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03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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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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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새벽말씀 >
네. 또 새벽에 다시 하늘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어제 말씀한 것을 잠언으로 기록하고, 받아놓은 말씀
이 있어요. 거기서 핵심적인 것만, 어제 말씀이 안 나간 것만 있어요. 그 말씀만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해 줄께요. 다
안 합니다. 그 중에 핵심적인 게 이만큼 빠졌어요. 한 80편. 이제 떠들어 보겠습니다. 자, 이 많은 것을 다 못 합니
다. 기본기 말씀이 나갔어요. 하나님께 앞날을 어떻게 하면 확실하게 알 수 있냐고 물었어요. 예수님. 내가 앞날을
어떻게 하면 확실히 알 수 있냐고 물었어요.
1. 현실에 확실하게 행해라. 완벽하게 행하면 앞날을 그와 같이 알 수 있다.
- 토만 답니다. 잠언을 안 읽겠어요. 그냥 딱딱하게 해 줄께요. 다 컸으니까. 10살 짜리도 이거 다 압니다. 너무 중
요하니까.
2. 앞날 문제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그거 너희는 모르잖아. 현실 완벽하게 하면 안 일어난다. 그리고, 확실하게 하
면 앞날에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복받는 일만 일어난다.” 이렇게 압니다.
- 이제 알겠어요? 자기의 투시만 하면 되잖아. 자기의 투시, 그걸 보고 민족도 봐. 이 민족이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 100년이 가나, 200년이 가나. 알겠습니까? 알겠지요? 자, 자기를 통해서 투시하는 거여.
3. 확실하게 행해야 표적이 일어난다.
- 아주 확실하게 행해야 완벽하게 행해야 표적이 일어나. 구약시대 율법시대가 아니여. 나는 율법을 더욱 완전케 하
러 왔다. 나는 신약의 아들법보다 더 완벽하게 하러 왔다. 아들이 아버지 섬기는 거 있잖아. 그 정도 갖고 신부가
신랑을 못 섬깁니다. 그보다 더 완벽해야 합니다. 신부가 신랑의 사랑을 받고 살려면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하고 사
는 것보다 더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하나님과 살게 매치해 놨어요. 그 전
지전능한 하나님과. 내가 소개를 잘못 시키면 “나를 어떻게 보고 이런 사람을 소개시키면 어떻게 해?” 그러면 어떻
게 해요? 그죠?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이 사람과 저 사람과 서로 매치를 시킬 때 어느 정도 되야 매치를 시키고
소개를 시켜주고 만나주면 “나를 어느 정도로 보고 그런 사람을 소개시켰어?” 하면 큰 일 난다니까. 나도 엄청나게
신경이 쓰인다고. 그 대신 내가 가르쳐 줄테니까.
4.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라.
- 지금 어떻게 할지를 모르니까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라. 사람이 몰라서 못 하는 것이 많으니까. 몰라서 못 하니까.
그런데 확실히 가르쳐 준다. 알아서 못 한 것은 내 책임이 아녀. 내가 가르쳐 줬으니까. 선생되기를 원치 말라. 선생
된 사람은 죄가 많다. 잘못 가르치면 본인이 그 죄를 받으니까. 성경에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라. 그래서 알면 힘
도 생기고 자신이 생긴다 그래요. 그렇죠? 여기 오면 많이 배운다구. 내가 배운 것을 그대로 가르쳐 주니까.
5. 말과 행실이 일체된 사람들은 이미 산을 정상에서 오르고 서 있는 사람이다.
- 거기 오르려고 그러거든.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와 같이 말과 행실이 일체된 사람들, 산을 정상에 오른 사람들,
이것은 형이상학적인 사람입니다. 그와 같이 신앙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자기 말하고 행했다고 하는 사람들, 그대
로 한 사람들은 신앙의 정상의 여호와의 거룩한 산에 오른 사람들이다. 누가 여호와의 거룩한 산에 오를 자 있으랴.
손이 깨끗하고, 허탄한 데 마음을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다. 요즘은 나만 신부가 아니라니까. 여
러분들도 다 신부라니까. 다 해야 돼. 너무 재미있잖아. 하나님의 신부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니까 너무
재미있잖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 사랑이 인간보다 수십억만 배 되는 하나님과 사랑하니까 작은 거 내놓고 엄청
난 사랑을 받은 거여.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6. 기본을 꼭 가르쳐 줘라.
