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3.12.07 (토)
토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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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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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시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11. 물의 흐름을 보고 물의 방향을 알 듯이, 말씀의 흐름을 보고 시대 방향을 알아라. 어느 시대인지. 그리고 무엇을
두고 말하는지도 알아야 한다.
- 설명 필요없어. 각각 나가니까. 됐지요? 어, 요즘 10대들 너무 잘 왔잖아. 진짜 깐깐한 말을 한다. 진짜 필요하다.
꼭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하란말여. 약바르게 자기만 빠지지 말고 꼭 그렇게 하란 말여. 알겠어요? 이 말씀을 옛날
에 30개론을 국민학생에게도 전했더니 그냥 따라오더라구. 나 학교 그만 둔다구. 내가 뭔가 될 것만 같대. 이제. 그
럼 그런 사상을 주고, 그런 정신력을 주고, 그런 자신력을 주니까 금방 뭘 하잖아. 그 때 당시 그런 사람들은 따라
다닌 게 한 것이 아니라 아니라 조금만 주고 말았어요.
왜? 충분하잖아. 걔에게 말씀 다 줬으면 걔가 옆에 큰 자가 되었다니까. 잘 보다가 고르고 고르다가 그래도 나를
“하늘을 기다렸다. 창문을 열고 하루에 12번씩 쳐다봤다. 창문을 열고 쳐다봤다. 혹시 하늘에서 누가 올까. 나를 인
도할 사람이 누구일까.” 그런 사람이 걸렸어요. 나 인물도 안 봤어요. 인물도 안 보고 그냥 말씀 좋다고 해서 가르
쳤어. 그런데 20년 따라오다가 없어졌어요. 뭐 연애하고 나갔다고 하대. 사람이 인물값을 하는 거 같애요. 인물값을.
인물대로 하는 거 같애. 인물값을 해야 되요. 여러분들, 인물이 좋잖아. 모두. 인물을 보고 하나님께서 오게 했잖아.
인물들을 나름대로 좋잖아. 정신적인 인물, 육적인 인물을 나름대로 본 거여. 작아도 깐깐한 인물 있잖아. 나도 그렇
게 보고 뽑은 거 같어. 내가 이렇게 작아도 아주, 나도 알겠어요? 한 1미터 70, 1미터 80은 안되도 하나님께서 깐
깐하니까. 다윗처럼 눈이 말똥말똥하니까. 알겠어요?
그러니까 인물값하게 생겨서 뽑는 거여. 왜? 소질과 재질을 보고 뽑거든. 예수님도 사진을 가만히 보면 어느 때는
무서워서 안 쳐다봐져요. 그런데 어떤 때는 보면 내가 알롱거리고 잘 하면 웃으면서 쳐다봐지고. 내가 조금 거시기
하면 딱 “언젠가는 내가 한 번 쳐다봐야지.” 하고 쳐다보는 거 같아요. 그 때 눈총을 팍 쏘는 거여. 자, 물이 흐름을
보듯이 말씀의 흐름을 보라고 했죠.
12.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의 가르침이 정말 필요한 것이다. 그 시대를 못 가르치면 안 된다.
구약 이야기나 하고, 신약 이야기만 하면 맨날 거기만 가는 거여. 구약 신약 생활만 하는 거여. 그죠? 그려? 안 그
려? 시집 간 여자에게 남편을 공경하고 사랑하고 어떻게 다루고, 결혼한 여자들에게 남자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가르쳐 줘야 할 거 아녀? 축복가정 다르고, 캠퍼스 이야기 하고 다릅니다. 그 얘길 좋아하니까. 축복가정들은 결혼
한 사람들은 내가 설교할 때 자기 얘기하면 그것만 팍팍 들어오죠. “여자는 이렇게 다뤄야 돼.” 그런 이야기가 들어
온다구. 그런데 캠퍼스는 잘 안 들어와요. 왜? 학문에 대한 것, “학문을 배우는 데 반드시 하나님께 쓰여지도록 계
획을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할 때 들어온단 말이예요. 알겠어요? 중고등부 이야기도 마찬가지고.
자, 그 시대를 가르쳐야 되요. 이 시대를 가르쳐야 한다. 이 시대, 우리가 해야 할 이야기, 이 시대를 가르쳐 줘야
한다. 그 시대 종교역사나 종교지도자를 보면 뭘 가르치나 보면 알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볼 때 남자나 여자가 사랑
이야기를 하면 “뭔가 있나보다. 사랑하나보다.” 알아요. 그런데 어떤 경우는 순 공부 얘기만 하면 얘들, “순 공부하
는 학생들이구나.” 그걸 보고 알 수 있는 거여. 나무를 열매보고 뭔 나무인지 알 듯이. 여기서만 그런 이야기 한다
구. 다른 기성교회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안 합니다. 감히 신부라는 소리를 못 하지.
