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02 (월)
131202 ~131207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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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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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일 월요일 새벽 잠언>
1.그 때 안 하면 안 된다.
2.하늘과 약속한 것을 안 하고 하늘과 약속한 시간을 안 지키면, 하늘의
심정을 상하게 한다.
3.‘시간 약속’을 지키고, ‘기도 약속’을 지켜라.
4.성자와의 약속을 지킬 때, 성자는 말한 대로 해 주신다.
5.성자는 지구 세상 모두에게도 약속하셨고, 섭리세계 모두에게도 약속
하셨다. 그리고 약속대로 시간을 지켜 행하신다. 그러나 성자와 약속
한 것과 약속한 시간을 안 지킨 자는 그냥 지나치신다.
6.버스도 비행기도 제시간에 맞춰 타려고 기다린다.
성자도 제시간에 맞춰 기다려라.
7.버스나 비행기를 타는 자가 시간에 맞춰 나와서 기다리는 것이다.
성자도 맞는 자들이 준비하고 나와서 기다리는 것이다.
8.2000년이나 기다린 성자요 주다. 신부가 준비하고 나와서 멀리서 오
는 성자와 주를 발견하고 부르며 달려가야 된다.
9.태울 자가 기다리면 이미 탄 자들이 시간 됐으니 가자고 재촉한다. 고
로 사랑하는 자가 아직 안 왔어도 떠나야 된다.
10.신랑을 맞을 자는 신부다. 고로 신부가 준비하고 신랑을 기다려야
된다.
11.새벽, 낮, 초저녁 항상 준비하고 기다리다가 신랑이 오면 같이 떠나
기다.
12.성자가 재림하실 때만 기다리는 신부 입장이 아니다. 생활 속에서
매사에 육을 가지고 혼과 영을 변화시키며 살아가는 이때다.
13.성자는 지금도 도적같이 매사에 오고가신다.
14.맞는 자만 알고, 못 맞는 자는 모르고 산다.
15.맞고서, 맞은 표를 내라.
16.성자를 맞아야 육이 듣고 행하여 혼 변화, 영 변화된다.
17.신부가 신랑을 맞으면 사랑의 표가 나는데, 첫 번째로 대화하게 된
다. 두 번째로 일하게 된다. 고로 성자를 맞았으면 대화하며 표를 내
고, 할 일을 하며 사랑의 표를 내라.
18.성자를 맞을 때마다 한 치라도 더 차원을 높여서 맞아라. 이것이 성
자의 희망이다.
19.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자신에게도 성자께도 앞날의 희망이 한정되
어 있다.
20.‘변화의 희망’을 가지고 행하면 혼도 영도 차원 높은 세계로 가서
급기야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21.최고의 축복 중의 하나가 ‘변화의 축복’이다.
22.변화돼야 변화된 만큼 그 차원의 축복을 누린다.
23.‘변화의 역사’는 자기가 듣고 자기가 행하여 하는 것이다.
24.변화된 자와 변화되지 않은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25.변화되는 만큼 변화의 차이가 있는데, 아예 변화된 것과 변화되는
도중에 있는 것은 아예 달라서 딴 세계다.
26.완전히 변화되지 못한 자는 태 속의 태아와 같다.
27.완전히 변화된 자는 태 안에서 나온 아기와 같다.
28.완전히 변화된 자는 완공된 집과 같다.
29.완전히 변화된 자가 구원받은 자다.
30.휴거를 1차, 2차, 3차로 구분했다. 1차 100선은 땅을 산 상태와 같
다. 2차 200선은 땅을 정리하여 집을 만든 상태와 같다. 3차 300
선은 다 만든 집을 사용하는 상태와 같다.
31.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변화를 인정’해야 그 차원으로 변
화된 것이다.
32.진정 변화됐으면 옛것을 행하되, 다른 차원으로 행한다.
33.변화되면, 육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다른 차원에 있고, 혼도 다른
차원급으로 다니며 활동한다.
34.‘변화’는 새로운 차원으로 살아났다 함이다.
35.비행기를 타면 땅에서 발을 떼고, 더 차원을 높이면 땅이 안 보인다.
이와 같이 자기가 변화되면 자기가 확실히 안다.
36.변화되면, 성자와 주와 자주 대화하고 만나며 교통한다.
37.변화되면, 성자가 많이 주시니 얻게 된다.
38.변화되려면, 기도하고 말씀을 지켜라.
