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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11.27 (수)

131127 수요말씀 사명의 면을 증거해라

선포일
2013.11.27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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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7일 수요말씀> 사명의 면을 증거해라 영적인 자가 되어 영적인 삶을 살아라 본 문 요한복음 5장 35-38절, 10장 25-26절 고린도전서 2장 13-1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첫 번째로 ‘기도’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기도는 무엇인지, 기도는 언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기도는 어떻게 해야 되는 지, 기도한 것을 받으면 어떻게 써야 하는지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전도의 약속’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전도한 자들 의 공적이 얼마나 큰지, 성자는 전도한 자들의 영을 천국에 데려다가 어 떤 대우를 해 주는지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증거’에 대해 말씀하면서, 증거는 무엇인지, 증 거는 어떻게 하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영적인 자’에 대해 말씀하면서, 영적인 자는 어 떤 자인지, 영적인 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먼저 ‘증거’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자기 집이나 정원은 자기가 가꾸고 관리해야지, 남은 자기 집이나 정 원이 아니니 가꾸거나 관리해 주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과 몸도 자기가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뇌에 꽉 채우고 자 기가 관리해야지, 남은 자기 것이 아니니 관리해 줄 수 없습니다. 한 지역에 나무나 돌이나 물이 귀하면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가꾸 며 관리해야지,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관리해 줄 수 없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섭리세계도 섭리사에 사는 사람들이 섭리사의 각종 개성의 사람들을 귀히 여기고 관리해야지, 누가 귀히 여기고 관리하 겠느냐. 또한 나 성자도 시대 구원자도 섭리 사람들이 귀히 여기고 증거 해야지, 누가 귀히 여기고 증거하겠느냐.” 하셨습니다. * 그렇다면 증거는 무엇이고, 증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하겠습 니다. <성자바위>에는 일곱 가지 형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 방향’에서 봐야 형상이 보이지, ‘다른 방향’에서 보면 형상이 없습니다. - 하나님이 세상에 보낸 선지자, 중심인물, 메시아도 ‘제 방향’에 서 봐야 그 ‘사명’이 확실히 보입니다. ‘다른 방향’에서 보면, 그 사 명이 보이지도 않고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큰 바위가 있는데 ‘한쪽 면’만 사람의 형상이고 ‘다른 쪽’은 아 무 형상이 없어도 그 바위는 ‘전체’를 보고 <사람 형상 바위>라고 합 니다. 맞지요? 또한 큰 바위에 ‘사람 얼굴 형상’만 있고 ‘몸 형상’은 없어도 그 바위의 ‘얼굴 형상’만 보고도 전체를 ‘사람 형상’이라고 합니다. 맞 지요? - 이와 같이 하늘의 사명자나 선지자나 사도나 메시아도 ‘한 면 만’ 정확히 사명을 가졌으면 그 사명자입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사명자 는 거기에 대해 가르칩니다. ★ 악평자들이 악평하는 이론이 있습니다. <큰바위얼굴 바위>가 있는 데, 그들은 ‘얼굴 형상이 있는 앞쪽’을 안 보고, ‘아무 형상이 없는 뒤쪽’만 보고, 뒤쪽을 사진으로 찍어서 “이 바위에 형상이 어디 있느 냐? 아무것도 없다.” 하며 모두에게 보여 주며, 악평하는 글을 씁니다. 보는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맞네.” 합니다. ★ 고로 확실히 본 자가 ‘얼굴 형상이 있는 쪽’을 찍어 보여 줘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본 사람들이 “맞다.” 합니다. ★ 이것이 증거입니다! 하늘이 보낸 자도 ‘사명의 말씀 면’을 봐야 확실하게 압니다. 그 면을 증거하고 가르쳐야 됩니다. 하늘이 보낸 자의 사명은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전하여 구원하는 것’입니다. 고로 ‘말씀 면’을 봐야 됩니다. 그런데 ‘말씀 면’을 안 보고 다른 것만 보면서 아니라고 하는 것은 마치 사람의 뒷모습만 보고 긴 머리만 보고 “사람 얼굴이 없네. 귀신이 다.” 하며 악평하는 것과 같습니다. 월명동 <성자바위>도 어떤 사람이 찍어 보내온 사진에는 ‘일곱 가 지 형상’이 또렷이 보였고, 어떤 사람이 찍어 보내온 사진에는 ‘한 가 지 형상’만 보였습니다. 각각 제 방향에서 찍어야 일곱 가지 형상이 다 보이는 것입니다. - <사람>도 제 방향에서 봐야 ‘죄’도 보이고, ‘의’도 보이고, ‘장단점’도 보이고, ‘사명’도 보입니다. 