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1.28 (목)
계시말씀 0bdc01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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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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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를 개발하라는 근본 뜻
작성일 : 2013. 08. 31(토) AM 01:35
작성자 : 김형순
(기도드리기 전에 계시 말씀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도 시작하려는데 성자와 선생님의 말씀이 계속 들려와서 대화한 내용을 적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그동안 너는 내 혼체와 만나
대화하고 사랑하였다.
혼체는 또렷한 생각으로 만들어진다.
생각 실상의 세계가 천국이 아니더냐?
그동안 너는 너의 혼체를 통해
영적인 체험을 하였고
혼체와 영체가 하나 되어 나를 만났다.
너는 혼체 말씀 나올 때
바로 이해되지 않았느냐?
(“네,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생각만 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 이와 같이 혼체는 영체를 자극하고
영체는 혼체로 말미암아 더 멋있게 성장한다.
혼의 깊은 세계를 체험하고 느껴보아야
그 신비함에 감탄하고 큰 자극을 받는다.
하나님은 엄청나게 많은 세계를 창조하셨고
이것을 인간이 1%라도 쓰고 가는 것이다.
(“1%밖에 못 쓰고 갑니까?”)
하나님께서 창조한 것에 비하면
이와 같이 인간이 모르고 가는 세계가 많다 함이다.
혼체를 개발하라 함은
혼체로 나를 만나자 함이요.
나를 느끼라 함이며
너무 감이 멀고 어려운 영체보다
휠씬 더 나 성자와 주파수를 맞추고
함께할 수 있다 함이다.
혼체가 개발된 영은
영체로 천국을 오갈 수 있고
영체로 나를 만날 수 있다.
오늘 깊이 혼체에 대해 알아보자.
(제가 “선생님 앞에 가서 기도하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드리고 있었는데 또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아!
네가 그 기도를 할 때
이미 너의 혼체는
선생 앞에 가 기도하며 함께하였다.
네가 생각함과 동시에 혼체로 행했다.
네가 선생과 함께하고자 하는 생각이 강하니
바로 혼체가 반응하며
선생을 느끼고 만나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기도하자
하나하나 초근초근 이르리라.
어떤 것을 생각하면
그 형상이 그려지지.
(이어 네모난 물건이 연상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각도로 돌아가며 자유로이 움직이기도 했습니다.)
그것을 돌려가며 이리저리 볼 수 있지 않느냐?
(“네, 제 생각으로 머리에 그려집니다.”)
혼체도 이와 같다.
네가 생각하고 그리고 원하는 것을
네 혼체가 그리고 생각하며
네 생각이 실상이 되어 행한다.
혼체가 계속 성장하다 보면
네 생각과 마음과 정신이
혼체를 형성하였지만
이제는 네 혼체가
네 생각과 마음과 정신을
다스릴 수 있는 단계로 오른다.
이것이 혼체를 개발하고
혼체를 알려 준 근본 된 이유이다.
혼체를 개발하여 형상석을 찾듯이
혼체가 또렷하고 온전해지면
이미 자유로운 그 혼체가
육신의 생각을 모으게 하고 집중하게 하여
혼체의 활동을 육신의 뇌가
인식하고 감지할 수가 있고
또렷하게 보기도 한다.
영적인 세계는
영이 근본이라 영으로 다니고
영으로 만지고 영으로 느껴야만
알 수 있는 세계다.
혼적인 세계 또한 혼체가 발달되어야
영적인 것을 감지하고 육신을 제어하며
깊은 단계에 것들을 깨닫게 된다.
혼체 발달이 영체 발달이다.
(“저는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는 잠언이 참 좋았어요.”)
그래, 바로 혼체를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생각의 시동을 거는 말씀이었다.
생각체가 혼체를 형성하고 생각할 때
혼이 더 활동하니
너의 생각이 나 성자에게로 향할 때
네 혼이 자극받아
더욱 나 성자와 붙어 있게 된다.
그래서 생각이 흐르는 대로 두지 말라 함이다.
생각을 잡고 마음을 잡고 정신을 잡는 자가
위대한 자가 되어 쓰이는 것이다.
이는 바로 혼체와 연결되어 있기에 그리하고
너희 혼체를 형성하는
근본된 자료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랑 또한 마찬가지이다.
사랑을 모태로 하여
자꾸 어떤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랑이 점점 커지고 커져서
혼체가 서로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이때 상대 혼체가
그 사랑에 반응하지 않고
그 사랑을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계속 사랑하면
그 사랑은 무력적인 사랑이 되어 작용한다.
하지만 상대가 자기를
열렬히 사랑하고
아는 단계에서 사랑이 가게 되면
그 사랑은 폭발적인 사랑으로 번진다.
두 사람에 사랑의 작용이 극대화가 되어
서로 육이 만지지 않아도 만져지고
서로 만나지 않아도
그 심정이 통하는 것이다.
혼체는 계속 사랑의 자극을 준 영체와
그 사랑을 실상으로 이루게 된다.
영적인 사랑이란
생각과 마음으로 사랑의 파장을 보내고
혼체가 그 사랑이 제대로 형성되어
사랑의 파장을 깊이 맞추었을 때 일어난다.
이미 휴거되어 천국으로 오르는 영들은
이 사랑의 파장이 극대화되어
영적인 파장이 성자와 일체 되고 만나
영체도 혼체도 사랑 진행 중인 자가 갈 수 있다.
그래서 휴거에 있어 사랑이 중요하다 함이다.
