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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12.04 (수)

131204 수요말씀

선포일
2013.12.04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7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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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4일 수요말씀> 관념은 무로 사라진다. 행해야 실체가 된다 행하되, 작은 것부터 행해라 작은 것에서 큰 것이 된다 본 문 마태복음 17장 20절 야고보서 2장 26절 (참고 야고보서 2장 전체)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지금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입니다. 하는 대로 잘되고, 하는 만큼 잘되는 때입니다. 그만큼 성경의 비밀을 다 파헤치며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시대 말씀을 주었습니다. 또 선생이 여러분 각자를 위해 조건을 세워 주어, 여 러분이 행하는 대로 잘되게 해 놓았습니다. 말씀대로 행하면, 정말 실체가 되어 얻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에서 생각한 것이 곧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우리 육신이 행하면, 혼도 영도 확실하게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됩니다. 그러나 생각한 것을 얼마나 행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행하지 않으면 육계에서도 ‘관념적인 생각’만 남아 있고, ‘실체’ 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행하면 ‘실체’를 얻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서 머리에 넣고만 있으면 ‘관념’으로 끝납니다. 위대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서도 머리에만 넣고 있으면 ‘관념’으로 끝나니 다시 오신 성자도 안 느껴지고, 지금 구원자가 와서 행하고 있는 데도 실감이 안 나고, 역사가 진행되고 있어도 실감이 안 납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행하면 ‘실체’를 얻게 됩니다. <영>도 실제 하늘 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실체로 얻게 되고, 실제로 존재하는 천국을 실체로 얻게 됩니다. 그러니 행해야 됩니다! 행해야 말씀대로 얻게 됩니다. ‘구상과 실행’, ‘관념과 행실’입니다. 그러면 실체가 됩니다. 11월 30일을 끝으로 <6개월 절식 기도 조건>이 끝났습니다. 생각으로만 하지 않고 실제로 행했습니다. 하루에 한 끼를 먹으며, 어느 때는 하루 종일 안 먹으면서, 어느 때 는 15일 동안 안 먹으면서, 힘이 없을 때는 하루에 두 끼를 먹으면서 하 루 세 번 정한 기도 시간에 기도했습니다. - 그랬더니 두뇌의 차원을 상상할 수 없이 높였습니다. 고로 생각한 것을 빨리 행하여 얻을 것을 얻게 하셨습니다. - 관념적인 생각을 실제로 행하니, 성자가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 씀은 차원 높은 시대 말씀입니다. - 또 사랑하는 섭리인들의 혼과 영도 실제로 변화되어 실제로 ‘휴 거 길’에 올랐습니다. - 또 귀하고 신비한 것들을 실체로 얻게 되었고, 생명들도 얻게 되었 습니다. - 하나님과 성자께 6개월의 절식 기도 조건이 끝나면, 꼭 하늘을 위 해서 살겠다고 하는 생명을 선물로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시간 에 딱 맞춰서 그 생명을 실체로 얻게 되었습니다. 선생이 행하지 않았다면, ‘실체’는 못 얻었습니다. 행함으로 실체가 되었습니다. 역시 행실은 ‘실체’를 낳았습니다. 6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하면서 차원을 높여 놓았으니, 여기서 12월 까지 한 달 더 할 것입니다. 꿈이 있으면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꿈이 허무하지 않습니다. 목적이 있으면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행해야 실체가 되어 실제로 꿈이 이루어지고, 목적을 달성합니다. 믿습니까? (아멘!) 오늘은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설교>로 하면 설교의 맛이 있고, <잠언>으로 하면 하나씩 말씀해 주니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깨닫기도 기억하기도 쉬워서 좋습니다. 