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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2.02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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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기도해 다오 나와 함께 전도하자 작성일 : 2013. 9. 18(수) AM 12:30 작성자 : 주천조 (낮 시간 정한 기도 시간이 되어 선생님과 대화하는 가운데 하실 말씀 있으시다고 하셔서 받아 적은 말씀입니 다.) * 선생님의 말씀 * 나 선생이다. 시간을 정하여 나를 찾는 자가 있어 이를 통해 말한다. 단상 말씀으로 많은 말씀을 너희 가운데 전하지만 단상에서 다 표현할 수 없는 말도 있고 개개인에 맞게 세밀하게 다 말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 깨어 있는 자를 통해 내 입을 열었다. 나의 목소리 잘 듣길 바란다.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 진실로 사랑한다. 지금은 너무나 중한 때다. 휴거의 때, 특히 영 휴거의 기간 그리고 점차 개인의 휴거 기간이 만료되어 가는 자가 있다. 개인의 영 휴거의 때가 되면 개인의 모든 삶에 삼위가 말씀의 저울에 달아 그의 모든 삶을 측량한다. 한 치의 오차도 없다. 그러니 사랑아 그 때를 내 아니 얼마나 내 마음 다급하겠느냐? 너희 영을 온전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 영 휴거의 감각을 찾지 못하여 한계를 넘지 못하는 자가 많다. 내 너무 답답하다. 펜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는 것이 한계가 있다. 그러니 육이 매인 것이 내 답답할 일 없지마는 너희를 생각하니 이 좁은 공간에 있는 것이 너무 답답하구나. 내 육이 나가면 단 몇 분으로 수많은 생명들의 감각을 깨우고 살릴 수 있는데 너희들의 영육을 깨워 영 휴거 시키는 것이 어렵지 않은데 육이 매여 있으니 한계가 있다. (선생님, 요즘 들어 뇌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해 주시면서 마음보다 근본이 뇌임을 육신임을 말씀하시면서 뇌와 몸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하게 말씀하시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선생님은 혼으로 영으로 한계 없이 하나님의 역사를 펴시는 분이시지만 육신이 매여 있으므로 너무 답답해하시는 그 마음이 느껴지면서 선생님의 육신이 너무 중요하다는 깨달음과 함께 선생님께서 육을 가지고 전 세계를 마음껏 비상하며 역사하길 원하시는 그 마음이 느껴졌어요. 이것이 저의 깨달음인가요? ) 나의 마음 받은 것이다. 그래. 근본은 영의 역사이니 혼과 영으로 한계 없이 뛰고 있다. 그러나 사랑아 이 세상은 육의 세상이 아니냐? 너희 또한 육이지 않느냐? 육을 중심해서 사는 인생들을 깨워 근본 영의 존재와 연결해 주는 것이 시대 사명자의 역할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는 육이다. 육으로 모든 것을 설명해 주고 육을 변화시켜 주어야 하니 육신이 매여 있는 이 상황이 너무 답답하기만 하구나. 개인의 휴거의 때를 따지자면 그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로 더 다급한 마음이다. 5분이면 될 것을 1시간 2시간 3시간 끊임없는 시간을 들여 글을 쓰고 글을 써 보내도 그 심정 고스란히 전달이 안 되니 너무 답답하고 답답하다. 진정 나의 이 답답한 마음을 알고 진정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가 얼마 없구나. 나를 위해 늘 기도하지만 내 심정 모르니 늘 형식적인 기도 똑같은 기도의 반복이다. 사랑아 진정 나를 위해 기도해 다오. 육의 처한 이 환경에서 나는 한계를 넘으며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하고 있다. 상상초월이다. 그러나 진정 더디 가는 하늘 구원역사를 보니 내 진정 답답하기만 하다. 내 심정 받도록 기도하여라. 그리고 그 심정 받고 나를 위해 간절한 눈물의 기도해 다오. 성삼위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해 다오. 독수리 날개 쳐 비상하며 천지간 모든 것을 주관하며 위엄 있게 역사를 펼 수 있도록 진정으로 기도해 다오. 내 눈물로 매일 기도한다. 육을 단련하며 이 육을 가지고 천지간 호령하며 하늘 역사 펼 수 있게 해 달라 기도하고 있다. 그러니 진정 내 심정 받아 나를 위해 기도해 다오. 내 육이 매여 있어 좁은 공간이 그저 답답하여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하늘 역사를 생각하고 너의 인생들의 구원을 생각하며 결단하며 기도하고 있다. 다급한 역사를 보고 내 눈물로 기도하고 있노라. 나와 같이 눈물로 기도할 자를 찾고 있다. 또한 나와 성자의 몸 되어 하늘의 뜻을 이뤄 줄 자를 찾고 있다. 올해 11월까지 개인별 전도 파악한다고 했다. 사랑하는 자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가 최고의 조건이고 생명을 전도하는 것이 하늘 앞에 최고의 조건이다. 나와 같이 하늘 앞에 진정으로 조건을 세우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작은 조건 큰 대가’라고 했다. 작은 조건 뒤에 성자의 엄청난 조건의 비밀이 있다. 말로 다 할 수 없다. 너희가 바라는 최고의 대가가 무엇이냐? 나 보는 것 아니냐? 나 만나고 휴거 이루는 것 아니냐? 그러니 진정 나를 위해 기도해 다오. 그리고 진정 목숨 다해 생명을 나와 같이 전도하자. 가을이다. 무엇으로 하늘 앞에 드릴 것이냐? 먼저는 주 사랑, 성자 사랑으로 너희를 드려야 될 것 아니냐? 그리고 천하보다 귀한 생명의 열매를 하늘 앞에 드려야 될 것이 아니냐? 민망하게 빈손으로 하늘 부모 앞에 가는 자 되지 않길 바란다. 최고 최상의 시간이다. 무더위도 가고 주와 함께 전도하며 뜻을 이루기에 최상의 기간이다. 성약 독립 역사 선포된 기가 막힌 최고의 역사의 때다. 네 인생 겨울이 오기 전에 속히 재촉하여 생명 전도하자. 주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고 나와 일체 되어 전도하자. 내가 엄청난 기도를 하고 조건을 세웠으니 나의 이름을 부르고 나와 함께 전도하는 자는 엄청난 생명의 결실을 이룰 것이다. 진정 네게 주는 축복 다 가져가는 자가 되길 바란다. 또한 너희가 가장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것이다. 뒤로 쳐진 자 복직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진실로 깊이 기도하여 지금이 얼마나 귀한 축복의 때인지 알고 소망으로 기쁨으로 나와 함께 뜻을 이루는 자가 되자. 진실로 깊이 기도하여 내 심정 받아 기도하고 전도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를 만나길 간절히 소망하는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