신랑이 왔는데 신부와 사랑의 파장이 안 맞고
딴 생각에 빠져 산다면
어찌 신랑과 함께 있어
기쁘고 행복할 수 있겠느냐?
사랑이 지속적으로 꾸준히 연속되기 위해서
또한 하나님은 말씀을 주고
사랑으로 주는 그 말씀이
영체도 혼체도
더 견고하게 튼튼히 만들어
영적 차원으로 흐르게 돕는다.
생각으로 파장을 나 성자에게 맞추고
나 성자의 생각과 일체시켜라.
그러면 더욱 네 영체도 혼체도
빛나는 휴거의 차원으로 오른다.
멘붕 상태라 하지.
충격으로 아무 생각 안 들고
붕 떠 있는 상태,
이 생각이 없는 상태가
바로 육적인 단계다.
또한 이런저런 육적인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계속 생각나는 상태,
이런 상태는 바로 혼체의 성장을 막는
아주 바람직하지 못한 상태이다.
생각을 잡고 마음을 잡고 행해야
혼체가 성장해서 혼체가 개발된다.
믿음이란 단계 또한
그냥 이루어지지 않으며
믿음이란 수많은 생각과 과정을 통해 행해 왔기에
확고한 믿음의 센터가 형성되어 만들어진다.
그래서 혼적 차원을 모르는 사람들도
어느 한 단계를 깊이 파서
그 단계에서는 최고의 것을 깨닫는 혼체를 형성한다.
그러나 이것이 오직 성삼위께 향하지 않으면
지식의 최고 단계에서
혼체가 활동할 수 있으나
불완전한 형체를 가지고 변질되기도 하고
고정관념이 되어 고집이 세어지기도 한다.
영의 근본자 하나님을 떠난 과학은
과학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오늘 나와 같이 네 혼체 체험을 하자.
네가 천국에 갈 때 어떻게 가느냐?
(“성자께서 오셔서 천국 가자! 하시면 그 말씀을 믿고 생각을 집중해서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시는 성자를 보
려고 하고 느끼려고 하여 느껴지면 영적인 단계의 것이 보이며 가능해집니다. 그러나 어느 때는 생각으로도
금방 영적 단계에 올라 어느새 천국에 가 있다고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첫 번째 생각을 집중할 때
천국에 가는 단계는
네가 깊이 보고자 마음먹고 내 말을 믿고
내가 보여 줄 것을 믿기에
너의 생각을 더 집중시켜
혼적 단계, 영적 단계를 보며 들어가는 단계이며
두 번째 생각만으로도
천국에 가 있는 것 같이 느끼는 단계는
이미 너희 개발된 혼체가
과거의 그와 같은 경험을 토대로
생각으로 바로 천국에 가 있는 단계다.
(“성자시여. 잘 이해되게 더 설명해 주세요.”)
천국의 한 곳을 집중으로 생각하니
바로 네가 그 곳에 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지 않느냐?
(“네”)
이와 같이 너의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생각으로 너희 혼체가 그 상황을 인식하고
그 단계로 쉽게 오르며 가는 단계이다.
그래서 혼체를 개발해야
영적인 세계를 보고 느낄 수 있으며
그 위에 영체로 실제 천국도 보고 느끼고
갈 수 있는 것이다.
(“제가 더 많이 개발해야겠지만 그럼 저의 혼체는 조금은 개발이 된 것인가요?”)
다른 자들보다 더 개발되었지.
말씀은 사람들의 차원을 높여 주고 행실하게 해서
너희가 무의식중에 느꼈던 많은 것들을
더 확실하게 정립시켜 주니
이것이 혼체인지 영체인지
혼계인지 영계인지 분간 못하던 자가
분별할 수 있는 눈을 키워 준다.
말씀이 살아 있음은
그 말씀대로 모든 운명과 판도가 바뀌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다 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진리이기에
그 말씀이 너희 뇌를 자극하고
너희 뇌에 입력되면
하나님의 사랑만이 너희에게 임하여
그것이 너희 혼체 형성과 영체를 빛나게 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분이 된다.
혼체를 개발하라 함은
너희 생각과 마음 즉
근본의 뇌를 잡으라 함이요
그렇게 잡아진 뇌와 생각들과 마음들이
혼체를 형성하여 영체에게 흡수되어
휴거의 영으로 변화하라 함이다.
이는 시대 말씀의 근본자,
시대 말씀을 외치고 전하는 자로 인해 받은
큰 혜택인 것이다.
너희가 생각을 집중하여
혼적 단계에 올라
혼체가 활동함으로
너희의 눈에 천국이 보이고
천국의 실상이 느껴지게 될 것이다.
천국은 아무나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한다.
이 시대는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보게 되며
그 사명자를 봄이 천국을 봄이며
나 성자를 봄이며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본 것이다.
그래서 혼체에 관한 깊은 인봉을
분체 통해 선포하였고
그 진리가 날개를 달아 수많은 자들이
혼적 차원 영적 차원으로
많이 거듭나 올라오게 되었다.
가장 심정적인 자,
선생과 직접 연관이 되어 있는 자,
선생을 위해 살려고 노력하는 자,
선생 중심한 자들을 먼저 휴거시킨다.
이 시대는 나 성자가
그를 통해 역사하기 때문이다.
시대 혜택을 누리고 가는 자들에게
더욱 함께하며 사랑을 이루는
나 성자가 너를 통해 전하였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