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12.01 (일)
131201j영의세계 이제그만하고, 성자와사랑하면서살때다
- 선포일
- 2013.12.01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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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01j영의세계-이제그만하고, 성자와사랑하면서살때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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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일 주일말씀>
1. 영의 세계
2. 이제 그만하고, 성자와 사랑하면서 살 때다
본 문 마태복음 24장 35절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어느새 2013년이 다 지나갔습니다. 12월부터는 연말에 해당되니,
부지런히 남은 시간들을 정리하며 새해를 준비해야 됩니다.
올해 그 많은 시간 동안 자기 할 일을 못 한 사람들은 부족한 것들을
행하면서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준비해야 하니, 보다 시간에 쫓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손을 놓고 가만히 있으면, 그나마 남는 것 없이 미련과 후
회로 2013년을 보내야 합니다. 남은 시간 동안 보다 재촉하면서 행해야
되겠습니다.
성자께서 지금 이 시대와 섭리역사를 보시고 속 이야기를 해 주셨습
니다. 곧 지금은 어떻게 살아야 할 때인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먼저 ‘영의 세계’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이어서 ‘성자께서 이 시
대에 해 주신 속 이야기’를 전해 주겠습니다.
깊은 말씀이니, 제대로 듣고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원통한 일을 당하지 않습니다.
<시작>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일생 동안 성삼
위를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양심’을 통해, ‘사람’을 통
해, ‘만물’을 통해 깨우쳐 주면서 믿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일생 동안 기회를 줬지만, ① 본인들이 믿기를 싫어하여 안 믿고, ②
또 믿다가 말고, ③ 믿어도 형식으로 믿고 삽니다.
영계에서 보면, 200명 중 한 명 정도만 ‘생명길’로 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믿을 기회를 주시고, 양심으로, 사람으로,
만물로 깨우치며 역사하셔도 자기가 믿기 싫어하여 안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강하게 역사하지 않기에 못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썩고 젖은 나무에는 불을 붙여도 불이 붙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강하게 역사하시며 깨닫게 하셔도 사람의 뇌가
세상 쪽으로 굳어져 마음이 강퍅하고 그 정신과 행위가 썩어 있으니, 하
나님이 불같이 강하게 역사하셔도 불이 붙지 않는 것입니다.
(* 영계에 대해서 잘 이해하도록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1>
세상에서는 국가에서 운동을 잘하는 자들을 뽑아 한 마을을 지어 줍
니다. 이같이 운동할 환경을 만들어 거기서 살게 해 주면서 국가를 위해
운동하게 합니다.
이와 같이 성삼위는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그
행위를 보시고, 그 ‘영’을 위해 그에 해당되는 세계를 만들어 주어
‘영’이 거기서 살게 해 주십니다.
순교한 자들의 영에게는 그에 해당되는 세계를 만들어 주시어 그 영
들이 거기서 살게 해 주십니다. 순교한 자들의 세계를 만들어 주어 거기
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순교하셨으니, ‘메시
아’이면서 ‘순교자’에도 해당됩니다.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사랑하며, 그 삶을 낙으로 삼고
시대 말씀에 따라 산 자들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입니다.
고로 성삼위는 그들의 ‘영’을 위해 사랑의 세계를 만들어 주시어,
<천국의 최고 사랑의 세계>로 가서 살게 해 주십니다.
이 세상에서 ‘육신’이 창조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산 행실의 삶에 따라서 그 ‘영’이 예비된 나
라 천국에 가서 살게 됩니다. <끝>
지구 세상에서도 각자 자기 분야대로 쪼개져 살고 있듯이, <천국>이
나 <각 영계>에서도 그 영들이 자기 분야대로 쪼개져 살고 있습니다.
농부는 한 종류만 농사를 짓지 않습니다. 곡식만 해도 수십 종이 있
고, 과일만 해도 수백 종이 있습니다. 각각 종류대로 농사를 짓습니다.