행하는 만큼 얻고, 행하는 대로 얻는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말씀을 듣 기 바랍니다. 말씀을 통해 성자의 생각과 선생의 정신이 여러분의 뇌 속 에 확 박혀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1.처음에는 하나다. 그 다음에는 둘, 셋... 점점 청중을 이룬다. 2.땅에 박힌 돌은 작지만, 파낼수록 크다. 만사의 모든 것이 그러하다. 3.그러나 사람들은 처음에 모래만 하게 작다고 하며 하지 않는다. 4.황금덩이가 묻힌 곳도 처음에는 좁쌀만큼만 눈에 띈다. 5.100만 분의 1만 있어도, 100만 분의 1만 보여도 할 수 있는 조건이 충분하다. 6.아무것도 없는 무(無)에서도 행하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7.하나만 있으면, 행하기에 충분하다. 8.나는 무(無)에서 시작했다. 행하니 하나씩 보였고, 그것을 행하니 ‘실체’가 되었다. 지금은 너무 많이 보여도 내 마음과 내 손과 발이 다 가지 못할 정도다. 9.얼마나 행하느냐가 문제다. 10.잠언을 쓸 때도 그러하다. 처음에는 ‘한 잠언’도 아닌 ‘한 단 어’에서 잠언을 쓰기 시작한다. 지금도 ‘한 단어’를 놓고 행하면 서, 점점 잠언의 세계로 깊이 파 들어가고 있다. 11.처음에는 작았지만, 한 영감이 스쳐 와서 그것을 보고 시작했다. 12.이 잠언을 쓰다 보니, <낙타바위>가 생각났다. 이미 내가 행한 일이 니 생각났다. <낙타바위>도 처음에 다 보이지 않았다. 조금씩 파내 니 사과 박스만 하게 보였고, 점점 파내니 500톤의 거대한 <낙타바 위> 형상이 나왔다. 최고로 큰 자연석 대 걸작이 되었다. 이와 같이 처음에는 손가락만 해도 시작하여 하나님과 성자 안에서 행하면, 점점 가능성이 커진다. 13.<전도>할 때도 그렇다. “해라.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의 영감만 와도 충분히 한다. 또한 생명을 만나 이야기를 했을 때, 상대에게서 한마디 대답만 와도 가능성이 있어 전도하기에 충분하다. 14.무(無)에서 ‘수고’로 유(有)를 창조한다. 15.<성자>를 땅에 묻혀 있어 조금만 보이는 큰 바위라고 생각하면서 ‘기도’로 파 들어가 봐라. 하루, 이틀 파내는 대로 다르다. 16.성자가 자기 앞에 가시는데 뒤를 안 쳐다봐도, 자기가 앞으로 뛰어 가서 쳐다봐라. 그러면 성자는 앞길을 쳐다보니 너를 쳐다보신다. 그 런 마음도 없이 성자를 좇느냐. 구원자도 그렇게 좇아라. 17.자기가 할 일을 못 해서 행여나 성자가 안 쳐다보셔도 도전하고 하 면 된다! 18.선생은 처음에 불가능한 데서 성자께 파 들어가 갔다. 결국 성자를 만났다. 19.가만히 서서 구경만 하면서 그대로 보면 작다. “별로다. 희망도 없 다. 어렵다.” 하지 말고, 어서 착수하여 행해라! 20.장사할 때는 5원을 벌려고 5리도 간다. 100원을 벌려고 100리까지 간다. 그렇게 행한 자들은 결국 다 크게 됐다. ‘티끌 모아 태산’이 된 것이다. 21.낙심하지도 말고, 포기하지도 말고, 어렵다고만 하지 말고, 희망이 없다고만 하지 말고 행하여라! 행하는 만큼 ‘혼도 영도’ 실체가 된다. ‘천국’도 실체로 얻는다. 천국에 가게 예정됐어도 네 ‘육’ 이 하다가 말면, 네 ‘영’이 천국에 가다가 말게 된다. 22.물론 해도 안 되는 것이 있다. 그러니 기도하여 무엇을 행해야 하는 지 분석하고 분별하라는 것이다. 23.하나님이 틀지 않는 것은 자기가 노력하는 대로 된다. 24.처음부터 하나님을 믿었느냐. 자기가 노력하고 믿어서 믿게 된 것이 다. 25.하나님은 ‘인간의 책임 분담’에 따라 축복을 주신다. 하나님을 믿 으나, 안 믿으나 수고한 대로 얻도록 예정해 놓으셨다. 26.하나님을 안 믿어도 수고한 대로 얻는다. 하물며 하나님의 뜻을 행 하며 수고하는데, 열심히 하기만 한다면 오죽이나 잘되겠느냐. 27.불법을 행하는 것도 자기 책임 분담이다. 불법을 행하면,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28.의를 행하는 것도 자기 책임 분담이다. 의를 행한 만큼 하나님은 행 위대로 반드시 갚아 주신다. 29.섭리 사람들은 성자께 주께 구체적으로 묻지 않아서 너무도 모른다. 물으라 하니, 편지로 묻기만 한다. 3년 전, 5년 전에 그에 대한 설 교를 그렇게 했어도 잘 듣지 않고 기도하지 않으니 너무 모른다. 기 도해라. 성자와 대화해라. 구해라. 합당하면 준다. 30.확실한 문제에 확실한 답을 구해야 얻는다. 31.기도는 하는데 ‘지혜’가 없고, 배우기는 하는데 ‘지식’이 없다. 32.구하면 준다 해도 구하지 않는 자들이 너무 많다. 33.행하면 얻는다 해도 행하지 않는 자들이 너무 많다. 34.작다고 희망 없다고 안 하고, 큰 것만 희망 있다고 하는 자들은... 할 일이 없다 하며 인생의 좋은 기회와 좋은 시간을 흘려보낸다. 35.작지만 충성으로 했으면 창대하게 되었건만, 작다고 작게만 하여 크 게 되지 못했으니, 주인은 더 이상 일을 맡기지 않는다. 36.작은 생명체 유전자도 기르니, 100배, 10000배씩 커서 결국 거대 한 인생이 되었다. 37.