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3.11.29 (금)
계시말씀 c7ed829a
- 선포일
- 2013.11.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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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구원 앞에
휴거는 빛이 난다
(캠퍼스)
작성일: 2013. 08. 22(목) 08. 23(금)
작성자: 정형호
(캠퍼스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여러 가지 일들을 놓고 캠퍼스 중앙 교역자들과 월명동에서 조건 기도를 했습니다.
1차적으로 대둔산에 올라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을
확실히 확인받고 싶어 더 기도할 때,
2차적으로 또 해 주실 말씀이 있으시다 며
감동으로 역사하셨고 이 두 가지 말씀을 잘 듣고,
선생님의 코치 따라 2학기 캠퍼스 밀어붙이며,
생명 구원의 역사를 통해 각 개인 모두
휴거를 이루자고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너의 기도에 응답하며
추가적으로 말씀을 주겠다.
이 두 가지 말씀을
선생에게 확인받고 잘 전해 주어라.
남은 올해, 캠퍼스가 뛰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올해 캠퍼스가 뛰는 만큼,
섭리사 부활의 역사를
더욱 찬란히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캠퍼스 각자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꼭 알아야 한다.
부활역사를 찬란히 이룸은
개인의 휴거와 섭리사 휴거가 연결이 된다는 것을
기필코 알아야 한다.
각자 차원대로, 정해진 시간은 다르지만
하늘 시간으로는 정말 시간이 없다.
그래서 전 부서를 놓고,
캠퍼스가 제일 중요한 것이 있다.
무엇인 줄 아느냐.
휴거의 차원이다.
캠퍼스 너희의 휴거가 정말 시급하다.
선생이 수련회를 통해 준 말씀,
목에 걸고 목숨 줄이라 생각하고,
보고 또 보며 행하라.
이 말씀이 휴거의 키워드다.
오늘도 나 성자는
지구촌을 몇 바퀴나 돌아보고
지시한 천군 천사들을 통해 상태를 파악하니
아직까지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많구나.
섭리사 선생 조건을 통해,
회개시키고 깨끗케 하여 한국을 비롯
휴거 100선에 도달한 자들은
이전보다 많아졌다.
허나, 캠퍼스들의 의식과 행함
그리고 뇌를 보니 아직도 말뿐이고,
안 좋게 굳어진 것들을 풀지 못한 자도 많다.
중고등부는 그래도 말하면 조금은 들으나
캠퍼스는 앞에서 알았다 하고, 뇌가 굳어져
뒤에서 딴 생각, 딴 일 하는 자 많다.
캠퍼스 휴거 차원 높이고 싶고,
휴거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고
나 성자와 선생 보길 소망한다면
지금 가장 빠른 길은
말씀으로 뇌를 풀고 전도다.
전도하면 심정의 변화가 다르고,
선생이 얼마나 수고하고 있는지 깨달으니
변화되지 않을 수 없다.
뇌 치료, 몸 연단 받았으면,
이젠 지속적으로 뇌를 풀고
하늘 대군 되어 하는 것밖에 없다.
너희의 휴거를 위해
나와 선생이 세운 약속 기억하느냐?
작년 부활역사를 이야기하며,
7만 선교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선생이 나와 약속하지 않았느냐.
너희 휴거와 구원을 놓고,
자신과 생명 구원을 통해 너희를 살렸다.
선생 아니었으면,
이미 휴거를 이룬 자들도
휴거되지 못했을 자 많다.
선생 조건 그리 크다.
선생이 자신 목숨 걸고,
오히려 그 환경에 전도하고 희생하며
섭리사 너희 살렸다.
사탄들이 마지막 이 역사를 두고,
선생 그리고 너희 무너뜨리려 극렬하게
인 사탄들 통해 협박하고, 괴롭혀도 꿈쩍 안 하고
너희 생각하며 기도하고
말씀으로 너희 살렸다.
지금도 너희 살리고 휴거 시키려고
그거 하나 생각하고
식음을 전폐하며 뛰고 달린다.
