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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03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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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계신 곳(혼체 경험) 선생님의 가치와 사랑 작성일: 2013. 9. 20(금), 9. 28(토) 작성자: 정형호 (추석 연휴 기간 교회에서 기도하며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기도 중, 선생님께서 선생님 계신 곳을 보자고 하셔서 혼체를 통해 경험을 하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후 확실히 맞는지 더 기도하고 확인하며 정리하였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선생이다. 나를 생각해 주니 고맙다. 오늘은 특별히 나 있는 곳을 한번 보자. (순간 제 혼체가 선생님 계신 곳으로 갔습니다. 눕기에도 부족한 비좁은 공간에 정렬된 서류들이 놓여져 있으며 굉장히 습한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옆에는 바로 화장실이 있었고 정말 일반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오래된 건물에 어둡고 빛도 많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계신 곳 벽에는 월명동, 어머니, 부흥강사의 사진이 붙여져 있었습니다. 나는 사진에 손을 얹고 매일 기도한다. 그리고 매일 혼체를 불러 교육한다. 사진은 주기에 따라 다르게 붙여 놓고 청중들의 사진도 붙여 놓고 기도한다. 오랫동안 육으로 보지 못하니 너희들의 얼굴이 가끔 생각이 나지 않아 생각을 떠올리거나 혼체를 불러 그 모습을 보기도 한다. 어머니와 부흥강사의 사진을 놓고 기도하는 것은 상징적으로 대표 격으로 하는 것이다. 이곳에 너희들 사진을 다 붙여 놓을 수 없으니까. 월명동에 계신 어머니를 위해 선생이 나갈 때까지 숨만이라도 붙어 있게 해달라고 늘 기도한다. 그리고 이와 같이 섭리의 건강이 안 좋은 자들을 위해서도 늘 간절히 기도한다. 우리가 건강한 몸으로 만나야 하니까.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부흥강사를 놓고 기도하는 것은 선생이 직접 외치고 싶으나 그럴 수 없으니 부흥강사가 내 몸 되어 외치기에 더욱 기도해 줘야 한다. 시대 말씀을 전하는 것은 시대의 핵이다. 나도 시대 말씀을 전할 때 늘 긴장이다. 하늘의 법과 방향이 선포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제일 중요시 여기는 것이 말씀이다. 지금의 말씀은 원본 하나로 내보내기에 보낼 때마다 걱정하며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하고 보낸다. 중간에 누락되거나 전달이 안 되면 안 되니까. 너희는 나의 마음을 모를 것이다. 내가 얼마나 정성스럽게 말씀을 받아 보내는지 말이야. 허락할 테니 한 번 봐라. 내가 지내는 모습을 지금부터 보아라. (순간 선생님께서 기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기도를 하고 계셨는데 오늘만 벌써 10시간이 넘도록 기도하시며 말씀을 받으시고 잠언을 받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손은 종이와 펜과 일체 되어 하루를 보내시고 계셨습니다. 고요한 새벽 시간, 시끄러운 낮 시간, 선생님은 바뀌는 여러 상황 속에도 기도에 집중을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손은 퉁퉁 부어 계셨고 선생님은 신의 필체로 엄청난 속도로 글을 써 내려가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은 더우신지 이마에 땀이 맺히셨고 오랜 시간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계셔서인지 무릎을 바꾸고 엎드려 글을 쓰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밖에서 소포 및 우편 보낼 사람은 시간이 10분 남았으니 빨리 제출하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선생님은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구나.” 긴장하시며 “이곳에서는 시간 싸움이다. 시간을 잡지 못하면 너희가 말씀을 받아 볼 수 없으니 늘 계산한다.”