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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11.26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11.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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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너 개인의 구원자이냐 시대의 구원자이냐 만남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만나서 하늘 뜻을 이룸이 최종 목적이다 작성일 : 2013. 5. 17(금) 자체 금요기도회 기도 시간 작성자 : 정은조 (며칠 전 새벽, 저의 온전치 못함을 혼체로 선생님 계신 곳에 가서 무릎을 꿇고 회개했습니다. 그런데 평소와 달리 선생님의 혼체는 아무 말씀도 없으셨습니다. 다른 때에는 선생님의 혼체께서 기도를 하시면서도 글을 쓰시면서도 파장으로 대화를 해 주셨는데, 그날은 전혀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저는 이상해서 저의 혼체 를 하루 종일 선생님 곁에 두었습니다. 결국 나중에 선생님의 혼체에게 들은 한마디는 ‘내가 너 개인의 구원자냐, 시대의 구원자이냐. 이것을 제대로 알고 내 앞에 나와 얘기하자.’였습니다. 며칠 동안 혼체로 선생님께 갈 때마다 다른 말씀은 하지 않으시고 이 말씀만 하셔서, 계속 이 생각을 하니 선생님이 더 깨달아지면서 기도할 때마다 저절로 무릎이 꿇어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자체 금요기도회 기도 시작 때, 선생님께 제 나름대로는 중요한 문제를 여쭤 보려고 편지를 드렸는데 답장이 없으신 것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제가 온전치 못한 상태에서 써서 그런가 생각하니, 선생님의 편지 읽으시는 시간을 뺏은 것이 죄송했습니다. 그것을 두고 회개할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편지 내용이 문제가 아니다. 선생을 얼마큼 제대로 알고 썼느냐가 문제다. 선생을 제대로 알고 쓰고 선생에게 꺼릴 것도 없이 고백할 때 그를 통해 나 성자와 통한다. 이것을 명심하라. 선생 통해서 나 성자와 통해야 공식적이다. 즉, 법적 효력이 발효된다 함이다. 너희가 생각하는 차원과 수준을 넘어서야 나 성자를 이해하며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성자를 보게 된다. 선생을 온전히 깨달아 알아라. 그것이 역시나 200선으로 오르는 핵심 키다. 그를 인간인 선생으로 보고 사랑하느냐 성자의 일체 된 몸으로 즉 성자로 보고 사랑하느냐가 휴거의 200선으로 오르는 핵심 키이다. 성자 된 선생을 깨달아라. 그리고 그와 함께 그리 살아라. 그를 통해 나와 함께 그리 사랑 일체, 행동 일체 될 때 300선로 오를 수 있다. 너희가 생각하는 차원과 기준처럼 ‘될까? 가능할까?’ 하는 선이 아니니 오직 나 성자, 선생 통한 선생의 말씀을 기준 삼고 따라오너라. 너희를 휴거시키는 자, 누구냐. 나 성자다. 너희 선생 통한 성자다. 이것이 키다. 핵심 키다. (며칠 전부터 선생님께서 혼체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 개인의 구원자냐, 시대의 구원자냐 제대로 알고 얘기하자.’라고 하셨는데, 저의 생각을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그 또한 선생 통해 내가 말한 것이다. 너의 혼이 선생이 있는 곳에 계속 있어도 선생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한 차원 올라서서 깨달아야 할 때 그렇지 못하면) 너의 혼체가 선생 옆에 상주하고 있어도 할 말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선생도 할 말이 없는 것이다. 육으로도 그러하듯이 혼으로도 그러한데 영으로도 이와 마찬가지다. 그러니 선생 통한 나 성자와 자기의 차원대로 정해진 그 영계에 머물러 살게 되는 것이다. 이제는 휴거의 차원을 높일 때이니 다시 힘써라. 네가 내 앞에 저절로 무릎이 꿇어지는 것은 네가 깨닫고 있다 함이다. 오늘 새벽, 선생이 혼체로 ‘나 킹이야.’라고 얘기했지? 이를 알아듣고 깨닫고 심정의 굴복하고 나와야 그에 맞게 대해 준다. 나도 선생도 그러하다. 지금은 너의 영계 거할 곳을 정하는 때다. 정해지는 때다. 네가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정해지니 정하는 때요, 정해지는 때라고 한 것이다. 이때를 귀히 보고 너의 때가 끝나기 전에 나를 따라 내 품에 안기어 또 한 차원 오르자. 사람마다 내가 이렇게 그 차원에 맞게 개성대로 끌어올리고 있으니 100선, 200선, 300선으로 오르는 것을 다 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제 선생 위해 기도하자. (그전까지는 사랑하는 선생님을 지켜 달라고 기도했는데, 이제는 성자의 몸이신 선생님을 지켜 달라고 기도가 나옵니다. 선생님을 위한 기도가 하늘의 역사를 위한 기도가 되었습니다. 