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3.11.27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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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세 때의 축복과 환란
작성일 : 2013. 7. 22(월)~ 24(수)
작성자 : 주배별
(선생님이 함께 계시는 이 때, 제 모순과 환경의 어려움으로 힘들어 했습니다. 당세 기간에 가장 온전한 신부
가 되고 싶은데 왜 이렇게 힘든 것인지 제 마음을 얘기하면서 성자와 대화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구원의 역사는
반드시 때에 따라 역사한다.
휴거 당세의 기간은
메시아를 보내
지상의 구원역사를 펼치는 때이다.
성삼위가 직접 강림하여 역사하시는 때는
메시아의 때이다.
즉, 인류가 하늘의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때이다.
인류가 역사상
가장 하늘 뜻대로 살았어야 하는 때가
언제이냐?
신약 때,
예수가 살아 있는 당세 기간이었다.
하늘이 애타는 심정과 기대를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어
인류를 구원하고자 했다.
그러나 역사를 펼치지 못한 시기 또한
당세 때였구나.
현재 신약의 2000년 역사가 지나가니 어떠하냐.
기독교는 메시아 진리의 터전 위에 꽃피웠다.
현대에 예수를 믿는다고
핍박하는 자 있느냐.
현대 기독교는 보편적 종교로서
가장 융성한 혜택을 누리지 않냐.
그 시대의 혜택을
후대가 받고 살고 있지.
예수를 실제로 믿고 따르던
당세의 제자들은
이런 환경을 상상도 못하고 죽었다.
그렇다면 그들의 영의 혜택을 보자.
2천 년간 가장 완전한 영으로
부활된 자가 누구냐?
(당연히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살아서 역사 하셨던 메시아 예수님이죠!)
그 다음으로 영이 부활한 자가 누구냐?
(12제자, 12사도요-!)
육의 부활의 표상은 베드로요,
영의 부활의 표상은 사도바울이다.
2천년 역사상
그 누구보다 멋진 구원을 이룬 표상자들이다.
열두제자는 메시아의 손길이
직접 닿은 자들이었다.
이와 같이, 당세 예수에게
직접 복음을 들은 자들이
가장 높은 차원의 구원을 이루었다.
그 만남은 실제의 사연이 되었고
사연에서 사랑이 시작되었다.
비록 당세에 어려움이 있었을지라도
손에 닿게 사랑을 주고받았던 사연과
피부에 와 닿은 진리들이
구원에 이르게 했다.
역사상 이같이 아름답게
구원받은 자가 어디 있겠느냐.
그 사랑을 살아서 육으로도 받았기에,
영계에서도 몸에 닿게
메시아와 가까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땅에서 그와 살았는데
영계에서 누구와 살겠느냐.
섭리야.
내가 당세에 대해서 왜 말하겠느냐?
바로 지금이 당세이기 때문이다.
신약 2천년 메시아가
인류에게 복음을 직접 전해준 기간은
오직 3년 반의 기간이었다.
메시아가 죽은 후에는,
메시아의 뜻을 알기위해
인류가 몸부림쳐야 하는
책임분담의 세계로 바뀌었다.
당세 기간이 지나고 메시아가 없을 때,
하늘 영감의 세계가 얼마나 와 닿겠느냐?
다 자기주관을 벗어나지 못하는
운명이 되었다.
사랑아, 사랑은 타이밍이다.
때에 맞는 사랑이어야 불타오른다.
당세의 제자들이 지펴준
복음의 불은 때가 맞았기에,
하늘 땅 하나 되어 불타올랐다.
당세에 함께 먹고 마시며
사랑과 구원을 지킨 자들은
예수의 심정에 새겨진 제자들이 되었다.
당세의 의가 얼마나 큰지 아느냐?
후대는 절대 당세 기간의 사람들이 받는
영광에 미치지 못한다.
하늘은 당세에 함께한 자들의 조건과 사랑을
가장 크게 받기 때문이다.
이것이 당세의 축복이며
영원한 기쁨의 원천이다.
하늘이 보낸 메시아를 땅에서 만나
영원한 사랑을 이룬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너희는 지금 이 때가 당세임을 시인하느냐!
그렇다면, 미련도 후회도 없이
주와 더욱 일체 되어라!
