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07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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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신앙에서 행하는 신앙으로 전환하라
작성일 : 2013. 11. 07(목) 새벽 1시
작성자 : 주은혜
(성자와 대화하고 있다가
성자께 혹시 하실 말씀 있으시냐 여쭈었더니
성자께서 ‘내가 인생의 핵을 치는 말씀 해 줄게.’하시며
말씀해 주셔서 받아 쓴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람들은 잘되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잘되는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방향이 있을 뿐이다.
세상에서도 멘토를 앞세워 인생을 가르쳐 준다고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들어도 방향을 잡아 주어도
자기가 노를 저어 나가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처럼
모든 인생은 똑같다.
자기가 살아내지 않으면 인생을 앞서 나아갈 수 없고
스스로 움직이지 않고 깨닫지 않으면
차원을 높일 수 없는 인생 가운데 살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의 위치를 보기 보다는
상대의 위치를 보고
자신이 가지지 못하는 것들을 볼 때가 많다.
내 사랑들아
내가 너희에게 권면하니
이제 보는 신앙은 내려놓아라.
남이 행하는 것을 보기만 하고
말씀하는 것을 보기만 하며 관리하는 것을 보고
더 잘하는 사람을 보기만 하는 신앙을 이제는 내려놓고
너희가 하는 사람들이 되어라.
내가 섭리역사 시작부터 인류 역사 시작부터
얼마나 인생의 많은 본보기를 보여 주었는지 아느냐.
또한 이 섭리역사에
천 년 역사의 모델 선생을 보여 주었는데
너희는 선생을 바라보기만 할 뿐
똑같이 해 보려 하는 자가 적다.
하루 해 보고 안 된다고 생각하고
한 달 해 보고 안 된다고 생각하며 그만둔다.
하루 한 달 해서는 그 어떤 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어떤 자는 하나의 도를 깨닫기 위해서
십년에 거쳐서 몸부림쳤고
또 어떤 자는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이십 년을 수고하였으며
또 어떤 인생의 성공자는
새로운 것을 얻고 가지기 위해
인생 전체를 다른 사람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자신의 길을 가기도 했다.
개척자는 이렇게 행하는 자들이 개척자요
변화시키는 자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행동이다.
행위이다.
움직임이요 끊임없이 하는 도전이다.
하지만 섭리 모든 자들은
행하기보다 보기만 하고 있다.
왜 보고만 있느냐.
너희도 행하면 할 수 있다고
모두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성약역사라고 하였는데
멈춰 있고 가만히 있으면
그 어떤 것도 너희에게 이루어지는 것이 없음을
너희가 알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에게 원하노니
선생을 보고만 있지 말고 행하여라.
선생처럼 행하여라.
한 번 만에 성공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실패해도 그 과정 가운데 너희가 얻는
나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여라.
영원한 것을 얻는 과정인데 항상 성공만 하겠냐.
세상에 이름 한 번 크게 나는 과정도
부딪히고 넘어지고 깨지는데
너희는 영원한 것을 향해 도전하는 자들인데
자꾸자꾸 부딪혀야지
이렇게 약하고 넘어져서야 되겠냐.
굳어서 행하지 않는 자 약해서 행하지 않는 자들
내 너희에게 한마디 한다.
쉽게 하는 것은 없다.
뿌리지 않고 거두는 것도 없다.
고로 너희가 행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얻을 수 없음을 알아라.
너희의 머릿속의 이상은 높은데
너희의 몸은 무거워서
이상과 현실속의 괴리가 너무 커서
신앙의 어려움이 오는 것을 너희가 아느냐?
행하는 자는 어려움이 와도 능히 이긴다.
하지만 행하지 않는 자는 어려움이 오면 머리로만 이긴다.
육신은 곤고와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다.
고로 행하는 자가 승리자다.
내가 너희에게 자꾸 말하니 행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
앉아 있는 자가 되지 말아라.
세상의 모든 성공자는 행하는 자였고
행해서 실패를 많이 한 자였으며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행하는 자였다.
선생을 보아라.
선생은 10년 이상을 기도하고
또 기도하였고 포기하지 않았다.
행하는 자였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났고 고통 중에서도 기도하며
슬퍼도 행하고 기뻐도 행하며
갇혀서도 행하고 자유로워도 행했다.
고로 천 년 역사의 주인이 되어 신의 몸이 되었다.
하루아침에 된 삶이 아닌 것이다.
너희도 지금부터 조금씩 조금씩 행하면
하루가 이틀이 되고 이틀이 보름이 되고
보름이 한 달 한 달이 일 년
일 년이 십년이 되어 행한 것만
너희들의 인생에 남아 있게 된다.
고로 너희의 인생에서 남길 것이 있다면 행하는 것이다.
시간은 흘러가고 너희의 육신은 늙으며
유한한 인생을 사는데 무엇을 남길 것이냐.
전도의 공적을 남기고 사람을 만들며 남기며
너희를 변화시키며 남기고 역사의 큰 증거를 남기며
시간 속에 너희를 남기고 영원을 향해 가는 것이다.
잊지 말아라.
행하는 자를 이길 자가 없고
행하는 데에는 따로 방도가 없다.
행하는 그 속에 방법론이 나오고
행함으로 인해 불이 붙어 나가는 것이다.
머리로 뛰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뛰는 섭리가 되어라.
너희 중 머리로만 섭리를 뛰는 자가 섭리의 반이 넘기에
내가 너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왜 머리로 뛰냐.
머리로 생각으로만 섭리를 뛰니
너희에게 남는 것이 없고 그로 인해 곤고가 오지 않냐.
머리로 생각으로 백년 섭리를 뛰는 자보다
직접 행함으로 남기는 하루를 이길 수 없음을
알기를 바란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한 말씀은 간단히 말씀하였지만
너희의 인생 속에서 핵을 치는 말씀이었다.
편하고자 하는 인생은 망한다.
게으름은 한없이 달콤하고 중독성이 있지만
그 속에서 얻는 것은 하나도 없다.
행함은 고통도 있고 어려움도 있지만
천 년을 영원을 두고 볼 수 있는 업적이 남는다.
쉽게 하는 방법을 찾지 말아라.
쉽게 하는 방법이란 없다.
다른 사람이 열 번해서 성공 할 때
한 번해서 성공하는 방법이란 없다는 말이다.
수고한 만큼 얻어가는 것이 이치이고 법칙이니
너희가 하늘을 향해 쌓는 의의 공적이
수고하고 노력함으로 꾸준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의 신앙이
더 살아 움직이는 신앙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약 섭리역사 성자가 너희에게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