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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09 (월)

131209 131214 잘못계산하면딴세상이된다

선포일
2013.12.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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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9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성자가 이 시대에 많은 것을 주셨다. 받은 것을 가지고, 360도 각 방 면을 보고 더 깊이 깨달아라. 받은 것을 일부만 알고 대하면서, 또 새 로운 것만 달라고 하느냐. 2.받은 것을 더 깊이 보고, 더 귀히 보고 대하며 행해야 된다. 3.완전히 알고 귀히 쓰면, 성자가 또 주신다. 4.<성자바위>를 발견하고, 거기서 ‘두 개의 형상’을 찾았다. 이에 성 자께 늘 감사하고 성자를 사랑하면서 “이 바위를 어떻게 이같이 만 들었어요?” 하고 물었다. 6개월 절식 기도를 하면서, <성자바위>를 보고 또 보면서 감격하며 “하나님 바위와 성령님 바위도 주세요. 이왕이면 크고 웅장한 것으 로 주세요.” 하고 기도했다. 사실 ‘<성자바위>처럼 이런 바위가 또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 봐 도 석막리 골짜기에 보이는 돌 중에서는 없었다. 그래서 기도하기를 “대한민국 강산에 땅속에 묻힌 돌이 있으면 꼭 주세요. 또 월명동 석막리 근처에 묻혀 있으면 너무 아까우니 꼭 찾 게 해 주세요. 만일 하나님과 성령님 형상이 있는 돌이 땅속에 묻혀 있으면 얼마나 아까워요? 혹시 더 있어요? 없는데 달라고 하면 제 기도 시간만 헛시간이 되고, 없는데 자꾸 달라고 하면 성자도 못 주 시니, 아예 구하는 자가 알고 기도해야 되겠어요. 더 있어요? 지구 세상에 있으면, 사 오겠습니다.” 했다. 먼저 “한국에 있어요?” 하고 물으니, 성자는 “있다.” 하셨다. 그 다음에는 “8개 대도시 안에 있어요?” 하고 물으니, 성자는 “있 다.” 하셨다. 그다음에 “충청도에 있어요?” 하고 물으니, 성자는 “있다.” 하셨다. 한 번 더 묻기를 “혹시 금산 쪽에 있어요?” 하 고 물으니, 성자는 “그렇다.” 하셨다. 그래서 “돌이 많은 석막리에 있어요?” 하고 물으니, 성자는 “그렇다.” 하셨다. 그래서 내 혼체를 석막리에 보내어 다 찾아봤는데, 못 찾았다. 또 성자께 물었다. “내 혼체가 찾았는데도 못 찾겠어요. 어디쯤에 있어요? 지역만 이야기해 주세요.” 하고 기도했다. “월명동에 있어요?” 하니, 성자는 “그렇다.” 하셨다. 이제는 자신이 생겨 내가 찾아보겠다고 하고 찾아봤다. ‘분명히 땅 속에 있을 거야. 어디쯤일까?’ 하며, 조금이라도 지면으로 나온 돌 이 있으면, 내 혼이 가서 꿰뚫어 보았다. 며칠을 그렇게 찾다가, 심부름꾼을 보내어 ‘여자 형상 돌’을 찾게 했다. 그런데 여자 형상 돌은 못 찾고, 선생을 닮은 남자 형상 돌을 찾았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은 남자 형상보다 여자 형상을 찾아야 하고, 내 형상보다 근엄한 하나님 형상을 찾아야 된다. 그리고 옮길 수 있는 돌이어야 한다.” 했다. 그러나 결국 못 찾았다. 그러다가 <성자바위> 사진을 다시 보면서 ‘정말 신기해. 정말 귀하 다.’ 하며, 성자께 “<성자바위>에 이미 있는데 못 찾은 것이 있나 요?” 하니, 성자는 “깊은 것을 말하면 신비성이 없다.” 하셨다. 다시 성자께 물었다. “하나님 상징 돌은 정말 귀해서 못 찾겠어요. 그리고 현재 운동장 끝에 있는 <성령바위>는 어차피 상징이니, 웬만 하면 그 정도로 되겠어요. 그래도 좀 아쉬워요.” 했다. 밤늦도록 기도하며 성자와 대화했다. 또 점심 식사 중에도 <성자바 위> 사진을 보면서 성자와 이야기했다. 이때 내 마음이 크게 감동되면서 <성자바위>의 앞뒤 모습은 봤는데 옆의 좌측, 우측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성자는 <성자바위>를 각도별로 자세히 찍어 보내라 하여 사진국에 말했다. <성자바위>를 각도별로 찍은 사진은 5장이었다. 