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12.03 (화)

계시말씀 8daa7ce3

선포일
2013.12.03 (화)

첨부 파일

실천자가 영웅이다 작성일 : 2013. 09. 18(수) 새벽 2시 48분 작성자 : 정주별 (추석 명절에 혼자 계실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하던 중에 우리의 죄 때문에 선생님께서 그곳에서 홀로이 십자가를 지고 계심을 더욱 심정 깊이 깨닫고 시인하며 회개하니 성자께서 선생님과 함께 오셔서 일체 되어 말씀해 주시길 “실천하면 선생을 만나는 날이 가까워진다”고 말씀하시며 “실천자가 영웅이다!” 제목을 주셨고 적어 보자 하시며 처음부터 끝까지 잠언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잠언 말씀은 실천이 필요한 자에게 꼭 필요한 지표가 되는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1. 자꾸 실천하면 행해진다. 2. 실천하면 안 되던 것이 되어진다. 3. 실천하면 못하던 것도 하게 된다. 이것이 실천의 능력이다. 4. 실천자를 따라갈 자는 없다. 왜냐하면 실천 하는 자는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과 같고 실천하지 않는 자는 걷거나 기어가는 자와 같기 때문이다. 5. 실천함에 있어서도 그 행함에 따라서 그 의의 공적이 달라진다. 전능자는 바라보고 의의 점수를 체크하고 있다. 6. 잘 되고 싶으냐! 그럼 실천하여라. 더 잘되고 싶으냐! 그럼 더 많이 실천하여라. 더 잘되고 싶으냐! 그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원하는 소원이 이루어지리라. 전능자의 말이니라. 7. 실천자의 실천 속에는 될 수밖에 없는 진리가 숨어 있다. 그러니 잘 되는 것이니라. 8. 실천자를 따라가라. 그리하면 너도 실천자가 되어 그와 동행할 수 있느니라. 9. 실천자를 따라가다 뒤돌아보지 마라. 뒤돌아보는 순간 실천자는 저 멀리 떠나가고 없다. 오직 실천자를 바라보고 가야 영원히 동행한다. 10. 실천자의 발걸음을 놓치지 말아라. 놓치는 순간 지옥에 떨어진다 생각하고 딱풀처럼 딱 붙어 따라가야 한다. 영계는 세밀하고 섬세한 세계이다. 11. 실천자가 웃으면 너도 웃고 실천자가 울면 너도 울어보아라. 그리하면 그 심정을 깨닫게 되리라. 12.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네 영과 혼과 육신의 삶이 형통하리라. 13. 실천은 그 사람의 삶을 존재하게 만든다. 고로 너는 한 번의 실천으로 끝나는 1차원에서 살지 말고 끊임없이 실천하여 영원까지 존재하는 영원한 자가 되어라. 실천자의 말이니라. 14. 실천! 인간으로서 육신 쓰고 살 때 실천보다 위대한 것은 없다. 온 인류의 모든 존재물은 실천이 낳은 산물들이다. 15. 실천은 불가능을 가능케 한다. 그러니 실천은 위대한 것이다. 16. 위대한 자가 되고 싶으냐. 그럼 실천하여라. 네가 실천할 때 나도 함께 행해 준다. 실천의 삶이 노래가 되는 자는 정녕 육신의 삶을 살면서도 육신의 삶을 마치고 영원한 나라에서도 위대한 자라 불린다. 17. 실천한 자는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다. 잘 알지 않느냐. 18. 실천하고 싶거든 네 마음을 항상 행하고자 하는 마음 상태로 하여라. 행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행하고 만다. 19. 6천 년 하나님의 역사 속의 중심인물들을 보아라. 실천자는 승리자가 되었고 실천하지 못한 자는 실패자가 되었다. 너는 승리자가 되려느냐? 아니면 실패자가 되려느냐? 너 하기에 달려 있다. 20. 이 시대 구원자의 삶의 철학은 “실천”이다. 실천을 철학으로 하나님의 역사의 주인이 되었다. 21. 실천은 불가능을 가능케 한다. 실천은 행한 자의 산물이요 실천치 않음은 행하지 않은 자의 산물이다. 22. 왜 실천이 중요하냐! 하나님은 그의 실천을 보고 판단함이라. 23. 실천은 잠자는 자의 눈을 뜨게 한다. 이 시대 구원자는 실천으로 6천 년 무지의 잠을 깨어나게 했다. 그가 깨어남으로 그를 믿고 따른 모든 자들이 시대의 잠에서 깨어나게 했다. 그러니 얼마나 위대한 실천의 능력이냐. 24. 실천자가 말한다. 너희는 인생의 삶을 실천으로 그림을 그려서 인생 실천이란 작품을 만들어라. 그리하면 전능자가 그 작품을 비싼 값에 사가리라. 25. 실천은 자기 자신을 존재하게 만든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는 그 실천을 쉬지 않는다. 좋은 인생을 살기를 원하는 자는 좋은 실천을 쉬지 않는다. 26. 네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으냐? 그리하면 좋은 실천을 하여라. 27. 사랑하면 그가 원하는 실천을 한다. 28. 실천 속에 감춰둔 보화를 캐내어라. 그 보화는 아무도 못 뺏어간다. 실천의 보화이기에 줘도 못 가져가는 것이다. 29. (성자) 실천하면 줄게! 그러니 더 많이 더 온전히 더 정성 다해 실천하여라. (아멘) 30. 실천의 빛을 발하여라. 그 빛은 영원하다. 31. 어떤 한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의 꿈은 큰 대궐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자와 그곳에서 사는 것이 꿈이었다. 날마다 누우면 그 생각만 했다. 그러다 어느 날은 “내가 이렇게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한 번 행해 보자. 만들어 보자” 다짐하고 고향집에 달려가 엉겅퀴를 뽑아내고 가시나무를 캐내고 돌을 골라내며 기초를 닦고 그곳에 돌기둥 나무기둥을 세우고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었다. 1년 지나고 2년 지나고 3년 지나고 5년 지나고 10년이 지나니 그곳은 자기가 그토록 원하고 바라던 소원이 이루어진 소원의 땅이 되어 버렸다. 이와 같이 실천은 자기 소원을 정녕 이루게 한다. 바로 성지땅 월명동이 그러했다. 깨달아라! (실천이란 말씀을 듣다 보니 실천이 참으로 아름답고 멋지게 생각되어져서 이 귀한 실천의 말씀을 주셔서 진정 감사하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한마디 더 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내가 가는 곳에는 성자도 함께하니 나의 행함은 성자의 행함임을 깨닫고 알아라” (아멘) 성자께서 마지막으로 잠언 한 개를 더 해 주셨습니다. 32. 실천하다가 안 된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그 애달픔으로 흘린 눈물이 자본이 되어 반드시 결실을 맺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