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06 (금)
금요 자체기도회 말씀
- 선포일
- 2013.12.06 (금)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3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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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6일 금요 자체 기도회 말씀> 아주 중요
하늘나라 최고의 언어는 사랑이다
사랑한다는 말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
본 문 고린도전서 13장 13절
* 금요일 자체 기도회나 명설교 시간이 침체되지 않도록
각 교회에서는 찬양부터 사회까지 은혜롭게 철저히 준비해라.
설교자는 듣는 자가 은혜와 감동을 받도록 온전히 준비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기도’에 대해 말씀해 주면서, 선생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자세와 태도로 기도하며 대화하며 물을 때 하나님과 성
자가 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지금 이때 전해 주는 말씀은 ‘휴거’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말
씀이니, 정말 잘 듣고 꼭 행해야 됩니다.
행하여 말씀대로 실체를 얻으라고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고로 행할
때 말씀이 생명이 되고, 말씀이 빛을 발하고, 실체가 됩니다.
<시작>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면서 성자께 말하기를 “요즘 섭리 사람들이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가 잘 안 된다고 합니다.” 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기도가 안 되느냐. 마음과 생각을 다하여 진정으로 하나님과 나 성
자를 부르면서 자기 사정을 고하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해라. 자기 슬픔
도, 고통도, 억울함도, 아픔도 ‘진정으로’ 고하여라. 없는 것도 고하고,
잘못한 죄도 고하고, 약속해 놓고 못 한 것도 고하고, 하늘 앞에 해 드릴
것도 고하고, 형제들의 것도 고해라. 근본은 ‘영’을 위해 기도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멀리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전능
자 삼위일체는 ‘신’이라서 항상 옆에 있다.”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기도가 안 된다고 하는 자들을 두고 성자께 또 이야
기 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첫째, 본인이 기도할 줄 몰라서 기도가
안 되기도 하고 / 둘째, 사탄의 방해로 기도가 안 되기도 하지만 마음·
정신·생각을 모아서 진정으로 안 하니 안 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일할 때도 ‘일의 필요성’을 느끼고 정신 차리고 하면, 일이 잘됩니
다. <기도>도 그러합니다. 기도도 일입니다. ‘기도의 필요성’을 느끼고
정신 차리고 기도해 봐요. 기도가 잘됩니다.
기도할 때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뇌가 풀리고 고쳐졌어도 마음·정신·생각을 모아야 됩니다.
- 기도할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앞에 서 계시니 먼저는
‘자세’를 온전히 하고, 그다음에 하나하나 이야기를 해야 기도가 잘됩
니다. ‘묵상 기도’를 하면, 생각이 흐려져서 기도가 잘 안 됩니다.
- 기도는 자기 목소리가 귀에 들릴 정도로 소리 내어 정신을 집중하
고 해야 됩니다. 그리고 자세하게, 똑똑하게 해야 됩니다.
- 기도할 때 엎드리면 뇌가 잠자는 자세가 되어 곧 졸음이 옵니다.
이는 과학적인 것입니다. 고로 기도할 때는 뇌를 똑바로 세워야 됩니다.
고개를 숙이거나 머리를 바닥 쪽으로 숙이면, 뇌가 눌려서 바로 생각이
흐려지고 몽롱해집니다.
- 기도해서 깊이 들어갈 때까지는 <자세>가 정말 중요합니다. ‘몸
자세’를 잘못 하면 다리가 저리듯, ‘머리 자세’를 잘못 하면 몽롱해지
고 졸음이 옵니다.
성자는 또 말씀하시기를 “기도하려면 태도, 마음, 정신, 생각을 온전
히 해라. 먼저는 사탄을 강하게 물리치고, 마음·정신·생각이 하나 되게
한 다음에 간절히 구하여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기도하는 자 앞에
서 그 기도를 듣고 계신다.” 하셨습니다.
<전환>
* 선생은 <기도의 자세>에 대해서 더욱 깨닫고, 다시 기도했습니다.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이 기도가 잘 안 된다고 기도해 주며, 내 마음과 정
신과 혼을 집중하여 기도했습니다.