그 사진을 보는 즉시 <성자 신의 형상 우측>에 눈, 코, 입, 입술, 턱 이 있는 아주 근엄한 남자 얼굴이 보였다. ‘이만하면, 하나님 상징 으로 충분하다.’ 하며 ‘하나님 형상’으로 정했다. 박수를 치고 좋다고 하면서 성자께 말했다. “보기에 어떠세요? 만일 이 형상을 ‘성자 형상’으로 하는 게 좋으면 그렇게 해요.” 했다. 성자는 “아니다. 나는 현재 형상으로 하련다.” 하셨다. 성자는 나를 보고 “네 형상으로 할래?” 하시는데, 웃음이 나왔다. “이 근엄한 얼굴은 신의 얼굴이지 사람의 얼굴로 할 수 없어요. 너 무 안 맞아요. 지금 저의 감동대로 전능자 하나님을 상징하는 형상으 로 할게요. 어차피 하나님 본체는 아니니까 비슷하기만 하면 되지 않 겠어요?” 했다. 그리고 <하나님 형상 맞은편>에 ‘여자 형상’이 보였다. 머리, 이 마, 코, 입, 턱이 선연히 보였다. 내가 그리도 찾던 ‘성령 형상’외 에는 누구도 상징할 자가 없었다. 그래서 결국 그 형상은 ‘성령 형 상’으로 정했다. <성령님 형상 위>를 보니, 무기를 싣고 있는 팬텀기 형상이 보였다. 겹쳐 보이는 각도 형상인가 보니, 아예 형상이 잡혀 있었다. 이는 섭 리사의 무기인 ‘말씀’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심판’을 상 징한다 했다. <성령님 형상 옆>을 보니 치타 얼굴이 보였다. 정말 치타 얼굴과 비 슷하여 보는 순간 “으앗! 치타네! 어쩜 이렇게 큰 치타 얼굴 형상 이 있는데도 아무도 못 봤지?” 했다. 그 순간 치타로 별명을 지어 준 조은이가 생각났다. 성령님 형상 쪽 에 치타 형상이 있으니 더 신기했다. 성령님도 여성 신이고, 성령의 사역을 하는 조은이도 여자이고, 또 섭리사의 모든 자들은 하늘 앞에 여자 입장인 신부로서 빠른 구름이 되어 행하는 치타를 상징하니, “맞다!” 했다. 그리고 <성자 신의 형상 쪽>을 보면, 발바닥이 보였다. 예전에도 사 진을 보며 발바닥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확실히 알았다. 이는 ‘성자 재림 상징’이다. 발바닥 형상을 보면 뭉개져 있는데, 이는 지구촌 인생들 휴거시키려고 발바닥이 뭉개지고 닳도록 돌아다 니신 것을 상징했다. 또 그곳만 색이 붉은데, 이는 지구촌에 신부 한 명만 있어도 쫓아다니니 피가 난 성자의 발을 나타낸 것이었다. 발가락이 일곱 개인 것은 ‘7’은 완전 수이니, 완전하신 성자를 말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또한 ‘이곳은 거룩한 곳’임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이곳은 삼위일체가 육신을 쓰고 나타나 1000년 역사를 펴는 곳이다. 복음을 시작한 곳이다. 나 성자가 손발로 쓰면서 복음을 외치는 그 구원자가 태어난 곳이다. 고로 이곳은 거룩한 곳이다.” 하셨다. <성자바위>에 있는 형상은 ①성자, ②그 분체인 동방의 독수리, ③하 나님, ④성령님, ⑤성령 역사의 사역자인 부흥강사를 상징하며 또한 섭리사 성자의 신부들을 상징하기도 하는 치타, ⑥섭리사 무기인 말 씀을 상징하는 팬텀기, 그리고 ⑦발바닥 형상이다. 5.<성자바위>를 성자께 받고서 자꾸 더 깊이 보니, 더 많은 형상을 찾 고 얻게 되었다. 이와 같이 그동안 성자가 주신 <시대 진리의 말씀> 을 더 달라고만 하지 말고, 기도하여 더 차원 높이 보고 행하여라. 그 러면 원하는 것을 얻게 되고, 깊은 진리를 찾게 된다. 6.<휴거 말씀>은 ‘시대 말씀의 핵’이다. 이미 전할 만큼 다 전했다. 모두 그 말씀을 깊이 보고 깨닫고 행하여 휴거될 일만 남았다. 7.새로운 말씀을 듣는 것에만 중독되지 말아라. 그 말씀을 가지고 방향 을 다르게 하여 전하니, 듣기만 하여 ‘관념’으로 끝내지 말고 이제 는 행하여 ‘실체’를 얻어라! 8.더 새로운 말씀이 나오면, 그 말씀을 듣고 휴거되려 하지 말아라. 9.지금까지 섭리역사 35년 동안 전한 수만 번의 설교 말씀과 2500편 이상의 계시 말씀으로 ‘휴거될 말씀’이 다 나갔고, ‘성약역사 1000년 동안 가르칠 말씀’까지 다 나갔다. 10.