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06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12.06 (금)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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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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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는 신령한 것이 아니요 육이다
작성일 : 2013년 8월 27일 새벽 1시 54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이제는 혼체 시대라 어떻게 하면 선생님과 혼체로 소통할 수 있는지 차
원 높게 깨닫게 해달라고 성자께 간구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고린도전서 15장 38절에서 41절을 보라.
<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
기의 육체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
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그 뜻대로 형체를 주셨다는 것은
사람의 육체와 마음과 혼체와 영체를
창조하셨다는 의미이다.
여기에서 뜻은 선생이다.
300선의 신부다.
성약 황금성에 거할 신부다.
선생처럼 300선의 육체, 마음, 혼체, 영체가 되라고
하나님은 인간의 육체, 마음, 혼체, 영체를 창조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혼체다.
혼체는 육체의 주인인 마음 곧 뇌를 다스린다.
뇌의 주인이다.
뇌를 혼체가 다스리어 육을 움직이게 한다.
뇌의 영적 형상체가 혼체이다.
그래서 하늘에 속한 형체는 영체와 혼체를 말하고
땅에 속한 형체는 육체와 뇌를 말한다.
영체와 혼체는 영적인 존재체이며
육체와 뇌는 육적인 존재체이기 때문이다.
영체와 혼체는 하늘에 속했기에
삼위를 사모하며 진리와 사랑을 양식으로 삼는다.
육체와 뇌는 땅에 속했기에
땅을 사랑하며 쾌락과 편안함을 양식으로 삼는다.
하늘에 속했다는 것은 영원한 것을 의미한다.
하늘의 속성이 영원하다는 것이며
선과 의와 빛과 사랑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땅에 속했다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것이며
오감과 감정을 의미한다.
그리하여 뇌와 몸은 한계가 있기에 연단해야 하며
혼체가 다스려야 한다.
영적인 것이 육적인 것을 다스려야
사망길로 가지 않고 천국길로 가기 때문이다.
혼체와 영체는 창조 본능적으로
의와 선과 사랑인 삼위와 선생을 사랑한다.
삼위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삼위에 속해 있다는 것은
삼위가 삼위의 형질과 속성을
그대로 혼체와 영체에 반영하여 창조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혼체와 영체는 삼위와 선생을 닮아 있다.
기도와 찬양과 관리와 전도 등 영적인 일을 할 때
혼체와 영체는 더욱더 발달된다.
그러므로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가듯
땅에 속한 형체인 육체와 뇌는
혼체와 영체를 닮아가야 한다.
하늘에 속한 것인 혼체와 영체의 영광이 무엇이냐.
선생이다.
선생을 깨닫는 것이다.
선생을 깨닫고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선생이듯 혼체와 영체도 그러하다.
곧 일체다.
너희 혼체와 영체가
선생의 혼체와 영체와 일체 되었을 때
너희 혼체와 영체의 영광은 선생이 된다.
영광은 빛이다.
빛은 진리와 사랑 곧 선생이니
황금성으로 갈 수 있는 혼체와 영체이다.
땅에 속한 육과 뇌의 영광은 무엇이냐.
이도 선생이다.
세상 영광은 부귀영화와 재리이지만
영계의 주인인 삼위와 선생은
육계에서도 영광이며 주인이다.
고로 육과 뇌의 영광도 선생이다.
진리와 사랑의 형상체,
시대 주, 삼위의 육 선생이다.
해와 달과 별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다 한 말은
육과 뇌가 선생과 얼마만큼 일체 되었느냐에 따라
해 달 별 급의 육과 뇌가 되어
영광인 선생을 그 급대로 드러낸다는 의미이다.
이는 하늘에 속한 형체인 혼체와 영체도 마찬가지다.
선생과 얼마만큼 일체 되었느냐에 따라
혼체와 영체의 급이 나뉘어져
선생의 영광을 드러낸다.
따라서 최고급 급인 선생과 일체 되어야
황금성에 가는 혼체와 영체가 된다.
고린도전서 15장 45절에서 46절을 보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인 혼체와 영체가 아니라
육의 사람인 육과 뇌다.
육과 뇌가 먼저 행동하여 반응을 일으켜야
혼체와 영체가 완성된다는 것인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혼체의 역할이다.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다 했다.