- 운동할 때에 기본자세부터 모든 것을 가르치는데 기본을 안 가르치느냐, 가르치느냐. 설교도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서론에 그 말을 가르쳐 주고 귀를 열어 줘야 되요. 알겠습니까? 우리가 밥먹을 때 기본이 있지 않습니까? 우
리가 한 번에 가서 밥을 확 먹으면 안 돼. 큰 일나. 기도가 막히면 큰 일난다니까. 먼저 밥먹기 전에 물 조금 먹어
야 됩니다. 짭짭거리고 침을 삼켜야 돼. 기도문이 열리나, 안 열리나. 목구멍이 열려야 하는데 기도문으로 들어 간다
니까. 기도문이 항상 열려 있어. 목구멍이 열려야 되는데. 목구멍에 침이 말라 있으면 그리로 못 들어 가고 기도로
들어 간다니까. 기도는 항상 열려져 있어요. 그리로 가면 죽는다니까. 알겠습니까?
그래서 기본자세가 침을 삼키고 기도가 막히면 죽는 것이 정말 기가 막히고 억울하다니까. 젊은 사람들도. 반드시
침을 삼키고, 물먹을 때 여름철에 막 목탄다고 껄껄껄 물을 먹으면 큰 일나요. 모든 일을 할 때 조심성있게 해야 해
요. 그래서 기드온 군대들 300용사를 뽑을 때 30만, 20만이 서로 간다고 했단 말여. 하나님이 함께 하니까 신나니
까 “야! 나도 싸움하러 간다.” 고 신난다고. 그런데 거기서 한 거여. 이 많은 사람들 어떻게 데리고 가냐고. 기드온
에게만 “물먹는 거, 사람들 목타게 해서 보내라. 그래서 물먹으러 보내서 물을 어떻게 먹는가. 가서 막 소처럼 먹는
사람은 데리고 가지 마라. 그리고 물을 손으로 조금씩 떠먹는 사람은 괜찮다.” 성격보고. 성격.
물을 먹을 때 여러분들도 막 급하게 먹는 것보다 조금씩 조금씩, 점진적으로 먹어야지. 전쟁터에서 후닥닥거리면
다 죽는다. 차분해야 한다. 그런 사람만 데리고 가게 했잖아. 가보니까 몇 십만명에서 300명만 갖고 했잖아. 그래서
300명 기드온 용사를 뽑은 거여. 선생님도 뭘 뽑을 때 사랑하는 애인들이라고 막 미리 가르쳐 줘야 하잖아? 그런데
안 가르쳐 주는 거여. 그러니까 안 가르쳐 주고 뽑아요. 안 가르쳐 줘요. 요즘에 특수교육 모두 받잖아. 다 신청하라
는 거여. 그런데 가다가 떨어져. 왜? 하루 구보가 3천미터 매일 구보를 해야 해. 못 하면 떨어지는 거여. 했냐, 안
했냐, 교단에서 확인을 하거든. 그런데 못 하면 떨어지는 거여. 그리고 하루 3명씩 복음을 전해야 된다. 계속. 그러
면 한 달이면 100명에게 복음을 전해. 그러면 나중에 점진적으로 들어가다 보면 하루에 10명씩 복음을 전한단 말
여.
용사들을 만들려면 그렇게 해야 될 거 아녀. 나와 같이 만들려고 그래요. 그리고, 잠자는 거, 뭐하는 거, 실력으로
만 가는 거여. 다른 거 필요 없다니까. 그러니까 다 신청하라는 거여. 실력으로만 가는 거여. 그 대신 여러분 서류값
만 받잖아요. 서류. 시험지 값만 받아요. 등록비가 없어요. 나도 그냥 받았으니까. 시험지 값은 받아야 될 거 아니
여? 내가 돈이 없으니까. 자, 다음 2차 교육 앞으로 또 나갑니다. 그 교육이 끝나면 진짜 특공대가 되는 거여. 하나
님의 진짜 특사들이 되는 것입니다.
7. 기본자세에서부터 삶이 출발해야 된다.
8. 어느 시대든지 사람들이 확실히 몰라서 시대가 왔어도 못 맞았지, 하나님이 안 줘서 못 맞았냐?
- 맞잖어. 하나님의 한 마디에 대답할 것이 없잖아. 우리가. 너희들이 몰라서 못 맞았지. 몰라서 못 맞을 예정이 있
었냐. 너희들이 평소 삶을 갖고 맞이하는 거여. 평소 삶을 왜 그렇게 살았어? 아침에 해가 뜨면 동쪽을 보고, 해가
지면 서쪽을 봐야 하는데 왜 동쪽을 쳐다볼 때 서쪽을 쳐다봤어? 그런 삶을 했으니까 하루 종일 해가 어떻게 된 것
을 못 봤다는 것입니다. 그죠? 아니, “야! 있잖아. 여기 이사온 데는 너무 너무 멋있다. 아들딸 보고. 너희들이 매일
산에 가서 해구경했는데 집에서만 쳐다봐도 다 보인다.” 그런데 맨날 늦잠 자니까 못 보는 거여. 그와 같이 모두 가
르쳐 주었는데도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9. 못 했다고 이제는 핑계하지 말아라. 다 가르쳐 줬으니까. 알았으니 하라. 하면 주인 된다. 안 하면 종이 되고 주
관받고 살아야 된다.