39.변화되려면, 월명동을 개발하듯 몸부림쳐 행해라.
40.변화는 순간 되는 것이 아니다. 한 지역을 개발하듯, 집을 짓듯, 태
안의 아이가 크듯 ‘한 기간’ 동안 행해야 ‘한 단계’ 변화된다.
41.과일이 되기 전에 꽃에서 한 기간이 지나야 열매로 변화되고, 열매
가 열려도 한 기간 동안 커야 온전한 열매로 완성된다. 이와 같이
신앙도, 영적 변화도, 영적 휴거도 그러하다.
42.변화되고 자꾸 다음 단계로 변화돼야지, 그냥 있으면 거기서 굳어
그 차원의 영이 되고 만다.
43.끝없는 변화를 이루어라. 월명동이 계속 새롭게 작업하여 변화되듯,
끝없이 자기 변화를 이루어라.
44.변화에는 만족이 없다. 그만큼 인간의 영은 끝없이 차원을 높여 변
화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까지
변화다.
45.온전히 변화돼야 천국에 가서 다 사용한다.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새벽 잠언>
46.(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할 때, 내가 성자와 대화로 연결하지 않고 기도만
하니 성자께서 옆에서 하신 말씀) 허공에 이야기하지 말고, 나 성자와
이야기해라.
47.사람끼리도 교통하면 새로운 것을 알게 되고, 많은 것들이 발생한다.
성자와 교통하면 묻혀 있던 뇌의 생각이 많이 나타나서 알게 되고,
새로운 것이 나타나서 새롭게 알게 된다.
48.하루 종일 성자가 옆에 계셔도 육신을 가진 우리가 대화하지 않으
면, 성자와 안 통한다. 성자가 먼저 말해도 성자는 영이고 우리는 육
이라 잘 모른다. 영계와 육계는 딴 세계다. 항상 육신 가진 자가 먼
저 말해야 통한다.
49.자기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칼날같이 세우고 성자를 불러야 성자
가 말씀하시는 것이 들린다.
50.성자의 주파수에 맞춰야 성자의 말이 들린다.
51.정신과 생각이 강하고 확실한 만큼 육계의 것도 확실히 보이고, 꿈
의 혼체가 혼계에서 볼 것을 확실히 보게 된다.
52.정신이 흐릿하면, 눈이 흐릿한 것같이 잘 안 보인다.
53.육신도 시력이 높으면 잘 보인다. 정신의 눈, 마음의 눈도 마찬가지
다. 정신이 강하면 혼계의 것도 잘 보이고 강하게 느껴지고, 육계의
것도 잘 보이고 강하게 느껴진다.
54.마음·정신·생각의 ‘강도’가 강해야 된다. 보석도 ‘경도’에 따
라 값어치가 다르다. 다이아몬드의 경도는 10, 사파이어와 루비의
경도는 9, 에메랄드의 경도는 7.5~8로 각각이다. 마음·정신·생각
도 그러하다. 집중하는 대로 ‘강도’가 달라진다. 마음·정신·생각
을 집중하여 강해져야 자기 혼체도 잘 보이고, 상대의 혼체도 잘 보
이고, 혼계의 혼체들도 잘 보인다.
55.기도를 깊이 하면, 집중력이 높아져 생각이 하나가 된다. 고로 영적
인 것도, 환상도 또렷이 보인다. 낮에 주변을 어둡게 하면 화면이 잘
보이듯, 집중력이 높아져 생각이 하나가 돼야 영적인 것이 또렷이
잘 보인다.
56.<영계>는 ‘영의 생각의 강도’, <육계>는 ‘육의 생각의 강도’다.
57.정신과 생각을 집중하면, 혼으로 보게 된다.
58.마음·정신·생각이 다른 데로 분산되지 않고 하나로 모일 때 집중
한 것이다. 그러면 혼계와 영계를 보면서 기도하게 된다.
59.잠을 잘 때는 육성이 없어지니, 혼체가 확실히 활동한다.
60.죄 중에 자기가 자기에게 지은 죄가 있다. 게으른 것, 기도하지 않은
것, 회개하지 않은 것, 자기가 시험에 들어 사탄에게 끌려간 것, 자
기 자신의 결심이 무너져 음란한 생각을 하거나 이성 죄를 지은 것
은 자기가 자기에게 지은 죄다. 고로 자기에게 해가 된다.
