘 되었습니다. 그러면 70군 데를 정해서 5배 이상을 다니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적으로 볼 때는 여유가 없습니다. 막상 다녀보시면 알겠지만 그 엄청난 차를 타고 집회해야지, 또 히적부적 집회해 놓고 오는 것도 아니고, 그들이 구출될 때까지, 나올 때까지 역 시 일꺼리가 있는데 얼굴만 삐끔 내밀고 오는 것이 아니라 돌쇠가 밭을 갈 듯이 끝까지 복음을 전해서 정말로 보물 을 발견할 때까지 하듯이 해야 할 것인데 70군데를 하겠습니다.” 하고 서명을 했어요. 글을 쓰면서. 멋있게 뛰어 돌 아다니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월명동은 그대로 철수를 하겠다고 했어요. 허가나기도 했지만. 그러나 내일까지만 하고 모레 아침에 토요일날 매듭을 짓겠습니다. 모든 일꺼리를. 그리고 일요일 새벽에 서울에 가겠다고, 수도권 먼저 쳐돌리자, 수도권 먼저 많은 지역부터 이 급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자 하고서 출발해서 하겠다고 했어요. 하나님께서 “그러하다.” 했어요. “그리고 석막리 사람들이 길을 막는데 나 내려갈 때도 길을 막으 면 어떻게 하지요? 물론 내려가겠지만.” 그랬더니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라구. 그 다음에 가서 아침에 하나님 께 기도를 하는데 너무 너무 좋았어요. 이제 내가 전국을 떠나가서 복음을 전하러 가야겠구나. 그리고 나서 하나님 이 나를 시인되게 해주셨으니까 내가 시를 딱 읊었어요. 하나님, 내가 시를 썼으니까 하나님과 나와 같이 이 두 사 이에 멋있는 시를 썼는데 이 시를 하나님 앞에 읊어놓고 이 시가 멋있으면 모든 사람에게 이 시를 읊어주고 가겠다 고 했어요. 이 시는 ‘생명’ 이라는 시여. 생명을 아끼라는 시를 축소해서 ‘생명’ 이라는 시여. 시) 생명 먼저 할 일을 제쳐놓고 뜻 아닌 일을 행하니 산이 와서 막고 흐르는 물이 막고 사람들이 막는구나 다시 내 뜻을 찾아 먼저 할 일을 행하니 산이 따라오고 흐르는 물이 따라오고 사람들이 모두 따라오는 구나 가을나들이 가자고 옆구리 툭툭 치며 눈치를 하였건만 내 깨닫지를 못 하고 오 하나님 올 해는 어찌 그리 일찍 떠나시나이까 심정이 타 님들을 만나 하고픈 긴긴 이야기가 입에 맴돌으셨군요 그 하고픈 말씀 내가 가서 속히 외치리라 아, 내일이면 떠나리라 그러지 않아도 내 며칠 전부터 님이 준 동산을 내 이만 가꾸고 나도 보고픈 님 있기에 금수강산 방방곡곡 다니며 님만나 하고픈 마음을 크게 감동이 스쳐갔는데 아, 내가 님의 마음을 몰라주니 저 건너 사람들이 내 마음을 몰라 노발대발 소리를 쳤네 아, 님이여 내 속히 손에 흙먼지나 털고 칠보단장 하고 님 따라 가을나들이를 가고저 오늘부터 급히 채비를 하오리다 이런 글을 하나님께 올렸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여러분들도 나와 같이 이렇게 아마 이런 각오를 내리고 떠나는 모습들이 보이는데 역사의 큰 표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기도하겠어요. 마침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거두어 들여라, 구름 위에 있는 자도 낫을 휘둘러 거두어 들이듯이 너희도 나와 같이 거두어 들이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을 깨닫고 시대에 합당한 열매를 맺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 제 이 땅은 역시 하나님의 소원을 향해서 살아야 될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정치의 꿈도, 명예의 꿈도, 어떤 이성의 꿈도 져버리고 오직 하나님이 우리의 주관자가 되어 주시고, 오직 우리의 다스리는 자가 되어 주시옵소서. 이들이 벗고 나섰사오니 이들이 가장 형통할 줄을 믿습니다. 평강과 의와 공의의 진리가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하기를 원 하노라. 오직 우리는 하늘의 운명을 맡기고 살아가야 하는데 그러면 너희들의 소원이 풀어지리라. 너희들이 잘 하고 열심히 하면 너희들이 원하는 것이 풀어질 거여. 이것은 하나님이 틀어서 안 될 뿐이지, 하나님이 또 틀으면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틀어줘서 하는 일들이 되게 해주시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이들이 되게 해주시고, 아버지의 기뻐하는 자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모두 하나님의 온전한 길을 가지 않으면 막는다 했습니다. 막아 서 하늘이 틀으면 안된다 했습니다. 하늘이 틀으면 만사에 안 될 것이 없다 하셨사오니 인간의 하는 짓을 보고 하나 님이 틀을 것이고, 또 인간이 하는 일 보고 잘 되게 틀어 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했습니다. 의로 채워주시고, 이 가 을 하늘에 오늘부터 하늘의 생명의 나들이를 해나가니 나와 같이 기쁘고 이상적인 삶이 연속된다 하셨사오니 그러 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평강이 이들에게 함께 하길 원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