- 토를 안 달고 핵심만 해 줄께요.
10. 사망의 주관을 받고 세상의 주관권에 사는 사람들을 복음으로 끄집어 내라. 복음으로 부활시켜라. 복음으로 거
듭나게 하라. 그리고 복음으로 병든 자 아픈 자를 낫게 해 주어라. 그리고 성경대로 휴거시켜 주어라.
- 그래야 휴거시켜 주었다는 말이 나오지 않겠냐? 그래야 너 누군지 알지 않겠냐? 여러분들도 나 누군지 알았거든.
사람들이 가르쳐 줘서. 끄집어 내서 가르쳐 주니까 “감사합니다. 구원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야
“감사합니다. 나를 이끌어 내서 구원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들이 “정말로 나를 구원시켜 주
는 구나.” 그러면 알아준다니까.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알아준다니까. 예수님이 “그래야 너 누군지 알아주고 확
따라오지 않느냐. 가만히 있으면 되겠어?” 했어.
그래서 말씀갖고 계속 살려주니까 역시 선생님은 우리를 죽였다, 살렸다가. 그러면 내가 죽였냐? 니들이 죽었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 그죠? 원래 이 잠언 하나만 가져도 한 시간 정도는 설교를 해요. 그런데 이렇게
많이 해 주잖아. 그런데 일반교회에서는 설교 30분을 하고도 적을 것이 없잖아. 나 일반교회 갈 때 적을 게 없어서
연필갖고 있었거든. 적을 게 없어서 “남한테 기대걸지 말고 나한테 기대걸자. 니가 잘 해야 한다. 니가 기대를 내
기대를 이루어 줘라.” 그 날 잠언을 이렇게 써놨거든. 30분 설교를 들었는데 적을 것이 없어. 맨날 다른 이야기, 맨
날 그 얘기만 하고 그래서 나는 “그 누구도 나의 기대를 채울 수 없구나. 적을 것이 없네. 쓸 것이 없네. 내가 행할
수가 없어.” 그렇게 쓰고 왔다니까. 내 잠언 내가 받고 왔다니까.
여러분들은 잠언을 이야기해 주면 하나님이 자문해 주는 거여.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너희들을 구원하러 보
냈잖아. 그러니까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주님의 말씀을 받고 자문해 주는 거여. 어떻게 하냐고 잘 되겠냐고 안
되겠냐고 물어보는 거여. 하나 받을 때 10분씩, 20분씩 할 때가 있어요. 이 실력 갖고도 그렇게 시간이 걸려요. 그
래서 그들을 물 속에서 끄집어 내야 따라올 거 아니냐. 물에서 떠내려 가는데 불교처럼 설법만 하면 돼? 예수님처럼
끄집어 내야지. 끄집어 내놓으면 나왔기 때문에 따라갈 거 아녀. 안 나오면 못 따라온다니까.
여러분들은 나왔기 때문에 따라왔잖아. 애굽에서 나왔으니까 모세를 따라온 거잖아. 예수님도 사망에서 끄집어 내
줬아. 여러분들도 관리하면서 그 묶여 있는 자를 끄집어 내줘야 돼. 끄집어 내야 따라온다니까. 그래서 “언니 대단
해. 나는 불가능하게 생각했는데 언니 대단해. 어떻게 그런 힘이 있어?” “응. 내가 힘을 받았지.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어. 이렇게 깡다구있게 확실하게 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상받아서 그랴. 설교들으러 가봐. 그 분이 설교할 거여.
나는 정말로 내가 그 힘받고 잡아댕겼다니까.” 그러면 나 알게 되면 제대로 하나님 알고, 예수님 알고, 성령님 알잖
아. 얼마나 좋아. 그죠? 여러분들, 새벽에 듣다 가다가도 또 들려주고 틈틈이 그래요.
완전히 사람을 개조시키고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어야 복을 받을 거 다 받잖아. 나는 하고 싶어도 안 된다 하는데
이번 기회에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12월 달에. 여러분들도 표적을 일으켜야지. 그래서 줄 때 줘버려야지. 그래서 직
장 갈 사람은 가고, 들을 사람들은 듣고, 다음에 직장 갔다온 사람들은 또 틀어줘요. 됐죠? 자, 웃을 시간이 없이 열
심히 했네. 안녕. 바이바이! 내일 아침에 보겠어요. 그러면 잘 있어요. 모두.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