기도할 때는 자기가 무엇을 기도했는지 확실히 알면서 기도해야 됩니
다. 흐지부지하면 무엇을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늘 불러야 됩니다.
기도할 때도 부르고, 평소에도 수시로 불러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중에서 한 분이나 두 분은 꼭 빼
고 안 부릅니다. 습관이 됐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는 하나 되어 행하시
지만, 각 위로 존재하시니 일일이 불러야 됩니다.
<성자>는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러 오셨으니, 꼭꼭 일
체 되어 불러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도 항상 부르고 간구해야 됩니
다. 성자의 육도 늘 부르고 찾아야 됩니다. 부르는 자에게는 성자 분체의
혼과 영이 늘 가서 역사하고, 삼위도 늘 가서 역사하십니다.
<전환> * 다음 전환 시점까지 이 부분이 ‘핵심’
* 선생은 더욱 <기도의 자세>를 바르게 하고 정신과 혼을 집중하여
하나님과 성자께 하나하나 묻고 간절히 이야기하며 기도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과 성자는 깨닫게 하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들은 기도할 때나 평소에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특별
히 기억나게 도울 때만 기억하고 생각한다.
마치 어린아이가 어디에 빠졌을 때 끌어내 주고, 밥을 주고, 손을 잡
아 줘서 위험한 길을 안전하게 갈 때만 부모가 도와줬다고 생각하듯, 사
람들도 하나님에 대해 그렇게 생각한다.
그것이 아니다. 부모는 늘 어린 자녀를 지켜본다. 하루 종일 어린아
이에게 눈이 간다. 하루 종일 쳐다보며 위험한 것을 못 만지게 해 주고,
위험한 곳에 못 가도록 막아 주고 치워 준다. 하루에도 수백 번씩 쳐다본
다. 그러나 부모가 이같이 돕는 것을 어린아이는 모른다. 다만 손을 잡고
이끌어 주고, 먹을 것을 준 것만 생각한다. 수백 가지로 잔손이 간 것은
모른다. 수백 번 마음이 간 것은 모른다.
이와 같이 사람들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행한 일을 모른다.
하루에도 수백 번, 수천 번씩 쳐다보며 돕는데, 특히 기도할 때 역사한
것이나, 말씀을 들을 때 역사한 것이나, 어떤 특별한 일이 되었을 때만
기억하고 감사하다고 한다. 뇌가 육적 차원으로 굳었기 때문이다. 고로
자기가 생각하는 것들만 도왔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마음’으로 계속 쳐다보며, ‘눈’으
로 종일 살핀다. 마음이 가고 잔손이 간 것이 너무도 많다.
그같이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 영혼을 구원하여 영원히 같이 살아도,
지금까지 사랑해 준 것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이 쉬지 않는다.
너희도 그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종일 느끼고, 종일
부르고, 종일 생각하고 사랑해라.” (하셨습니다.)
(* 여기서부터 다음 전환 시점까지 이 부분이 ‘핵심’)
이 말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고맙고 감사합니다.” 했
습니다. 그러면서 “지구에서 고맙고 감사하다는 표현 외에는 더 최고로
표현할 말이 없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하늘나라 최고의 언어로 해라.” 하셨습니다.
하늘나라 최고의 언어가 무엇이냐고 물으니,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 최고의 언어는 ‘사랑합니다.’다. ‘사랑합니다.’가 하
늘나라에서 최고의 언어이고 최고의 보람이다.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보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가 만족한 답이며 보람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 최고의 공통 단어도 ‘사랑한다.’다. 사랑한다는 말이
인간에게 최고의 선물이다. / 하나님은 모든 답을 ‘사랑한다.’ 이 한
마디로 하신다. 누가 전도를 많이 하여 그 영이 천국에 가도 최고의 상은
‘사랑’이다. 누가 죽도록 충성하여 그 영이 천국에 가도 “내 사랑하는
자야. 사랑한다.” 하시며 ‘사랑’을 주신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또 묻기를 “그럼... 하나님께 사랑한다는 말만 듣고,
아무 대가는 없는 거예요?”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도 나 성자도 사랑한다고 말하면, 그
말대로 계속 사랑해 줘야 된다. 영원히 사랑해 줘야 된다. 대가로 무엇을
주는 것은 그다음 것에 불과하다. ‘사랑한다.’ 이 말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면류관도 들어 있고, 천국 황금성도 들어 있고, 황금성 안
의 황금 집도 들어 있고, 기쁨도 들어 있고, 나의 마음도 다 들어 있다.