어떤 종류의 농사를 짓느냐에 따라서 ‘땅의 위치’도 다르고, ‘다
루는 법과 키우는 법’도 다릅니다.
곡식과 과일의 종류대로 각각 다른 지역에다 농사를 짓는데, 밭농사
를 할 것은 밭에다 짓고, 논농사를 할 것은 논에다 짓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이와 같이 인간의 ‘육’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
고, 삼위가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에 따라 삶으로 그 ‘영’을 구원
하여 천국에 가게 하는 것을 <인생 농사>로 봅니다.
인간의 ‘육’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행한 행위
와, 구원자 앞에 행한 행위로 그 ‘혼과 영’이 변화되고 형성되는데, 그
혼과 영이 형성된 대로 각자 <다른 영계, 다른 위치>로 쪼개져 갑니다.
<끝>
자기 ‘육’이 세상에서 행한 대로 자기 ‘혼과 영’이 형성되어, 각
자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간다고 말씀했습니다. 이해했지요?
(* 그렇다면 <영계>는 어떻게 구분되어 있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
을 듣겠습니다.) <영상3>
<영계>는 크게 보면, 선한 쪽 영계로 ‘선영계 – 낙원 – 천국’ 순으
로 구분되어 있고, 악한 쪽 영계로 ‘악영계 – 무저갱 – 지옥’ 순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선한 쪽 ‘선영계 – 낙원 – 천국’에서도 각각 선한 차원에 따라서
또 수만 층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악한 쪽 ‘악영계 – 무저갱 – 지옥’에서도 각각 악한 차원에 따라서
또 수만 층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같은 <지구>에서 살아도 ‘민족’마다 쪼개져 살고 있
지요? 그리고 한 민족 안에서도 ‘각자 삶의 차이’를 두고 수만 층으로
쪼개져 살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영계>도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같은 <천국>이라도 다 쪼개져 있습니다.
(* 이해를 돕도록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4>
<천국>은 나무의 나이테같이 되어 있습니다.
<천국>에서 최고 차원이 낮은 세계는 마치 변두리처럼 천국의 맨 바
깥에 있는 주관권 세계입니다. 거기는 천국이라기보다 하나의 일반 영계
같습니다. 마치 같은 선진국에서 산다 해도 그 삶이 형편없어서 형편없는
곳에서 사는 것과 같습니다.
<천국>의 맨 바깥 세계에서 점점 더 차원을 높여 수백 단계, 수천 단
계를 올라오는데, ‘최고 단계’는 <하나님 주관권 세계>입니다.
<하나님 주관권 세계>까지 들어오면, 그곳에 <황금성 천국>이 나옵
니다. <황금성 천국>은 세상에서 ‘육’이 성삼위를 사랑하며 하나님 앞
에 ‘신부’로서 합당하게 산 자들의 ‘영’이 거하는 주관권 세계입니
다.
구약시대 때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의 영도 천국에 갑니다. 그러
나 ‘구약급에 해당되는 천국’에 갑니다.
신약시대 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의 영도 천국에 갑
니다. 그러나 ‘신약급에 해당되는 천국’에 갑니다.
성약시대로 와서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그 육이 되는 구원자를 맞
고, 그를 통해 시대 복음을 듣고 행하여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으로
깨끗한 신부가 되어 <휴거>를 이룬 영들이 가는 천국은 차원이 다릅니
다.
그곳은 ‘천국의 최고 주관권 세계’로 하나님께서 <황금성>으로 창
조하신 <신부성>입니다. 이곳은 ‘창조주의 사랑의 대상이 된 영들’이
가는 세계입니다. 그 영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대적 차원으
로 변화된 영들’입니다.
<천국>에서는 ‘영이 형성된 차원대로’ 아예 쪼개져 살고 있습니다.
