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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1.29 (금)

계시말씀 eff8be18

선포일
2013.11.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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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근원이 뇌와 몸인 이유 시대 말씀은 역사상 가장 차원을 높인 말씀이다 작성일 : 2013. 9. 7(토) 오후 2시 작성자 : 장정임 (뇌에 관한 말씀이 나온 후부터 말씀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고 예전같이 몇 번 읽는 것으로는 이해되지 않아 계속 말씀을 연구하며 읽었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놓고서는 계속 성자께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며 여쭈 니 조금씩 깨우쳐 주셨는데 어느 순간 최근 말씀 흐름의 윤곽이 잡히면서 지금 주시는 선생님의 말씀이 얼마 나 귀한지를 깨닫게 됐습니다. 몇 주 동안 가르쳐 주신 말씀을 정리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마음은 뇌의 작용으로 생성된 산물이다. 뇌는 오감을 통해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동된다. 즉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느끼는 대로 뇌가 작동함으로 생각이 돌아가고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니 결국 마음은 오감을 가진 몸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기에 몸을 지킴으로 마음을 지키게 되는 것이지. 이것이 바로 선생이 뇌와 몸이 생명의 근원이다 고 한 말씀의 근본 의미니라. 육신 행위의 결과에 따라 영의 운명이 좌우되기에 육의 삶은 휴거를 결정짓는 열쇠가 된다. 그런데 너희는 첫째, 오감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입력하고 둘째, 입력된 정보에 따라 뇌가 작동하며 셋째, 이러한 뇌의 작용으로 마음이 생성되고 넷째, 그 마음과 생각에 의해 몸이 행함으로 삶을 살아간다. 고로 삶의 첫 단추는 오감을 가진 몸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지 않느냐. 그래서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감을 통해 일차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는 뇌와 몸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임을 선생 통해 밝힌 것이다. 결국 마음은 뇌의 이름일 뿐이며 뇌의 작용으로 마음이 형성되는 것이니 마음이 먼저가 아니라 뇌가 먼저라 한 것이다. 즉 뇌의 작용은 몸의 오감으로부터 시작되기에 마음의 근본이 되는 것은 뇌요, 몸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성서에는 생명의 근원을 마음이라 했지만 이를 보다 자세히 쪼개어 보면 그 마음을 형성하는 근본이 뇌와 몸인 것을 선생이 밝혀 말하고 있는 것이다. 새 시대 말씀이 구시대 말씀보다 차원이 낮을 수 있겠느냐? 보다 근본을 쪼개어 밝히는 차원 높은 말씀이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말씀을 깊이 듣지 않는 자들은 어찌 마음보다 몸이 더 중하냐고 어찌 몸을 생명의 근원이라 하는가 생각한다. 또한 마음이 핵이라고 한 예전 말씀과 비교하며 말씀이 왜 달라졌는지 의문을 가진다. 말씀을 100%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는 분체를 100% 믿지 못하는 자이다. 선생이 너희에게 밝히는 모든 진리는 모든 세계의 근원을 밝히는 가장 차원 높은 말씀이다. 깨닫는 자는 따라올 것이며 깨닫지 못하는 자는 자신의 굳은 뇌로 이해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며 불신한다. 불신이 무엇이냐? 드러나게 말하지는 않아도 그 마음 가운데 말씀을 100% 받아들이고 따르지 못하는 것이 불신이다. 지금은 진정 차원을 높이는 진리가 선포되고 있는 때이며 그러하기에 말씀을 받는 자신의 차원 역시 높이지 않으면 절대 따라올 수가 없다. 선생은 이미 고도를 높였고 더 이상 구시대에 있지 않다. 선생이 구시대에 있지 않다는 것은 곧 나 성자가 구시대를 떠났다는 말이며 구시대라 함은 기성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섭리사 안에서도 지난 전반기의 차원을 벗어났다는 말이다. 후반기가 시작되면서 너희 중 많은 자들은 선생의 말씀이 달라졌다며 섭리사를 등졌다. 그러나 아는 자들, 선생을 바짝 붙어 따라가며 기도와 행함으로 조건을 세우던 자들은 말씀이 달라진 것이 아니라 보다 근본을 쪼개어 세밀히 차원 높게 말씀이 선포되고 있음을 느끼고 더욱 감사하며 기뻐 따랐다. 불 심판이 무엇이라 하였더냐. 말씀 심판이지 않느냐. 말씀이 선포되면 그 말씀을 받아들인 자와 못 받아들인 자 곧 말씀을 믿는 자와 믿지 못하는 자로 나뉜다. 믿고 따르는 자는 생명의 부활을 얻으며 불신하며 외면하는 자는 심판의 부활이다. 부활이 무엇이냐. 변화이지 않느냐. 생명의 부활은 차원 높은 변화를 의미하며 심판의 부활은 차원이 떨어지는 변질을 의미한다. 모두가 앞을 향해 나가는데 자기만 제자리걸음을 하면 그것은 가만히 있어도 퇴보가 아니냐. 고로 날마다 너희는 심판대 앞에 서 있음을 알아라. 