생명의 유전자처럼 작아도, 겨자씨처럼 작아도 어서 희망으로 키워 라. 38.물고기도, 가축도 처음에는 작은 것을 키워서 그같이 큰 것이다. 39.송아지도 작지만 2년만 키우면 큰 황소가 된다. 40.섭리역사도 처음은 ‘선생 한 명’으로 시작됐다. 성자가 선생 하나 를 키웠다. 한 명으로 현재 이같이 청중을 이루고 역사를 이루었다. 41.생명도 작다 하지 말고 키워라! 지도자도 없다 하지 말고 키워라! 42.교회도 생명이 없어 작다 하지 말고 키워라! 1년 동안 수십 명씩 키워 봐라. 43.섭리사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사람이 몇 명 안 보인다. 1년에 수십 명씩 전도하고, 수백 명씩 전도해야 된다. 44.성자의 능력을 받아야 된다! 45.100명 교회는 1년에 20명 이상 전도해야 부흥된다 할 수 있고, 200명 교회는 1년에 30명 이상 전도해야 부흥된다 할 수 있고, 300명 교회는 1년에 40명 이상 전도해야 부흥된다 할 수 있고, 500명 교회는 1년에 50명 이상 전도해야 부흥된다 할 수 있다. 그 래도 열 명이 한 명 전도한 격이다. 혼자 20~30명은 전도해야 센세 이션을 일으키는 자다. 46.선생은 지금도 여기서 전도하여 많은 생명들을 살리지만, 나가면 섭 리사 전체를 끌면서 1년에 수천 명씩 전도할 것이다. 47.저마다 1년에 7명, 5명, 3명 전도하겠다고 ‘목표’를 세워 놓고 하면, 반드시 된다. 48.‘죽는 길보다 낫다.’ 생각하고 하면, 다 된다. 49.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생각이 ‘칼’ 같이 되기도 하고, ‘태풍’같이 되기도 하고, ‘불’같이 되기도 하여 능력을 행한다. 50.자기 생각과 성자의 생각을 같게 하고서 해 봐라. 신이 된다! 51.‘불의’는 다 망한다. 불의 자체는 스스로 멸망 받게 예정해 놓으 셨다. 52.현대인은 ‘꿈’은 큰데 ‘실천’이 약하다. 53.‘꿈’은 작아도 된다. ‘실천’이 크면 된다. 54.현대인들은 순간의 수고로 큰 것을 얻으려 한다. 개미는 꾸준히 하 여 큰 것을 얻는다. 꿀벌도 그러하다. 사람이 꾸준히 한다면, 산을 옮길 것이다. 55.쌀 한 가마를 꽁꽁 묶어 큰 산 너머로 옮기려면, 장정이라도 힘들고 어렵다. 하지만 나눠서 조금씩 옮기면 어린 소년도 할 수 있다.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고생 돼도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해라. 56.사람들은 <작은 것>은 “희망이 없다.” 하며 안 하고, <큰 것>은 “커서 자신이 없고 엄두가 안 난다.” 하며 안 한다. 57.<무력과 악>으로 다스리면, ‘자기 몸’도 못 다스린다. 그러나 <순리와 의>로 다스리면, ‘세상’을 다스린다. 58.‘육’으로 가니, 갈 길은 멀고 시간은 짧다. 59.처음에 큰 것을 하면, 경험이 없고 알지 못해서 못 한다. 60.큰 것은 작은 것에서 점진적으로 점점 커진다. 고로 작아도 행해라. 61.성자는 모든 것을 버리고 좇아야 좇을 수 있다. 62.성자는 사람이 아니다. 전능자다. 63.성자 한 분이 너를 알아주는 것이 세상 모든 사람이 알아주는 것보 다 크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성자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 64.성자는 말없이 은밀히 칭찬하며 알아주신다. 65.사람들의 칭찬은 바람결의 칭찬이지만, 성자의 칭찬은 머리에 담겨 있는 영원히 남아지는 칭찬이다. 66.사람들은 자기 생각과 행위의 그릇이 작아서 조금만 보고 느껴도 칭 찬한다. 그러나 성자의 생각과 행위의 그릇은 천주적으로 커서 전능 자의 마음에 만족해야 칭찬하신다. 곧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잘해야 칭찬하신다. 67.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칭찬받기 좋아하고 존경받기 좋아했다. 그 재미로 자기 잘난 맛으로 살아가고 자기 멋으로 살아갔다. 그들 이 죽은 후에는 그들을 칭찬하는 자들이 한 명도 없었다. 68.바리새인들은 칭찬받고 존경받으려고 거리와 광장에서 혀 빠지게 외 치고 다리에 쥐가 나게 행했지만, 그 외침과 행위는 ‘형식과 외 식’이었다. 그 행위는 실체가 되지 못한다. 69.바리새인들은 하나님께 책망 받을 짓을 매일 거리와 광장에서 행했 다. 마귀들이 악하고 무지한 사람들을 쓰고 그들을 칭찬했다. 그들은 결국 어둠에 결박당하고 말았다. 70.바리새인들은 칭찬을 받음으로 인하여 사망으로 달음질하며 빠른 속 도로 사망으로 가게 됐다. 71.진정으로, 참으로, 진실로 행하여라. 성자의 말씀은 ‘진리’요, ‘참’이다. 고로 행하는 대로 잘된다. 72.성자는 성자의 생각과 같은 행위를 해야 칭찬하신다. 이 시대에 하 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진정으로 행해야 칭찬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