고로 하나님께 ‘사랑한다.’라는 말을 들으면, 그것이 엄청난 상금이며
축복이다.” 하셨습니다.
월명동 야심작에도 ‘생명을 사랑하라.’라고 쓰인 돌이 있습니다.
성자가 “하나님이 생명을 사랑하시니, 너희도 생명을 사랑하라.” 하시
어, 그렇게 썼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에 메시아를 보내시고, 모든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자다.” 하며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그리도 크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과 내게 사랑한다는 말을 듣는 것은 엄청난 축복
임을 알아야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미워하지는 않으니 그냥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내가 보낸
자도 사랑을 표현한다. 그것은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말이다. 고로 귀히
여겨야 된다.” 하셨습니다.
성자께 묻기를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곧 사랑해 주는 건가요?”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은 ‘하나님과 나 성자의 몸’이다. 너희가 ‘사랑 투자’를
하면, 하나님과 나 성자의 말과 몸이 같이 간다.
사랑한다는 말은 사랑을 준다는 표현이 아니냐. 고로 ‘사랑’에는
준다는 말을 붙여야 된다. 곧 ‘사랑한다. 사랑해. 사랑해라. 사랑을 주겠
다.’라고 꼭 붙여야 된다.
천국에서는 ‘사랑’이라는 단어 하나 가지고 거의 통한다. 지구 세
상처럼 언어가 복잡하지 않고, 고로 영의 생각으로 서로 거의 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인간은 나무에서 크게 뻗어
나간 나뭇가지 수처럼 몇 가지만 안다. 삼위일체가 한 인생을 사랑하는
가짓수를 따져 보면, 나무의 모든 나뭇가지 수 만큼이고, 나무의 모든 잎
사귀 수 만큼이고, 소나무의 솔잎 수 만큼이다. 그만큼 ‘마음’이 가고
‘잔손, 큰 손’이 가서 너희를 기르고 있다. 섭리역사 사람들은 더욱 살
피고 기른다. ‘신부’들이라서 하루에도 수천 번, 수만 번씩 손이 간다.
그러니 한 달, 1년으로 따지면 그 수를 세지 못할 정도다.”
그럼 누구에게 최고로 많이 잔손이 가고 큰 손이 갔냐고 물었습니다.
성자는 “세상을 구하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보낸 자다.
그가 삼위일체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자로서 ‘삼위의 사랑의 작품’
이다.” 하셨습니다.
<요셉>에게 아버지 야곱의 사랑의 눈길과 사랑의 손길과 사랑의 마
음이 가장 많이 갔습니다. 결국 ‘사랑의 조상’이 되었다.
<예수님>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눈길과 사랑의 손길
과 사랑의 마음이 최고로 갔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사랑의 하나님과 성자
의 ‘보이는 육신 역할’을 하여 ‘그리스도 구세주’가 되었습니다.
(* 여기까지 최고 핵심)
<전환>
쌀에는 ‘쌀눈’이 전체의 영양분보다 높은 영양분을 가지고 있습니
다. ‘눈’에서 새싹이 나와서 그 영양으로 큽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 시대 핵심 종교가 ‘쌀눈’ 같은 핵입니다. 거기
서 ‘새로운 역사의 싹’이 납니다.
이새의 줄기의 눈에서 한 싹이 났으니, 곧 ‘예수님’이었습니다.
핵에서 핵이 나옵니다. ‘모든 종교의 핵’에서 ‘모든 종교의 핵심
자’가 나옵니다.
핵이 되는 종교가 곡식의 눈 같은 역할을 합니다. 고로 모든 종교의
핵에서 ‘새로운 역사의 싹’이 나서 <제2의 종자 역사>를 하게 됩니다.
<구약의 눈>은 ‘신약’이었고, ‘예수님’이었습니다.