61.타인에게 지은 죄가 있다. 남을 악평하고, 욕하고, 무고하게 죄인시
하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여 남을 오해하고 의심한 것이다. 이는
자기가 자기에게 지은 죄보다도 더 복잡한 죄다. 이런 죄는 하나님
께 회개하기도 하지만, 그 당사자에게 회개하여 풀어야 된다.
62.더 큰 죄가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육으로 삼고 행하는 자
에게 지은 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를 통해 행하시는데,
그를 원망하고 의심하고 오해한 죄다. 이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그
로 인해 섭리 이상세계에 못 들어오고, 휴거되지 못한다.
63.하나님은 ‘합당한 사람’을 시켜 행하신다. 그러나 무지하여 ‘그
사람’을 원망하면, ‘하나님’을 원망한 것이 된다.
64.기도해 보아라. 누가 시켰는지 알게 될 것이다.
65.세상으로 가려고, 하나님까지 원망한다.
66.‘원망’은 원수를 맺고 망하게 하는 행위다.
67.‘원망’ 후에는 ‘멸망길’이다.
68.육신이 살아 있어도 그 영이 지옥으로 가서 고통받는다.
69.육신이 죽고 지옥에 간다고 생각하느냐. 육신이 살아 있어도 육도
세상에 살면서 그 행위에 따라 지옥의 고통을 겪으며 살고, 그 혼과
영도 영계에서 지옥의 고통을 당하고 산다.
70.구원받은 영은 육신이 살아 있을 때에도 영계에서 그 차원대로 천국
이나 낙원 주관권에서 산다.
71.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천국에 가고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다.
지금 육신이 살아 있을 때부터 그 행위대로 ‘영의 삶’이 영계에서
진행된다.
72.어떤 사람은 육신이 살아 있어도 병으로 인해 6개월, 1년, 혹은 3년
선고를 받고 살고 있다. 이와 같이 ‘영’도 육신이 살아 있어도 지
옥이나, 무저갱이나, 음부로 선고받아 사는 영들이 많다.
73.영계에 가서 보면, 이단의 영들과 그를 따르던 자들의 영들, 또 우상
의 영들과 우상을 섬기던 자들의 영들, 또 많은 자들을 사망으로 보
낸 영들은 지금 지옥에서 살고 있다. 성자께 기도하고 가 보아라.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새벽 잠언>
1.<기도>와 <대화>는 다르다.
2.<기도>는 혼자 하는 말이고, <대화>는 서로 주고받으며 말하는 것이
다.
3.기도 위의 차원이 대화다.
4.‘자기 인식’으로 기도와 대화가 갈린다.
5.같은 단계에서도 자기 생각의 결정에 따라서 <기도>가 해지거나 혹은
<대화>가 해진다.
6.<대화>는 가깝게 대하는 마음이고, <기도>는 멀리 대하는 마음이다.
7.사람이 서로 만나서 이야기해도 상대를 멀리하고 하는 대화가 있고,
상대를 가까이 대하며 하는 대화가 있다. 이와 같이 성자 앞에도 본인
이 생각하기에 따라서 ‘기도’냐, ‘대화’냐 갈리게 된다.
8.편지를 해도 내용을 보면 멀리 대하며 편지하는 사람이 있고, 가까이
대하며 편지하는 사람이 있다. 기도할 때도 그러하다.
9.성자는 깨끗하고 성결하니, 깨끗이 하고서 대해라.
10.성자도 상대의 행위에 따라서 멀리 대하기도 하시고, 가까이 대하기
도 하신다.
11.자기 행위에 따라 성자를 멀리 대하기도 하고, 가까이 대하기도 한
다.
12.사탄은 행위가 악하여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아예 가까
이 대하지 못한다. 마치 찬란한 빛 앞에 어둠이 가까이 못 가는 것
과 같다.
13.사람이 생활하면서 더러운 곳은 가까이 안 가고 피한다. 깨끗하고
좋은 곳일수록 가까이 간다. 성자도 그러하니, 깨끗하게 회개하고 살
아라.
14.하나님께 기도하면 어떻게 기도를 들으시고, 어떻게 응답하시고, 어
떻게 이루어 주시겠느냐. 이것을 알면, 기도하면 하나님이 주실 것을
알고 기도하게 된다.
15.사람끼리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진지하게 말하면, 상대가
감동을 받으면 그 말을 받아들인다. 그러면 자기 마음이 상대의 마
음에 가서 그가 자기 몸이 되어 행해 준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도 우리가 간절히 말하고 기도했을 때 감동받으시면, 그 말을 받아
들여 행해 주신다. 고로 기도는 합당하게 간절히 해야 된다.