이제 시대 말씀을 행할 일만 남았다. 11.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구원의 말씀을 일반 책 읽듯이 훑어보지 말아라. 깨달아질 때까지 반복해서 간구하면서 봐라. 깨달았으면 바 로 실천하여라. 12.이제 <영 휴거 때>가 되어 성자는 가셔야 된다. 고로 수만 번의 설 교와 2500편의 계시를 해 주셨다. 그 말씀들을 깊이 봐야 된다. 성 자의 한마디 말씀이라도 생명시하여라. 자세히 읽어야 찾는다. 기도 하여 성자와 대화하지 못할 거라면, 쉽게 말씀을 읽고 계시 글을 읽 어라. 그것을 읽으면서 깨달으면, 그것이 성자와 대화한 것이다. 13.예수님이 3년 동안 전한 수십, 수백 편의 복음을 가지고, 2000년 동안 반복하며 전하면서 신약역사를 폈다. 이 시대에는 그때보다 100배는 더 많이 말씀을 주었다. 14.성자가 주신 말씀들을 체계화하여 <시대 성경>을 만들어서 읽게 해 야 된다. 설교집은 이 시대 성경이다. 15.천지는 변해도 성자가 그 육을 통해 하신 말씀은 변함없다. 16.행함으로 육도 영도 시대를 누리며 살자. 17.과거에 원하고 뿌린 것을 거둘 때가 지금이다. 거두고, 또 뿌리기다. 18.모임만 하면 말씀을 달라 하지 말고, 이미 준 말씀을 가지고 외쳐라. 전도해라. 가르쳐라. 19.말씀은 줬는데, 생명 전도는 안 하니 되겠느냐. 20.고기밥은 엄청나게 많이 줬는데, 바다나 강에 나가서 낚시질을 안 하니 고기밥만 쌓여 있다. 각종 물고기들이 밥 달라고 주위에서 입 벌리고 놀고 있다. 21.말씀으로 전도해라. 자기만 먹지 말고, 남는 것으로 생명을 살려라. 22.고기 잡으라고 따로 말씀을 줬더니, 낚시질은 안 하고 먹고만 있다. 답답하다. 23.전도 못 해서 휴거 100선에 못 가고, 200선에 못 가는 자들이 많 다. 휴거시키는 데 ‘생명 구원’을 꼭 본다. 메시아 예수님도 일생 동안 전도하고 다녔다. 전도하지 않았으면, 메시아 사명을 했겠느냐. 24.전도를 많이 해야 자기 생명도 완전해진다. 25.월명동을 더 새롭게 만들 것만 생각하느냐. 이제 만들어 놓은 것들 을 써라. 성자와 같이 써야 된다. 혼인 잔치 하면서 써야 된다. 신랑 도 신부도 안 쓰고 만들기만 한다면 둘 다 지겨워서 쓰러지고, 만든 것도 못 써먹고 끝난다. 26.애인과 진수성찬을 싸 가지고 하루 놀러 갔다. 점심때가 되도록 천 막 치고, 환경 만들고, 풀 깎고, 내를 막아 수영장을 만들기만 하느 냐. 1~2시에는 식사하고, 주위를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수영하고, 사랑 이야기 나누며 서로 사랑하고, 해 지기 전에 돌아와야 되지 않 겠냐. 이같이 새로운 것만 바라지 말고, 즉시 행하고, 쓰고, 누려라! 27.<휴거될 말씀>은 다 줬다. <휴거 조건>은 다 세워 줬다. 이제 네가 따라와라. 네가 행해라. 그것만 남았다. 28.지금은 시대 말씀을 행하고 성자를 사랑하면 휴거되는 때다. 29.이제는 결혼하여 같이 살듯이, 성자와 구원자와 같이 살 때다.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새벽 잠언> * <기회>에 대한 잠언을 전해 줄 텐데요, 지금 이때 자기가 잡아야 할 기회는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들어야 잠언의 말씀이 가슴에 확~ 박힙니다. 1.사람은 살아가면서 자기가 할 일을 두고, 매일 작고 큰 기회를 맞는 다. 2.매일 작고 큰 기회를 ‘실천’하는 자가 되어서, 앞날에 기다리는 희 망의 큰 기회를 잡아라. 3.‘기회’에 깨어 있어라. 4.‘기회’에 대해 배우고 행하여 전문가가 될수록, 기회가 왔을 때 잘 놓치지 않고 기회를 잡아 쓰게 된다. 5.자기가 살아가는 자기 주관권 안에서 기회가 무엇인지 연구해라. 6.<기회>는 ‘그것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7.<기회>는 ‘희망하며 기다린 것을 놓고 해야 할 일’이다. 8.때 놓치면 못 한다. <기회>는 ‘때’다. 9.서두르고 재촉해야 기회를 잡는다. 10.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기치를 벌인 군인이 밤낮 적을 지키듯 지 켜야 된다. 11.