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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1.29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11.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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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와 100% 일체의 의미와 중요성 작성일 : 2013. 08. 10(토)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폭염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릴 때 성자께서 오셨습니다. 대화하며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우리 선생님이 푹푹 찌는 더위에 힘나시게 기도드립니다.) 그러니 선생에게 기도로 힘을 주자. 더 집중하고 더 많이 기도하여라. (아멘! 선생님을 못 만났다면 저는 삼위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사는 무지한 인생이 되었을 거예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인생은 누구를 만나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친구를 만나면 친구 관계 맺고 끝나고 직장 상사를 만나면 일 관계를 맺고 끝난다. 친구와의 우정, 동료와의 의리를 맺고 끝나는 것이다. 신랑을 만나면 사랑 관계 맺고 오랫동안 산다. 그러나 육적 사랑은 육적 사랑 관계에서 끝나고 만다. 반면, 영적 사랑은 영원한 사랑 관계를 맺으며 영원히 산다. 사랑도 관계를 맺고 만나기만 하면 결국 끝이 있는 사랑이다. 만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예 일체 되어야 한다. 남녀가 사랑을 나누면, 생명이 생겨 자라듯이 삼위와 너희가 사랑을 나누면 너희 영체는 변화되고 성장한다. 결국 뇌 과일을 누구에게 주느냐다. 뇌 과일을 받는 대상이 신랑이 되고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된다. 네가 요즘 겪는 현상을 말해 보아라. (저는 24시간 내내는 아니지만, 순간순간 성자와 선생님의 혼을 실체적으로 느끼고 있어요. 이런 일이 무척이나 자주이고 매일 일어나고 있어요. 정말 행복하고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들고 흥분됩니다. 제가 지구에서 사랑의 대상체로 유일한 존재이고 모든 사랑을 다 받는 느낌입니다.) 사랑아 신랑이 신부와 사랑 나누지 않으면 무슨 재미로 사냐. 그것이 정상이지. (아멘) 그래, 사랑하는 자야. 왜 선생을 300번 부르라고 했겠느냐. 신랑 부르면 신랑이 와서 신부에게 무엇을 하겠느냐?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인사하냐? 그럴 시간 있냐. 좋아서 미치는데 바로 사랑해 주지 않겠느냐? 그러니 자꾸 부르라는 것이다. 신랑이 머리가 되면 어떠하겠느냐? 신랑 원대로 사랑하지 않느냐. 신부가 신랑에게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신랑 사랑 다 받고 신랑에게 사랑 다 주는 것이 아니냐. 신랑이 원하는 대로, 이끄는 대로 사랑하는 것, 신랑 원대로 뇌도 육도 다 주는 것이 아니냐. 뇌 사랑을 왜 하자고 하느냐. 가장 극적인 단계, 최고 단계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뇌가 왜 풀어져야 하느냐. 전초 없이 사랑할 수 있느냐. 풀어져야지. 이곳저곳, 굳은 곳 모두 풀어져야 한다. 너희 뇌가 100% 모두 풀어져야 한다. 그래야 내가 100% 사랑해 준다. 더욱더 사랑하여라. 완전히 매시간, 매 순간, 매초 사랑에 미쳐 살아야 한다. 사랑에 빠져 살아야 해. 흥분의 순간들을 보내야 한다. 말씀과 기도는 최고로 뇌를 풀어지게 만드는 도구다. 왜 이리도 뇌 얘기를 하겠느냐. 결국 사랑에 있어서 뇌 과일이 핵심이기 때문이다. 뇌 과일 주는 것은 쉽다. 생각만 하면 된다. 자꾸 생각을 하면 육이 움직이듯이, 네 영도 혼도 움직인다. 만나기만 하면 안 된다. 사랑을 나눠야 한다. 행해야 한다. (성자께 “정말 사랑해요. 사랑을 허락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하고 고백했습니다.) 더 깊은 비밀 말해 줄까? 메시아와 일체 되지 않으면 메시아가 인정해 주지 않는다고 했다. 신랑이 신부를 신부로 인정해 주지 않는다면 이 보다 큰 수치가 어디 있겠느냐? 결혼을 했는데 ‘너는 나의 신부가 아니다. 나는 너와 절대 사랑을 할 수 없다.’고 한다면 얼마나 고통이냐. 휴거도 이와 같다면 어찌할 것이냐? 메시아가 ‘휴거’라는 인증서에 찍는 도장이라면, 휴거의 문이라면, 휴거의 열쇠라면? 왜 메시아를 제대로 알고 회개하여 깨끗한 자가 되라고 하겠느냐. 누가 너희가 나와 일체 됨을 완벽히 분별, 진단해 줄 수 있느냐. 100선, 200선, 300선의 휴거를 누가 분별해 줄 수 있느냐. 모두 메시아다. 메시아는 죄를 사해 주고 300선 휴거에 이르게 하는 권세가 있다. 메시아와 일체 된 자가 자격자다. 휴거의 일체 됨의 여부와 강도는 메시아가 결정한다. 인정한 자는 일체 된 자로 휴거를 이루는 자다. 그러니 메시아가 얼마나 중요하냐. 나사렛 예수 때도 그러했다. 예수와 사랑으로 일체 되는 자는 구약 무덤에서 벗어나 부활되었다. 누가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었느냐. 베드로는 무엇을 했기에 천국의 열쇠를 받을 수 있었느냐? 주를 만나는 것에 그치지 않고, 100% 믿고 따름으로 메시아를 통한 성자와 아들격 일체를 이루었다. 이를 누가 인정하였느냐. 예수를 통해 인정하였고 천국의 열쇠를 주었다. 메시아가 인정하지 않으면 절대 줄 수 없다. 이는 곧 나 성자가 인정한 것이다. 지금도 100% 메시아를 깨달아 100% 신부의 사랑으로 일체 될 때, 메시아가 인정을 하면 성약성의 열쇠를 준다. 열쇠가 있어야 천국에 들어가지. 천국은 나 성자가 아니냐. 분체 통해 나 성자와 일체 되고 사랑을 나누는 자에게 나는 신랑이 된다. ‘너는 내 신부야.’ 인정하지. 일체는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완전한 사랑으로 완전한 일체를 이루어 완전히 휴거되어라. 핵이 무엇인지 알겠지? 결국 매 순간 매시간 메시아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 나와 일체 되려면 대화하라. 뇌 과일을 모두 주어라. 기도하라. 말씀을 깊이 감사하며 들어라. 매 순간 매시간 시시때때로 나를 불러라. 사사건건 나와 하자. 너희 선생처럼. 사랑해.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