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28 (목)
131128 ~131130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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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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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새벽 잠언>
1.물이 바다로 흘러가듯, 육은 세상으로 흘러간다.
2.인생은 역류의 삶이어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바다까지 떠내려가니,
세상으로 흘러가는 삶을 역류되게 하여라.
3.육은 영을 하늘나라에 가게 하기 위해 키워 주는 역할에서 끝난다.
4.육이 영을 위해 살지 않으면 육도 헛된 삶이 되고, 영도 헛된 삶이 된
다.
5.육은 ‘차’라면, 영은 ‘사람’이라고 생각해라. 외국에 있는 사랑하
는 사람을 만나려면, 먼저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가야 된다. 그때까지만
차가 필요하다. 공항으로 가면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나가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사랑하며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육은 영이 하늘나라에 가
는 데까지만 필요하다. 육이 영을 위해 살면, 영이 하늘나라에 가서
사랑하는 성삼위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된다.
6.육은 ‘배’라면, 영은 ‘사람’이다. 바다를 지날 때까지만 배가 필
요하듯이, 영이 하늘나라에 가는 데까지만 육이 필요하다.
7.육은 ‘물’과 같다. 물은 가만히 두면 흘러가듯, 육은 가만히 있으면
육으로만 살아간다. 연못, 저수지, 댐을 만들어 물을 막아 놓고 쓰듯
이, 마음과 혼이 함께 육을 잡아 육적으로 가는 것을 막고 다스리며
써야 된다.
8.모터로 흐르는 물을 뿜어서 물을 높이 올리듯이, ‘마음’이라는 모터
로 항상 육을 관리하기다.
9.주를 따라가면 쉽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뜻을 펴 나가기 때문이다.
10.과정은 목적지가 아니다. 육은 ‘과정’이다. 영은 ‘목적’이다.
11.표상을 따라 행하라고 ‘중심자 표상’을 보냈다. 그를 따라가는 것
이 표상을 세운 목적이다.
12.세상에서 썩어 없어질 육신을 가지고, 오직 영을 위해 목적을 두고
몰두해서 살아라. 그렇지 않고 육을 위해서만 사는 자는 매일 시들
고 마는 꽃같이 되고 만다.
13.성자의 재림은 이미 총을 쏴서 총구에서 떠난 탄알같이 됐다. 천사
장이 나팔을 부는 것이 멈추는 날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14.성자의 재림은 일순간이다.
15.세상 문화와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이 ‘사탄이 막은 담’이 되어 주
와 네 사이를 막고 있다. 자기가 자기 생각과 육성을 모두 불살라
사탄이 막은 담을 무너뜨려야 주와 막힌 문제가 해결된다.
16.자기를 만들고 나서 주를 만나기다.
17.자기를 안 만들고 주를 만나면, 인사만 하고 어서 만들라는 교훈만
받게 된다.
18.자기 만들고 주를 만나면, 그날부터 즉시 하늘이 계획한 것을 행하
면서 뜻을 이루게 된다.
19.<구원자의 사랑>은 ‘구원길로 데려가는 것’이다. ‘성자를 맞게
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구원자의 사랑이다. 그런데 그 사랑을 모
르고 다른 생각을 하는 자는 구원자가 옆에 지나가도 모른다. 영혼
이 천국에 가도록 구원해 주는 것같이 큰 사랑은 없다.
20.자기를 중심한 사랑을 원하고 기대기만 하니, 주의 짐이 된다.
21.주는 세상을 구원하러 와서 구원하는 데 해당되는 사랑을 했다.
‘생명의 말씀을 주는 것이 사랑’이다. ‘구원하려고 사랑해 주는
것이 사랑’이다.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남녀의 사랑은 육 사
랑으로서 육과 같이 사라지는 사랑이다.
22.영을 구해 주고 육을 사망에서 구해 주는 사랑이 ‘최고의 사랑’이
다.
23.‘성자와 구원자의 사랑’은 돈같이 여러 가지로 사용된다.
24.‘이성의 사랑’은 단지 번성과 성적으로만 쓰여질 뿐이다.
25.‘하나님의 사랑’은 수만 가지로 쓰여진다. 창조하는 데 쓰여지고,
구원하는 데 쓰여지고, 이상세계를 이루는 데 쓰여진다.
26.인간은 시간이 지나 오래되면, 자기 삶에 처해 몸도 마음도 면역이
되어 자기가 말하고 행했던 것을 잊어버린다.
27.본인은 잊으나, 당한 자는 안 잊는다.
28.무기력해지고, 관심이 없어지고, 집중력이 없어지면 마치 전쟁터의
적군 지역에서 잠자는 자와 같아서 적이 목을 베 가도 모르다.
