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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09 (월)

131209 새벽잠언

선포일
2013.12.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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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09(월) 새벽잠언.hwp1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성자가 이 시대에 많은 것을 주셨다. 받은 것을 가지고, 360도 각 방면을 보고 더 깊이 깨달아라. 받은 것을 일부만 알고 대하면서, 또 새로운 것만 달라고 하느냐. 2. 받은 것을 더 깊이 보고, 더 귀히 보고 대하며 행해야 된다. 3. 완전히 알고 귀히 쓰면, 성자가 또 주신다. 4. <성자바위>를 발견하고, 거기서 ‘두 개의 형상’을 찾았다. 이에 성자께 늘 감사하고 성자를 사랑하면서 “이 바위를 어떻게 이같이 만들었어요?” 하고 물었다. 6개월 절식 기도를 하면서, <성자바위>를 보고 또 보면서 감격하며 “하나님 바위와 성 령님 바위도 주세요. 이왕이면 크고 웅장한 것으로 주세요.” 하고 기도했다. 사실 ‘<성자바위>처럼 이런 바위가 또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석막리 골짜기에 보이는 돌 중에서는 없었다. 그래서 기도하기를 “대한민국 강산에 땅속에 묻힌 돌이 있으면 꼭 주세요. 또 월명동 석막리 근처에 묻혀 있으면 너무 아까우니 꼭 찾게 해 주세요. 만일 하나님과 성령님 형상이 있는 돌이 땅속에 묻혀 있으면 얼마나 아까워요? 혹시 더 있어요? 없는데 달라 고 하면 제 기도 시간만 헛시간이 되고, 없는데 자꾸 달라고 하면 성자도 못 주시니, 아예 구하는 자가 알고 기도해야 되겠어요. 더 있어요? 지구 세상에 있으면, 사 오겠습 니다.” 했다. 먼저 “한국에 있어요?” 하고 물으니, 성자는 “있다.” 하셨다. 그다음에는 “8개 대도시 안에 있어요?” 하고 물으니, 성자는 “있다.” 하셨다. 그다음에 “충청도에 있어요?” 하 고 물으니, 성자는 “있다.” 하셨다. 한 번 더 묻기를 “혹시 금산 쪽에 있어요?” 하고 물으니, 성자는 “그렇다.” 하셨다. 그래서 “돌이 많은 석막리에 있어요?” 하고 물으니, 성자는 “그렇다.” 하셨다. 그래서 내 혼체를 석막리에 보내어 다 찾아봤는데, 못 찾았다. 또 성자께 물었다. “내 혼체가 찾았는데도 못 찾겠어요. 어디쯤에 있어요? 지역만 이야 기해 주세요.” 하고 기도했다. “월명동에 있어요?” 하니, 성자는 “그렇다.” 하셨다. 이제는 자신이 생겨 내가 찾아보겠다고 하고 찾아봤다. ‘분명히 땅속에 있을 거야. 어 131209(월) 새벽잠언.hwp2 디쯤일까?’ 하며, 조금이라도 지면으로 나온 돌이 있으면, 내 혼이 가서 꿰뚫어 보았 다. 며칠을 그렇게 찾다가, 심부름꾼을 보내어 ‘여자 형상 돌’을 찾게 했다. 그런데 여자 형상 돌은 못 찾고, 선생을 닮은 남자 형상 돌을 찾았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은 남자 형상보다 여자 형상을 찾아야 하고, 내 형상보다 근엄한 하나님 형상을 찾아야 된다. 그리고 옮길 수 있는 돌이어야 한다.” 했다. 그러나 결국 못 찾았다. 그러다가 <성자바위> 사진을 다시 보면서 ‘정말 신기해. 