선생이라고 먹고 싶지 않을까?
선생이라고 잠자고 싶지 않을까?
피곤해도 너희보다 선생이 피곤하고
먹고 싶어도 뛰는 양을 보았을 때
선생이 더 먹어야 한다.
선생 모든 것 다 차단하고,
밥 한 숟가락 뜨는 시간 아깝다고 하며,
오직 내게 연결되어 있는 모든 생명 살리겠다는
굳은 집념으로 이 꽉 물고, 두 손 꽉 쥐고 뛴다.
본인 생각보다 생명 먼저 생각하는 선생이다.
행악자들과 사탄들이 각종 유혹으로,
뺏어간 생명들을 놓고 가슴이 아파
두 눈에서 피눈물 뚝뚝 흘리며
내 앞에 기도한다.
도저히 참을 수 없다며,
제가 성자의 생명들을 뺏어간 사탄들을
생명으로 응징하며 멸해 버리겠다고 한다.
뇌 치료 마음 치료 몸 연단
이 말씀은 선생이 피눈물 흘리며
절대 사탄에게 생명을 뺏기지 않고,
생명을 구원시키고자
목숨 다해 기도한 결실이다.
사탄도 이 말씀 앞에 움찔하며, 경계하고 두려워했다.
이 말씀은 인간의 신혼골수
영, 혼, 육을 쪼개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상 생명을 구원하기 위한
확실하고, 위대하고 신비롭고 웅장한 말씀이다.
이 말씀을 실천만 하면,
인간을 창조한 삼위의 계획대로
영, 혼, 육이 완성되어
모두 휴거를 이루고
죽어 있는 생명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사탄도 이 말씀 앞에 대책을 세우고 싶으나,
도저히 세울 수 없기에 너무 두려워하고 있다.
그래서 이 말씀이 올해 방향이요, 휴거의 방향이다.
이 말씀대로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또 다른 말씀만 찾는다.
말씀이 어떻게 나오는지 정녕 모르는 자들이다.
40도가 웃도는 강더위에 땀범벅이 되어
지쳐 쓰러져도 두 손 잡고, 피눈물로 기도하는
선생 조건이 없었으면 나올 수 없다.
조건 없는 자에게 어찌 역사하겠느냐.
정녕 알아라.
내가 주는 이 계시도 한 번 듣고, 은혜 받고
“그래 맞아” 듣기만 하는 자에게
내가 역사할 수 없다.
말씀을 깨닫기 위해
본인이 조건도 세우고 행해야
정녕 깨달음이 온다.
이 말씀을 받는 자도,
기도라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합당하기에 주는 것이다.
깨달음은 그냥 얻는 것이 아니다.
얕은 깨달음이 아닌
정녕 나 성자와 선생의 깨달음을
받길 원한다면 자꾸 보고 해보아라.
그러면 된다.
이제 선생이 지휘하는 말씀의 방향에 맞춰
모두가 행하며
생명 구원의 뜻을 이루어야 한다.
휴거는 생명이다.
생명과 휴거는 한 짝이기에
생명 구원 앞에 휴거는 빛이 난다.
사랑아.
꼭 하늘의 방향과 뜻을 알고,
이제 너희는
너희 자신의 휴거를 이루며, 전도하자.
생명을 살리는 것이 그리 크다.
11월에 보는 전도 상황은
반드시 휴거와 직결이요,
하늘 역사 세운 계획과 연결이 되니,
포기치 말고 뛰어라.
말씀이 선포되면 했냐? 안 했냐?
확실히 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조건을 세우니 깊은 비밀 말한다.
캠퍼스 확실히 휴거된 자가
전체 중, 아직 반이 안 된다.
깊은 비밀이다.
이토록 조건이 크다.
조건 앞에 시대 보낸 자도 대함이 다르다.
기도의 조건을 세우니,
말씀으로 나타나듯
전도의 조건을 세운 자,
생명으로 보답하리라.
행하고 이룬 자,
너의 생명도 내가 책임지마.
그리고 꼭 휴거 시켜 줄 것이다.