1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기도를 들으시고 수많은 사역자를 쓰고
행하신다. ① 어느 때는 기도한 당사자의 마음에 감동을 주어 담대
히 행하게 하여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게 하신다. ② 어느 때는 만물
과 각종 사람들을 총동원하여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게 하신다.
17.기도하여 하나님이 해 준다고 응답하셨어도 ‘때’가 돼야 해 주신
다. 합당한 때에 받아야 제대로 쓰기 때문이다. 겨울에 아이가 얼음
과자를 사 달라고 간절히 간구하면, 엄마가 대답하고 추운 겨울이
지나 여름이 되면 사 준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해 준다고 응답하셨
어도 ‘때’에 맞게 주시어 다른 자들이 뺏어 가지 못하게 해 주신
다. ‘귀히 쓸 때’를 맞춰 주신다.
18.교회에 처음 왔어도 의무적으로 기도해라. 자기 주권이 있다. 하나님
이 창조한 생명이고 자녀들이니 자기 사연을 하나님께 고하여 얻고,
받았으면 하나님께 감사하며 써라. (이를 교회에 처음 왔거나 말씀
을 배우는 자들에게 가르쳐 주어라.)
19.교회에 안 다니는 자들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들어주신다. “하나님,
내가 하나님을 믿도록 합당한 사람을 통해 교회로 인도해 주세요.”
하고 기도하면, 이는 합당한 기도이니 응답하시고 사람을 보내어 인
도해 주시든지, 본인의 마음이 감동되게 하여 직접 찾아가게 해 주
신다. / 말씀을 배울 때도 기도해라. “하나님, 나를 온전히 이끌어
주세요.” 기도해라. 합당한 기도이니, 응답하신다. (이를 교회에 처
음 왔거나 말씀을 배우는 자들에게 가르쳐 주어라.)
20.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책임질 것은 수시로 해
주신다. 그래도 하나님을 안 믿어서 모르고, 믿어도 이를 알지 못하
면... 자기 수고로 생활 속에서 얻는 것으로 안다.
21.어떤 기도는 하고 나면 바로 주시고, 어떤 기도는 하고 나서 믿고
기다리고 진정 간절히 원하는지 한 기간을 지켜보시고 그 사람의 상
태를 보고 주기도 하신다.
22.기도한 자가 기도한 것을 받고서 정말 잘 쓰는지 보시고, 잘 쓰는
것을 인정받으면 또 주신다. 받고 나서 잘못 쓰면, 잘 안 주신다.
23.기도하고 나서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기도한 것을 놓고 그 면에서
열심히 행해야 더 빨리 주신다. 기도하고 입으로만 행하고 몸을 놀
리면 안 된다.
24.기도하고 나서 찾을 것은 눈이 닳도록 열심히 찾아라. 그래야 찾게
된다.
25.하나님께 해결받을 죄가 있어 형벌 기간이 걸려 있거나 각종 건이
걸려 있으면, 기도하기 전에 그 문제 먼저 해결해야 된다.
26.기도한 것을 받으면, 처음에는 감격하고 감사하며 귀히 쓴다. 그러다
시간이 가면 어느새 잊어버리고 고마움도 가치도 저버리고 산다. 그
러면 가치를 상실하여 받은 것이 다른 데로 넘어가기도 하고, 자기
가 받은 것을 다른 데 팔기도 한다.
27.기도하여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받은 것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기도도 잘해야 되고, 때를 기다리기도 잘해야 되고, 받은 것을 쓰기
도 잘해야 된다.
<2013년 12월 5일 목요일 새벽 잠언>
28.자기가 생각할 때 불가능한 것도 하나님은 가지고 있으니, 일단 기
도해 봐야 된다. 자기 생각 차원에서만 기도하면 너무 작다. 뇌 생각
의 차원을 높여서 기도해라.
29.기도한 것을 응답받았어도 하나님이 잊을까 생각하면서 정기적으로
기도해야 된다. 지구 세상 70억 명 중의 30억 명은 하나님께 각종
것을 놓고 기도한다. 1인당 2~3가지는 놓고 기도한다. 어떤 사람은
10가지를 놓고 기도한다. 그러면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하루에 100
억 가지도 넘는다. 물론 하나님은 신이라 잊지 않으시지만, 혹여 잊
으실까 생각하고 네가 구한 것을 잊지 않으시도록 수시로, 받을 때
까지 기도해라.
