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11.30 (토)
계시말씀 9af601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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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알고 사는 것이
인생 최고의 보람이다
작성일 : 2013년 9월 2일 철야기도
작성자 : 황인선
(주일예배 가운데 선연한 성자의 음성이 들렸고 새벽에 이를 두고 대화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인생은 모두 개인의 인생을 산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먼저 네가 생각하고 말해 보아라.
(동 시대에 산다 하여도 결국은 자기 주관권의 세계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같은 시대, 같은 문명에 살아도
자기밖에 모르고 사는 것이
너희 인생이다.
지구 반대편에서는
수만 명이 전쟁으로, 기아로 죽어 나가도
그것이 너희 인생에 얼마나 영향을 주느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인생은 누구나 자기를 중심한다.
때로는 극적으로 자애롭기도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극적으로 이기적으로 사는 것이
너희 인생들이다.
남의 다리가 부러진 것보다
자기 손 밑에 가시가 아프다 하였다.
이와 같이 인생은
자신의 생각과 감각에 집중하며 살아가고
또 자신이 정한 주관권 안의 세계에
만족하며 살아간다.
같은 나이, 같은 시대를 살아도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전혀 다른 꿈을 꾸고
전혀 다른 인생의 끝을 맞지.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이다.
사랑하는 자야.
진정 깨달아야 한다.
인생의 최고 보람이 어디서 오느냐.
혼적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자이냐.
아니면 극적인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사는 자이냐.
인생의 최고 보람은
주를 아는 데서 온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또 이루는 자.
바로 주를 만난 자이다.
(성자와 주님을 만나게 되어서 저는 참 행복합니다.)
근본을 회복하자.
무엇을 받아서 행복한 것이 아니고,
뜻한 바를 이루어서 행복한 것이 아니고,
그저 살아 있음에 행복하여라.
살아 있음에 감사하여라.
그것이 태초 신과 인간의 관계이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수수작용의 관계를 맺은 것이지.
신의 필요로 한 것이 아니다.
곧 너희를 위해
신이 그 입장을 낮추어 주었다는 것이다.
신은 마지막이 되면
신의 위치를 회복할 것이다.
신과 인간의 관계를
너는 집중하여 생각해 보아라.
(무엇을 바라지 않아도 그저 있음에 감사하는 것이지요.)
그것이 진정한 감사이다.
무엇을 원하기 이전에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그들의 소원은 차고도 넘쳐난다.
하나를 주면 둘을 달라 하고
둘을 주지 않으면 나를 원망한다.
신을 부정한다.
그것이 너희 인생들이다.
그러니 그러한 너희에게
내가 어찌 희망을 품었겠느냐.
그저 절망과 낙심뿐이었다.
끝없이 교만하여지고
스스로가 신이라 하며 나를 찾는 자는 없고
나를 이용해 얻을 것만을 생각하니
이 얼마나 참담하냐.
나의 마음을 너는 아느냐.
끝없이 무너진
신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느냐.
(어떻게 저의 그릇에 성자의 마음을 담겠습니까.
저는 작은 그릇일 뿐입니다.)
맞다.
내 마음 다 알고서는 못살지.
미쳐 돌아가는 세상에 눈물이 나고
울화가 치밀어 못 살지.
모르는 것이 약이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겨울도
결국은 지나 봄이 오듯이
나의 역사에도 봄이 왔다.
선생이 내게로 온 것이다.
참으로 신기하지?
그저 한계를 가지고 태어난 인간일 뿐인데
얼어붙은 세상을 녹게 하고
하늘을 감동시켰고
나를 살아나게 하였다.
나에게 무엇을 바라지 않더구나.
아주 작은 것도 스스로 하려고 몸부림쳤다.
그것이 네가 만난
지금 이 시대의 주다.
깨달았냐.
(네, 저는 주님을 만났습니다.
시대의 한 명뿐인 주님을 만난 것입니다.)
주를 알고 살아라.
섭리사는 섭리사 안에 국한되어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그러한 자들은 결코 주를 깨닫지 못하리라.
구약의 하나님의 역사를
신약의 예수를 통한 나의 역사를
관념적으로 아는 자들은
또 이 시대를 관념적으로 살게 된다.
실체를 알고 살아야지.
그래야 후회가 없는 것이다.
각자 스스로를 돌아보아라.
가끔은 깊게 묵상도 하고 그래.
그래야 물빛에 얼굴이 비추이듯
스스로를 보기도 하지.
세상이 어둡다.
참으로 희망이 없다.
나에겐 오직 너희뿐이다.
이 말을 전하는 내가 누구인지
진정 깨달아라.
전능하며 유일한
하나님의 분체인 성자니라.
가진 것이 없어
너희에게 달라 하느냐.
