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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2.07 (토)

계시말씀 d248810c

선포일
2013.12.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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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선생을 통해서만 모든 것이 가능하다 깨달아야만 이루어지는 것이 창조 목적이다 작성일 : 2013. 10. 10(목) AM 2:00 작성자 : 장정임 (선생님께서 절식 조건을 세우시며 받아 주시는 말씀이 모두 우리의 생명과 휴거를 좌우하는 너무나 깊고 중요한 말씀이라는 것이 깊이 와 닿아서 날마다 감탄하며 감사와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낮기도 중 우리를 향해 목숨을 건 선생님의 사랑을 느끼며 다시 감사의 고백을 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지금은 진정 마지막 기회의 때 너희가 진정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의 때 너희가 휴거의 영으로 거듭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의 때이다. 다시 마지막 기회라고 말하니 또 이 같은 기회가 언제든 다시 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느냐. 그래,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너의 자유의지이나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 역시 너희 스스로가 져야 함을 꼭 기억해라. 너는 진정 아느냐. 이 기회가 어떻게 너희에게 주어지게 되었는지를. 오직 선생이다. 선생의 목숨을 건 조건 기도가 아니었다면 이 같은 기회는 너희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작년으로 끝났다. 그러나 작년 너희에게 주어졌던 마지막 기회도 역시 선생의 조건으로 인함이었고 2009년부터 너희에게 회개와 거듭남의 기회를 허락했던 지난 4년 역시 선생이 “한 해만 참으소서.” 라며 내 아버지의 심판의 손을 붙잡았던 기도의 조건으로 인함이었음을 진정 알아야 한다. 오직 선생으로 말미암아 사는 너희이며 성약 섭리역사다. (얼마 전 제게 “오직 선생을 통해서만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말씀하셨죠? 늘 들어 알고 있는 말씀인데 왜 새삼 다시 말씀하실까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이제야 그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지 왜 다시 말씀하셨는지 그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 말씀이었는지를 깨닫습니다.) 그러하다. 선생이 있었기에 성약역사의 문을 열 수가 있었고 선생이 있었기에 네가 섭리를 만날 수 있었고 선생이 있었기에 네가 너의 모든 병을 고치고 살아 호흡할 수가 있었고 선생이 있었기에 네가 휴거라는 소망을 품을 수 있었고 선생으로 말미암아 네가 휴거될 수 있음이니라. 오직 선생이 아니고서는 그 누구도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을 감히 꿈꿀 수가 없다. 영원한 천국이 선생으로부터 말미암음을 진정 절실히 깨달아야 한다. 선생이 없었다면 나도 너희와 사랑으로 만날 수 없었으며 너희도 결단코 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삼위와의 사랑에 눈을 뜬 한 인물로 말미암아 새 시대 새 역사가 시작되었고 삼위가 있는 천국의 문이 열린 것이다. 삼위를 향해 선생이 뜬 사랑의 눈은 그 어떤 천사도 천인들도 뜨지 못했던 것이다. 삼위가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너희 인간 창조의 목적을 선생이 스스로 깨닫고 사랑의 눈을 떠서 사랑의 역사를 시작한 것이니라. 삼위는 너희를 진정 소중히 창조하였다. 그리고 너희가 장성하여 너희를 창조한 삼위의 계획과 뜻을 스스로 깨달아 주길 원했다. 인간 창조 목적은 인간이 스스로 삼위 앞에 사랑을 드리는 것이라고 했지? 고로 삼위가 먼저 가르쳐 주어도 안 되는 것이었다. 삼위가 먼저 창조 목적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것은 마치 눈을 뜨지 못한 토끼 새끼의 눈을 강제로 찢어 뜨게 하는 것과 같다. 눈치는 주어도 직접 알려 줘서 사랑하라 한다면 그것은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사랑이 되지 못하기에 삼위는 벙어리 냉가슴 앓듯 그저 너희가 그 창조 목적을 먼저 스스로 깨닫기를 기다리고 기다렸던 것이다. 다만 삼위는 인간이 스스로 눈을 뜰 수 있도록 온갖 정성을 쏟고 애를 태우며 인류를 키워 올 뿐이었다. 그렇게 6000년간 지구촌에 그 누구도 깨닫지 못했던 창조 목적의 비밀을 너희 선생이 가장 먼저 깨닫고 행했다. 