큰 산이 있다 합시다. 같은 산에 갔다 왔어도 어떤 사람은 큰 산을 못 보고, 거기에 바위만 있다고 합니다. 바위 뒤에 숲이 우거지고 1000 미터나 되는 높은 산이 있는데, 산 계곡만 걸어 올라가서 바위가 산을 가 려 산을 못 본 것입니다. - 한 사람을 볼 때도, 단체를 볼 때도 그러합니다. 지구의 종교 세계 에 큰 인물이 있어도 자기 종교 계곡만 타고 올라 다니면, 옆에 큰 인물 이 있어도 전혀 못 봅니다. - 섭리사 안에서도 영적, 육적 코스를 잘못 타고 다니면, 옆에 큰 산 같은 역사가 일어나도 모릅니다. 대둔산 용문골을 100번씩 오르내려도 대둔산 구름다리를 못 봅니다. 구름다리로 가야만 그쪽 산세가 보입니다. 월명동 감람산 전망대에서 보 면, 대둔산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한 번에 다 볼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은 ‘산’과 같습니다. 어느 말씀의 산을 타느냐에 따라 보 이는 것이 다릅니다. 인간의 눈은 백지장으로만 가려도 못 봅니다. 나뭇잎으로만 가려도 못 봅니다. 사람이 아는 것도 백지장만큼만 가려도 못 봅니다. 그래서 확실히 아는 자의 증거가 그리도 크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보 고, 제대로 증거하여 가린 것을 걷어 내야 됩니다. 그래야 확실히 보고, 옳고 그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악평자는 ‘악평의 말과 악한 행실’로 ‘선’을 가립니다. 고로 보 는 자가 ‘선’을 ‘악’으로 보게 됩니다. 이것을 모르니 자기를 구원할 자도 악평하며 배척하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자기가 자기 구원길을 막게 된 것입니다. 고로 모르는 것만큼 억울한 일이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 ‘사람이 모르는 것만큼 억울한 일이 없다.’라는 말씀이 나왔으 니, 한 가지만 더 말씀하고 ‘영적인 자’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섭리사 안에서도 과거에 시험에 들어서 입을 가볍게 놀리며 형제를 악평하고 내 육을 악평하고 험담한 자들이 있다. 본인은 회개했다고 하는데, 영계에서 보면 그 죄가 그냥 남아 있다. 고로 그 죄로 인해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많다. 본인이 영계를 통해 제대로 못 보니, 모르고 있다. 그것을 알면 회개하면 되는데, 모르니 회개를 못 하 고 있어 그것으로 인해 휴거가 안 되었다. 그러니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 울한 일이냐.” 하셨습니다. 지난날 입을 가볍게 놀리며 쑥덕거리고 성자의 육을 속이고 행한 것 을 본인이 알고 있는데도 아직도 회개를 안 하고 있습니다. 온 방을 다 청소했는데 밥그릇만 안 닦듯이, 회개치 않아 마음속에 자기가 지은 죄가 그냥 남아 있으니 마음 그릇에 냄새가 나서 모두 압니 다. 죄가 있으면, 마치 뱀이 몸을 감고 있듯 사탄이 그 혼과 영을 감고 있습니다. 고로 그 몸으로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만일 사탄이 그 혼과 영의 몸을 감고 있는데도 천국에 데리고 가면, 사탄도 천국에 들여보내야 되기 때문입니다. 죄가 큰지 작은지도 문제가 되지만, 죄는 작아도 없애야 되고 커도 없애야 됩니다. 죄를 지은 지 오래되었기에 잊어버리고 몰라서 회개를 안 하게 됩니 다. 고로 저마다 자기가 지은 죄가 생각나게 기도해야 됩니다. 깊이 기도 하고 찾으면, 자기 죄가 생각납니다. 고로 알고 회개하여 그로 인해 복을 받고, 온전해지고,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혼을 통해 죄가 있음을 보여 주었는데도 신경 을 안 쓰고 예사로 생각한다. 그 생각이 네 영도, 혼도, 육도 이끌고 사 망의 절벽을 향해 간다.” 하셨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잘한 것만 생각하고 내세웁니다. 고로 주가 잘못을 지 적해도 받아들이지 않고 서운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잘한 것 때문에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 때문에 지적하는 것입니다. 잘못을 덮어 주었는데도 근신하지 않고 잘못을 없애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이 계속 힐문하는데도 이를 모르고 고치지 않습 니다. 그러다가 결국 자기 위치를 벗어나게 됩니다. 자기 잘못을 알고 고 치고 열심히 해야 사탄과 멀어집니다. 특히 주를 거짓으로 대해 놓고서 회개하지 않는 자는 더 이상 주와 함께 가지 못합니다. 그러다 결국 성 밖으로 쫓겨남을 받게 됩니다. 지금 이때는 아예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 때입니다. 죄나 모순이 뭐가 그리 좋다고 계속 가지고 있습니까? 얼른 회개하여 버리고 휴거를 이루 어 이제는 성자와 사랑하면서 과거에 뿌린 것들을 거두고 누리며 살아야 할 때입니다. 열을 내어 성자와 주를 증거함으로 생명을 살리고, 그로 인 해 성자가 베풀어 주신 축복을 받고 면류관을 받고 살아야 할 때입니다. * 이제 ‘영적인 자’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와 대화가 안 되면, 기도가 안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기도할 때는 성자를 생각하며 대화하듯 자기 사연도 고백하고, 자기 마음도 고백하고, 하고 싶은 말도 하면서 이야기해야 되는데, 마치 돌 우 상 앞에서 주문 외우듯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돌 우상 앞에서 주문 외우듯 기도하지 말고, 살아서 네 옆에 계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대화하면서 기 도해라.” 