29.(성자) 나의 마음을 알고 나와 일체 되는 자는 나와 같이 행한다.
30.밤에 자기 사랑하는 애인을 인간 야수들로부터 지키듯, 너와 평생
함께 살 사랑하는 자를 완벽하게 지켜라.
31.애인 잃고 평생 혼자 살든지, 지킬 때 온전히 지켜서 평생 함께 살
든지 하여라.
<2013년 11월 29일 금요일 새벽 잠언>
32.쓰레기를 모아서 돈을 버는 자는 쓰레기를 자랑하고 산다. 이와 같
이 육을 위해 사는 자는 육을 자랑하고 산다.
33.영을 위해 사는 자는 영 자랑, 하늘 자랑을 하고 산다.
34.전능자와 보낸 자를 가소롭게 보다가는 그 영이 피하지 못하는 곳으
로 미끄러져 끝도 없는 바닥으로 자꾸 내려가게 된다.
35.암세포 하나를 가소롭게 보다가 한 달, 두 달, 1년이 지나면 점점
퍼지고 전이되어 결국 생명을 뺏기게 된다.
36.오해도, 나쁜 생각도, 무지도, 의심도 잘라 버리고 생명길을 가라.
37.롯 때 롯의 아내는 믿음의 조건을 못 세우고 뒤를 돌아보다가 죽었
다. 노아 때 노아의 아들 함은 믿음의 조건을 못 세움으로 저주를
받았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광야에서 믿음의 조건을 못
세움으로 광야에서 죽었다. 이 시대 기성인들은 악평자들로 인해 믿
음의 조건을 못 세움으로 기성 광야에서 살게 되었고 사망의 계곡에
가서 살고 있다.
38.이 시대 보낸 자 앞에 믿음의 조건을 세우는 것이 하나님과 성자 앞
에 믿음의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하나님도 성자도 안 보이니, 하나
님과 성자의 말을 전하는 보낸 자를 통해 조건을 세워 이 시대 구원
을 받는 것이다.
39.네 영혼을 위해서 너를 구하러 온 자를 간절히, 진실로, 참으로 대해
라.
40.너의 억울함을 하나님께 고하여라. 하나님은 피해를 보고 억울함을
당한 자들을 보시고 그의 호소를 듣고 행하신다.
41.구원하러 온 자는 몸부림치며 진정 행하는데, 구원받을 자는 마음
놓고 제 갈 길을 가며 제 할 일에만 빠져 산다.
42.몸에 불이 붙어 몸이 타면, 그때는 모두 뛸 것이다.
43.‘무지’는 자기를 망하게 하고, 자기를 고생시킨다.
44.<천국>은 ‘아는 자의 것’이요, <하나님>은 ‘행하는 자의 것’이
다.
45.구원자는 할 말을 다 하고, 그들이 어떻게 행하는지 쳐다본다. 그들
이 사망으로 가는 차를 타도 이미 할 말을 다 했으니 할 말이 없어
구경만 한다.
46.사망으로 가는 차의 목적지가 어디이겠느냐. 사망이다. 목적지에 내
린 후에야 구원자의 말이 뇌에 못이 막히듯 생각날 것이다.
47.지옥의 고통은 지구를 머리에 얹은 것 같고, 뇌를 호미로 파는 듯하
다. 구원자가 거기 가서 당하고 와서 말해 준 것이다.
48.‘죄’는 자기를 함정에 빠지게 하고, 하나님께 등을 돌리게 한다.
고로 죄는 낱낱이 회개함으로 불사르고 씻어라. 더러움을 깨끗이 하
여라. 그리함으로 사탄과 상관없게 하여라.
49.모르는 자는 자기 생각의 이유를 단다.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은 사
망이다.
50.행한 일은 역사가 증거한다.
51.성자를 사랑해야 ‘사랑의 인봉’을 풀게 된다.
52.자기 죄, 원죄, 유전 죄, 연대 죄를 다 회개해야 죄에서 나온다.
53.조건 없이 구원받으려 하는 자와 조건 없이 하늘 사명을 받으려 하
는 자는 허공에 집을 짓겠다고 하는 자다.
54.구원자는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모든 조건을 세웠다. 그러
므로 성자께 생명의 말씀의 밧줄을 받고, 각종 구원의 장비를 받아
서 인생들을 구원하려 온 것이다.
55.구원자를 통해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을 배워라. 그리고 그 사랑을
가지고 ‘물속의 잠수함’같이 사용해라.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을
가지고 험한 파도와 급물살에서도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잠수함’
같이 쓰면, 생명을 구원한다.