그 다음에 주인이 종들에게 확실하게 가르쳐야 종이 일할 때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헷갈리지 않습니다. 그죠? “모
두 모여! 아침에. 종들 모여라!” 다 모였는데 “오늘은 너는 논갈어.” “너는 밭 다 갈어. 다 갈어. 오늘. 다른 거 씨뿌
리지마.” 그래야 헷갈리지 않는다니까. 확실하게 이야기해야. 그래야 그 일을 하고 그 일을 많이 한다니까. 그러나
놔두면 밭갈다가 풀해오다가 논두렁 깎다가 그리고 겨울철에 소 먹을 거 자르러 다니고, 그런다니까. 집청소 하다
가. 아들들에게 확실히 가르쳐야 아버지가 오늘은 “내가 어디 갔다오니까 니가 알다시피 어머니 생일이 모레잖아.
뭘 좀 준비하라. 햅쌀 좀 준비해야 하니까 벼를 좀 벼와라. 콩 좀 뽑아오고. 그리고 돼지 좀 미리 맞춰라. 소고기도
좀 미리 맞춰라. 갈비를 6짝만 맞춰라.” 이렇게 미리 미리 가르쳐 줘야 “네네.” 하고 할 수 있는데 안 가르쳐주면
안 됩니다.
애인들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은 이런 일을 하니까 이런 일 좀 해주쇼. 당신이 이런 것 좀 해. 나는 이런
일들을 할테니까.” 이렇게 얘기를 해줘야 한다구. “가장 먼저는 뭘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찾아봐라. 다 허락할테니
까. 왠만하면 허락을 해 줄테니까. 그리고 너희들끼리 이런 일 저런 일 있었던 것을 다시 본인이 보고를 해.” 옆에
형제들이 보고 한 것만 있으면 그걸로 끝나는 거여. 본인이 직접 보고하면 아주 공정한 역사니까. 그러면 형제들이
보고한 거 있잖아요. 하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같은 사랑하는 신부 입장도 본인이 보고한 것 다르고, 여기서 보고
한 것이 달라요. 그러니까 본인이 다시 나에게 보고를 해 줘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내가 알고 바로 연락을 해줍니
다. 알겠습니까? 나라고 생각을 하니까. 여러분을 내 자신이라고 생각하거든. 바꿔놓고 생각을 하거든. 내가 이런 일
을 당하면 안 된다. 내가 억울한 일을 당하고 뭔 일 당하면 너무 억울하니까 반드시 여러분들이 무슨 일이 있으면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억울하면 출세하라고 하는데 나는 억울하면 다시금 나에게 올려라. 나는 이 편도 저 편도 아니다. 오직 하나님 편
에서 모든 전체를 사랑하는 신랑입장으로 대해주니까 이 편도 저 편도 안 든다. 그러니까 그렇게 꼭 하도록 하라.”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시대도 똑같아요. 그래서 확실히 가르쳐 주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고.
14. 그 날 일은 그 날 꼭 하라. 그래야 많은 일을 밀리지 않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이 그랬잖아. 그 날 일은 그 날 하라. 알겠어요? 내일 하려고 하지 말고 내일 걱정하지 말고, 그 날 일은 그
날 하도록 하라. 못 하더니까 안 되더라구. 새벽에 말씀을 받고 말씀을 안 전하니까 안 되더라구. 새벽에 불을 켜든
지 못 켜든지 침침한 대로 해야지, 낮에는 햇볕이 들어와서 햇볕 이용해서 하려니까 안 되더라니까. 낮에는 영감이
날라가서 안 되더라니까. 설교는 영감갖고 하거든. 감각과 영감을 갖고 한단말여. 알겠습니까? 자, 그 날 일은 그 날
꼭 하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그 날 일은 그 날 꼭 하고 있습니까? 일기도 꼭 쓰고. 일기쓸 때 전부 어떻게
쓰는고 하니 문자 그대로 쓰면 안 되요. 나는 꽃을 좋아한다. 나는 꽃보다 나비를 좋아한다. 왜 나비를 좋아할까?
꽃을 좋아해야 향기를 맡는데. 벌을 좋아하면 꿀도 먹잖아. 나는 그렇게 쓴다구. 나는 예수님을 좋아한다고 하면 유
대인들처럼 “이녀석! 이상하네.” 한다구. 나는 개미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개미를 비유해서 쓰면 될 거 아녀. 그렇게
하면서 항상 비유와 상징으로 글을 쓰면 되요. 일기장, 남을 보여 주려고 합니까? 자기가 보려고 하는 거지. 일기장
남을 보여주면 큰 일난단 말여.