하셨습니다. 대화를 하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사람과 대화할 때도 오래 해야 깊은 이야기가 나오듯이, 하나님과 성자와의 대화인 기도도 오 래 해야 깊은 이야기가 나와 깊은 기도를 하게 됩니다. 성자는 지금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며 역사하시는데, 기도할 때나 생 활할 때나 성자를 살아 있는 존재로 대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기 도할 때도 주문 외우듯 하고 끝나고, 생활할 때도 수시로 성자를 찾지 않 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신령함이 흐려져 삶 속에서 자꾸 자기 생각과 주관으로 빠지 게 되고, 세상 주관으로 흐르게 되고, 육성으로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고로 영적인 자가 되지 못하여 자꾸만 말씀과 멀어지고, 성자와 멀어 지고, 분체와 멀어지고, 온전함과 멀어지고, 휴거와 멀어지는 것입니다. 모두 영적인 자가 되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해야 됩니다! 시간을 정해 놓고 대화하며 기도하고, 또 생활 가운데 수시로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고 부르며 대화하기 바랍니다. * 영적인 자는 어떤 자인지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적인 자라야 굳은 뇌가 빨리 풀어집니다. 영적인 자라야 두뇌의 차원이 높아집니다. 영적인 자가 빨리 휴거됩니다. 영적인 자가 지혜롭습니다. 영적인 자가 빨리 성장합니다. 영적인 자가 사망에서 빨리 벗어납니다. 영적인 자가 선악을 분별합니다. 영적인 자란, 기도하며 성자와 일체 된 자입니다. 영적인 자란, 기도하여 혼으로 보고 판단하고 행하는 자입니다. 영적인 자란, 분체를 제대로 아는 자입니다. 영적인 자란, 분체를 통해서 주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믿고 순종하는 자입니다. 영적인 자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입니다. 영적인 자란, 성자의 생각을 뇌 속에 꽉 채우고 영적으로 생각하며 사는 자입니다. 영적인 자란, 아예 자기 생각과 육성을 중심하지 않고 성자께 지시받 아 성자의 생각으로 행하는 자입니다. 영적인 자란, 성자의 뜻대로 하기 위해 그 뜻을 두고 기도하며 행하 는 자입니다. 영적인 자란, 시대 말씀을 절대 알고 흔들림 없이 굳건히 믿고 사는 자입니다. 영적인 자는 성자에 속해 삽니다. 영적인 자는 마음·정신·생각을 신령하게 총집중해서 삽니다. 영적인 자는 휴거에 집중합니다. 영적인 자는 자기 혼이 밤마다 활동하는 것을 보고, 자기 혼이 밤마 다 활동하게 합니다. 영적인 자는 성자와 교통합니다. 영적인 자는 육이 혼과 같이 움직입니다. 영적인 자가 되려면, 자기 혼과 영과 자꾸 대화해야 됩니다. 그다음 에 성자와 대화해야 됩니다. 영적인 자가 되려면,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여 낮에도 영의 세계에 들 어가 자주 깨닫고 느껴야 됩니다. 영적인 자가 되려면, 자기 마음과 혼으로 성자와 분체와 자꾸 교통해 야 됩니다. 그리고 성자와 분체가 실제 사랑의 대상이 되도록 매일 생활 해야 됩니다. 영적인 자가 되려면, 형제와 화평하고 성자와 분체와 사랑으로 하나 돼야 합니다. 영적인 자가 되려면, 죄를 짓지 말아야 됩니다. 죄를 지었어도 바로 회개하고 의에 속해 살아야 됩니다. 이성 쪽으로 기울면, 신령함이 흐려지고 영적인 것에 둔감해져 육적 인 자가 됩니다. 영적인 자가 되려면,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여 시간을 영적으로 써야 됩니다. 영적인 자가 되려면, 시대 잠언과 시대 말씀을 자꾸 읽고 실천해야 됩니다. 영적인 자가 되려면, 새벽에 기도해야 됩니다.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진실로 사랑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모두 성자와 분체와 교통하고 소통하며 일체 되기를 원할 것입니다. 모두 성자의 생각을 뇌 속에 꽉 채우고 성자의 뜻대로 살기를 원할 것입니다. 모두 시대 말씀을 알았으니 절대 믿고 흔들림 없이 굳건하게 믿고 살 면서, 성자와 주를 증거하기 원할 것입니다. 모두 자기 생각과 육성을 중심하지 않고,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살기 를 원할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영적인 자가 되어 영적인 삶을 삶으로 휴거되기를 원할 것입니다. 모두 영적인 자가 되어서 영적인 삶을 삶으로 휴거되라고 선생이 영 적으로 부활된 몸으로 6개월의 절식 기도 조건을 세우며 기도해 주었으 니, 삶 가운데 어떤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와 늘 대화하며 기도하고, 생각이 다른 데로 돌아가지 않게 지속적으로 말씀을 듣고,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계속 받고 행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