자기가 거하는 주관권만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습니다. 높은 차원의 세계
에 있는 영들은 낮은 차원의 세계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 안 갑니
다. 낮은 차원의 세계에 있는 영들은 높은 차원의 세계에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영계에서 보면, ‘육’이 세상에서 살면서 하나님을 믿
기는 했으나 복음에 열중하지 않고 어린아이같이 믿다가 죽은 자들의
‘영’은 <어린아이 같은 선(善) 차원의 세계>에서 삽니다. 이들은 영계
에서도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자기 스타일로 믿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영이 잘해야 더 높은 차원의 영계로 옮겨지는데, 영계에 가
서도 여전히 자기 육의 스타일대로 믿고 사니, 그 영이 <영계의 상(上)
차원 세계>로 가는 것은 마치 가난한 자가 부자가 되듯 힘들고 어렵습니
다. 그러다 때가 되면, 그나마 있는 선(善)도 상실하고, 그 영은 흑암으
로 사라지고 맙니다.
그중에서 정신 바짝 차리고 창조주를 믿고 섬겨, 더 좋은 영계로 가
는 영들도 있습니다.
‘육’이 세상에서 살 때가 ‘자기 혼과 영’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의 때입니다. ‘육’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그 ‘영’이
영계의 상(上)차원 세계로 가느냐, 중(中)차원 세계로 가느냐, 하(下) 차
원 세계로 가느냐가 결정됩니다.
성자 재림의 말씀을 듣고, 시대 구원자를 맞고, 성자와 사랑으로 일
체 되어 ‘신부로서 휴거된 영’은 하나님의 본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로서 천국의 최고 차원의 세계인 <황금 신부성>에 갑니다. 이곳은
<성약성>이라 하기도 합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지구 세상이 생긴 이래 <종교>는 크게 3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4000년 구약역사 – 2000년 신약역사 – 1000년 성약역사입니다.
<구약>은 ‘모세’가 중심이 되어 하나님이 주신 ‘율법 말씀’을
가지고 <종급 구원역사>를 펴 왔습니다.
<신약>은 ‘예수님’이 중심이 되어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 주신
신약 말씀’을 가지고, 성자가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자녀급 구원역사>
를 펴 왔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조건’을 세
웠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
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신약역사가 끝나고 성자가 재림하여 <성약역사>를 펴시는데, 성자는
땅에 ‘시대 구원자’를 세우고, 그를 중심하여 ‘시대 신부 말씀’을 주
고, <신부급 구원역사>를 펴며,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구원역사>를 펴십니다. 시대 구원자는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자의 신부
가 되는 조건’을 세웠습니다. 고로 성자는 그를 자신의 신부로 삼고, 그
를 믿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들에게 ‘하늘의 신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구원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지만, ‘땅의 사명자
들을 통해’ 시대에 따라 선지자나 메시아를 뽑아서 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구약>은 소생 기간으로 씨 뿌리는 기간입니다.
<신약>은 장성 기간으로 가꾸는 기간입니다.
<성약>은 완성 기간으로 추수하는 기간이다.
고로 하나님은 <성약> 때 반드시 ‘창조 목적’을 이루시고 절대
‘사랑의 신부 역사’를 펴 나가시며, 역사를 완성하시고 영을 거두는
<휴거 역사>를 펴십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성자 재림 역사인 성약>에서 ‘창조 목적’
을 완성하고자 ‘절대 사랑의 신부 역사’를 펴십니다.
마치 한 사람이 태어나 0대에서 10대로 크고, 10대에서 20대로 크
면 사랑하는 자와 결혼하여 ‘사랑 세계’를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성자의 재림 때 세상에서 하늘 앞에 신부의 조건
을 세운 자를 성자의 육으로 세워,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어 <사
랑의 신부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그 말씀을 믿고 행한 자들의 ‘육’은 땅에서 신부로서 휴거의 삶을
살고, 그 ‘영’은 육의 행위를 받고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성자를
맞고 <천국 신부성>으로 휴거됩니다.
