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12.06 (금)
계시말씀 8d38c246
- 선포일
- 2013.12.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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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 세계의 핵
사랑을 잊으면 안 된다
작성일: 2013. 9. 20(금)
작성자: 정형호
(추석 명절이지만
혼을 신령하게 만들라는 주일말씀이 선포되어
기도의 리듬을 깨트리지 않기 위해
시간을 잡고 기도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선생님을 찾고 부를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는 잘 있다.
사랑하는 너희들과
고향 땅의 부모 형제 보고 싶고 그리워
내 혼체로 만나고 대화 나누기도 했다.
혼체가 발달되지 않은 자는 모르겠지만
사명자의 권한으로 보고픈 자들
부르기도 하고 찾아가기도 하니
할 수 있는 것이다.
혼체의 주인이 허락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성자께서 시대 사명자로
혼체 시대를 열었으니
깊이 기도하고 만나고자 하면
누구든지 만날 수 있는 때다.
혼체 시대를 열게 된 뜻 속에
휴거의 뜻이 있지만
결국 만나고자 하는 뜻도 있다.
휴거도 상대적인 입장으로
주체와 상대가 만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다.
모든 것이 한 짝을 이루듯
창조 목적의 근본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
휴거의 열매가 아니냐.
이와 같이 서로가 만나야 하고
서로가 대화를 해야 하고
서로 보고 싶어 미치겠으니
육으로 못 만나도
혼적단계에서 만나는 것이다.
혼체를 통해
다양한 것을 경험하고 깨닫고 하겠지만
결국 최종 목적은
우리의 만남인 것을 깨달아라.
너와 내가 너무 사랑해서
미치도록 사랑해서
만나고 싶고 보고 싶은데
육이 멀리 떨어져 있으니
휴대폰과 인터넷의 수단으로 전화하고
이메일을 주고받듯
뇌의 수단으로 주고받는
혼적 사랑의 세계임을 깨달아라.
혼체 세계는 사랑의 세계다.
사랑으로 이루어진 세계다.
내가 성자께 혼체 인봉을 뗄 때
한 가지 깊은 뜻을 두고 인봉을 떼고
혼체 세계를 열었다.
새벽에 깊은 기도를 하며
성자와 조용히 대화를 하는데
너희들이 너무 보고 싶은 거야.
그래서 성자께 말했다.
이렇게 성자와 기도를 통해
만나고 대화하는 것처럼
사랑하는 자들과
깊이 대화하고 만나고 싶은데
개발된 자들과는 만나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도 이끌어 만나고 싶고
육으로 그토록 만나고자
내게 편지를 쓰는 자들 많지만
지금은 자유롭게 만날 수 없으니
꿈에나 혹은 기도할 때
내 모습도 보여 주고
서로 나타나 대화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기도했다.
성자께서는
“너의 마음 내가 잘 안다.
나도 이들과 만나고 대화하고 싶구나.
너를 통해 혼체 세계를
더욱 깊게 열어 주고
너로 하여금 혼체 세계를 통해 만날 수 있는
깊은 비밀을 알려 줄 테니
모두에게 전하여
우리 서로 깊이 만나자.
사랑의 세계가 열렸고
신부 역사가 되었으니
섭리역사 사랑으로 물들이며
사랑 잔치 펼쳐가야 하는 것이 이치다.
나는 너를 통해
이 땅을 다스리며 역사를 펴니
너로 하여금
사랑의 역사를 이루도록 할게.”
하시며 내게 깊은 비밀을 알려 주셨다.
혼체를 통해 깊이 만나려면
깊은 기도, 말씀, 성령이
한 짝을 이루는 것과 더불어
중요한 것이 사랑이다.
뇌 속 깊숙이 사랑이 가득하다면
기필코 만난다.
뇌 속에 사랑의 대상을 두고
그를 떠올리거나 생각을 하면
선연히 대상이 느껴지고
혹은 찾아가게 되어 있다.
이처럼 만나고자 하는 대상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두고 혼체를 통해 기도하고
파장을 보내면 만나는 것이다.
선생도 만나고
너희끼리도 만날 수 있다.
혼체 세계는 뇌와 같이
모든 것이 파장으로 되어 있으며
서로의 파장이 맞닿기까지
서로 수신호를 보내면
반드시 연결된다.
마치 핸드폰에 블루투스 기능처럼
서로 수신호가 맞으면
서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듯
혼체 세계도 그러하다.