숫자 채우는 데만 신경 쓰며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사랑으로 기쁘고 즐겁게 이 말씀을 듣고 하면
모두 휴거 될 수 있고,
전도할 수 있으니 말하는 것이다.
나와 선생은
모두 휴거 시키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그러니 제발 내 말 듣고 하기만 해라.
캠퍼스 모두가 전도하는 그날까지
지도자들은 본인부터 더욱 확실히 뛰고 달리며
부지런히 깨워라.
그러면 너의 휴거 차원은 더 높아질 것이다.
말씀이 성자, 선생의 최고 방향이다.
지도자부터 말씀을 귀히 보고, 뛰고 달려야
선교 역사 일어난다.
말씀은 나요 선생인 것을 꼭 알아라.
캠퍼스를 사랑하기에
마지막까지 깊은 심정의 말을 했다.
깊은 심정을 알고 해보자.
사랑한다.
(성자께 딱 한 가지만 여쭈어 볼게요.
캠퍼스는 재미있게 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때로는 캠퍼스가 재미없다고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재미있게 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재미!
재미의 근본이 뭐냐?
너희끼리 희희덕거리며 웃고 즐기고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이냐?
진정한 재미는
통하며 하는 것이 재미다.
사람들이 재미에 맛을 잘못 들인 것이 많다.
선생과 함께
나와 함께하는 그 맛이 재미다.
무엇을 하기 전에 누구와 함께하느냐와
음식을 먹기 전에 누구랑 같이 먹느냐에 따라
맛도 기분도 달라진다.
좋아하는 사람과 하는 것과
싫어하는 사람과 하는 것이 차이가 나듯,
너의 상대체 대상이 누구인지
알고 재미를 느끼고 해봐.
그리고 캠퍼스의 재미를 위해,
섭리 문화의 콘텐츠들을 마음껏 활용해라.
선생이 다 만들어 줬잖아.
그래도 부족하다면
선생과 의논하며 만들어 가 보자.
뭉치면 재미를 느끼고,
흩어지면 재미를 못 느낀다.
일체 되면 재미를 느끼고,
일체 되지 않으면 재미를 못 느낀다.
나의 답이다.
목적을 머리에 두고,
그에 맞춰 전체가 목적 달성 위해
재미있게 하면 된다.
지루하지 않게 하려면,
계획과 목적이 뚜렷해야 한다.
그것을 늘 생각하라.
나의 두 계시를 통해 깨닫고 해 보자.
나도 선생도 하늘 시간을 두고 보니
시간이 없어 애가 탄다.
제발이나 나와 선생 심정 깨닫고 해 주길 당부한다.
너를 선생이 어떻게 살렸는지, 기도해 봐라.
그럼 여실히 깨닫고 하게 될 것이다.
휴거와 전도의 비밀이다.
오늘 말씀은
“나는 휴거되었나? 못 되었나?”라는
생각에 사로잡히라고 주는 말씀이 아니라
희망의 말씀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
희망의 말씀을 전해 줘도,
낙심하는 자들이 있으니 안타깝구나.
나 성자가 생각을 깊이 하고 말함을 알아라.
말씀대로 하여, 캠퍼스 모두
올해 꼭 휴거를 이루기 위한 말씀인 것을
가슴 깊이 새기고
나의 애타는 심정과 너희를 생각하는 마음을
알고 꼭 행하자.
나와 선생이 있으니 진정 하면 된다.
안녕.
다니며, 자꾸 부르는 훈련하라고 해.
나 부르고 선생 부르면 가니,
전도할 생명 감동도 주고 역사도 한다.
뇌 안에 자꾸 사랑이 꽉 찰 수 있게
계속 무한 반복 부르기다.
캠퍼스 전체가 휴거되고 전도하는데 필수 요소다.
전체에 공통 수식어, 찾고 부르기다.
최고의 휴거, 전도 아이템이다.
내가 캠퍼스를 얼마나 사랑하고
모든 자들을 휴거 시키고 싶은지 이야기해 줘라.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