‘<천국 신부성>으로 휴거된 영’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천국에
서 ‘삼위의 최고 실제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살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은 성자가 다시 오셔서 그 육이 되는 자를 통해서
세상에 시대 복음을 전하며 ‘영들을 휴거시키는 기간’입니다.
<휴거의 조건>은 첫째,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기입니다. 둘째, 성자
와 그 쓰는 육을 알고 믿고 100% 사랑 일체 되어 살기입니다. 100%
성자와 분체 사랑은 ‘휴거의 영’으로 완성시키는 데 ‘생명’과도 같습
니다.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인간의 육이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영이 육의 행위대로 사랑의 온전한 영으로 변화되어 천국에
와서 영원히 같이 살게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해당되게 사는 자의 영은
<휴거>로 창조 목적을 완성하여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
히 <천국 황금성>에서 살게 됩니다.
자기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는 자기 ‘혼’이 보고 압니다. 자기
혼이 자기 영이 변화된 모습도 보고, 휴거되는 모습도 봅니다.
자기 혼은 잠잘 때도, 기도할 때도 얼마든지 영계에 들어가서 자기
영의 영적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휴거>는 순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휴거 기간>도 <복음 기간>도 마치 인생 사는 기간같이, 계절같이,
어린아이가 성장하는 기간같이 ‘한 기간’이 있습니다.
시대 복음을 듣고 ‘육’도 변화되고 ‘영’도 변화되어서 ‘하늘 형
상’을 이루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복음을 듣고 변화되고
휴거될 기간을 각 사람에게 주십니다.
과일이 열려도 크는 기간과 따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에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이 계속되지 않습니다. 자기 기간이 있습니다.
‘자기 기간’에 못 하면 영원히 못 합니다.
휴거도 <준비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순간 천국
에 오라 해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육’이 시대 복음을 듣고 행
하여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놔야 됩니다.
‘휴거의 영’들이 성자를 맞고 천국으로 출발할 때 천사장이 나팔을
붑니다. 그리고 성자가 땅에 오셨을 때 천사장이 나팔을 불기도 합니다.
이 시대 복음 역사가 땅에 시작된 지 35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 영을 변화시킨 영들은 이미 ‘신부의 영,
휴거의 영’이 되어 이미 성자를 맞은 영들도 있고, 또 지금 성장하고 있
는 영들도 있습니다. 또 자기 때에 제대로 안 해서 휴거 아래 단계에서
크는 영들도 있습니다.
가을이 되면 농부가 익은 과일부터 거둬들이듯, 성자는 ‘신부의 영,
휴거의 영’으로 완성된 영들부터 <이 휴거 기간>에 휴거시키십니다.
<추수 기간>이 계속되지 않고 끝나듯, <휴거 기간>도 계속되지 않고 끝
납니다.
<영 휴거>는 마치 결혼식 하듯, 그 날 그때 한 번 하면 끝납니다. 성
약역사 1000년 기간 중 한 번밖에 없습니다. 이때는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으로 분체가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주고, 휴거의 말씀을 다 받아 주고
행하게 한 후에 <영 휴거>가 ‘딱 한 번’ 있습니다. 성약역사 나머지
기간은 <성약급 신부 역사>로 1000년 동안 진행됩니다.
<영 휴거 역사>는 지구 창조 이후, 종교 역사 이후 ‘최고의 창조 목
적 역사’입니다. 이때 시대 복음을 듣고 성자와 분체와 100% 사랑 일
체 된 자들은 ‘최고 급 구원역사’를 이루고 ‘창조 목적’을 이룬 것입
니다. 고로 그 영이 ‘하나님과 성자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됩니
다. 비로소 ‘천국의 사랑의 신부성 문’이 열린 것입니다.
