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3.12.02 (월)
계시말씀 45ffea5b
- 선포일
- 2013.12.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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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고 두려워 말라
작성일 : 2013. 10. 6(일) AM 02:00
작성자 : 윤정
(한 달 전쯤부터 기도를 하거나 눈을 감으면
종종 어두운 곳에서 한 여자가 보였습니다.
10월 4일 진리성령운동 기도 중 또 다시 보게 되었고
그 여자를 보는데 갑자기 몸이 떨리고
심장이 쿵쾅거리며 눈물이 났습니다.
진리성령운동이 끝나고 이틀째 기도하던 날
철야를 하는데 제 혼체가 어디론가 막 걸어가더니
순간 어두운 곳에 있었습니다.
그 곳에 한 여자가 있었는데
여자는 긴 머리에 검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보이는 것은
3m쯤 되는 높이에 양쪽으로 여는 문이 있었습니다.
너무 커서 혼자서는 열 수가 없는 문이었고
문 앞에 앉아 있는 여자는 서럽게 울다가
일어나서 문을 막 두드리며 오열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여자는 울던 것을 멈추고
기도를 하며 선생님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한창 기도하는 중에 멀리서 발소리가 들려
발소리가 나는 곳을 쳐다보았는데
어떠한 형체가 반짝이듯 보였고 가까워질수록
그 형체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까워진 선생님의 모습은 말끔히 정돈된 머리와
흰색 정장에 금빛으로 포인트를 주신 옷에
아름다운 코사지가 꽂혀 있었습니다.
혼체로 오신 선생님은 여자에게 가 앉으셨고
한쪽 어깨에 손을 얹으시며
"내가 너 정말 많이 기다렸다. 아냐?
더 나와 가까이해야 한다." 하셨고
여자와 눈을 마주치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고
눈물도 닦아 주셨습니다.
선생님이 다시 일어나 환하게 웃으시며
"기다려. 내가 이 문 열어 줄게. 나 힘 정말 세다.
너에게만 보여 줄게."하셨고
그 누구도 혼자서는 못 열 것 같던 문을
선생님께서 두 손으로 활짝 여셨고
문이 열린 곳은 어둠과는 비교가 안 되는
눈부신 구름 위에 별이 없는데도 반짝거리며
밝게 빛나는 태양이 선생님을 향해 비추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앞으로 몇 걸음 가시더니
뒤돌아 여자에게 한손을 내미시면서
"어서 넘어와. 내가 열어 주었으니
오는 것은 네가 해야지."하셨고
여자가 일어나 선생님께 가며 손을 잡고 웃었습니다.
이 환상을 보고 기도하자 성자께서
"집중하여 뇌를 나에게 맡기고
너는 오직 마음의 귀와 손만 움직여라.
생각 또한 나에게 맡기며 오직 나의 말을 듣고 써라."
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앞에 보여 준 환상은
많은 섭리인들을
한 명의 여자로 축소하여 보여준 것이다.
말씀에 매번 마지막 휴거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라는 말씀이 나오니
낙심하며 겁을 먹고
걱정하면서 힘들어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한 자들을 위해
내가 오늘 왔다.
섭리사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직접 찾고 데려와 키운 자들아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내가 데려왔으니
내가 너희 책임진다.
나와 잡은 손 놓지 않고
내 말만 놓지 말며
나의 모습을 닮으려 노력하여라.
완전 일체다.
완전 일체란
마음·심정·생각·행실·사랑 일체다.
100%일체 되는 것이다.
마지막 때이기에 급하다.
허나 각자의 때가 있다.
자신의 때를 알고 맞이하는 것이다.
언젠가는 자신에게 올 때이다.
그런데 이때를 두려워하고 도망치면
이같이 미련한 자 없다고 사탄이 욕한다.
언제까지 준비만 할 것이냐.
1000년이라는 시간 길지 않다.
가정국, 장년부 생각해 보고
젊은 자들에게 말해 주어라.
10대였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이 넘고 40이 넘어
인생 반이 흐르지 않았느냐.
이처럼 휴거 또한 1000년 역사 또한
금방 지나간다.
지금이 마지막 때라는 것은
시대가 마지막이고
너희 한 사람이
섭리에 올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며
자기 때의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니 자기 때에 휴거되어야 한다.
홀연히 휴거될 것이다.
선생을 생각해 보아라.
오래 전부터 선생은 애가 타게 기도했다.
마지막 때이니 다들 낙심하지 말고
더 열심히 뛰고 달려
휴거되는 자들이 많아지기를.
그러나 마지막 때 말씀 선포 이후
급격히 힘들어 하며
신앙에서 멀어진 자들이 많다.
각 교회 보아라.
회원 중 안 나오고 힘들어하는 자들이 몇인지
그러한 자들을 보고
선생이 먼저 조건 세우며 기도했다.
1000년 역사 중 그가 살아 있는
이때에 휴거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선생은 오로지 너희의 휴거를 위해
절식을 해 가며 기도한다.
휴거만을 위해 조건 세워
절식기도 해 주는 것이 이번뿐이다.
그러기에 선생 또한 죽음을 오가며
기도하는 것이다.
이 심정을 아느냐?
알았으면 내 이리 말하지 않는다.
지금 휴거된 자들
선생의 조건으로 된 것이다.
선생이 살아 숨 쉬며
오로지 휴거에 목숨 걸며
말씀 쓰고 기도하니
휴거되는 것이다.
조건을 이리 세우니
영계에서도 긴장하며 바쁘다.