하시며 우편 봉투에 말씀을 다시 한 번 확인하시고 담아 기도를 하시고 담당자에게 전달을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전달자에게 잘 부탁한다고 하시며 정중히 인사를 하시고 당부하시며 전달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계신 주위를 제 혼체가 다녀보았습니다. 각종 범죄자들이 득실거리고 살벌한 분위기부터 시끄러운 분위기까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온몸에 문신을 한 사람들, 정신이상자, 아파서 병들어 가는 자, 미친 자등 온갖 사람들이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터전 위에 온갖 욕이 오고가고 몰래 사람을 때리기도 하고 교도관들은 때에 따라 죄수들에게 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에 따라 음악 소리 TV 소리 그리고 각종 떠드는 소리에 머리가 아팠습니다. 자세히 한 모습을 봤는데 어떤 교도관이 선생님께 함부로 말을 하고 대하고 있었습니다. 순간 화가 나서 그 교도관을 응징하고 싶었지만 제 육이 아닌 혼체가 보는 상황이라 어떻게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 선생님이 이런 수모를 당하시다니 가슴이 찢어질듯 아파 미쳐 버릴 것만 같았습니다. 제 혼체는 육을 통해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그 사람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것을 입력시키려 했지만 선생님은 차단시키시며 그러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께 저는 여쭈어 봤습니다.) <선생님, 화 안 나세요? 선생님이 누군데 감히 이리 대합니까?> 화? 나지. 하지만 저자는 나를 모르지 않느냐. 세상 속에 얽힌 말들만 믿고 나를 대하니 가슴 아프지만 다 자기 행한 대로 받는 때가 온다. 모든 심판의 권세는 성자께 있으니 걱정 마라. 교도관만 나를 그리 대하겠느냐. 여기 있는 자들 중에는 나를 오해하고 해하려 하는 자도 있었다. 기도해서 성자께서 다른 곳으로 이동시켜 주셨다. 나는 어딜 가나 성자가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신다. 기도가 내 보호막이요 성자가 내 백(back)이다. 여기는 힘의 권력으로 서열을 정해 모든 것이 돌아간다. 내 힘이 무엇이며 권력이 무엇이냐. 오직 성자요 말씀이니 나는 말씀의 권세를 잡고 모든 것을 다스린다. 어딜 가도 걱정 없다. 사랑아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라. 나 잘 있어. 성자가 보호해 주시니 잘 있다. <선생님, 이 모습을 보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어찌 이 모습이 잘 지내시는 모습이신가요?> 사랑아 나는 어딜 가나 말씀 선포하고 전할 수 있고 생명을 살릴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선포하지 못하는 것이 나에게 지옥이요 아픔이다. 생명이 죽어 나가는 것이 내게 고통이다. 내가 아픈 것 고통 받는 것 괜찮다. 다만 말씀이 제때 전달되지 못하면 성자가 온 인류에 선포하시는 역사가 이루어지지 못하니 나는 늘 이것이 걱정이요 너희가 잘 있나 늘 걱정이다. 내가 말씀을 어찌 다루는지 조금만 깨달아도 너희가 달라질 것이다. 추석인데 어디 안 가고 나를 먼저 생각해 주니 진정 고맙구나. <선생님, 약속했잖아요. 선생님과 혼으로 함께 보낼 거라고요.> 잘했다. 조건 쌓고 합당한 때에 기도하니 혼을 통해 모든 것을 느끼고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너를 쓸 테니 이 말씀을 잘 정리해라. 귀하게 전할 곳이 있다. 내가 이곳에 있으니 2000년 전 나사렛 예수님을 통한 성자의 심정을 느끼게 되더구나. 성자께서 마지막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다할 때 그 입을 통해 다 이루었다 하셨지. 내가 이곳에서 나가는 그 순간 나의 입술을 통해 성자께서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고백한다 하셨다. “이미 너는 다 이루었지만 이곳에 있는 기간이 이 땅을 위한 마지막 조건 기간이다.” 하시며 “조금만 참고 힘을 내자.”하시며 나를 위로해 주셨다. 육이 죽는 것보다 살아 있는데 받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냐. 내가 다 겪어 보니 알겠더라. 중국 감옥에서 이곳에 오기까지 각종의 사람들을 만나며 온갖 소리와 고문에 나는 오직 말씀 하나를 두고 지키기 위해 버티고 버텼다. 오죽하면 중국에서 쓸 수 없으니 머리에 기록했겠느냐. 