너희 당세 때의 사람만이
휴거와 구원을 가장 높이 이룰 수 있다.
바로 실제로 만나서
사랑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하늘의 사랑은
그가 있을 때 이루는 것이다.
너희가 지금 섭리로
부름을 받은 이 때 이루는 것이다.
그래야 메시아가
직접 주관하는 영육이 되어
최고로 빛이 난다!
지금이 너희에게 최고의 기회다!
휴거의 기회다!
후대 복음의 기간에는
모든 것이 평준화 된다.
믿음은 천차만별이더라도
메시아를 믿는 것이
상식이 된다는 것이다.
후대에 보편적으로 믿은 자와
메시아를 통해 역사할 때
따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나는 당세의 사랑을
인류의 기준으로 삼는다.
신약 성경에 예수가 당세 제자들과
나눈 사연만을 기록하듯 그러하다.
섭리야,
지금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것은
너희가 지금 이 순간 휴거 되는 것이다.
당세 때, 하늘의 한을 풀어주고 일체 되는 것이다.
때 지나가면
너와 내가 서로 민망하여
가까워지지 못한다.
(저희가 진짜 잘해야겠네요. 후대 사람들이 우리가 선생님의 가치를 너무 몰랐다고 원망하면 어떡해요?)
마지막 때의 사탄의 역사는 극적이다.
지금은 메시아 당세의 때라고 고백했지?
구원역사 중에서도 태풍의 핵이다.
메시아 강림의 시대에
가장 영적으로 역사하니
사탄도 가장 반대의 극으로
떨어뜨리는 때이다.
상대적 세계에서도
무섭게 역사하는 때라는 것이다.
왜냐면 가장 높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기에
책임분담을 못하면
반대편의 세계로 가도록
두 극의 세계가 열리는 것이다.
휴거 당세 기간이 지나면,
휴거를 이룰 수 없으니
사탄의 악랄함도
지금보다는 잦아든다.
당세 때를 원망할 것이 없다.
휴거 당세 기간의 혜택이 큰 만큼
사탄이 주는 환란이 극적인 것이고
사람들은 결국 두 길 중에
한 길을 가는 것이다.
(이때는 극적인 시대네요. 지금 휴거 100선만 이루어도 성자께서 안심 하실 텐 데, 사람들이 휴거 100선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사탄이 사람들 귀랑 눈을 막고 있는 것 같아요.)
너희가 말씀을 깨닫지 못할 때
사탄이 제일 좋아한다.
사랑들아.
왜 나의 성전에서
사탄이 기뻐하는 일을 하느냐.
지금 말씀으로
눈뜨지 않는 자는 희망이 없다.
왜?
내가 포기한 것이 아니라
너희가 눈뜨기를 거부한 것이다.
선생 애가 다 타고,
손이 무르도록,
영혼으로 외쳐줬는데
깨닫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한 것은
너희의 원함과 간절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더 이상 어떻게 해야
깨닫게 하겠느냐.
사탄에게서 벗어나는 것은
자기 책임분담이다.
당세의 환란과 축복을 쪼개서 깨달아라.
나는 너희가 축복을 받기를 원한다.
내가 너희를 지키니
나와 아예 일체 되라.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후대의 사람들이 아니다.
마지막 구원의 끝자락에서 부른
당세의 사람들이다.
너희가 이때를 알고
구원을 이루길 원한다.
하늘이 원하는 사랑을 이루어 주길
간곡히 원하노라.
섭리여,
내가 원하니 당세에 눈떠라!
선생의 간곡하고,
애절한 외침을 듣고 살아나라!
심정의 생기를 불어 넣어 주리니 살아나라!
정신 차리고 이 때 잘하자.
메시아 때에 메시아와 함께
먹고 마시지 않는 자는
내 앞에 어떤 조건을 내세워도
별 의가 없다.
좋은 시간 이미 많이 지났다.
그의 인생이
그 험한 곳에서 저물어가니
기도와 심정으로
그를 늘 돕고 함께해라.
당세에 뜻을 펴고자하는
하늘 심정에 눈뜨면
사탄이 주는 환란을 능히 이기리니
바로 지금 하늘의 뜻 안에서
서로 뜨겁게 사랑하자.
진정 너를 섭리역사에 부른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