이 기간이 ‘한때’라는 것입니다. 신랑이 있을 때 혼인 잔치를 하
듯, 신랑이 사라지면 혼인 잔치는 끝나듯, 성자와 땅의 사명자가 사라지
면 끝납니다. 저마다 ‘자기 때’가 있습니다. 그때 못 하면, 성자가 옆
에 있어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임금이 있을 때만 임금에 해당되는 잔치를 하고 끝나듯, <휴거 역사>
는 전능하신 성자가 땅의 육신 쓴 자를 쓰고 행하실 때까지만, 즉 땅의
사명자가 살아 있을 때까지만 하고 끝납니다. 나머지 성약역사 기간은
<신부급 역사>를 펴는 기간입니다.
저마다 휴거를 이룰 수 있는 자기 시간의 때, 그때 해야 됩니다.
가령 군중이 있는데, 차를 타는 시간이 10시간 있다 합시다. 그러나
그 10시간 전체가 자기가 차를 탈 수 있는 시간이 아닙니다. 자기가 차
를 타는 시간은 2분이든, 5분이든 자기에게 해당되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이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으로서 그 시간에 꼭 차를 타야 됩니다.
전체 시간이 100시간이라도 군중이 100명이면, 자기 시간은 1분입
니다. 그 시간에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 기간에 휴거되도록 그때
꼭 행해야 됩니다.
세상의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자기 때’에 몸짝 붙이고 행해야 겨
우 그 일이 완성됩니다. 이와 같이 <휴거>도 ‘자기 휴거 때’에 몸짝
붙이고 열 일 제치고 그것만 몰두하여 행해야 됩니다.
결혼하는 두 남녀는 결혼 때 오직 그것 한 가지에만 몰두하고 행해야
결혼할 수 있습니다. <휴거>도 그와 같습니다. 반신반의하고 제대로 행하
지 못하는 자 중에서 휴거되는 되는 자는 없습니다. ‘자기 때’에 전심
으로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의 사랑을 알고, 절대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됩니다. 성자의
육으로 사는 자는 ‘사람’이니 늘 이야기도 할 수 있고, 같은 사람이라
잘 통합니다. 그는 항상 성자의 말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기 때문에,
그를 보이는 성자로 보고 그와 일체 돼야 합니다. 그러면 전능하신 성자
와도 일체 되어 ‘사랑의 신부’가 되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삼
위의 ‘실제 사랑의 대상체’가 됩니다.
세상에서도 동일한 이치입니다. 돌감나무가 참감나무와 접붙여지지
않으면, 영원히 ‘참감’은 열지 못합니다.
성자의 말씀은 반드시 그 육이 되는 자를 통해 선포됩니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영이 변화되니, 반드시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고로 그 말씀을 들으려면 먼저 성자의 육을 믿고, 그를 통해 시
대 말씀을 받아들여 100% 행해야 됩니다.
이런 자가 ‘시대 구원의 접붙임을 받은 자’로서 ‘성자와 일체 된
자’이며, ‘휴거될 대상’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구원역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고, 성령
과 나 성자가 행하는 일이다. 고로 그 ‘법’을 행하지 않으면 ‘구원’
은 영원히 성사되지 않는다. ‘사람’을 보고 행하지 말고 ‘전능자’를
보고 믿고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 지금까지 전한 말씀 전체를 ‘시’로 표현해 보겠습니다. <영상6>
주하나님
양심으로
사역자로
만물들로
일생동안
성삼위를
믿게하는
기회들을
다주었다
이기회를
못받은자
하나없다
깨우치고
감동주며
하나님을
믿게하는
기회들을
주었건만
자기자유
선택으로
결정하고
인생삶을
살고있다
* 이제 두 번째로 성자께서 이 시대와 섭리역사를 보고 해 주신 속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성자께서 직접 말씀해 주십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
- 전체 중요 -
오늘은 내가 너희에게 속 이야기를 하려 한다.
잘 듣고 진정으로, 진실로, 참으로 깨닫기 바란다.
<월명동 형상석>도 한 번씩만 보고 그것으로 끝내지 말고, 새로운 것
만 달라고 하지 말아라. 이미 준 것이라도 어디에 또 새로운 것이 있는지
찾아봐라. 또한 이미 준 것을 가지고 교과서로 삼고 사연을 배우고, 그
사연을 교리로 삼고 전해 주어라.