30.기도해도 ‘때’가 돼야 주신다. 어떤 것은 5년, 어떤 것은 10년,
어떤 것은 20년 동안 기다려야 된다. 그러니 때가 되어 하나님이 기
도한 것을 행하셔도 자기가 모르기도 한다. 고로 자기도, 하나님도
잊지 않도록 수시로 기도하고, 받을 때까지 기도해라.
31.어떤 사람은 기도해 놓고 섭리사를 나가서 다른 사람이 그가 구한
것을 받았다.
32.사랑하는 제자 중의 한 사람이 편지를 보내왔다. 그는 ‘기도의 용
사’였다.
고등학생 때 꿈을 꿨는데, 한 젊은 사람이 흰옷을 입고 금 지휘봉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앞에 놓고 지휘해 주고 다녔는데, 많은 인파
들이 그를 따라다녔다고 했다.
멀리서 쳐다봤는데, 그가 갑자기 외국으로 가서 한 동안 지휘해 주
고, 다시 한국에 돌아와 지휘를 하고 있었다고 했다.
그 꿈을 꾸고 잊고 있었는데, 요즘에 선생과 자주 편지를 주고받다
가 그 꿈이 생각났다고 하며 사연을 전해 주었다.
‘오래 전’에 성자가 계시를 주신 것을 ‘지금’ 응답받고 사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니 그 계시를 잊고 산 것이었다.
‘소통’해야 잊었던 것들이 생각나고, 선생과 연결되고 성자와 연
결된 깊은 것들이 생각나 깨달아진다.
33.10년 전, 20년 전에 성자가 꿈으로 계시해 주신 것이 ‘지금’ 이
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무슨 꿈을 꿨는지는 잊었을 것이다.
기도한 것이 무엇이었는지는 잊었을 것이다. 꿈은 성자가 주시고, 때
가 되면 그 꿈을 성취하려고 부르신다.
34.꿈에도 낮에도 기도한 것을 계시해 주니, 잘 보아라. 잘 보고 깨달아
라.
35.꿈에 내 혼이 지구가 처음 형성되었을 때를 보았다. 화산이 터져서
바위와 돌과 땅이 화산재에 녹아 흘러갔고, 땅에서는 더운 김만 올
라왔고, 동서남북을 다 둘러봐도 풀 한 포기 없었다.
내 혼은 이곳저곳을 혼자 다니며 수석을 찾고 다녔다. 그런데 화산
폭발 때문에 돌들이 모두 일률적으로 구멍만 뚫려 있고, 비바람이
없으니 매끄럽게 깎이지 못해 날카롭고 거칠었다.
꼭 생시와 같았다. 거기서 굴이 있는지 찾아봤다. 여기저기 다니는데
바위 밑에 좁은 구멍이 있었다. 바위 밑으로 들어가려고 흙을 파내
기 시작했다. 흙은 다 타서 재가 되어 있었다. 흙을 조금씩 파내어
겨우 바위 밑으로 들어가 보았다.
들어가 보니, 큰 굴이 있었다. 굴의 벽과 천장은 단단했다. 석회석도
없고 수정 고드름도 없는 그냥 광산 굴 같았다.
지구가 처음 형성되는 때라서 땅이 뜨거웠고, 화산이 폭발한 후에
조금 식은 것같이 후끈거렸는데, 굴속에 들어가니 시원했다. 혼자 좋
아서 이리저리 다니다 보니, 굴이 점점 커지면서 웅장해졌다.
그곳에는 현대 음식이 있었다. ‘이곳에서 사랑하는 성자의 신부들
과 모임하면 좋겠다.’ 하며, 꿈이지만 생시같이 소원하면서 굴에서
나왔다. 밖에서 누가 못 보게 굴 입구를 흙으로 덮어 메우고 나왔다.
굴에서 나와 사방 천지를 둘러보니 여기저기가 산처럼 솟아 있고,
어떤 곳은 꽤 높았다.
혼이나 영도 다니지 못할 때의 지구였다. 사방 천지에 사람도 하나
없었다. 지금으로부터 40~50억 년 전의 지구의 모습으로 지구는 뜨
거운 열기를 적당히 밖으로 뿜어내고 있었다. 하나님이 지구를 식히
는 중이었다. 내 혼은 원시인이 되어 맨발로 다녔다.
