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1.30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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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의 기도를 받아라
작성일 : 2013. 09. 24(화)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어느 때보다 집중하며 선생님과 섭리사,
교회를 위해 기도 드렸습니다.
사랑의 고백을 하였을 때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지금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영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나와 분체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지 않고 사는 삶은
모두 헛된 삶이요
바람처럼 사라지는 시간들이다.
고로 너희 모두는 시간을 잡고
매일 매 순간 변화되어야 한다.
이는 분체의 기도를 받도록
새벽을 온전히 깨어 기도하고
나와 분체를 사랑하며
밤과 낮 시간을 보내고
신령한 혼체로
나의 뜻을 받으며 행하라는 것이다.
(아멘! “이번 주에
‘몰라서 못 하는 자 같이 억울한 자는 없다.’라는
너무나 위대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과연 지구상의 누가 삼위의 속내를
이처럼 속 시원히 말해 줄 수 있고
누가 높고 높은 휴거의 산을 정복하여
그 길을 인도할 수가 있겠습니까?
오직 성자의 육 되시는 주님밖에 없습니다!”
라고 고백 드렸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나의 분체만이
천국의 황금성을 정복하였다.
너희 선생은 항상 나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고 모든 행위를 하였다.
그러나 많은 자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하기에 바쁘다.
그리고 ‘억울하다.’라고 말한다.
오직 선생만이 나의 입장에 서서
속 시원한 대언을 해 주고 있다.
진정 억울한 것이 무엇이더냐.
너희 입장에서 너희의 뇌로
아무리 천년만년 생각하고 노력해도
휴거의 산을 정복할 수 없다.
인간은 신이 아니다.
그러나 신이 임한 인간의 뇌는
신과 같은 자가 되어
휴거의 산을 정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자가 가르쳐 준대로
발을 내딛어 올라가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다.
이것이 인간에게 주는
최고의 축복이 아니냐.
삼위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그 눈을 닮는다면
자신의 입장에서만 바라보다
몰라서 행하지 못해 겪는 억울함은
겪지 않는다는 것이다.
책임분담을 100%
온전히 행해야 할 기간이
바로 이때이다.
휴거는 사모하는 자의 것이다.
나와 분체는
간절히 사모하며 원하는 자에게 나타난다.
너희는 70일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기도 기간에 너희 책임분담을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됨을 알아라.
선생과 같이 모으고 헤친 자는
축복을 받는 것이 합당하지 않겠느냐.
너희는 인생 역전, 성공 스토리를 좋아하지 않느냐.
바로 지금 이때가 인생 역전의 때이고
성공할 수 있는 기회의 때이다.
내가 보여 줄게.
분체의 기도를 받아야 한다.
(흰색 슈트를 입은 선생님 혼체가 본당 앞에 서 계셨습니다.
광채가 눈부시게 나고
20대 청년의 모습과 같이 젊고 멋지셨습니다.
늠름한 느낌이었습니다.
“선생님의 혼은 웅장하고 멋지고 아름다우십니다.”
선생님의 혼체는 단상 앞에서
눈물로 기도하는 자에게 가셨습니다.
머리에 양손을 대고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너는 성자와 주의 말씀을 행하고 있으니
(70일 조건의 기도를 제대로 행하고 있으니)
주의 정신을 받아라.
축복하노라.”하셨습니다.
또 뜨겁게 기도하고 있는 캠퍼스 한 회원에게 가셔서
그 자의 머리에 양손을 대시고
“네 기도를 들었으며 내 기도의 능력으로 응답하노니
건강 축복을 허락하노라.”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처럼 한 명 한 명에게 가셔서
그들 각자의 머리에 양손을 대시고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어떤 자에게는 “사랑의 축복을
네 뇌에 부어 주노라.” 하셨고,
또 다른 자에게는 “네가 진실로 회개하노니
너의 죄를 사하노라.”하셨습니다.
저는 ‘기도의 책임분담을 다하니
기도의 축복을 받는구나.’라고 순간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분체의 기도보다 위력 있는 것이
이 세상에서 어디 있느냐.
너희가 이 기간에
매일 너희 각자를 위해
절식 기도하는 선생의 기도를 받아야
휴거의 영체로 나날이 변화되어 차원을 높인다.
고로 이 기간이 중요하다고 한 것이다.
이제까지 못한 자들은 포기하지 말고
열을 내서 더욱 기도하라.
이 기간이 끝난다 해도 계속 기도하라.
왜?
선생의 기도가 멈추지 않을 것이니까.
각자의 혼에게 이와 같이 계시하니 신령하여
이 계시를 꼭 받으라는 것이다.
자기에게 어떤 능력과 축복이 부어지는지도
모르고 사는 자는 얼마나 억울하냐.
그러나 분체의 능력을 받는 자는
깨어 기도하니 알 것이다.
때가 지나면 목에서 피가 나도록
나와 분체를 불러대도
인기척도 없다.
기도를 받을 수 없다.
분체가 너희를 위해 해 주는 천억 만금보다
귀한 기도를 받도록
바로 지금 기도하라.
섭리사 모두 기도와 사랑의 책임분담을 다하여
휴거의 산을 정복하라.
선생 따라가라.
사랑하니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