기회를 놓치는 자들은 할 일을 두고서, 거기에 끝까지 집중을 안 하 기에 기회를 놓친다. 그러니 기회가 거리와 광장에서 소리를 치고 가도 모른다. 12.기회를 배우고 공부하면 자기가 탈 차나 비행기 시간을 알듯이 알 고, 생활화되어 행한다. 13.기회는 그 생김새와 모양이 다양하다. 14.기회는 ‘상대성’으로 온다. 자기가 돈 벌기를 소망하고 바라면 돈 을 벌 기회가 오고, 자기가 사랑을 원하면 사랑의 기회가 온다. 15.어느 때는 기회가 멀리 있는 줄 알고 그것을 향해 떠날 때, 내가 한 걸음 한 걸음 옮기고 걸어가는 데서부터 내가 걷는 대로 기회가 오 기 시작했다. 16.기회가 어디 있는지 찾아보면 멀리 있는 것도 있고, 바로 옆에 있는 것도 있다. 17.어떤 기회는 차를 기다리다가 차가 와서 그 차를 타듯 앉아서 기다 리다 맞기도 하고, 어떤 기회는 찾아다녀서 조상들이 밭에 묻어 둔 보화처럼 찾아 맞기도 한다. 18.자기 기회라고 생각되면, 평소 자기 생각대로 부정하기만 하지 말고, 접해 보고 확인하고 판단해야 된다. 19.무지하면, 기회가 와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도 모른다. 20.‘지식’과 ‘지혜’와 ‘분별력’이 있어야 기다린 기회를 알고 맞 는다. 21.저마다 기다린 기회는 자기 생각대로 오기도 하지만, 자기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모양, 형상, 방향’이 다르게 오기도 한다. 22.‘자기가 기다린 시대’가 다르고 ‘기회가 오는 시대’가 다르다. 고로 기회는 그 시대에 해당되게 온다. 23.바라고 기다린 기회가 왔어도 ‘안일함, 게으름, 자기중심의 사고’ 로 인해 기회를 애인 맞듯 맞지 못한다. 24.기회는 빛같이 빠르다. 정신은 빛보다 더 빠르다. 그러니 빛보다 더 빠른 정신과 생각으로 기회를 잡는 것이다. 25.기회를 잡았으면, 생각으로 끝내지 말아라. 잡았으니 행해라. 기회를 잡고도 행하지 않고 생각만 하면, 관념으로 끝나 무(無)로 사라진다. 행하여 유(有)를 만들어라. 처음부터 끝까지, 행할 때 아예 행해야 된다. 26.기다린 기회는 자기가 뛰어들어 행해야, 자기가 기다린 기회인지 더 욱 확실히 알게 된다. 27.기회는 기다리는 자의 마음을 노크한다. 고로 마음이 잠자면 모른다. 28.무기력한 마음·정신·생각으로는 기회를 다 놓친다. 29.눈도 마음도 ‘기회’에 집중하지 않으면, 기회는 왔다가 점점 사라 져 간다. 30.기회가 자기 목적이면, 시간과 힘과 돈을 모두 투자하여 잡아야 된 다. 31.‘기회’는 마치 밤중에 적에게 쫓기는 애인이 자기 집에 와서 문을 노크하듯 한다. 순간 문을 빨리 따 주어 방에 들어오게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적에게 잡혀간다.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새벽 잠언> * 오늘도 <기회>에 대한 잠언을 전해 줄 텐데요, 지금 이때 자기가 잡아야 할 기회는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들어야 잠언의 말씀이 가슴에 확~ 박힙니다. 32.기회는 ‘시간과 함께’ 왔다 간다. 33.기회를 마음에 두고 항상 생각하고 긴장하고 있다가, 인기척이 나면 번뜩 잡아 행동해야 된다. 34.기회는 기회를 잡은 자를 좋아하며 그와 함께 행한다. 35.기회를 놓친 자들은 다 몰라서 놓친 것이고, 마음·정신·생각이 잠 자다가 놓친 것이고, 다른 것에 한눈팔다가 놓친 것이다. 36.<기회의 때>에는 모두에게 기회가 온다. 그때 기회를 잡고 행해야 된다. 37.<기회의 때>에는 기회가 산같이 많이 온다. 그래도 하나도 버리지 말고, 다 모아서 쌓아야 된다. 38.기회는 그것을 생각하지 않았을 때도 온다. 39.‘역사의 기회’는 수천 년 만에 온다. 고로 그때 못 잡으면, 평생 영원히 못 잡고 끝나기도 한다. 40.기회가 지나간 후에는 환난의 비바람과 고통의 눈보라가 온다. 41.‘성자’는 지구 세상 모든 신앙인들에게 기회다. 42.신령한 자가 영적으로 오는 기회를 잡는다. 43.어떤 것은 육적으로 기다린 기회가 영적으로 이루어지고, 어떤 것은 영적으로 기다리며 희망한 기회가 육적으로 이루어지고 끝난다. 44.