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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1.27 (수)

계시말씀 273d429e

선포일
2013.11.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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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체 혼체로만 존재하는 나 성자가 육체가 있으니 바로 선생이다 작성일 : 2013. 11. 9(토) 작성자 : 정다해 (새벽에 선생님의 조건으로 간구했을 때 받은 계시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적어라. 나의 입이 열렸다. 나의 마음의 문이 열렸다. 말씀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나 성자다. 내가 왔다. 전지전능한 삼위일체 성자가 너에게 왔으니 엄청나지 않느냐. 허나 전지전능한 삼위일체 성자가 육으로 이 땅에 와서 역사하니 더 엄청나고 엄청나다. 이것을 너는 얼마나 충격적으로 깨닫고 느끼며 살고 있느냐. 오늘은 너에게 깨달음을 주었다. 깨달음은 본인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삼위일체가 너에게 주는 것이다. 생각의 축복을 주는 것이다. 맞다. 너의 깨달음이 맞다. 전능한 신인 나 성자는 영체로 존재한다. 본체인 영체와 분체인 혼체로 존재한다. 신이기에 육체는 없다. 오직 영체와 혼체로 존재한다. 하지만 이 땅에서 역사를 펴려면 너희가 육인 고로 육체가 필요하다. 고로 땅에서 가장 합당한 자를 뽑아 그를 나의 육으로 삼고 역사를 펴 나간다. 이 시대는 그 육체가 선생이라는 것이다. 이 말이 전에 들었던 수없이 많은 말씀 중 하나의 말씀으로만 들리느냐? 생각의 축복을 받지 못하였구나. 생각해 보아라. 다시 한 번 깨달아 보아라. 영체 혼체로만 존재하는 나 성자가 육체가 있으니 바로 선생이라는 것이다. 고로 그가 누구겠느냐. 너희가 아는 선생이 그냥 선생 그 자체이겠느냐? 그 사명이 그냥 일반 사명이겠느냐? 왜 깨닫지를 못하느냐. 선생은 나의 육체다. 육체가 없는 성자의 육체란 말이다. 그가 누구이겠느냐. 그를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그의 신발 끈을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다며 그의 엄청난 사명을 알게 된다. 이런 그를... 증거하지 않을 것이냐? 그를 증거치 않는 것은 나를 증거치 않는 것이다. 왜? 물을 것도 없다. 나의 육체이니까. 전능한 신의 육체를 그냥 뽑겠느냐? 그냥 보통으로 정하겠느냐? 전지전능한 삼위일체가 귀하다 하는 그를 어째서 너희는 귀히 보지를 못하는 것이냐. 너희가 그리 크냐? 너희가 그리 대단하냐? 너희는 오직 이 시대 사명자 나의 육 된 선생과 나 성자를 증거할지어다. (생각해 보니 그를 증거 한다 해놓고 은근히 제 증거를 하고 은근히 제 자랑을 했습니다.) 깨달은 자에게 말씀을 준다. 깨달음을 받고 시인하고 인정한 자에게 말씀을 준다 함이다. 선생 더 깨닫지 못한 연고다. 성령을 충만히 받지 못한 연고다. 말씀을 전할 때 은근히 자기 자랑을 하고 자기 증거를 하는 자들 은근히 많구나. 분체의 사명을 깨달은 자들은 민망하여 그리하지 못하지. 그 큰 사명 앞에 그 큰 조건 앞에 손을 내밀지도 못하지. 무지하니 그렇다. 미련하니 그렇다. 분체를 더 깨닫게 해 달라고 구해. 안다고만 하지 말고 깨달았다고만 하지 말고 자기 있는 차원에서 차원 높여 다시금 깨달아라. 너의 깨달음이 끝이라 생각하느냐? 너의 깨달음이 더 이상 깨달을 수 없을 정도로 깨달았다 생각하느냐? 그리 생각지 않으면서 어찌 더 간구하고 매달리지 않는 것이냐? 어찌 성령 받고자 더 간구하지 않는 것이냐? 성령은 증거의 신 나 성자와 나의 육 분체를 증거 할 때 불같이 역사하신다. 그(성령)의 역사를 느끼지 않고서 어찌 휴거될 생각을 하는 것이냐? 성령께서 깨달음을 주시면 자기가 그것을 시인하고 인정할 때 그 때도 가서 “맞다.”하며 역사하신다. 성령의 역사를 느껴 보아라. 그가 증거 하시는 나 성자와 선생을 깨달아라. (성자께서 영체와 혼체로 존재하시고 성자의 육체가 선생님이시라는 것을 더 깊이 깨닫게 해 주세요.) 다들 삼분설 배웠지? 영 혼 육이 하나 되어 존재할 때 최고의 가치를 발하며 살 수 있다. 성삼위도 삼위일체로 존재하니 시너지 효과를 내며 역사하지 않느냐? 땅에서는 육이 발판이 되어 육의 행실을 통해 영체가 형성되는 것을 다들 배워서 알 것이다. 고로 전능자 나 성자도 영 혼 육 일체의 발판으로 사용한 육체가 바로 선생이라는 것이다. 여기까지 어렵지 않지? 육체가 없으면 영체를 만들 수 없다. 육체가 없으면 이 땅에서 역사를 펴나갈 수가 없다. 선생 또한 마찬가지다. 육체인 선생이 삼위일체에게 없다면 이 땅에서 역사를 펼 수가 없다. 고로 나의 입장에서 육체 격이지만 너희의 입장에서 혼체 격인 선생 (성삼위-영, 선생님-혼, 우리-육)의 가치를 더욱 더 절실히 깨달아야 된다. 육체인 선생을 통해 너희의 영체를 만들어야 된다. 즉 육체인 선생이 살아 있을 때 나의 육이 살아 있을 때 너희의 영체를 만들어야 돼. 나의 육체인 선생마저 없으면 판도가 달라진다. 고로 시간이 없다. 너희는 젊다 하며 시간이 많다 생각하느냐? 생각의 축복을 받아라. 선생 시간이 너희의 시간이다. 선생이 살아 있을 때 부지런히 만들기다. 뒤도 돌아보지 말고 급히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완성된 영체로 더 더 차원 높은 영체로 만들어야 된다. 오늘 깊은 말씀 전했다. 오늘도 선생의 조건으로.. 사랑해. 안녕. (지금은 선생님께서 영과 혼으로 역사하시니 저희가 선생님의 육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 잘 깨달았다. 지금은 선생 또한 육체로 만날 수 없는 때이니 그가 영과 혼으로 나타난다. 고로 너희가 그의 육이 되어 마치 성삼위 앞에 선생처럼 행해 주길 바란다. 성찬식 전 의미를 잘 새기고 온전한 나와 선생의 몸이 되어 뛰고 달려 주어라. 이 역사를 위해 뛰고 달려 주어라. 나 성자와 선생이 영으로 혼으로 함께하니 육인 너희가 뛰면 함께 해 주리라. 뇌 속에 온전히 나 성자의 선생의 정신으로 무장하여서 그 생각으로 뛰기다. 알겠지? 자부심을 갖고 뛰어라. 선생이 나 성자의 육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뛰고 달리듯 너희도 나 성자와 선생의 육 된 자부심을 충만히 갖고 뛰길 바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