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05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12.05 (목)
첨부 파일
- PDF
20131205 계시말씀.pdf
136.3 KB
S종교 지도자가 간 지옥
작성일 : 2013. 09. 09(월)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전날, 예배 때 S종교에 대한 광고를 듣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는 S종교 강사로서 섭리인들에게 접근하여 포
섭하려고 한 여자가 지옥에 있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다음날 새벽기도를 드리는데, 조금 졸았습니다.
선생님께서 혼체로 오셔서 “졸면 지옥 간다.”하셨습니다.
“아! 너무 죄송해요. 제가 졸고 있는지도 모르고 졸았어요. 회개 드립니다.”라고 기도드리니, “정신 바짝 차리
지 않으면 어느새 사탄에게 끌려간다.”라고 하시며 “자, 오늘 네 혼체 데리고 나 선생이 지옥 보여 줄 것이
다.”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교회 밖으로 나가서 지하로 내려갔고 지옥을 본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처참한 지옥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지옥은 너무나 추웠는데, 제 육신도 덜덜 떨고 있었습니다.
한 여자가 벌거벗은 채로
길고 두꺼운 사람 다리 굵기 만한 창이
머리에서 발쪽을 향해
수직으로 통과하여 꽂혀 있었습니다.
아주 두꺼운 얼음이 그 여자의 몸을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마치 빙산에 갇힌 것 같았습니다.
여자는 너무 놀란 표정과 공포의 표정을 같이 지으며
눈과 입을 크게 뜨고 떨고 있었습니다.
온몸에 피가 흐르고 있었는데, 그 여자를 둘러싼
늑대 개와 같이 생긴 네 발로 기어 다니는 사탄들이
피 냄새를 맡고 침을 흘리며 몰려들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6마리 정도였는데 아주 컸습니다.
회색빛의 털들은 길고 무성했으며 이빨은 사나웠고
눈은 찢어져 있었습니다.
그 여자를 먹고 싶어서 점점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는 여자는 공포에 떨고 있었습니다.)
“주님, 너무 끔찍해서 차마 볼 수가 없어요.
저들은 사탄인가요? 늑대개인가요?”
저들은 사탄들이다.
피 냄새를 맡으면
너무 좋아 미치는 짐승과 같이
인간 냄새를 맡으면
너무 좋아 미치는 사탄들이다.
인간 피 냄새 맡았으니
한걸음에 달려와 그녀를 뜯어 먹을 것이다.
“여자는 왜 이런 고통을 받죠?”
저 여자는 육신이 살아 있는 자인데
이미 사망 선고를 받고
그 영이 이곳에 와 있다.
이 종교 지도자.
내가 보낸 광고 들었지?
성자께서 내게 광고하라고 하셨다.
성자께서 분노하셨다.
감히 섭리 신부들의 생명을 사냥하다니.
엄청난 죄를 지었다.
내가 그녀를 안다.
처음 전도 되었을 때
나 좋다고 나 많이 보러 왔었다.
그런데 아주 인간적이라
내가 누구인지 제대로 몰라보았다.
어린 자라도 내가 누구인지 아는 자들은
섭리 끝까지 가면서 휴거의 영체로 변화되는데,
그녀는 나를 제대로 모르고
일시적인 감정으로만 나를 좇다가
결국 섭리를 나갔고
곤고한 마음 추스를 수가 없어서
사탄이 이끄는 대로 이 종교로 갔다.
이 종교는 사탄이 가장 공들여 만든
이 시대 무기다.
하나님을 외친다고 하나,
실상은 사탄의 육 된 자를
신격화 하는 교묘한 술책의 단체다.
그곳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섭리인들 중에 정신과 마음이 약한 자를
사탄의 몸 되어 접근하고 빼내어
영혼을 죽이려고 한 자다.
물론 자신은 정의라고 생각한다.
참 진리와 이 교주를 위한 일이라고 믿는다.
무지가 그녀를 결국 지옥으로 보냈구나.
성자께서는 나를 통해
그녀를 붙잡아 주고 사랑해 주었다.
그녀를 위해 천국의 집을 만들고
영원히 사랑하며 살려고 했으나,
자신의 나태와 욕망은
그를 결국 사망으로 보내 버렸구나.
이 종교는 하나의 무기와 같아서
총을 맞으면 결국
나쁜 영향을 받게 되고 고통을 받는다.
영원히 가중되는 고통을 받는다.
지금도 사탄의 짓을 하고 있으니
우리 휴거 기간에 집중하여 공격한다.
진리와 성령과 사랑이 없으니
차가운 얼음 속에 갇혀 있다.
회개의 기회를 줬는데도 회개하지 않고
지금까지 왔다.
여자는 ‘살려 줘!’하며 고함을 치다 지쳐서
소리도 못 내고 울면서 공포에 떨고만 있다.
몸과 마음
즉, 뇌가 약하면 안 돼.
강해야 한다.
약한 그릇에 강한 물건을 담으면
그릇이 다 깨지는 것처럼
정신이 약하면 즉, 뇌가 약하면
성자의 말씀을 제대로 받을 수 없다.
받아도 그릇이 약하니
그릇에 금이 가고
결국 깨지는 것이다.
그러다 결국 섭리사 등지고
사탄의 밥이 된다.
지금은 사탄이
마지막 발버둥을 치는 때이기에
나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섭리사와 삼위를 대적하기 위해
악평하며 핍박한다.
그러나 결국 승리한 역사이기에
가던 길만 열심히 가면 된다.
바람은 언젠가는 잠잠해지고 고요해진다.
비바람이 치니
더욱 집안에 옹기종기 모여 가족애를 쌓듯이
환란 핍박이 있으니
더욱 하나 되어 역사를 편다.
진리의 무기를 장착하라.
올해 모든 섭리인들이
진리라는 무기를 가져라.
삼위와 더욱 일체 되고
오직 성자와 주 중심이다. 일체다.
사랑한다.
(선생님을 위한 낮기도 중에 성자께서 오셔서 덧붙여 말씀해주셨습니다.)
아무리 타종교가 기승을 부려도
독립 역사, 성약 역사는
나날이 발전하니 끝을 보면 알리라.
메시아가 없는 종교는
죽은 인생과 같아서 결국 다 부패되어
흙으로 돌아가듯 사라진다.
사탄의 계략에 넘어가는 자들도
결국 지옥 불로 사라진다.
그러니 메시아가 살아 있는 역사에 온 자들만이
영원한 천국으로 휴거된다.
누가 지금 휴거의 뜻을 외치고 있느냐?
오직 한 사람뿐이니,
그가 있는 곳이 정통이다.
지옥에 갈 줄 알았다면
그녀가 그리 행동하겠느냐?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영계에서 보면 정확한데 그것조차 모르니
어찌 그 역사가 옳다고 할 수 있겠느냐?
무지의 끝은 지옥이니라.
오직 성자와 주를 온전히 아는 자만이
천국을 차지하노라.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