<성자 재림의 기회>는 ‘딱 두 번’ 있다. 한 번은 성자가 육신 사 명자를 쓰고 오셨을 때이고, 또 한 번은 성자 본체 영이 재림하여 행하실 때다. 45.<인간 휴거의 기회>도 ‘두 번’ 있다. 한 번은 육신이 땅에서 휴거 되는 것이고, 또 한 번은 영이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다. 46.가뭄 속에 비 없는 먹장구름이 머리 위에 꾸물거리기만 하니, 농부 들이 애간장을 태우고 기대가 어긋나게 된다. 이와 같이 기회를 못 맞는 자들은 꾸물거리기만 하다가 성자의 재림을 못 맞고 성자의 기 대만 어긋나게 한다. 47.신앙의 잠을 자는 자는 다시 오신 성자를 맞지 못하고, 신앙의 선잠 을 자는 자는 성자가 재림하여 오고 가신 후에 알고 탄식한다. 48.기회를 맞으면, 그 기회를 가지고 환난과 핍박과 고통과 싸워 이긴 다. 기회는 ‘성자’이며, ‘자기 희망을 이루는 것들’이다. 49.<영광>은 ‘찬란하게’ 오지만, <기회>는 ‘은밀하게’ 온다. 50.<기회>는 비바람과 눈보라가 칠 때도, 고통 중에도, 환난 중에도 ‘때가 되면’ 온다. 51.고통 중에 기회가 “때가 되어 왔다.” 하며 노크한다. 그때 안 하고 말면, 큰일 난다. 그로 인해 모든 것이 해결되기 때문이다. 52.기회가 앞에서 옆에서 풍악을 울리고 기적을 울릴 때 안 맞고, 떠난 후에 뒷모습을 보고서 그제야 시인하면서 탄식하고 뛰어간다. 53.기회는 치타같이 빠르게 뛰어가 잡아야 된다. 54.기회가 오기를 그렇게도 희망하며 청춘이 늙도록 기다렸던 자들이 막상 기회가 오면 허송세월한다. 55.수십 년 동안 기다렸던 기회도 어느 때는 번뜩 지나간다. 56.정신과 행동이 살아 있는 자만 기회를 잡아 성공한다. 57.어느 때 자기 기회의 때인 줄도 모르고 기회를 맞고 행하다가, 알고 그제야 기회를 사랑한다. 58.처음에 기회가 작게 나타났다. 그래도 좇고 행했다. 그랬더니 기회가 점점 커져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되었다. 59.성자는 ‘하늘의 기회’를 보낸 자에게 숨겨 놓고, 사람들이 그 기 회를 찾게 하셨다. 60.기회는 사람의 인격·마음·행위 등 모든 것을 다 보고, 마음에 들 면 그 마음 문을 두드린다. 61.기회는 자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기회를 기다린 모든 자들과 성 자를 위한 것도 많다. 62.기회는 한 번 가면, 금방 다시 못 온다. 다시 만들어서 키워서 와야 되기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고로 기회가 왔을 때, 즉시 잡는 것이 지혜다. 63.기회를 놓치면 ‘작은 미꾸라지’가 되고, 기회를 잡으면 ‘큰 용’ 이 된다.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새벽 잠언> 64.<성자>는 ‘기회가 되어 오시는 신랑’이며, <우리>는 ‘기회를 맞 는 신부’다. 65.‘성자’라는 기회는 땅의 구원자를 통해 나타나, 구원자를 맞는 자 들에게 나타나신다. 66.성자는 “나 기회가 도적같이 갈 테니, 깨어 있어 맞아라.” 하셨다. 67.사탄은 기회를 막는다. 고로 사탄은 들판의 익은 곡식에 날아드는 새를 쫓듯이 늘 쫓아야 된다. 68.‘사랑’으로 기회가 온다. 기회가 누구냐? 다시 오신 성자다. ‘사 랑’으로 맞아야 성자를 맞는다. 69.기회를 맞는 자에게 기회가 잘못하면, 그 기회는 제 발로 못 온다. 맞을 자가 쫓아가서 끌고 와야 된다. 70.인간은 원해도 모르니, 성자께 구해라. 그러면 성자의 생각이 너에게 가서 신이 되어 알게 된다. 71.기회는 전화벨과 같다. 울릴 때 안 받으면 끝난다. 72.성자가 오셨다가, 이제는 가면서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도 어 떤 사람은 걷고 있다. 쉬고 있다. 놀고 있다. 73.<차를 기다리는 시간>은 ‘긴 시간’이라도 <차가 와서 타는 시간> 은 ‘순간’이다. <성자를 기다리는 시간>은 ‘2000년’으로 한 역 사가 흘러갔지만, <성자가 와서 그를 맞는 시간>은 ‘순간’이다. 74.‘평생’ 휴거되기를 기다려도, 휴거는 ‘어느 날 홀연히 순간’이 다. 