내가 안고 가면 되고 내가 조건 세우면 되고 내가 하면 되니 나 하나 희생하면 섭리역사를 따르는 자들이 편하게 갈 수 있으니 월명동 길을 내듯 길을 낸 것이다. 있잖아. 나는 너희가 말씀만 지키면 바랄 것이 없다. 휴거 핵심 뭐냐. 내가 주는 말씀대로 하면 되는 거야. 그런데 왜 다들 어렵다 하고 지도자들도 하기 힘들다 하는지 모르겠구나. 내가 조건 다 세우고 고통 다 받으며 목숨 걸고 지켜 다 해주고 주는 말씀인데 축복인지 정녕 모른다. 선생이 실천하고 주기에 이미 축복이 임하였기에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면 바로 축복이 너에게 스며드는 것이다. 왜 그걸 몰라요? 그래서 내가 말해 주는 것이다. 늘 내가 잘 있다 하지만 심정으로 느끼고 환경을 생각하면 알고 기도하겠지. 그런데 정말 모르니 하지 않더구나. 아는 자만 나와 발 맞춰 함께 뛰니 그만 알고 모든 축복을 받고 간다. 나의 사랑들아. 정녕 깨달아야 한다. 지금의 때를 내가 마지막으로 조건 세워 주고 내가 “다 이루었다. 다 했다.”하는 날이 머지않아 온다. 그 때는 이미 너희의 모든 운명이 결정될 것이다. 뭐든지 하는 자가 하고 하지 않는 자는 안 하니 정녕 알아라. 기회도 잡는 자가 잡고 소통도 교통도 하는 자가 잡는다. 뇌가 그렇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올해 마지막 남은 기간이 최고로 너희의 뇌를 잡고 고치고 만들 수 있는 때다. 왜? 너희 스스로 하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조건 세워 주고 기도해 주니까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이 때 안 하는데 과연 나중에 되겠느냐. 올해 ‘말씀과 전도해’ 가운데도 11월에 본다고 하는 것은 굳은 뇌를 풀고 했냐 안 했냐를 보는 것과 같다. 열심히 한 자는 지금은 표가 안 나도 반드시 영계에서도 나에게도 혼체가 반영되어 표가 나게 된다. 나의 사랑들아 너와 나의 만남이 사랑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듯 우리의 만남을 통해 휴거의 역사도 순간 지나가 완전한 열매를 맺고 모든 수확이 끝나는 때가 온다. 지금 이 때가 너무 중요하니 섭리사 모두 과정 중에 이렇게 만나고 사랑 나누다 육으로도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내가 환경은 이래도 너희 만날 생각하며 매일 운동하며 관리한다. 나와 축구도 배구도 수영도 하자는 자들이 너무 많다. 내가 나가면 또 같이 해 줘야지. 너희에게 뒤지고 싶지 않아 나도 노력하고 뛰니 열심과 최선을 다하자. 나도 너희가 나 못 따라오도록 나이를 잊고 부지런히 만들게.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만큼이나 반드시 휴거의 차원도 사랑의 차원도 높여 나가자. 안녕. (순간 선생님은 너무 밝고 빛나는 흰색 슈트에 무늬는 선생님께서 그리신 독수리 형상으로 되어 있는 옥색 넥타이 차림으로 천국으로 이동하셨고, 그곳에서 모든 데이터를 보시고 영계에서 사람들의 혼체를 불러 교육도 하시고 천군 천사들을 통해 지시하시며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시고 생명을 관리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영과 혼을 통해 모든 것이 반영되어 육을 통해 선생님은 편지를 쓰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한 사람에게 집중하여 편지를 쓰고 계셨는데 그자는 죽어 가는 자로 잘 나오다가 지도자에게 시험 들어 나오지 않으려고 하는 자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섭리를 등지기 전 선생님께 편지를 썼던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은 그에게 편지를 쓰시고 마지막까지 보내시며 기도를 하셨고 그 편지를 받기까지 그를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기도로 혼체에게 힘이 전달되어 혼체가 살아나고 있었습니다. 그는 선생님의 편지를 받고 눈물 흘리며 다시 열심히 나오기로 결심하고 선생님께 답장을 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혼체를 보니 힘이 없어 축 늘어지던 혼체가 힘을 내고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자는 선생님과 사연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모든 섭리사 사람들을 살리고 계심을 느끼니 우리가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고 선생님의 몸이 되어 생명들을 잘 관리해야 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태껏 보지 못한 모습을 볼 것이다. 