선생님도 글을 쓸 때 그렇게 써요. 일기장에서 보면 글을 보면 다르게 써 놓는다니까. 그러나 나중에 가서 보면 풀
을 때는 일기푸는 책이 있어. 뭔 말은 어떻게 해놨구나. 사람을 바위라고 해버렸구나. 그러니까 전혀 알 수가 없는
거여. 모두 그렇게 해야 됩니다. 메일도 그렇잖아. 자기가 사용하는 메일을 내가 주느 메일로 쓰면 안돼. 내 메일은
1년에 한 번 편지가 와도 그 놈은 나한테만 통해야지, 다른 사람이랑 통하면 안 된단 말여. 그나마 통해도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네 단계를 통해서 온단말여. 직접 안 가요. 그래도 내가 가는 거여. 그래야지. 자기 메일을 써놓고
다른 사람 다 가르쳐 준단말여. 내 메일도 받고. 그러면 기분이 나빠서 거기다 안 넣어준다구. 알겠어요? 그러니까
직접 하늘 글을 못 받아보는 거여. 꼭 그렇게 해야 되요. 알겠어요? 목사님도 그런 지혜가 없어서 다른 사람들 다
가르쳐 주고 교인들이 다 사용하는데 내 메일이 가는데, 다른 사람이 가는데 보고할 때 그 메일 사용하고.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그 메일을 다른 사람이 알면 보고자가 죽이 되잖아요? 사탄이 아무리 지랄해도 모를 정도로 완벽하
게 해야 돼. 자기만 아는 완벽한 비밀, 자기 혼자만 알면 1급 비밀이여. 둘이 알면 2급 비밀이여. 아무에게도 메일을
주면 안 돼. 완벽하게 행하라고 했어요.
15. 새벽에 일어나서 모든 일을 10분 빨리 해봐라. 그러면 10분 빨리 하면 30분, 50분 유익을 얻는다.
새벽에 10분만 더 일찍 일어나면 30분, 50분, 비유를 들진대 아침에 10분 일찍 직장가보라구. 그러면 길이 안 막
혀서 30분 이상 일찍 가지. 10분 늦게 가면 30분 더 늦어진다니까. 성질낼 것 없다니까. 그와 같이 새벽에 10분만
일찍 더 일어나라. 선생님도 어제 밤에 거진 1시 반, 2시까지 있었어요. 그러다가 30분 밖에 잘 시간이 없었어. 그
래도 “30분 자보자. 예수님 꼭 깨워주세요.” 그러고 잤어. 잤는데 자는데 기억이 다 나는 거여. 그런데 긴장되니까
기억은 다 나고 있어. 자면 큰 일난단말여. 4시에 말씀을 전하면 여러분들 압니까? 내가 4시라고 얘기를 안 하는데?
그런데 말씀을 못 받어. 기도를 제대로 못 하고. 알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못 받는다니까. 말씀을. 기도를 제대로 해야 기도해서 말씀을 받거든. 알겠습니까? 그래서
기도하다가 중간에 딱 자고 난 거여. 너무 졸렸던 게벼. 완전히. 기도하다가 자버렸어요. 깊이 막 기도하다가 자버린
거여. 말씀이 끊어졌잖아. 기도하면서 말씀을 받는데 끊어진 거여. 그래서 어제 말씀받은 걸로 하는 거여. 말씀이 끊
어지면 못 합니다. 나는 끄집어내서 안 해요. 절대 하나님께 말씀받은 걸로 얘기하지, 그러니까 말씀 받은 것으로
합니다. 어제 아침말씀 못 받은 거 있잖아. 그걸 여러분들에게 얘기해주는 거여. 잠언으로 받는 거랑 완전 다릅니다.
전혀 달라요. 그래서 잠언을 녹화해서 줄 거여. 여기서 완벽하게 만들어서. 입으로 녹화해서. 잠언을. 여러분들이 새
벽에 듣다 가다가 다음에 또 듣다 가더라도 또 들려주고 그래요. 틈틈이. 완전히 사람을 개조시키고 완전히 하나님
의 사람을 만들어야 하나님께 복을 받을 걸 다 받잖아. “나는 하고 싶어도 안 된다?” 이번 기회에 하면 된다는 것입
니다. 12월 달에. 여러분들도 표적을 일으켜야지. 그래서 이 때 들을 때 줘버려야지 이걸 가리다보면 안 되요. 그래
서 직장갈 사람은 가고, 들을 사람은 듣고, 다음에 직장 갔다온 사람은 따로 또 틀어줘요. 됐죠? 자, 웃을 시간 없이
열심히 했네. 안녕. 바이바이! 내일 아침에 보겠어요. 여러분들. 그럼 모두 잘 있어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