기다리는 기간 동안 준비해야 홀연히 휴거된다. 75.자기 주관, 자기중심으로 이유를 대다가 순간 기회가 지나가 버린다. 76.‘하늘의 기회’가 오면 성령도 감동을 주고, 성자도 말씀을 주고, 인도자를 보내신다. 그래도 못 하면 끝이다. 기회라는 배가 떠난 후 에는 걸어서 바다를 지나가지 못한다. 77.이 시대는 ‘역사적 대희망의 기회’를 원하고 기다렸다. 그러나 시 대에 깨어 있는 소수의 사람들만 맞고, 모두 기회를 놓쳤다. 78.‘그 시대의 기회’는 ‘한 시대’다. 그때 못 맞는 자는 늙고 죽어 끝났다. 맞은 자만 맞고 뜻을 펴고, 그 뜻이 후손들에게 뻗어 간다. 79.‘그 시대의 기회’는 하늘이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맞고, 그가 전하 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이루어진다. 80.‘역사의 기회’는 지나간 후에는 흔적도 찾아볼 수 없다. 후에는 전해 내려오는 말을 듣고, 겨우 확인하고 알게 된다. 81.한국에 기독교가 최고로 떠들썩할 때가 있었다. 그때 <육적 복음 역 사>와 <육적 휴거 역사>를 폈다. 그때 <성자의 재림 역사>를 방해 하기 위해 사탄은 자기 육으로 적그리스도들을 두고, 수십 군데에서 방해하며 행했다. 성자는 사명자와 함께 모두 심판하여 없앴다. 82.이 시대 젊은이들은 이미 역사가 지나갔기에 모른다. 그러니 지나간 과거 역사를 맞은 자들이 말해 줘야 알게 된다. 83.<성약 1000년 역사 구원 열차>는 ‘시대의 역’마다 기다리는 자 들과 복음을 받아들이는 자들을 태우고 간다. 당세에는 구원 열차가 비어 있어도, 가면서 1000년 동안 태우니 대역사를 이룬다. 지구 세상 구원 열차다. 84.기회를 놓치면, 허허벌판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고통받고, 유혹하는 자들과 악한 자들에게 당하고 고통받는다. 85.시대를 맞지 못한 자들이 섭리역사를 부인하는 이유가 있다. 자기가 섭리역사를 불신했거나 혹은 몰라서 못 맞았으니, 만일 섭리역사가 정말 <성자의 재림 역사>라면 자기들은 실패자가 되어 괴로우니 불 신해 버리고 지나간 역사를 기다리는 것이다. / 겨울이 왔는데도 고 집을 부리며, 추위에 떨면서도 아니라고 부인하는 꼴이다. 86.지난 역사를 거울삼아 보자.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렸어도 항상 진실 로 깨어 있는 소수의 무리들만 맞았다. 87.때를 놓치고 가슴에 희망이 불타서 기다려도, 순간 심리 자체적인 위로뿐이다. 끝난 것은 허무하게 끝난 것이다. 88.기회를 놓친 자는 뛰어도 항상 그 자리에서만 뛰면서 산다. 89.기회를 맞은 자는 ‘날마다 변화’이며, ‘이상세계의 불타는 희 망’을 이루며 먹고 마시면서 산다. 90.하나님의 역사는 인간 중심이 아니다. 91.불신자, 악평자, 부정자는 어차피 불신과 악평과 부정으로 끝난다. 고로 이판사판으로 자기 성격대로 불신하고 악평한다. 그러나 그 행 위로 인해 받는 심판이 너무나 많아서, 영원히 심판을 받아도 모자 라다. 다 자기가 행한 대로 받으니, 어찌할 수 없다. 92.역사를 거울삼아 보자. 항상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선지자나 중심자 나 구원자를 두고 ‘반대와 찬성’으로 갈렸다. 93.고로 다 ‘구원’도 아니고, 다 ‘멸망’도 아니다. 94.하늘이 보낸 자를 맞으면 ‘구원’, 반대하면 ‘멸망’이다. 자기가 행한 대로다. 95.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선악 간에 대하는 것을 하나님과 성자를 대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행하신다. 96.인간은 자기가 자기를 ‘악인’으로 만들고, 자기가 자기를 ‘선 인’으로 만든다. 97.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이 ‘자기 영을 살릴 기회’다. 98.자기 영을 휴거시켜야, 그 육도 지구 세상에서 살 때에 최고 보람 있다. 99.악평자들과 유혹자들의 말은 불신하고, 아예 네 마음에 담지 말아라. 