이와 같이 <시대 말씀>도 한 번만 듣고 새로운 말씀만 또 달라고 하
지 말아라.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잠언을 한 번 듣고 마는 정도에서
끝내지 말아라. 이미 준 말씀을 가지고 순종하고 실천하면서 휴거돼야 한
다. 그리고 거기서 차원 높여 더 깊이 깨달아야 된다. 그리고 수백 번씩
평생 전하여라.
<시대 말씀> 속에 계속 ‘휴거 말씀’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나 성자
가 나 하나 외에는 또 없듯이, 내 분체도 한 명 외에는 또 없듯이, <시대
말씀>도 그러하다. 다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설명하며 차원이 다르게 설
명할 뿐이다.
새로운 말씀이 더 나오면, 그 말씀을 듣고 휴거되려 하지 말아라.
지난 35년 동안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 수만 번 이상 말씀을 주
었다. 그 말씀 중에 <휴거를 이룰 말씀>이 나갔다. 또 지난 3~4년 동안
은 <휴거되게 하는 더욱 구체적이고 깊은 말씀>이 나갔다.
그 말씀들을 행하면, 모두 휴거되기에 충분하다. 그러니 지금까지 전
한 말씀들을 모두 체계화하여 듣고 행하며, 전하여라.
또 나 성자가 계시자들을 통해서 2500편 이상 이 시대에 대해 계시
해 주었다. 새로운 계시만 받으려 하지 말고, 지금까지 준 2500편의 계
시를 다 읽어 보고 절대 믿고 행해라. 그래야 휴거되지 못한 자가 휴거되
고 완전해진다.
나 성자의 계시를 한 번 훑어보고 마느냐. 시험 볼 것인데, 한 번 훑
어보고 답을 쓰겠느냐. 계시받는 자들도 영계에 들어가서 받을 때 간신히
그 계시를 이해했는데, 기도도 별로 안 하고 육계에서 읽는 자가 한 번
훑어보고 마느냐. 나 성자 계시가 소설책이냐, 만화책이냐.
이제 나 성자가 준 계시를 세 번, 일곱 번씩 깊이 읽으면서 무슨 계
시인지 보고, 그 말씀대로 행했는지 보아라.
주일설교, 수요설교는 1년에 약 100번 한다. 나 성자는 갈 시간이
급한데 너희에게 급히 전할 말들이 많아서 2500편의 계시로 너희를 깨
우쳐 준 것이다.
예수 때는 겨우 3년 동안 복음을 전했다. 그때 예수의 설교를 계속
반복하여 전하면서, 2000년 동안 신약 구원역사를 펴 오며 인생들을 구
원했다.
지난 역사에 비해 이 시대 역사를 보아라. 나 성자는 내 육을 통해서
그보다 100배 더 많은 말씀을 이 시대에 해 주었다.
섭리사 지도자들이 무슨 모임만 하면 말씀을 새로 달라고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이미 준 말씀도 다 외치지 않았는데, 또 새로운 말씀을
달라고 하기만 한다.
이미 준 말씀을 체계화시켜라. 때마다 나간 말씀과 설교가 <시대 성
경>이다. 그 말씀을 가지면, 성약 1000년 동안 충분히 사용하고, 성자도
분체도 제대로 알고 100% 휴거된다.
새로운 말씀만 바라지 말고, 지금까지 준 시대 말씀을 자세히 배우
고, 자세히 가르쳐 주어라.
천지는 변해도... 말씀을 외친 그 마음은 변함없다.
이제 나 성자와 100% 사랑하며 사는 것만 하면 된다.
이제 그 말씀을 다 행하고 전하여 나 성자와 사랑하면서 <현재>에
누리고 살자!
언제까지 말씀만 더 받기 원하며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과거
에 묶여 살고, <미래>에 얻을 것만 희망하며 살려 하느냐.