<신약의 눈>은 ‘성약’이고, ‘시대 보낸 자’입니다.
<신약>은 ‘줄기’라면, <성약>은 ‘눈’과 같습니다.
거기서 ‘새 역사의 싹’이 나와 새 역사를 하게 됩니다.
‘역사의 새싹’이 나오면, 구시대는 줄기가 됩니다.
고로 그늘이 되고, 해가 어두워집니다.
<전환>
지금까지 성자와 함께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의 터전 위에 우리가 어
떻게 행하며 살아야 하는지,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고 마치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 전체 중요-
천국 최고의 단어는 ‘사랑’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입에서 “사랑한다.” 했으면, 그 말이
최고의 말이며 최고의 축복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그동안 너희를 사랑해 왔기에 “사랑한
다.” 말하는 것이다. 이 말은 진실한 말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사랑한다.” 했을 때, 그 사랑을 받
은 자가 사랑만 상실하지 않는다면 계속 사랑을 받게 된다.
‘사랑’을 상실한 자는 최고의 것을 상실한 자다.
결국 ‘구원’도 상실하고 ‘휴거’도 상실하게 된다.
아담과 하와가 ‘사랑’을 상실하니,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구
원’을 상실했다. 그리함으로 당세 때도 고통을 받았고, 후손들도 4000
년 동안 고통을 받았다.
‘사랑 타락’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깨졌다.
어떻게 하면 복직하겠느냐? 사랑해야 복직한다.
사랑을 복직하여라!
- ‘사랑’을 복직해야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하나님이
개인에게도 역사하시고, 그 시대에도 역사하신다.
- ‘사랑’이 온전히 복직돼야 산 영이 되고, 희망이 있다.
- ‘사랑’이 온전히 복직되지 않은 자는 미완성이다.
- ‘사랑’을 통한 혼과 영의 변화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상실하면, 심판을 받는다.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는 자는 <사랑 법>에 걸려서 행위대
로 심판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같이 큰 것이 없다. 그런데 그 사랑을 받고도 번창시키
지 못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사랑을 상실한다. 그러면 너무도 큰
죄가 되어서 심판을 받아야 된다. 심판은 그 영이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세계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다.
‘사랑 상실’이 무엇이냐.
사랑을 딴 데다 주는 것이다. 곧 ‘사랑 타락’이다.
하나님이 ‘사랑’으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사랑’으로 인간을 키
우시고 돕고, 항상 ‘사랑’으로 대하시며 <사랑의 목적>을 두고 행하셨
기에 인간이 하나님을 절대 사랑해야 된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것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사랑’을 이루려
함이다. 고로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며 만물을 쓰고, 만물을 보고 기뻐
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는 것이다.
‘사랑의 그릇’을 깨 버리면 <사랑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니, 그 육
도 영도 사랑이 상실된 세계로 가게 된다.
사랑이 생명이다. 사랑이 산 자의 영만 천국에 간다.
육적인 사랑, 이성 사랑, 인간적 사랑만 하는 자는 사랑을 상실하고
사랑이 죽은 자로서 그에게는 ‘구원’이 없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사랑
의 목적>을 실행시킬 수 없다.
육적 사랑, 이성 사랑은 지상에서 끝나고 말게 되고, 그로 인해 그
영은 ‘사랑이 상실된 세계’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하나님은 100% 아신다. 머리카락만큼
도 세세히 다 느끼고 아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진정 사랑하는 자는 그 ‘혼과 영’도
하나님께 속해 있고, 그 ‘육’도 하나님과 교통한다.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사랑하는 것이 100% 사랑이다. ‘몸’은
다른 것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서 ‘마음’으로만 사랑한다 하
면, 그 ‘영’이 천국의 형체로 변화되지 않는다.
<천국>은 ‘사랑의 세계’라 ‘사랑의 영’이 되지 못하면 못 간다.
100% 해야만 모든 것이 완성된다.
완성되지 않은 것은 미완성으로 끝난다.
완전히 행해야 완성되어 끝난다.
<잠시 쉬었다가>
사랑으로 인간을 창조하였기에 <사랑의 법>은 ‘생명의 법’이다.
