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11.26 (화)

새벽 계시말씀

선포일
2013.11.26 (화)

첨부 파일

지옥 : 새벽기도는 네 운명을 좌우한다 작성일 : 2013. 10. 3(목) AM 5:50 작성자 : 김영호 (최근 몸이 아프고 피곤하다는 핑계를 대며 새벽을 제 시간에 깨워 기도하지 않았고 늦게 새벽을 깨워 기도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새벽에 늦게 일어나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무언가 다른 날과 느낌이 달랐고 성자께서 오신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새벽 예배를 드린 후 다시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새벽에 자기 수준대로 영계에 온다. 새벽기도를 길게 오랫동안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그 시간을 얼마나 나 성자에게 집중하며 나를 만났느냐 이것이 중한 것이다. 자, 보아라. 이 넓은 천국 누구를 위한 것이냐. 너와 나를 위하여 창조한 천국 세계다. 우주의 핵인 지구가 없다면 그 넓은 우주는 필요가 없다. 마찬가지로 이 넓은 천국에 나와 네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곳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것이다. 더 쉽게 예를 들어 집에 사람이 없다면 폐허이고 필요가 없지 않느냐.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런데 새벽에 기도하며 천국 단계까지 올라오는 자들이 정말 적도다. 강한 엔진으로 우주를 뚫고 천국에 와라. 자신은 육신을 가진 자라며 천국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지 말아라. 수준 높은 기도를 하는 자는 천국에 와 대화하며 기도한다. 그 수준이 돼야 한다. (두 사람의 심장이 보였습니다. 한 사람은 힘 있게 뛰었고 한 사람은 미미한 박동이었습니다. 심장이 힘 있게 뛰는 자는 운동장 트랙을 도는데 활짝 웃으며 뛰고 있었고 지쳐 보이지 않고 빠른 속도를 내는 반면 다른 한 사람은 운동장 트랙을 힘없이 기절하듯 달리다가 결국은 쓰려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게 영계 실상이다. 왜 자신에게는 힘이 없고 능력이 없지 할 것이 아니다. 심장이 힘 있게 뛰니 얼마나 좋으냐. 미미한 심장 박동을 보인 한 사람은 곧 죽을 듯 뛰지 않더냐. 새벽 기도가 하루의 심장 박동이 된다. 왜 자신은 지치고 쓰러지는지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 선생 심장이랑 너희 심장이 같겠느냐. (“다르지요.”) 그래. 맞다. 자기가 그 수준으로 기도하고 선생처럼 뛰기를 원하느냐. 안 되지. 지쳐 버리고 쓰러져 버린다. 이는 갓난아기에게 쌀밥을 먹이는 것과 같다. 그 날의 운명은 실상 그 날의 새벽에 의해 결정된다. 그리고 그것이 쌓이고 쌓여 너희의 휴거를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새벽에 기도를 소홀히 하는 자 새벽에 졸며 기도하는 자 새벽에 자기 이야기만 하는 자 새벽을 깨우지 않는 자 새벽을 형식적으로 나와 기도하는 자 새벽에 나를 만나지 않는 자 새벽에 더러움으로 나아오는 자 새벽에 씻지 않고 오는 자 새벽에 그 마음에 내가 없는 자 새벽에 나를 만나지 않는 자 모두 다 지켜보고 있다. 새벽에 나를 만나야 하거늘 어찌하여 귀찮다는 듯이 엉금엉금 기어 오냐. 그런 자들은 심장이 약해 천국을 뚫고 들어오기가 불가능하다. 이는 마치 독수리도 아닌 새가 독수리만큼 날아 보려다가 죽는 꼴이다. 모두 새벽에 나 성자 곁으로 천국으로 와야 한다. 새벽에 항상 천국 단계에 와야 그 급에서 존재하게 되고 그 급의 엔진을 장착하여 달리듯 산다. (“영계에 가보고 싶어요.”) 새벽기도를 하지 않아 지옥에 간 자가 있다면 믿을 것이냐. (순간 충격이 왔고 아무 말을 못했습니다.) 지옥 가자. (성자께서 깊게 심호흡을 하라고 하시어 깊게 심호흡을 한 후 어두운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점점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코에 찌르듯 썩은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자, 가자. 더 깊숙이 가서 보자. (저의 온몸은 계속 긴장됐고 사람이 썩는 듯 고약한 냄새는 여전히 계속 되었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께 딱 붙어 팔짱을 꼭 끼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보였습니다. 머리카락은 다 타 버렸는지 몇 가닥이 고슴도치처럼 남아 있었고 쇠 같은 것으로 손은 뒤로 묶여 있었으며 발목도 묶여 있었습니다. 또 그 사람의 입은 실로 아무렇게나 꿰매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앞에 시커멓고 근육이 징그럽게 있는 크고 더러운 사탄이 있었습니다. 사탄의 몸에서는 몸이 곧 흘러내릴 듯이 더러운 진물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곳의 땅은 메마른 가뭄이 든 땅 같이 쩍쩍 갈라져 있었고 그 땅을 중심으로 조그마한 붉은 땅의 메마른 산들이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시커멓고 큰 사탄이 그 사람의 무릎을 때리고 무릎의 힘줄을 베어 버리듯 베어 버려 사탄 앞에 무릎을 꿇게 하였습니다. 그 사람의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고 그 사람은 무서워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이 때 사탄이 그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내 것이다. 그리도 기도를 안 하더니 결국 너는 내 앞에서 기도하는 자가 되었구나. 새벽을 깨워 기도하지 않더니 좋은 꼴이 나서 내 앞에 무릎을 꿇었구나. 네가 할 수 있는 건 없어. 영원한 후회뿐이다.” 이 말을 하며 그 사람의 머리를 돌이 묶여 있는 돌망치로 가격하였고 머리통은 터져 뇌가 흘러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사탄이 좋아하며 그 사람의 뇌를 먹었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잔인합니다.”) 잘 봤느냐. 너무 끔찍한 세계다. (순간 머릿속에 새벽기도를 하지 않음으로 지옥에 온 것이 의문이었습니다.) 새벽기도는 나와 소통의 시간이다. 나와 소통하지 않고 사니 사탄과 소통하고 사탄의 생각이 심어졌다. 또한 새벽을 깨워 기도하지 않으니 그 수준이 땅을 면치 못했고 그 영은 너무나도 약했다. 고로 사탄이 잡아갔고 지금도 학대하며 살고 있는 것이다. (“저 사람은 기성 사람입니까? 섭리 사람입니까?”) 기성 사람이다. 섭리사도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저런 꼴 난다. 사탄이 가만두지 않는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깨어 기도하여라. 새벽기도가 하루를 정하고 하루의 기반이 되고 초석이 된다. 기초 공사가 안 된다면 건물을 지어도 쓰러지기 마련이다. 수고가 헛되게 된다. 깊은 기도를 하여라. 나의 지혜와 나의 능력으로 하루라는 삶을 온전히 살아라. 이것이 쌓이고 쌓여 저 천국의 삶을 살게 할 것이다. 아직도 새벽을 깨우지 못하는 자가 너무나도 많다. 절반이 자거나 졸고 있구나. 신랑이 와도 자고 졸고 하면 나 그냥 간다. 고로 악한 자가 문을 두드리고 들어온다. 마지막인 이 때 반드시 기도하여라. (어느새 고약한 냄새는 사라지고 지상에 왔습니다. “요즘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새벽에 집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반드시 새벽을 깨워 너의 운명을 바꾸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