진정 선생님을 한 차원 더 높이 깨 달음으로 저의 거할 곳의 위치가 달라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그럼, 선생을 사랑하는 것도 선생을 제대로 알고 해야 효력이 빛난다. 왜? 그런 너희로 인해 할 일의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니 지금 너희가 얼마나 어떤 차원으로 휴거되느냐가, 선생이 나타났을 때 이 역사가 펼쳐지는 모습이 된다. 너희가 지금 얼마나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휴거되어 선생 통한 나 성자와 생각일체, 사랑일체 행동일체 되어 사느냐가, 선생 나오고 나서의 섭리의 모습 즉 나 성자의 1000년 역사의 초석을 다지게 되는 모습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휴거가 너희 개인을 위해서도 중요한 것이지만, 하늘의 역사에 있어서는 창조 목적을 이룬 너희를 선조로 하여서 ‘이렇게 사는 것이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다.’하는 기준이 되고 표준이 되는 틀을 만드는 것이다. 그 표상 선생을 보고 따라라. 그리 살아라. 창조 목적을 이룬 자의 표상이니라. 신약시대 예수의 제자들이 그리스도 예수처럼 그들의 목숨도 아끼지 않고 그를 증거하며 살았듯, 너희도 그와 같은 정신, 마음으로 너희의 그리스도 이 시대 보낸 자와 함께 그리 살아야 하는 때이다. 그런 너희의 삶이 천 년 성약역사의 기준이 된다. 신약과는 차원이 다른 삶, 정신, 사랑, 행함이다. 모두 그 차원으로 오르도록 지금 이때 각자 너희의 기회의 때를 놓치지 말아라. 선생의 육신이 지금 나와도 지금 너희의 모습이면 역사가 일어날 발판이 안 된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한 성약역사는 지금 너희 모습의 차원이 아니다. 선생과 너희를 통해 이루려는 창조 목적의 역사를 깨달아라. 깨달으려 해라. 선생 나와도 지금 너희들의 차원으로는 안 된다. 지금 선생이 나오지 않아서 너희와 함께하지 않아서 불같은 선교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이미 선생은 너희와 함께하고 있다. 너희의 정신이, 의식이, 마음이, 사랑이, 행함이, 선생 통한 나와 일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모든 것이 일체 될 때 나는 선생을 내보낼 것이다. 그래야 선생 통한 나 성자의 역사가 또 깨지지 않기 때문이다. 전반기가 끝나고 무덤 기간 동안 다들 얼마나 회개했더냐. 선생을 제대로 모시지 못했음을 무덤 기간 동안 눈물로 회개했던 너희들이다. 그러나 지금도 너희가 선생을 지금 차원에서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역시나 또 선생을 제대로 대하지 못해 역사가 일어나지 못하게 될 것은 너무나도 뻔하다. 그래서 나는 선생을 지금 내보내지 못한다. 사랑하는 자 거기 두고 나 성자인들 그곳을 벗어날 수 있으랴. 하늘의 역사를 위해 나와 선생은 아직도 그곳에 있다. 너희들이 제대로 발판이 될 날을 만들어 하늘과 땅의 밸런스가 맞아 역사가 일어날 그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도 선생도 그냥 앉아서 기다리지 않는다. 영으로 혼으로 육으로 모든 것을 다 하며 너희를 만들고 있다. 너희들이 빨리 만들어지면 선생이 그곳에서 나갈 날도 빨리 온다. 다시 만나는 것 자체가 최종 목적이 아니다. 다시 만나 함께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것이 최종 목적이다. 너희가 이것을 제대로 깨달아야 선생을 제대로 깨달아야 함께 역사를 이룰 수 있다. 지금 이 모습들로는 안 된다. 또 똑같은 역사의 반복일 것이다. 지금도 선생이 누구인지 제대로 몰라 증거하고자 하는 마음이 솟구치지 않는데 선생 육만 나온다고 해서 그것이 저절로 되겠느냐. 물론 선생 육이 나오면 선생을 깨닫는 속도도 빠르겠지. 그러나 너희의 지금 차원에서는 선생으로 인해 시험에 드는 자도 많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던 선생님이 아닌데...’ 하고 말이다. 그러하니 그런 혼란 속에 어찌 이 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겠느냐. 선생도 나 성자도 너희와 육의 만남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니, 너희도 그러하길 원하노라. 그래서 선생이, 그리고 나 성자가 선생의 혼체를 쓰고 말한 것이다. ‘내가 너 개인의 구원자이냐, 시대의 구원자이냐, 제대로 깨닫고 내 앞에 나와서 얘기하자.’라고 말이다. 이제 너희가 선생을 깨닫는 차원이 달라져야 한다. 그것이 휴거요, 선생 만날 준비요, 나의 역사를 이룸이니라. 잘 깨달아라. 선생이 그곳에서 언제 나오게 하느냐의 키를 너희가 가지고 있다. 어서 변화하고 완성되어라. 선생 통해 행하는 나 성자와 일체 되기다. 온전한 휴거, 온전한 일체다. 나 성자, 오늘도 영으로 선생 통해 얘기하고 간다. 평소에도 선생 통해 말씀하는 성자니라. 선생에게 보내어라. 그를 통해 행해져야 모든 기준, 공적인 것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