이는 사탄이다. 100.세상 독재자들을 보아라. 앞날에 창창하게 살 줄 알았다. 그렇게 일순간 죽을 줄 알았겠느냐. 101.시대 재림의 말씀을 잘 듣고 행하여라. 반드시 이루어진다. 102.왜 올해를 <말씀과 전도의 해>로 하여 해 줄 말씀을 다 해 주고 전도하라 한 줄 아느냐. 지금 이때를 보고 깨달아라. 103.소경은 보고 있어도 모른다. 깨어 있지 않는 자는 시간을 쓰고 있 으면서도 몇 시인지 모른다. 104.‘기도’함으로 신령해야, ‘하늘의 뜻’이 가는 것이 보인다. 보 고 행하는 것과, 못 보고 감각만으로 행하는 것은 다르다. 105.순간의 기회를 놓치면, 온종일 뛰어야 한다. 106.기회의 때에 원 없이,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실컷 해야 된다. 행한 것만 남아 있다. 행하지 않으면, 실체가 없다. <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생각났을 때가 그 일의 기회다. 2.힘들어도 고통스러워도 그때가 기회다. 3.지난날을 생각해 봐라. 확인해 봐라. 힘들었지만, 고생도 했지만, 그 때가 기회였기에 하지 않았느냐. 4.가라지가 옆에서 솟아나 괴롭혀도 곡식은 그때가 크는 기회다. 섭리역 사도 그러했다. 5.환난과 핍박 때도 섭리역사가 진행되는 1000년 기간은 1시간도 빠짐 없이 다 역사다. 지금도 섭리역사는 쉬지 않고 간다. 6.환난 때, 역사가 가장 생명력 있게 펼쳐진다. 7.어떤 사람은 환난이 끝나고 역사를 펴는 줄 안다. 환난 때라고 시간이 안 가느냐. 8.환난 때도 자기 생명이 존재하듯이, 환난 때도 섭리역사는 생명같이 존재시켜야 된다. 9.역사적으로 섭리역사가 독립을 맞았다. 어려움이 있어도 이 역사는 때 가 되어 맞은 <성약 독립 역사>다. 10.어떤 미련한 사람은 선생이 나오면 그제야 역사를 펴는 줄 안다. 지 금도 역사를 펴고 있고, 행한 대로 대해 주며 할 것을 다 하고 있다. 11.선생이 여기 있다고, 그동안 성자가 말씀을 안 하셨냐. ‘말씀’으 로, 그 말씀을 실천하면서 구원역사를 펴 나가는 것이다. 12.비밀 된 것은 숨겨 놓고 역사를 편다. 그래야 반대하는 자들이 모른 다. 그래야 ‘지도자가 갇혀서 못 하겠구나.’ 한다. (큰 잠언임.) 13.자기가 밥 먹고, 일하고, 자기 삶의 구원을 이루면서 자기가 살아야 하듯이, 구원은 자기가 행해야 이루어진다. 14.‘구원’은 죽을 자를 다시 살려 주어 살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 다. 그때부터 자기가 구원을 위해 행하지 않으면 그에게는 희생만 해 준 것이 된다. 15.‘휴거’를 위해서도 조건을 세워 주었다. 그때부터 자기가 휴거를 위해 행하지 않으면, 그 조건은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16.<자기 구원 기간>은 ‘자기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이다. 그러나 자기의 때와 하늘의 때가 있으니 ‘때’를 지켜 행해야 된다. 17.<자기 휴거 기간>은 ‘자기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 중에서 자기 때’가 있다. 그때 꼭 행해야 휴거된다. 18.말로나 글로나 구체적으로 해 주지 않으면 모른다. 19.말귀를 알아듣는 성장된 자들은 핵만 말해 줘도 알지만, 어린 자들 은 구체적으로 자세히 말해 주고, 반복해서 말해 주고, 잘 이해했는 지 확인해야 된다. 20.내가 네게 행한 일들이 지금은 무엇인지 몰라도, 후에 가서는 불가 능한 표적이었다는 것을 안다. 21.사람이 순간 번뜩 생각한 것들을 자기 육으로 행하려면, 수만 배 시 간이 걸린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번뜩 주신 말씀을 인 간의 육으로 행하니, 그렇게도 한 역사가 걸린다.” 하셨다. 22.마치 어린아이를 데리고 아장걸음으로 먼 길을 가듯이, 하나님은 인 간을 데리고 행하신다.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기도 시간> 늦으면 약한 자에게도 당한다. 2. <기도 시간> 늦게 떠나면, 제시간에 먼저 떠난 어린아이에게도 당한 다. 3. <기도 시간> 정한 시간으로 계산해서 행해야 된다. 4. <기도> 신의 소리는 귀를 막아도 마음으로 들린다. 5. 