진정 그 지능이 참으로 높고 높아 하늘까지 닿지 않고서야 어찌 삼위의 가슴속에 깊이 숨겨 있던 그 비밀을 캐내어 가져갈 수 있었겠느냐. 세상은 그를 초등학교밖에 졸업 못한 자로 무시하지만 그는 지구세상 그 누구보다도 가장 영적 지능이 높고 최고 차원의 두뇌를 가진 자이다. 고로 성삼위의 마음속에 감춰져만 있었던 인간을 향한 계획을 깨달은 것이 아니겠느냐. 열어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것 알려 주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것을 그는 알아냈다. 투시의 능력 지혜와 명철의 능력이 아니겠느냐. 그가 어찌 그 비밀을 깨달을 수 있었겠느냐. 사랑의 금고는 사랑의 열쇠로만 열 수 있다. 그는 삼위가 너희를 향해 품은 사랑과 동일한 사랑을 가졌기에 그 사랑으로 삼위의 가슴속에 숨겨져 있던 사랑의 비밀을 캐 낸 것이다. 즉 선생은 지구촌에서 삼위의 가슴속에 묻힌 창조 목적이라는 보화를 가장 먼저 발견한 자가 되어 그 보화의 주인이 된 것이다. 진정 놀랍고도 천지개벽할 일이 아니겠느냐. 인간이 스스로 깨닫지 않고서는 결단코 이룰 수 없고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창조 목적일진대 그 엄청난 일을 선생이 인류 역사상 최초로 해 낸 것이다. 삼위가 먼저 가르쳐 준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은 선생의 간증을 통해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리골 기도굴에서 타락론의 인봉을 떼고 처음 내게 확인하고자 물었을 때 나는 아니라고까지 하지 않았더냐. 그러나 그는 떠오르는 태양을 쳐다보며 확신에 차서 내가 아니라고 하여도 자신이 깨달은 것이 맞다 하며 흥분된 목소리로 외쳤다. 그제야 나는 맞다 시인하였지. 그 순간은 진정 삼위의 심장이 멎을 듯한 순간이었다. 창조 목적의 비밀을 완전하게 이룰 수 있는 자가 비로소 탄생했기 때문이었다. 삼위가 무엇을 목적하고 너희를 창조하였는지 알고 있던 사탄은 창조 목적이 인간 스스로 깨달아야만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너희로 하여금 이를 깨닫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아담 하와 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섭리역사를 방해해 온 것이다. 그 모든 훼방과 극렬한 속임수를 뛰어넘고 창조 목적의 깊은 비밀을 깨달아 밝히고 세상에 선포한 자가 바로 선생이다. 창조 목적을 스스로 정확히 깨달은 자는 지구촌에 선생밖에 없다. 고로 그는 성약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밖에 없었다. 너희는 깨달은 것이 아니라 선생으로부터 배워 알게 된 것이니 선생을 절대 믿고 사랑하는 조건을 세워야만 선생과 함께 성약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수 있는 존재들이다. 또한 배워 아는 수준에서 반드시 더욱 깊이 깨닫고 행하는 차원으로 올라야만 사랑이라는 창조 목적을 온전히 이루는 휴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말씀을 무덤덤하게 듣고 혹은 아는 차원에서 만족하며 사는 너희를 보노라면 나 역시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마치 바늘 침이 빽빽이 꽂혀 있는 가시밭을 맨발로 아무 표정 없이 걸어 다니는 자와 같고 억만금을 주어도 살 수 없는 희귀한 보석을 받고도 약간의 쓴 웃음으로 반응을 보이는 자를 보는 것과 같구나. 잘 가르쳐야 잘 알아듣는다. 가르치는 자가 진정 말씀의 깊은 뜻과 그 말씀을 받은 선생의 사연 및 상황을 온전히 알아야만 제대로 가르칠 수 있고 말씀이 그 가치만큼 제대로 전달될 수 있다. 그래도 못 깨닫고 가치를 모른다면 듣는 자의 책임이라 할 수 있겠지. 성령으로 불같이 외치려면 기도하라. 그래서 너희 각자가 먼저 말씀의 가치와 사연 선생의 심정과 영적 육적 상황을 진정 깊이 깨닫고 알아라. 정확히 알고 자신의 것으로 삼아서 가르칠 때 그 가운데 성령의 불이 임할 것이니라. 너희가 먼저 불을 받아야 불을 던지지 불도 못 던지면서 어찌 불을 받아라 할 수 있겠느냐. 여건을 갖추어 놓으면 내리지 말라고 해도 자동으로 성령의 불은 내려진다. 여건은 안 갖추고 성령의 불만 내려달라 애원하니 공의의 세계 법칙의 세계를 운행하는 성삼위 역시 줄 수가 없지 않느냐. 갖춰진 만큼 받아 간다. 그러니 달라고만 말고 먼저 갖추라. 선생은 절대 공짜가 없는 이 세계를 알기에 그 어느 것 하나도 내게 거저 달라고 하지 않는다. 나를 절대 민망케 하지 않는 자다. 너희가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있기까지 더하여 조건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선생에게만 매달리지 말고 너희 각자가 조건을 세워 받아 가라. 그래야 선생의 심정을 받고 일체 될 수 있다. 사랑한다. 진정 너희 모두가 선생과 같이 공의로운 삶을 온전히 살며 깊은 진리의 세계를 날마다 향유하는 자 창조 목적을 다시금 깊이 깨닫고 온전히 이루어 완전한 휴거에 이르는 자가 되기를 바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