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28 (목)
계시말씀 4a2d2ec0
- 선포일
- 2013.11.28 (목)
- 성경 본문
- 다니엘 12장 4
첨부 파일
- PDF
20131128 계시말씀_4a2d2ec0.pdf
113.1 KB
혼체 사랑
작성일 : 2013년 10월 5일 새벽 2시 26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혼체 사랑에 대해 깨닫고 싶다고
성자께 간구 드렸을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다니엘 12장 4절을 보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마지막 때는
지금 영 휴거가 일어나는
이 성약 때를 말함이 아니냐.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한 시대가 이 시대니
육으로는 정보화 시대요
영으로는 혼체 시대임을 뜻한다.
지금은 혼체 시대다.
육의 일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발달된 정보통신 매체로 육의 것을 이루나
영의 일은 영의 것으로 이뤄야 하는 때다.
영육 모두 시간 전쟁이기 때문이다.
빠르다는 것은 시간의 개념으로
육의 세계에서는
누가 더 정보를 빨리 체득하느냐에 따라
이윤을 얻는다.
그래서 정보가 돈이다.
그러나 근본은 영이다.
정보화 시대의 도래는
그 근본이 육이 아닌
혼과 영을 위해서니
빛보다 빠른 혼과 영의 휴거를 위해
육과 뇌의 정보화 시대를 열게 했다.
뇌와 육이 움직여야
혼과 영이 변화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보화 시대가 도래된 이유는
혼과 영 때문이다.
시간 전쟁!
인간의 뇌가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접하느냐
사탄의 비진리를 먼저 접하느냐에 따라
그의 영의 구원 문제가 엇갈린다.
그리하여 삼위께서는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실 때
정보를 받아들이는 뇌를
육적인 뇌가 아니라
영적인 뇌로 변화시켜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빛보다 빠른 혼과 영을 창조했다.
그래서 정보 저장 창고인 뇌를
혼과 영이 다스려야 한다.
혼이 뇌의 주인이 되어
모든 정보의 종합체인
뇌를 잡고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혼은 뇌 활동에 의해 형성된다.
뇌 활동에 의해 형성된 혼체가
영적인 혼체냐 육적인 혼체냐를
뇌가 결정한다.
육적인 뇌가 육적인 혼체를 낳고
영적인 뇌가 영적인 혼체를 낳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삼위는 그 형성된 혼체가
다시 뇌를 이끄는 주인이 되도록 창조하였다.
혼체가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인간 뇌와
육의 결과체이자 휴거의 원인체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영적인 혼체가
영적인 뇌를 가지고 있고
육적인 혼체는
육적인 뇌를 가지고 있다.
이 빛보다 빠른 혼체가
뇌와 몸을 움직이게 하여 영체를 형성한다.
그래서 삼위는 혼체가 뇌와 몸의 주인이 되어
영체를 변화시키어 영 휴거를 이루도록
혼체를 창조하였다.
그리하여 영 휴거에 있어서
혼체가 중요한 것이다.
그럼 혼체와 영체의 일을 알아보기 이전에 육체의 일을
갈라디아서 5장 19절에서 21절을 통해서 알아보자.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육의 주인인 뇌가 육적인 뇌일 때
정확히 육적 혼체가
육적 뇌를 지배할 때 하는 일이
위의 내용이다.
그래서 삼위는 인간이 육체화 되어
구원 받지 못할까봐 혼체를 창조했으니
혼체의 일은 갈라디아서 5장 16절이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거룩한 영인 성령을
혼체가 받아 뇌를 형성시킨다.
성령의 뇌다.
성령의 뇌가 육체를 움직이게 하니
갈라디아서 5장 22절에서 23절의 삶이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런데 이 성령의 뇌와 육체의 뇌가
갈라디아서 5장 17절처럼
서로 거스르며 대적한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처럼 성령의 뇌와 육체의 뇌로 대적하는 자들이
섭리인과 악평자들이다.
또한 섭리 안에선
선생과 일체 된 자와
일체 되지 않은 자기 중심자 들이다.
이렇게 안팎으로
서로 거스르며 대적하니
이는 섭리인들이 영 휴거를
이루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술수다.
고로 너희는 이를 알고
성령의 뇌를 소유하도록
혼체를 계발시켜라.
혼이 말씀 받고
혼이 성령 받고
혼이 계시 받는다.
말씀 받고 성령 받고 계시 받는 일은
영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혼이 영적인 일을 한다.
혼은 육에도 영에도 속하도록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영의 일을 땅에서 이루기 위함이다.
그래서 성령의 뇌를 가지게 되면
갈라디아서 5장 18절처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율법과도 같은 육체 아래에 있지 아니한다.
영 휴거와 상관없는
육적인 인간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
갈라디아서 5장 24절이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이 시대 그리스도 사명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은
육적인 뇌로 인한
육의 행동을 없애 버려라.
소멸시켜라.
성령의 뇌의 주인 신령한 혼체로 말이다.
그래서 혼체의 핵은 사랑이다.
삼위와 선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너희 사랑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너희 육과 뇌와 혼과 영의 핵이
다 사랑이다.
고로 혼체가 하는
핵적인 일이 사랑이다.
사랑이 너희 뇌를
휴거의 뇌로 변화시킨다.
혼체가 너희의 뇌를
사랑의 뇌와 성령의 뇌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선생 혼체가 너희 혼체에게
진리와 사랑을 주기 때문이다.
진리와 사랑은 둘이지만 하나이다.
진리가 사랑이요 사랑이 진리다.
말씀이 하나님이요
하나님이 말씀이신 것과 같은 이치다.
선생 혼체가 진리요 사랑을
너희 혼체에게 넣어 주기 때문에
혼체가 진리와 사랑을
뇌에 저장하게 한다.
그리하여 너희 뇌가
성령의 뇌와 사랑의 뇌가 되는 것이다.
고로 혼체 구원도 선생이 한다.
육 구원, 뇌 구원도
선생이 진리와 사랑으로 하듯이
인간의 영과 혼과 육과 뇌는
선생의 영과 혼과 육과 뇌가 구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삼위가
육의 구원자 뇌의 구원자
혼의 구원자 영의 구원자로
선생을 창조하였다.
그러므로 너희는 영의 완성을 위해
육과 뇌의 주인인 혼을
신령한 혼 영적인 혼으로 만들어야 한다.
선생에게 간구해서다.
선생을 만나서이다.
선생과 일체 되어서이다.
그래서 너희 육과 뇌와 혼이
선생의 육과 뇌와 혼과 일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영 휴거되기 위한 첩경이다.
핵은 사랑으로 일체 되는 것이다.
진리로 일체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선생 혼체가
너희 혼체에게 역사하니
선생 혼체를 붙잡아라.
선생 혼체와 대화하고 교통하여
선생 혼체와 일체 되어라.
그것이 혼체 사랑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