<과거>에 수고하고 노력한 것들을 현재에 거두면서 나 성자와 함께
사랑하며 누리고, 또 <미래>를 위해 씨를 뿌려야 되지 않겠느냐.
언제까지 더 말씀만 받기 원하려느냐.
2013년 <말씀의 해>에 이미 충~분히 다 주었다.
“그 말씀으로 전도하라.” 했다.
내 분체가 나 성자에게 말씀은 다 받아 줬는데, 전도는 했느냐.
말씀을 받아 주는 것은 선생 책임, 전도는 너희 책임이다.
<말씀>은 기대에 맞게 다 해 주었다.
그런데 <전도>는 하늘 기대에 어긋나게 했다.
모두 개인마다 다 전도했어야 한다.
전도하지 못한 자는 사명을 못 한 자이고, 책임을 못 한 자다.
고로 그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휴거될 자인데, 휴거되지 못한 자도 많다.
그동안 준 말씀을 가지고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를 모시고 사랑하면
서 사는 것은 하지 않고, 언제까지 더 좋은 말씀 받기만 기대하려느냐.
사랑으로 휴거된다는 말이 더 새롭게 나오기를 기다리느냐.
더 없다. 말씀은 다 들었으니, 이제 그만하고 어서 나 성자를 100%
사랑하여라. 말씀을 행하여라. 그리함으로 휴거되어라. 그리고 나와 같이
누리자! 너희 휴거 시간이 다해 간다.
이미 너희에게 준 시대 말씀을 가지고 거듭 외친다. 너희 ‘뇌의 차
원’을 높이고 ‘행위의 차원’을 높여라. 차원을 높여 그 말씀 속에서
나 성자와 내 육과 이 시대와 하늘 사랑의 가치에 대해 더 깊이 깨달아,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찾아내라!
월명동을 더 새롭게 만드는 것만 희망하느냐. 만들다가 늙어 죽는다.
이제 만든 것을 가지고 나 성자를 사랑하며 증거하며 쓰자. 휴거되면, 같
이 쓸 시간이 없다. 속히 쓰는 데 집중하여라.
내 비유를 들어 말하니, 들어 봐라.
애인과 ‘딱 하루’ 시간을 잡고 놀러 갔다 하자. 시간은 하루뿐인데
놀러 가서 풀 깎고, 천막 치고, 정원 만들고, 앉을 자리 만들고, 내를 막
아 수영할 곳을 만들다 보니, 해가 기울고 있었다. 거기서 더 좋게 만든
후에 놀려고 하다가는 해가 져 버린다.
거기서 그만하고 이제는 점심밥 하는 데 신경 쓰고, 어서 밥 지어 밥
먹고, 씻고, 급히 구경하며 즐겨야 된다. 그래야 겨우 계획한 것들을 다
하고 사랑하는 자와 누리며 간다.
지금 섭리사는 이런 때다. 이제 그만 나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마지
막으로 사랑하며 누리고 살 때다.
<시대 말씀>은 이미 너희가 휴거를 이룰 정도로, 성약역사 1000년
동안 남길 정도로 충분히 해 주었다. ‘핵심’은 이미 다 말했다. 다만
‘준 말씀’을 가지고 요리하는 방법을 달리할 뿐이다.
또한 휴거될 너희들을 위해 ‘조건’은 다 세워 주었다. ‘세워 준
조건’의 터전 위에 이제 너희가 기필코 행할 때다.
지금은 나 성자와 사랑하며 살면서 휴거되는 때다. 나 성자도 구원자
도 맞았으니, 이제는 삶 속에서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축복이다.
나를 사랑하면, 나의 말을 지켜 행하여라.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
화 역사하심이 오늘 말씀을 들은 온 세계 섭리의 모든 자들과, 이 달에
새로 온 자들과, 말씀을 듣고 있는 자들과, 지상에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아들딸들에게까지 충만하여 성삼위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이 지금부터 영
원토록 함께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노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