새벽기도 시간이라서 꿈에서 깨어 기도하면서 생생한 그 모습을 생
각하며 기도했다. 깨닫고 보니, 지구가 처음 형성될 때의 모습을 성
자가 뜻이 있어 보여 주신 계시였다.
일주일 동안 그 꿈을 풀어 보았다. ‘왜 그것을 보여 주셨는가? 내
가 갔던 그 지역이 지구 세상의 어떤 한 지역일까? 아시아 쪽인가,
유럽 쪽인가?’ 생각해 보았다. 지구 세상의 높은 산 지역이 아니라
는 것을 알았다.
그 꿈을 꾼 후 성자가 계시해 주신 것을 찾았다.
36.꿈에서 본 것을 섭리사에 와서 보고 확인한 자들이 많다. 섭리사에
와야 꿈과 소원이 이루어진다.
37.어떤 사람은 지금의 월명동 자연성전의 모습을 그대로 꿈에서 봤다
고 했다. 그동안 관광지 이곳저곳을 다녀 봐도 꿈에 본 곳이 없어서
‘영의 세상인가?’ 했다고 한다. 그러다 전도되어서 5월 달 꽃 피
는 월명동에 와 보고 꿈에서 본 모습과 똑같아서 잔디밭에 앉아 감
탄했다고 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이 시대를 깨달았다고 했다.
38.모두 뜻이 있으면 계시해 주신다. 계시를 받고 찾으려고 해야 찾는
다.
39.주려고 계시해 주는 것이다.
40.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이 멀리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보다 더 가까이
있는 존재자가 ‘신’이다. 사람은 24시간 가까이 함께 있지 못해도
신은 항상 옆에 계신다. 마음속에도, 뇌에도 연결되어 있다.
41.하나님은 태양과 같다. 태양 본체는 멀리 있다. 그러나 태양의 빛과
열기와 에너지는 우리 인간의 몸에, 우리 주변에 가까이 붙어 있다.
하나님도 이같이 존재하신다. 고로 가까이 붙어 계신다.
하루에도 100번, 200번, 300번씩 하나님을 불러 보아라. 그러면
마음으로 대답도 하시고, 몸으로 뜨겁게 열기를 가해 주어 징조를
보이며 대답해 주신다.
어느 때는 “나 여기 있다.” 하며,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들듯 만물
을 통해 보여 주시고, 우리 머리도 손으로 쓰다듬어 주신다. 그때는
신기하여 “누구야?” 하고, 저절로 입에서 소리가 나오게 하신다.
42.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못 할 일이 있겠느냐. 그러나 인간이 뇌가
굳어 그 행하심을 모를 뿐이다.
43.기도하여 받아라. 그리고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써라.
그러면 좋아서 또 주신다.
44.주셔도 각자 그릇대로 감당할 만큼만 주신다.
45.기도하여 물질을 받고 세상으로 쓰고 타락길을 가는 데 쓰면, 하나
님은 그 길을 막고 틀어 버리신다.
46.성자가 준 것을 가지고 오히려 세상 낙을 위해 쓰면, 모두 틀어 행
한 대로 대하신다.
47.어떤 사람은 성자가 준 것을 가지고 섭리사에 등 돌리고 세상으로
가서 썼다. 성자께 받은 재물을 불의한 데 쓰니, 태풍에 가옥이 날아
가듯 날아가 폐허가 되게 하셨다. 하나님이 손대고 심판하시면, 소돔
땅이 되고 폼페이가 된다.
48.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가지고 이성으로
빠져 타락되었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을 다 끊으셨다. 그리고 물질이
고, 사람이고, 그들이 사랑하는 것마다 지옥 고통이 되게 하셨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돌이키지 않으면 ‘인생 일생, 영혼 영원’까지 지
옥의 고통을 받게 된다.
49.축복을 줘도 감당하지 못하면, 죽지 않을 만큼만 주신다.
<2013년 12월 6일 금요일 새벽 잠언>
50.생명을 전도하여 성자와 주와 일체 시켜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하는
데 전념하지 않고, 그 생명을 자기 상대로 삼고 지내는 자는 생명의
공적이 없고, 생명의 면류관을 받지 못한다.
51.생명을 전도하여 부지런히 보낸 자와 일체 시키고, 더욱 변화시키고
부활시켜 성자께 드려야 된다.