<깨끗한 사랑>은 천국에서 최고 차원이다.
나 성자와 처음 맺은 사랑을 깨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본
래 계획한 뜻대로 행하신다.
그러나 처음 사랑을 상실하고 타락하면, 하나님은 본래 계획한 뜻대
로 행하지 않으신다. 모든 죄를 다 청산하고 온전히 회개하고 행하면,
<회복 기간>을 주고 그를 향한 계획이 중지되어 처음 계획이 없어지고,
다시 그 행위에 따라서 ‘제2의 목적’을 행하신다.
<사랑의 세계>에서는 각자 ‘사랑의 행위’로 자기가 가는 길이 좌
우된다.
성경의 아담과 하와,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왕들과 선지
자들을 보아라. 하나님은 <사랑의 역사>를 펴셨다.
‘사랑’을 상실한 개인과 민족과 세계는 형벌을 받았다. 그 <형벌
기간>이 개인에게는 3년, 7년, 10년, 21년, 40년, 70년이었고, 민족과
세계적으로는 40년, 400년, 4000년씩이나 형벌 기간을 보냈다.
회개하고 복직하면 하나님은 다시 사랑의 역사를 시작하셨으나, 개
인·가정·민족·세계가 사랑을 상실한 죄로 인해 <형벌 기간>을 보내며
안타깝게 유구한 역사가 흘러갔다.
민족과 세계적으로 받은 <형벌 기간>은 40년, 400년, 4000년이 되
니, 그 당세에 형벌 기간이 끝나지 않고 후손들에게까지 이어졌다.
고로 구약역사 당세에 살았던 자들은 새 역사를 보지 못하고 죽었다.
4000년 형벌 기간이 지난 후에 메시아 예수님이 오셔서 역사했을 때,
그 ‘영’이 영계에서 믿고 따라 새 역사 사랑의 뜻을 이루기도 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당세에, 그리고 자기 때에 <사랑의 뜻>을 이루
지 못하면 <형벌 기간>을 보내며 복직하고 올라와야 된다.
이때는 <휴거 때>다.
휴거 때 사랑을 상실하면, 시간이 없어 복구하기 어렵다.
혹여 사랑을 상실했으면, 빨리 회개하고 온전히 행해라. 사랑의 타락
으로 본래 뜻은 이룰 수 없지만, 그다음 뜻을 이루게 된다.
너희가 나 성자와 처음 맺은 깨끗한 사랑을 지키고 가면, 하나님과
나 성자가 계획한 본래 최고의 사랑의 목적을 이루게 된다.
‘성자’를 알고 ‘구원자’를 알고도 사랑을 상실하고 타락되면, 나
성자와 구원자를 배신하고 버린 것이다. 그 중에서는 다시 새롭게 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사랑에는 거짓이 없다. 사탄에게 꾀어서 나 성자의 사랑을 외면하고
배신했든지, 자기가 싫어서 나 성자의 사랑을 외면하고 배신했든지, 사랑
이 죽으면 나 성자와의 사랑이 끊어진다.
나와의 사랑이 끊어지면, 그것으로 끝난 것이다. 회개하여 본래 상태
가 되면 다시 사랑이 살아나되, 본래 자기에게 계획했던 뜻은 사라지고
다시 나를 사랑하는 행위대로 사랑의 구원 역사를 시작하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 마무리>
<생각의 계단>이 있다. 생각의 계단을 올라가라.
생각의 계단을 올라가려면, 나 성자와 교통하면서 내가 구원자를 통
해 주는 말씀을 하나씩 깨달아라.
<사랑의 계단>이 있다.
<사랑의 계단>을 한 계단, 한 계단씩 올라가라.
나 성자의 사랑의 계단을 한 단계씩 오르려면, 나와 교통해라. 내 분
체와 교통해라. 그리고 하나하나 더 완전하게 하여 차원 높여 사랑해라.
영적 사랑이다. 정신적, 혼적 사랑이다. 영의 사랑을 온전하게 해야
영이 변화된다. 뇌 사랑, 정신 사랑, 혼 사랑, 영 사랑을 하면 ‘몸’은
자연스럽게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