서서히 진행되고 조금씩 차원을 높여 가기에 무감각한 자는 안일하게 어제와 오늘의 차이를 모르고 살아가지만 그것이 쌓이고 쌓이면 어느 날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 벼랑 끝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왜 벼랑 끝에 서 있는지 모르기에 섭리를 불평불만 한다. 섭리가 벼랑 끝으로 내몬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가 알게 모르게 벼랑 끝으로 한발씩 걸어갔음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지금 선포되는 말씀은 진정 중요하고도 중요한 깊은 말씀들이다. 너희를 휴거되게 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거친 숨을 고르며 전하는 말씀이다. 마치 암환자가 수술할 때 암 덩이를 떼어 내는 순간이다. 수술에 걸리는 총시간은 길지만 암 덩이를 잘라내는 그 순간은 그리 길지 않다. 그와 같이 지금은 너희 휴거를 좌우하는 절체절명의 한 수를 두는 때임을 알아라. 곧 미처 책임을 못하여 얻지 못했던 것을 다시 얻을 수 있도록 시간을 다시 주어 굳은 뇌를 치료하고 말씀 따라 행하지 못하는 너희 몸을 연단함으로 휴거를 위한 개인의 조건을 온전히 세울 수 있도록 기회를 준 때이다. 그동안 마음과 정신을 강조하였으나 이를 듣고도 마음 못 잡고 불의를 행하여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한 너희를 다시 온전한 휴거의 삶을 살게 하도록 하기 위해 마음과 정신의 근본이 되는 뇌에 관해 세밀히 가르쳐 주면서 뇌와 몸을 묶어 성자께 드리라는 최고의 방법론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근본을 쪼개어 가르치는 자가 어디 있겠느냐. 너희 휴거를 위해 선생이 또다시 조건을 세웠기에 그에 대한 대가로 주는 귀하고 귀한 말씀이다. 말이 절식이지 선생 젊은 날에 세웠던 70일 금식 조건과 다를 바 없는 극적 조건이다. 이를 듣고도 고치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하면 나도 어찌할 수가 없구나. 마치 아기가 스스로 음식을 씹어 삼키지 못하니 대신 씹어서 입에 넣어 주기까지 하고선 계속 삼키는 시늉을 하며 아이의 눈을 애타게 쳐다보고 있는 어미의 모습과 같구나. 잘게 부수어 주는 것까지는 해도 삼키는 것을 대신해 줄 수는 없으니 선생은 해 줄 수 있는 마지막의 것까지 다 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음식 맛이 이상하다며 투정 부릴 테냐. 깨닫고 보면 이것만큼 최고의 음식이 없고 이것만큼 맛있는 음식도 없다. 입맛이 잘못 들어 있고 미각이 제대로 발달이 되지 못했으니 최상의 음식을 두고 눈을 찌푸리는 것이다. 말씀을 자세히 보아라. 그리고 꼭꼭 씹어 보아라. 이만큼 맛있고 완전한 영양식이 없다. 하나하나 음미하며 먹다 보면 여기에 입맛이 들고 체질이 배여 이 말씀이 아니고서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다 할 것이다. 뇌 체질, 마음 체질, 몸 체질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뇌를 두드리며 자극시키는 것 즉 너희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들을 좋은 것, 영적인 것으로 바꾸어라. 타락된 세상을 살아가는 너희이기에 이를 위해서는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고로 작정하고 오감을 가진 너희 몸을 성자께 묶어 두라 한 것이다. 또한 그렇게 뇌에 입력된 좋은 것들과 시대 말씀을 언제든지 쉬이 행할 수 있도록 뇌와 몸을 연단하여라. 좋은 것을 뇌에 입력하여 좋은 마음을 가지고 하고자 하여도 막상 몸이 뜻대로 행해지지 않는 것은 해버릇하지 않아 체질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나쁜 것이라도 습관과 체질이 된 것은 아무 어려움 없이 거침없이 행해지지만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습관과 체질이 되지 않은 것은 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잘 행해지지 않지 않느냐. 습관과 체질은 반복할 때 이루어진다. 고로 좋은 것을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받아들임으로 좋은 뇌 체질을 만들고, 그 좋은 것을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행함으로 좋은 몸 체질을 만들어라. 반복함으로 체질을 만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요구될 것이다. 회개 역시 제대로 하려면 1년, 3년, 7년씩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는 행실의 조건을 세우라 하지 않았더냐. 바로 죄 짓지 않는 체질로 자신을 만들라는 의미이다. 즉 체질을 만듦으로 회개도 확실히 하는 것이다. 계획적이라는 말은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놓고 매일매일 행하라는 말이다. 너희는 모두 천국 체질을 만들고자 하는 자들이지 않느냐. 원한다면 행하여라. 행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일러 주었으니 행하면 된다. 말씀을 깊이 듣고 깨달음으로 행할 힘과 능력을 얻고 성령께 간구함으로 하고자 하는 강력한 마음을 받아 뜻을 이루어라. 시대 말씀을 귀로 듣고 분체를 통한 성자를 눈으로 보고 성삼위의 역사하심을 온몸으로 느낌으로 너희 뇌를 작동시키고 그로 인해 파생된 마음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연단시킨 몸을 통해 기어코 휴거의 삶을 살기를 진정 바란다. 그리하고자 하는 자에게 성령의 능력을 덧입혀 주어 하늘의 뜻을 지상에 실현시키는 제2의 표상이 되게 하리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