여기에서 마지막 아담은 이 시대 메시아다.
구원은 죽은 영체를 살리는 것이다.
그래서 메시아는 영을 살려야 한다.
사람 육을 살리는 것이 메시아의 본분이 아니라
영을 살리는 것이 메시아의 본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영을 살리기 위해선
육을 먼저 살려야 하기 때문에
먼저는 신령한 것이 아니라 육이다.
영은 말씀을 육으로 행해야만 변화되는 형체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땅에 속한 육이 천국길로 가기 위해선
영의 다스림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창조한 것이 혼체다.
혼체가 육을 다스리어 육을 살리기 때문이다.
이 육을 살리는 혼체가 결국 영도 살린다.
그리하여 메시아가 혼체 역할이다.
메시아가 사람을 살리어 삼위도 살린다.
삼위는 사랑의 대상체인 사람이 살아나야
창조 목적 사랑의 뜻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삼위는 영이라 육을 가진 사람에게 갈 수 없어
사람과 같은 육을 가진 땅의 메시아가 필요하였다.
육신 가진 자가 필요하였다.
고로 먼저는 영이 아니라 육이다.
혼체가 육을 다스린다는 개념은 이와 같다.
혼체는 영체보다 땅에 가깝다.
왜냐하면 혼체의 뿌리는
뇌인 마음 정신 생각이기 때문이다.
또한 혼체는 육계와 영계를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한다.
육계에선 육으로 영계에선 혼체로 활동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육은 겉이고 혼체는 알맹이다.
고린도전서 15장 37절에서 38절을 보라.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뿐이로되
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여기에서 장래의 형체는 영체요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는 혼체를 의미한다.
밤 알맹이가 밤 껍질을 쓰고 존재하듯
혼체 알맹이는 육 껍질을 쓰고 나타난다.
그리고 혼체의 구성원이 뇌인 마음 정신 생각이기 때문에
혼체는 하늘에 속해 있으나
땅에도 속해 있다고도 말할 수 있다.
그리하여 혼체는 육과 영의 매개체가 되어
근본 변화인 영 변화 곧 영 휴거를 이끈다.
이 땅의 사람들을 구원시키기 위해
나 성자도 육신 쓰고 와야 하니 선생이다.
육신 가진 선생은 땅에도 속해 있고 하늘에도 속해 있어
혼체의 역할을 한다.
그리하여 혼체가 없으면 영 휴거를 이룰 수 없듯
선생이 없으면 영 휴거는 이룰 수 없다.
고린도전서 15장 50절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육은 황금성을 갈 수가 없다.
황금성은 영과 혼이 간다.
이 혼체는 영체와 일체 된 혼체다.
선생의 혼체다.
고로 너희는 성약 황금성을 유업으로 받기 위해
선생의 혼체와 일체 되어야 한다.
선생의 혼체와 영체는 일체 되어 있다.
혼체의 행실로 영체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고로 혼체는 원인체요 영체는 결과체다.
이 선생의 혼체는 100% 말씀을 실천하여
선생의 육과 뇌를 다스려 영체와 일체 되어 있다.
영체와 일체 되어 있다는 말은
선생의 혼체와 영체가 같다는 말이 아니라
혼체의 급이 최고급이라는 말이다.
혼체와 영체는 속성과 형질이 다르다.
사과 껍질이 육이라면 알맹이가 혼이고
알맹이를 이루는 구성원은 뇌이다.
영은 그것을 맛있게 먹고 건강케 된 사람이다.
그래서 과일 알맹이인 혼체보다 영체가
더 빛나고 급이 높고 아름다운 존재체이며 완성체다.
근본체다.
육과 뇌, 혼체의 완성체다.
곧 삼위의 창조 목적 뜻인 사랑의 대상체가 영체이고
그 뜻을 이루는 것은 혼체다.
혼체가 영을 변화시키는 육과 뇌를 다스리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 시대 마지막 아담인 선생은
혼체 역할을 하여 살려 주는 영이 되었다.
구원자가 되었다.
그러므로 너희는 혼체와 영체
육체와 뇌에 대해 정확히 알아
이 시대 구원자를 확실히 깨달아라.
깨닫는 것이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너희 육과 뇌, 혼과 영을 창조한 뜻을 아는 것이다.
그리하여 먼저는 신령한 것이 아니라 육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