56.구원자와 일체 된 마음과 행동만이 구원을 이룬다.
57.목적지만 보지 말고 구원자를 보아라.
58.‘육 구원’은 곧 ‘영 구원’이다.
59.육의 차원을 높여라. 그러면 영의 차원도 높아진다.
60.정말 천국에 가려면, 네 마음에 성자와 구원자 외에 다른 것을 두지
말아라.
61.기도굴이 나를 품어 부활시켜 나오게 했다.
62.성자는 기도굴과 대둔산 용문골에 나를 숨겨 놓고 가르치고 기르셨
다. 내가 원하고 좋아하니, 성자가 마음대로 나를 가르칠 수 있었다.
<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새벽 잠언>
63.성자가 원하시는 차원까지 높여야 육도 영도 휴거된다.
64.어떤 자는 ‘육’도 휴거되지 않았는데 휴거됐다 하고, ‘영’도 휴
거 준비를 다 못 해 놓고서 휴거된 줄 안다. 점검해라. 써 놓은 글을
교정하듯 하여라.
65.저마다 전심으로 기도하면 휴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책임분담이
다.
66.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사는 삶이 휴거된 삶이다.
67.더 좋은 부활이 더 차원 높인 삶이다.
68.산 정상까지 오르듯 계속 올라라. 목적지는 ‘정상’이다. 성자와 분
체는 정상에서 기다린다.
69.성자를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도 기대하고 의지하지 말아라. 그 사람
도 사람이라서 변하면, 그 사람으로 인해 너도 넘어진다. 네가 실력
껏 성자께 기대라. 보이는 구원자에게 기대라.
70.오직 구원자에게만 기대라. 구원받은 자라도 그들은 성자와 구원자
의 대상이다. 대상은 약하다.
71.구원자는 중심자다. 중심자는 중심에 있으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꼭 묶여 있다.
72.중심자는 평생 중심의 위치에 있기에 좌우로 흔들림이 없다. 고로
그만 의지해라.
73.하나님과 성자는 중심자를 시대 구원자로 쓰신다. 고로 그만 의지해
라.
74.중심자 외에 사람을 의지하는 자는 뿌리 없는 나무와 같고, 열매 없
이 꽃만 피우고 끝나는 나무를 희망으로 기르는 자와 같다. 중심자
는 너를 구하는 자다. 나머지는 구원받으려 하는 자다. 고로 그만 의
지하라는 것이다.
75.중심자와 일체 시켜 주지 않는 자는 절대 믿지 말아라. 사탄이 채
간다.
76.중심자, 곧 구원자가 ‘생명을 살리는 생기’다. 곧 생명을 관리할
때는 구원자와 함께 관리하기다.
77.한 생명을 흑암에서 끌어낼 때만 구원자를 찾아 끌어내고, 생명 주
관권으로 와서는 구원자를 멀리하고 옆에 보이는 사람들과 심부름꾼
과만 어울려 사는 자는 열매 없이 꽃만 피우고 끝나는 나무와 같은
자다.
78.어린 자나 큰 자나 자기가 존재하는 만큼 책임분담을 해야 얻는다.
79.단순한 기도는 단순하게만 이루어지고 만다.
80.구원자를 위한 기도는 자기가 구원받는 데 유익한 기도다. 구원자의
힘으로 자기를 사망에서 끌어내기 때문이다.
81.성자가 보낸 자는 바닷물 역할을 해 준다.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물
이 없어 죽지 않는다. 물고기가 바다에서 뛰쳐나와 잡아먹히거나, 물
이 없어 죽을 뿐이다.
82.세상이 악하여 하늘이 보낸 자를 억울하게 못질할 때는 그들을 보고
치를 떨면서 “악하다. 어떻게 저럴 수 있지?” 하다가 점점 시간이
가면서 다 잊어버리고, 구원자에게만 자기 구원을 맡겨 놓고 자기중
심으로 제 갈 길을 간다. 결국 구원자를 못질한 자들과 똑같이 살아
간다. 어떤 사람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면서도 자기가 혈기 나는 대
로 구원자를 또 못질한다. 구원자 한 번 못질에 10000년 지옥의 고
통이 따른다는 것을 알아라.
83.정말 구원받았는지, 정말 휴거됐는지 알려면 구원자와 일체 되어 살
아야 된다. 구원자와 일체 되지 않은 자는 섭리사에 있으면서도 사
망에 거한다는 것을 알아라! 영이 사망에 있어도 육은 멀쩡하고 별
표가 안 난다. 가끔 느껴지기만 한다.
84.구원자와 끊어지면, 구원의 중력권에서 밀려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