긴장해라. 가슴이 아파도 보고 전해야 한다. 선생이 단 한 번도 고통스러운 모습을 보여 준 적이 없지만 보고 느끼면 깨닫는 것이 있을 것이다. 역사의 증거를 위해 기록으로 남기고 증거 하라. (선생님께서 이전에 조사를 받으셨던 모습이라고 하시며 그날들을 회상하며 보여 주셨습니다. 조사관은 선생님께서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듣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선생님을 오해하고 함부로 말하고 대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장시간 계속 조사를 하고 선생님을 교란하며 허위 진술을 하도록 유도하고 몰아가기도 하고 온갖 교묘한 방법들을 통해 선생님을 조사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후에는 답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니 조사관은 선생님께 윽박을 지르며 더욱 함부로 대했습니다. 저는 이 모습을 보며 너무 가슴이 아프고 화가 났습니다. 선생님은 심정이 타셨는지 머리를 위로 젖히시며 눈을 감으셨습니다. 그 순간 밝은 빛으로 성자께서 보이시더니 “내가 지켜 줄게. 조금만 참자.” 하시니 선생님의 눈가에는 눈물이 맺히셨습니다. 자세히 선생님을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 힘든 조사를 받는 과정 가운데서도 무언가를 계속 생각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말씀을 잊지 않기 위해 머릿속에 말씀을 계속 되새기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가슴이 아프고 애가 탔습니다. 그리고 조사를 마치고 선생님은 오셔서 바로 펜으로 글을 적기 시작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조사를 받는 과정 가운데서도 말씀만은 끊임없이 써 주고 계셨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장면이 이어졌습니다. 선생님은 이마에 식은땀을 흘리시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땀을 흘리시며 쓰러지고 또 쓰러지는 가운데서도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끝끝내 안 써지는 손을 부여잡고 글을 써 내려가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은 아프신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아프셔도 그 누가 챙겨 주지도 않고 그곳에 있는 의사는 제대로 보지도 않고 대충 처방을 내려 주고 있었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파 미칠 것 같았습니다. 그동안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경험하고 느끼니 각종 아픔과 방해에도 오늘도 선생님은 우리를 위해 말씀을 목숨 다해 전해 주시는 시대 사명자요 우리를 진정 사랑해 주시는 분이 맞음을 더욱 깨달으니 가슴이 뭉클해지며 빨리 그곳에서 선생님께서 나오실 수 있도록 더욱 선생님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고 오직 사랑하며 가야겠다는 마음이 더욱 확실해졌습니다. 이후, 성자께서 오셔서 한마디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 선생 말대로 보니까 깨닫는 것이 있지. 사람들은 잊고 산다. 경험해 보지 못하니까 선생의 입장을 그 누가 알겠냐. 나만 알지. 그래서 선생이 가슴이 아파도 허락하여 보여 준 것이다. 잘 전해 주어라. 선생이 누구보다 고통 받는 것 싫어서 말을 잘 안 한다. 그리고 너희 가슴 아파할까 봐 말을 안 해. 그런데 너희를 보면 선생이 지금까지 어떻게 조건을 세워 주며 왔고 너희 위해 희생하며 왔는지 잊고 사는 자가 너무 많고 휴거의 삶에서 멀어지는 자도 많기에 쉽지 않지만 보여 준 것이다. 사랑아. 선생 사랑하면 기도하고 전도해라. 휴거돼라. 그것이 선생을 위한 일이다. 깨닫고 느껴 보니 더욱 애가 타지. 지금 선생이 조건 세워 영계의 문도 혼계의 문도 다 열어 놨다. 자기 차원만큼 보고 느껴라. 보고 느끼면 깨닫는 차원도 달라질 것이며 믿음과 사랑도 더욱 굳건해지고 확실해 것이다. 모두가 선생과 일체 되고 하나 되는 평강을 빈다. 모르고 오해하는 저들에게 가서 확실히 증거 하여 하늘의 뜻을 이루자.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