나를 사랑하는 자가 없어
나를 사랑하라 하느냐.
나는 모든 것을 가진 자이며
창조의 신이다.
그러니 나를 오해치 말고
나를 작게 대하지 말며
내가 세운 자를 믿고 따라라.
오직 그가 나의 상한 마음을 달래며
나를 위로하고
나를 다시금 부활시키는 자다.
오늘 나는 진실로 말하노니
이 작은 자를 통해 전하는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주는 시대에 오직 내가 세운 자다.
그는 나의 분체이며
하나님의 분체이니 깨달아라.
하나님이 누구인지 깨달아라.
지구 만물을 보며 깨닫고
인류의 역사를 보며
그의 위대함을 깨달아라.
너희는 신을 깨달을 지어다.
(성자께서 주시는 이 말씀을 저는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세례요한이나 아담처럼 자기가 누구인지 몰라 인생을 망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내게 주시는 이 말씀
그대로 적어 주님께 보낼 것이니 성자께서 주님을 통해 원하시는 대로 하옵소서.)
빛이 느껴지느냐.
한 점 티가 없는 사랑이 느껴지느냐.
세상이 많이 변한 것 같지?
아니. 첫 창조 역사,
그리고 타락한 후 너희는 변하지 않았다.
끊임없는 자기 번뇌에 지쳐 가면서도
신에게 순종치 않는다.
그것이 지금 너희 인류의 근성이다.
끝까지 여지를 남기고 믿는 자들이 많다.
어느 때까지냐.
올해 연말은
너희가 생각하는 연말이 아닐 것이다.
극히 몸과 마음을 조심하라.
휴거와 부활의 때에는
더 칼 같은 심판이 있을 것이다.
스스로 깨달아 근신하여 지내라.
한낱 너희가 원하고 바라던 인생이
겨우 이것이냐.
과학의 발달? 문명의 발달?
아니.
그것은 내게 개미만도 못한 역사이다.
내가 왜 이 인류를 멸하지 않고
살려 두는지 아느냐.
너희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니까?
그 사랑은 너희가 먼저 깨지 않았느냐.
나를 그저 빛으로만
모든 것을 포용하고 사랑하는 전능자로만
생각하지 말아라.
나는 질투의 신이며
나는 분노의 신이며
심판의 신이며
너희의 영혼까지도
멸할 권세가 있는 신이다.
깨달았느냐.
나의 불같은 심정을 깨달았느냐.
(성자께서 그리도 마음 상해하시니 어찌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희를 용서하세요.)
너희를 사랑하니 용서한다.
사랑하니 기회를 주었다.
인류 마지막 구원의 기회이다.
이 때 제발이나 쫓겨남을 당하지 말아라.
내 진정 하고자 하는 말은
바로 그것이다.
연말에는 선을 긋는다.
그 선을 넘어오는 자는 살 것이요,
넘지 않는 자는 선 바로 옆에 있다 하여도
죽는 자가 될 것이다.
그것이 심판이다.
계속 가는 자와 남아지는 자.
물질의 세계는
처음부터 유한하게 창조되었다.
맹세코 말하니
너희가 귀하게 보는 그 어느 하나도
귀함으로 창조하지 않았다.
육신을 살게 해 주는
최소의 조건으로 창조한 것이다.
너희 중 80% 관념적인 신앙을 한다.
곧 하나님을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주를 모르는 자가
어찌 휴거를 이루느냐.
진정 마음속에
자신의 교만함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신을 사모하여라.
그리고 너희가 만난
나 성자의 분체를 진정 깨닫기를 원한다.
한 사람, 한 사람
내가 직접 만나 줄 것이니
기도하며 부르고 삶 가운데 불러라.
깨닫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자.
곧 원하는 자에게 역사는 일어난다.
조건 대 대가다.
먼저는 원하고 바라는 마음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는
선생에게 달려 있다.
민족의 운명과
전 세계의 역사의 흐름이 달려 있다.
이 또한 실체로 느끼지 못하겠지만
그것이 현실이다.
그의 기도에 달려 있는 것이다.
깨달아라.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남은 2013년의 시간이
너희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다.
나의 말에는 오차가 없고 빈틈이 없이
바로 지금 이때 해당되는 말이다.
정말 사랑하니 전하였다.
두렵게 생각지 말고
담대하게 시대를 증거 하여라.
당대의 역사는
그 주관권 안에서 이루어지지만
결국은 모든 인류의 구원의 답이 될 것이다.
이 때 내쫓음을 받지 말아라.
연말을 준비하여라.
각자 감동대로 기도하고 회개하고
청산할 것을 청산하자.
진실로 때에 필요한 말을 전하였으니
하늘은 책임을 한 것이다.
기도하자.
안녕. 또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