52.주인이 포도원을 맡기듯 성자가 생명의 포도원, 경제의 포도원 등
각종 포도원을 맡기셨다. 고로 주인의 것이니 주인에게 소출을 바치
듯, 전도하여 생명을 성자께 드리고 축복받은 것을 성자와 함께 써
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행한 대로 대하신다.
53.저마다 개인이 운영하는 것들만 키우려 하지 말고, 자기 사업만 키
우려 하지 말아라. 외나무다리에서 양손에 물건을 들고 가는 자가
양쪽 무게의 밸런스가 안 맞으면 넘어져 떨어지듯, 영적인 것과 육
적인 것의 밸런스가 안 맞으면 ‘실패’로 넘어지고 만다.
54.기도하면 무에서 유가 창조된다.
55.전도할 때 성령 충만해야 전도되는 생명도 성령 충만하여 그 영향을
받아 잘 크고, 사탄에게 뺏기지 않는다.
56.전도하려고 결심하고 하면, 하루나 일주일 만에 꼭 할 수 있다. 잘
안 돼야 한 달 걸린다. 그런데 1년, 2년, 5년, 10년, 20년 됐어도
전도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이는 전도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전도
하려고 결심하지 않는 자들이다.
57.고기 잡는 법, 사냥하는 법도 배우면 쉽다. 전도하는 법도 배우고 하
면 쉽다.
58.전도하는 것도 ‘공적이 높은 때’가 있다. 그때가 이때다! 곧 휴거
때다!
59.세상의 집값도 물건 값도 시세가 높아 금값일 때가 있다. 전도하는
것도 금값일 때가 있으니, 곧 지금 이때 휴거 때다!
60.세상은 의인도 악인도 한 세상에서 같이 살되, 그 삶이 상-중-하로
나뉘어져 따로 살아간다. 천국에 가면, 그 영의 삶이 완전히 쪼개져
각각 살아간다. 낮은 차원에 있는 영들은 높은 차원의 세계에 갈 수
없고, 높은 차원의 세계에 있는 것도 실감을 못 한다.
<영계의 영의 삶>은 거의 육계에서 자기 육이 살았던 삶으로 결정되
는데, 시대에 따라 누구를 믿고 어느 시대에서 어떻게 행하며 살았
느냐에 따라 각자 행위대로 결정된다.
61.전도하여 생명을 구한 자는 성자가 천국에서 그만한 대우를 해 주시
는데, 그 영들을 불러다가 ‘잔치’를 해 주신다. 그리고 최고의 공
적자들에게는 성령님이 ‘생명의 면류관’을 씌워 주신다.
62.많이 전도한 자의 영은 성자가 늘 찾으신다. 그리고 천국에 데려가
잔치하며 챙겨 주신다. 한 나라에서 국가의 공적자들은 매년 대통령
이 청와대에 불러서 오찬을 대접하는 것과 같다.
63.전도 공적이 크면 사명도 크고, 영이 그만한 지위를 갖게 된다.
64.자기 자녀나 애인을 잃어버렸는데 누가 찾아다 준다면, 그 공이 얼
마나 크겠느냐. 하물며 생명을 살려 하늘 앞에 데려와 준다면, 그 공
은 얼마나 더 크겠느냐.
65.‘메시아의 최고 공적’은 첫째, 성자를 사랑하여 맞은 것이며 / 둘
째, 조건과 책임을 한 것이며 / 셋째, 많은 생명들을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 앞에 돌아오게 한 것이다.
66.어떤 사람은 수십만 명이 하나님을 믿게 해 줬다. 그런데 정작 그
사람의 영은 사망으로 가 있었고, 그를 따르던 자들의 영도 사망으
로 가 있었다. 알고 보니, 자기를 하나님이라 하며 자기를 믿고 구원
받으라고 한 것이다. 고로 자기도 구원받지 못하고, 따르던 자들도
사망으로 보낸 것이다. 저 영의 세계는 이 세상에서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 하나님의 뜻에서 어긋났을 때는 일점일획도 용납이 없다.
67.종교 지도자들이 잘 대해 주며 도움을 주면, 따르는 자들은 목숨 걸
고 지도자를 대하면서 잘 따른다. 그런데 지도자는 그 힘으로 세상
에서 자기가 신이 되어 자기중심으로 살아간다. 생명들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일체 시키지 않으면, 절대 구원받지 못한다. 지도자
먼저 삼위와 일체 되고, 따르는 자들도 삼위와 일체 시켜야 된다.