성자와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이 있다. ‘심정 일체’ 되는 것이 다. 심정 일체 되면 성자도 성령님도 너를 통해 말하니 네 육의 귀로 듣 게 되고, 또 영으로 말씀하시니 영의 귀와 마음으로 듣게 된다. 6. 기도하지 않으면, 성자가 오셔도 일생 동안 줄 것을 안 준다. 무(無) 로 지나간다. 7.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일생 동안 줄 것을 안 주고 그냥 지나가신 다. 8.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보고 느끼지만, 육계에서 보고 느끼는 것과 영 계에서 보고 느끼는 차원이 다르다. 육과 혼과 영의 지능의 차원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9. 세상에서 육이 성자와 사랑하며 산 자들만 영계에 가서도 그 영이 그 차원에서 성자와 사랑하며 산다. 나머지는 영계에 가서 다른 차원의 세계 에서 산다. 10. 세상에서 육신이 살 때, 자기 영이 거할 영의 세계가 결정된다. 11. 세상에서 육신이 살 때, 육이 성자와 주를 어떻게 알고 대하고 행하 며 살았느냐에 따라 그 영이 변화되고 형성된다. 영이 변화된 대로 그 차 원의 영계 지역으로 간다. 12. 영이 한 번 그 차원의 영계에 가면, 거기서 더 잘하여 높은 차원의 영계에 가는 것은 정말 어렵다. 13. 땅에서 육이 투자한 대로 영이 천국, 혹은 기타 다른 영계로 가게 된다. 14. 투자한 대로 아파트로, 개인 별장으로, 다세대 주택으로 결정되어 가 듯이, 육이 땅에서 투자한 대로 영이 거할 지역이 결정된다. 15. <천국>이라고 다 차원이 같지 않다. 여러 차원으로 구분되어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절대 최고 높은 <천국 황금 성 세계>에는 갈 수 없다. 16. 하나님이 원하시는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의 영만 <천국 황금 성>에 가게 된다.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으로 대했으니, 사랑으로 대한 차원대로 그 영을 <천국 황금성>에 데려간다. 18. 세상에서 사람끼리도 상대가 자기를 대하는 대로 자기도 상대를 그 선까지만 대해 준다. 19. 천국의 최고 높은 세계에 간 영들은 그 밑의 세계를 알고, 그곳에 갈 수도 있다. 차원이 높으니, 그 밑의 모든 세계도 다 알고 갈 수 있다. 그러나 그 밑의 세계에 간 영들은 위의 세계의 존재를 모른다. 차원이 낮 으니, 차원 높은 세계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갈 수도 없다. 20. 건물로 비유하면, 100층에 있는 사람은 99층까지 다 거쳐 왔기에 그 밑의 층을 다 안다. 그러나 1층에 있는 사람은 2층부터 위에 있는 모 든 층들을 모른다. 천국도, 다른 영계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그렇게 영계 의 질서를 정해 놓으셨다. 21. 한 차원 높이는 것이 그리도 크고 엄청나다. 22. 월명동도 6차원을 높여서 하나님 앞에 합당하기까지 만들었다. 최고 차원으로 만드니, 그 밑의 차원의 것이 필요 없다. 최고 차원 하나만으로 도 그 가치를 다한다. 23. 월명동의 <성자바위>도 성자는 아예 최고 차원으로 주셨다. 24. 월명동은 한 단계씩 차원을 높이면서 개발했다. 예를 들어 식당과 건물을 보자. 식당도 처음에는 천막으로 해 놨고, 건물도 가건물로 해 놨 다. 그러다가 3차원으로 식당과 건물을 건축했다. 그러니 이제 천막도 가 건물도 필요 없게 되었다. 3차원의 건물 하나만 해도 만족하다. / 개인 신앙도 그러하다. 차원을 높이면 옛것이 필요 없고, 만족하고, 영원하다. 25. 월명동의 차원을 높인 것들을 보아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