그래서 수신호와 같은 기능인
기도를 할 때는
정확한 대상이 누구인지 알고
누구에게 수신호를 보내는지
정확히 깨닫고 보내야 한다.
무전기에 채널 주파수를 맞추지 않으면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는 것처럼
먼저는 상대에게 수신호를 보낼 수 있는
주파수를 두어야 하니
이것이 대상이요
대상을 두고
또렷한 목적이
사랑으로 시작이 되어야
깊은 교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잊고 산다.
혼체하면
뇌, 마음, 정신, 생각, 기도가
핵심 키워드라 그것만 생각하지만
모든 것에 기반은
사랑으로 이루어지고
사랑으로부터 시작됨을
잊으면 안 된다.
모든 역사의 근본은 사랑이다.
모든 것이 사랑으로 존재하며
사랑으로 모든 세계가 열렸다.
삼위는 사랑의 존재체로서
사랑으로 모든 것을 다스려 나가니
지금까지 모든 교감의 허락은
사랑으로부터 떨어졌으며
진정 사랑하기에 만나고자 하는 자들과
늘 교감하고 만나며
역사를 펴왔음을 잊으면 안 된다.
이는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섭리역사는
사랑을 이루는 역사요
사랑의 뜻을 지키는 역사다.
그러니 사랑이 어긋나
사랑으로 모든 파장을 다스리지 않는다면
만날 수 없는 세계이다.
아무리 마음 정신 생각이 강하고 총명해도
깊은 만남은 성사되지 못한다.
너희가 잊으면
안 되는 것이 있으니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꼭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잊고 산다.
개인으로 챙겨 주지 않으면
사연이 없다 생각하고
내가 사랑치 않는다고 생각하기도 하더구나.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있고
개인적인 사연은 너도 나처럼
사랑해 보고 해 봐야 생기는 것이다.
내가 사랑하고 다가가는 것을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데
어찌 사연을 나눌 수 있겠냐.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으니
‘선생님은 누구만 챙겨.
누구에게만 편지 주시네.
나도 편지 받고 싶은데.’
아직까지 어린 자다.
선생은 지금 시간이 없어요.
영계를 통해
현 상황의 때를 보면
애가 타고 발을 동동 구를 수밖에 없구나.
한번 봐라.
선생이 답을 주는
두 가지의 깊은 뜻이 있으니
답을 정말 안 주면 안 되는 경우
그리고 생명을 살려야 될 경우다.
그리고 나머지는
동일하게 기도해 주고
내 혼체와 만날 수 있게 해 준다.
왜 몰라.
그래서 혼체 세계를
더욱 깊게 연 목적도 있는 것이다.
사랑아
꼭 이야기해 줘라.
지금은 사랑의 주체가 바뀌어
상대가 열렬히 사랑의 반응을 보여야
만날 수 있는 때라고.
수확의 때는 익은 곡식만 따듯
사랑의 때는
상대에게 사랑을 주면 받아 주고
오히려 열렬히 반응하며
사랑해 주는 자를
신부로 택해
사랑 나누며 가는 때다.
지금이 어떤 때인지 잊으면 안 된다.
그토록 말하는 이유를 알겠냐.
정녕 사랑의 때요 신부의 때다.
이것을 잊으면 안 된다.
섭리사 시간이 갈수록 이것을 잊고
그냥 자연스레 젖어들어 가다 보니
곤고해 하고
사랑의 힘을 잃어가는 자들이 생기니
휴거의 차원도 높아지지 않고
그 자리에 있어 안타까워 말한다.
늘 새로운 마음 새로운 느낌으로
첫사랑의 풋풋한
그 설레는 마음들이 많이 사라지니
나를 만나는 것도 새롭지 못하고
설레어하지 못하다 보니
깊이 통하지 못하는 것이다.
기도도 늘 하니까
하던 식 그대로 그것이 몸에 베이고
뇌에 입력되어 있는 그대로다.
제자리에서 못 벗어나는 거야.
데이트를 하는데
늘 놀이동산만 가면 재밌겠냐.
새로운 이벤트도 있고
때에 따라 다르게 데이트하면
더 새롭고 좋지 않겠냐.
이처럼 새로운 감각을 갖고
한 자리에서 안주하면
그 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
매일매일 새롭게 벗어나며 차원을 높이자.
사랑한다.
우리 사랑은 천 년 영원토록 끝까지다.
끝이 없는 사랑의 세계다.
선생과 매일매일
새로운 사랑의 맛을 누리며 가자꾸나.
안녕.
너희의 사랑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