68.전도하여 그 생명을 자기 수중의 사람으로 삼거나, 자기 사랑의 대
상으로 삼거나, 인생 삶의 대상자로 삼지 말아라. 정식으로 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에게 넘겨주어 정확히 하늘 생명으로 길러야 된다.
69.<그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저마다 주와 일체 된 연결 고리가
끊어졌는지 다시 확인해라. 주와 연결되지 않고 사는 자는 열차에
연결되지 않은 마지막 객실 칸과 같다. 그런 사람은 항상 큰소리치
지만 그 자리, 그 위치다.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선택은 자유다. 그러나 몰라서 제대로 선택을 못 한다. 아는 자가 충
분히 가르쳐 주면, 몰라서 제대로 선택을 못 하는 사람도 70% 이상
좋게 선택한다.
2.음식을 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짜게 먹지 말라는 것이다. 사랑도
성자의 생각으로 하라는 것이다. 육으로 하지 말고, 뇌로 영적으로 하
라는 것이다.
3.‘자기가 극적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남녀가 사랑의 관계를
하는 것과 같다. 남녀가 사랑하는 것만 관계가 아니다.
4.자기가 잠을 좋아하면, 잠과 사랑하며 관계하는 것이다.
5.물질을 사랑하는 자는 물질과 사랑하며 관계하는 것이다.
6.우상을 좋아하는 자는 우상과 관계하는 자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7.자기가 극적으로 좋아하는 것은 그것을 자기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의 관계를 하는 것과 같다.
8.기도의 여인, 말씀의 여인, 전도의 여인, 강의의 여인, 관리의 여인,
그림의 여인, 시의 여인, 설교의 여인이라 표현한다. 왜 ‘여인’으로
표현했겠느냐. 그것을 좋아 사랑하니 ‘여인’으로 표현한 것이다. 고
로 기도를 사랑하여 기도하면, “나는 오늘 기도의 여인을 만나 사랑
했다.” 하는 것이다. / 세상만사 모든 것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그
것을 사랑하는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는 것과 같다.
9.‘기도’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해라.
10.‘말씀’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해라.
11.‘성자’를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해라. 성자와의 사랑
은 육 사랑보다 차원이 높고 영원한 ‘뇌 사랑, 정신 사랑, 영 사
랑’이다. ‘뇌’가 가면 ‘마음과 정신’도 따라가고, ‘몸’도 따
라간다.
12.상대가 근본을 깨달아야 전달된 것이다.
13.계시는 풀고 깨달아야 전달된다.
14.성자는 ‘이와 같이 그러하다.’ 이것을 계시해 주고 깨우쳐 주려
비유로 말씀해 주신다.
15.극적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이성 관계 하는 것으로 보여 주신
다. 우상을 섬기는 자, 술 담배를 좋아하는 자, 세상을 사랑하는 자,
사람을 의지하고 좋아하는 자,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자, 선한 쪽과
진리를 좋아하는 자, 말씀을 좋아하는 자, 성자를 좋아하는 자 모두
그것을 극적으로 좋아하고 사랑할 때 사랑의 관계를 하는 것으로 비
유해서 보여 주며 계시해 주신다.
16.성자는 다 말씀하지 않으시고, 내가 그 차원에 올라가서 느끼고 깨
닫고 보고 알게 하는 방법으로 계시를 해 주신다.
17.누구든지 그 차원에 가면, 본인이 보고 느낀다.
18.자기 실력으로 가는 차원의 세계다.
19.<성자 음성> 매일 하면 성공한다.
20.운동이나, 기도나, 말씀이나, 생명 전도나, 어떤 것을 만드는 일이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나, 만사의 모든 일도 ‘매일 정기적으로
하면’ 성공한다.
21.매일 성자와 그 육으로 쓰는 분체를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일체 되어 살면, 천국길로 가서 성공한다.
22.밥 먹듯이, 잠자듯이, 씻고 깨끗하게 하듯이, ‘목적’을 두고 매일
할 일을 해야 승리하고 성공한다.
23.이 말씀은 일억 천만금 말씀이다.
24.월명동에 나무를 심어 놓고 매일 관리하면 성공한다.
25.아내도, 남편도 매일 관리하며 매일 사랑의 대화를 해라. 그러면 성
공한다.
26.매일 새벽기도, 매일 말씀 듣기, 매일 성자와 주와 대화다. 생활 속
의 기도와 대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