선생의 조건을 옅게 보지 말아라.
그가 하는 기도 조건으로
너희도 살아 숨 쉬는 것이다.
지금 육신이 잠들어 힘들어하고
괴로워 낙심하는 자들
절대 낙심하지 말며
오로지 성삼위를 붙잡고 선생 붙잡아라.
너희를 잡아 주며 천국으로 이끌어 주어
휴거시켜 주는 자는
성삼위이며 선생이다.
세상이 사탄이
너희를 휴거시켜 주느냐?
잘 판단해야 한다.
왜 힘이 들고 괴롭고 낙심하느냐.
말씀 놓치고 자신이 신앙을 외면하고
자기중심의 틀에 갇혀
삼위를 붙잡지 못하기에 그런 것이다.
마지막이니 너희에게 기회다.
기회를 잡는 자가 지혜로운 자요
여름에 얻을 것을 얻어 축복 받는 자다.
힘을 내어 다시 치고 올라오너라.
너희가 힘을 내면 올라가게 해 주는 것은
나 성자가 도와준다.
90%만 돕겠느냐?
나 성자는 전능자 신이기에 100% 한다.
걱정하지 말며
다시 말씀에 뿌리를 잡고 정신 차려라.
남은 기간 너무 조급해 하지 말며
선생의 방향에 맞추어 달려라.
선생의 방향은
선생이 기도로 길을 만들고
옥토 밭으로 만들어 주었기에
쉽게 뛰며 갈 수 있다.
뛰는 책임을 하여라.
책임을 하는 자에게
삼위가 더 역사한다.
주위의 모든 것을 더 크게 보고
섭리의 미래를 크게 보아라.
크게 봐야 자신의 모든 것이 보인다.
작게 보는 자 뇌가 작아 하나밖에 안 보인다.
작게 보는 자 자기 틀에 갇힌 자다.
허나 크게 보는 자 선생의 깊이를 보며
자신의 모든 것을 보며
고쳐야 할 것이 무언지를 알고
행하며 사랑할 줄 아는 자다.
크게 봐야 혼체로도 통한다.
작게 보는데 자신의 혼체가 보이겠느냐.
큰 사명을 하는 자들 더 큰 것을 봐야
큰 사명을 감당하고 인정받고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를 수 있다.
오늘 본 환상에서
여자가 힘들어 낙심하고 괴로워해도
기도하여 선생을 찾고 간구하였기에
선생이 혼체로 왔다.
생각을 크게 가져야 한다.
신부가 신랑을 애타게 부르니
신랑이 온 것이다.
힘들어도 신부가 신랑을 찾기에
신랑은 찾아와 위로해 주고
신랑이기에 신부를 지키기 위해서 문을 열어
어두운 곳에서 나오게 해주었다.
그 문은 오로지 메시아만이 열어 줄 수 있다.
구원해 주는 이는
오직 메시아이기 때문이다.
구름 위 태양이 그를 비추이는 것은
그가 메시아이며
그가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어
문을 열어 주기에 비추이는 것이다.
깨달아라.
어두운 곳에서 나온 신부들아
그리고 앞으로 어두운 곳에서 나와야 할 자들아
태양이 누구를 가리키며
너희를 어두운 곳에서 끌어 나오게 하고
밝은 곳에 있게 해 주는지 깨달아라.
마지막이니 더 사랑해 주고 더 축복 준다.
마지막인 만큼 선생이 살아서
함께 역사를 진행하는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깨달음을 간구하여라.
소통의 끈을 놓치면
감각 잃어서 더 힘들어진다.
소통이 돼야
힘들어도 빨리 일어설 수 있다.
소통은 메시아와의 유일한 만남의 시간이다.
미련한 신부가 되지 말아라.
육적 소통의 기회도 점차 사라져 간다.
지금 준비하지 않아 육적 소통이 끝나고
영적 소통의 시대가 오면
과일 나무에 열린 열매 옆 나뭇잎과 같다.
열매가 되어야지
나뭇잎이 되면 누가 봐 주겠느냐.
새 역사 섭리역사는
앞으로 번창할 것이다.
지금 진행되고 있고
사명자가 함께 뛰고 있으니
너희에게 큰 축복이다.
너무나 귀한 때에 너희가 이곳에 왔고
그와 함께 살아 숨 쉬며 뛰고 있는 것에
늘 감사하여라.
그와 늘 함께하여라.
죄 짓고 함께하지 못해서
나중에 후회해도
그 때에는 이미 너무 늦어 함께 뛸 수도 없고
그가 살아 있지 않아 평생을 후회하다가
죽고 나서도 영계에서
자기 육신을 한탄하며 살 것이다.
선생 살아서
지금 같이 역사하고 있는 이때를 기억하며
더 많이 뛰고 더 많은 사연 만들어라.
신랑 옆에 신부는 빛나야 한다.
신랑의 빛이 신부를 비춰 주듯이
신부도 신랑을 비춰야 한다.
별을 그냥 만든 것이 아니다.
빛나라고 만든 것이다.
빛을 내며 신랑을 비추어라.
힘들어하는 자들
사연도 얘기하며 소통하여라.
사연 많이 만든 자들
때가 지나면 깨달을 것이다.
이 사연이 100년 동안
자신의 인생에 있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며
자기를 살게 하는지
내 삶을 빛내 주는지 알게 될 것이다.
신부의 자리 잘 지키며
내일을 더 빛내는 신부들 되어라.
너희에게 끊임없이 빛을 주는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