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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05 (목)

계시말씀 29dcdc54

선포일
2013.12.05 (목)
성경 본문
마 6:13

첨부 파일

세계 구원과 휴거의 권세가 분체께 있다 작성일: 2013. 9. 12. 새벽 1시경 작성자: 김보배 (계속 차원을 높이란 꿈을 꾸면서, ‘어떻게 차원을 높일까, 어떻게 해야 선생님과 일체 될까’ 고민하며 기도하던 중 아예 선생님 이름을 반복해 부르며 선생님께 기도하자 결심하고 선생님 혼체를 제 앞에 모셔놓고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선생님 혼체가 바위 절벽을 올라가고 계시다가, 밧줄을 내려 저를 끌어올려 주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나랑 통하는 방법, 나한테 기도하는 것, 비밀이다. 비밀의 문을 통과하는 자만 깨달아 받게 되는 비밀이다. 육으로 드러내어 가르쳐주는 것이 지혜가 아니다. 오직 혼체로 나와 일체 된 자, 깨닫는 자만, 나를 부르고, 내게 기도하고, 나를 만난다. (영과 혼으로 성자를 만나던 시대에서, 성약 독립의 해가 되어 이젠 영과 혼으로 선생님을 만나는 시대가 되 었습니다. 신기합니다.) 성자께 직접 가는 것보다 내게 오는 것이 더 쉽다. 이미 나에게 성약 300선 휴거의 열쇠를 주셨고, 이미 나에게 너희의 기도를 들어줄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이 때 환상으로, 모세가 막대기로 바위를 치니 바위에서 물이 나오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모세가 막대기로 바위를 치니 만물이 순종하여 물이 나왔다. 내 입의 막대기로 세상과 세계를 치면, 세계가 순종하여 내 말대로 되는 권세를 내게 주셨다. 나의 절식 기도 조건, 이 권세를 받는 조건이었다. 세계를 뒤흔드는 권세, 입의 막대기가 철장권세가 되는 것! 세계의 구원의 주권을 받는 조건이었다. 애굽 왕이 요셉에게 인장 반지를 빼어 주니, 요셉이 이집트 전역을 다스리는 주권을 받듯, 성자께서 세계 구원과 300선 휴거의 인장 반지를 빼어 내게 주었다. 그것을 받기 위한 조건이었다. 이것을 아는 자가 휴거 300선 대상자다. “분체를 알라” 함은 구원과 휴거의 권세가 분체께 있음을 알라 함이다. 성약 독립과 부활의 해, 이것이 근본이다. (환상 중에, 선생님이 우리나라 전통 왕의 옷을 입고, 왕의 화관을 쓰고, 가마에 태워져 입성하는 것이 보였습 니다.) 내 영은 독립했지만, 내 영이 독립하여 활동해도, 너희가 영으로 내 영과 통하기 힘들다. 마치 성자와 인간이 직접 통하기 힘드니 내가 육신으로 온 것처럼, 내 영과 너희가 통하기 힘드니 혼체라는 밧줄을 너희에게 내려주고 잡으라는 것이다. 그래서 혼체 쓰는 방법을 알려 주는 거야. 뇌가 굳으면 안 되는 이유, 뇌가 깨끗하고 흠 없고 점 없어야 되는 이유는 나와 혼체로 통하기 위해서다. (분체를 더 차원 높여 깨달으니, 마음에 불이 활활 탑니다.) 예수도 십자가 전에는 “이 모든 권세가 아버지께 있다.” 라고 했으나, 십자가 이후 부활생애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했다. (저는 이 말씀을 듣고 성경을 펴서 4복음서를 모두 읽으며 확인했습니다. 실제로, 십자가 전에는 4복음서 전 반에 걸쳐 『(마 6:13)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있다』하시며,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버지가 말씀하신 그대로를 말하고 행한다.’ 등의 내용이 주를 이뤘습니다. 그러나 십자가 이후부터는 『(마28:18)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막16:17)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요17:2)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다』라며, ‘십자가로 인해 영광을 받는다’라고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세계를 위한 조건을 세워 주는 것, 세계 모든 자들의 죄 짐을 대신 감당해 주는 것이다. 그들의 빚을 내가 대신 갚아 줌으로써 내가 그들을 사는 것이다. 죄의 빚을 청산하는 조건을 내가 대신 세워 주는 것이다. 내 의로 값을 지불하고 샀다. 내년부터 엄청난 생명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죄가 청산되었고, 내가 그들을 구원할 권세를 얻었으니 마음먹은 대로, 뜻하는 대로, 생명 역사가 번창할 것이다. 매인 것이 풀렸다. 죄에 매였던 것이 풀렸다. (이제껏 전도되는 자들은, 지구상에 이 많은 인구수에 비해 극히 적었잖아요. 택함 받아 준비된 소수만이 전도 되었는데, 앞으로는 더 많은 자들이 전도되나요?) 열매가 익으려면 과일나무 가지를 통해 영양이 가야 하는데, 과일나무 가지에 죄의 끈이 묶여져 있어 열매가 안 익고 있었다. 그 끈을 내가 끊었으니, 점점 과일이 무르익어 추수할 것이 많아지지 않겠느냐. 극적인 조건, 그들의 생명과 내 생명을 바꾼 조건이었다. 섭리인들에게 전하라. 모르는 자가 많다. 나를 육으로 보지 못하니, 신령한 세계에서 일어나는 시국의 변화를 모르는 자가 많다. (분체의 권세가 실로 신비하고 웅장하고 엄청납니다. 분체의 목숨을 건 조건에 진실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