정말 귀하다.’ 하며, 성자께 “<성자바위>에 이미 있는데 못 찾은 것이 있나요?” 하니, 성자는 “깊은 것을 말하면 신비성이 없다.” 하셨다. 다시 성자께 물었다. “하나님 상징 돌은 정말 귀해서 못 찾겠어요. 그리고 현재 운동장 끝에 있는 <성령바위>는 어차피 상징이니, 웬만하면 그 정도로 되겠어요. 그래도 좀 아쉬워요.” 했다. 밤늦도록 기도하며 성자와 대화했다. 또 점심 식사 중에도 <성자바위> 사진을 보면서 성자와 이야기했다. 이때 내 마음이 크게 감동되면서 <성자바위>의 앞뒤 모습은 봤는데 옆의 좌측, 우측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성자는 <성자바위>를 각도별로 자세히 찍어 보내라 하여 사 진국에 말했다. <성자바위>를 각도별로 찍은 사진은 5장이었다. 그 사진을 보는 즉시 <성자 신의 형상 우측>에 눈, 코, 입, 입술, 턱이 있는 아주 근엄 한 남자 얼굴이 보였다. ‘이만하면, 하나님 상징으로 충분하다.’ 하며 ‘하나님 형상’으로 정했다. 박수를 치고 좋다고 하면서 성자께 말했다. “보기에 어떠세요? 만일 이 형상을 ‘성자 형상’으로 하는 게 좋으면 그렇게 해요.” 했다. 성자는 “아니다. 나는 현재 형상으로 하련다.” 하셨다. 성자는 나를 보고 “네 형상으로 할래?” 하시는데, 웃음이 나왔다. “이 근엄한 얼굴은 신의 얼굴이지 사람의 얼굴로 할 수 없어요. 너무 안 맞아요. 지금 저의 감동대로 전능 자 하나님을 상징하는 형상으로 할게요. 어차피 하나님 본체는 아니니까 비슷하기만 하면 되지 않겠어요?” 했다. 131209(월) 새벽잠언.hwp3 그리고 <하나님 형상 맞은편>에 ‘여자 형상’이 보였다. 머리, 이마, 코, 입, 턱이 선연 히 보였다. 내가 그리도 찾던 ‘성령 형상’외에는 누구도 상징할 자가 없었다. 그래서 결국 그 형상은 ‘성령 형상’으로 정했다. <성령님 형상 위>를 보니, 무기를 싣고 있는 팬텀기 형상이 보였다. 겹쳐 보이는 각도 형상인가 보니, 아예 형상이 잡혀 있었다. 이는 섭리사의 무기인 ‘말씀’과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의 심판’을 상징한다 했다. <성령님 형상 옆>을 보니 치타 얼굴이 보였다. 정말 치타 얼굴과 비슷하여 보는 순간 “으앗! 치타네! 어쩜 이렇게 큰 치타 얼굴 형상이 있는데도 아무도 못 봤지?” 했다. 그 순간 치타로 별명을 지어 준 조은이가 생각났다. 성령님 형상 쪽에 치타 형상이 있 으니 더 신기했다. 성령님도 여성 신이고, 성령의 사역을 하는 조은이도 여자이고, 또 섭리사의 모든 자들은 하늘 앞에 여자 입장인 신부로서 빠른 구름이 되어 행하는 치타 를 상징하니, “맞다!” 했다. 그리고 <성자 신의 형상 쪽>을 보면, 발바닥이 보였다. 예전에도 사진을 보며 발바닥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확실히 알았다. 이는 ‘성자 재림 상징’이다. 발바닥 형상을 보면 뭉개져 있는데, 이는 지구촌 인생들 휴거시키려고 발바닥이 뭉개지고 닳도록 돌아다니신 것을 상징했다. 또 그곳만 색이 붉은데, 이는 지구촌에 신부 한 명만 있어도 쫓아다니니 피가 난 성자의 발을 나타낸 것이었다. 발가락이 일곱 개인 것은 ‘7’은 완전 수이니, 완전하신 성자를 말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또한 ‘이곳은 거룩한 곳’임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이곳은 삼위일체가 육신을 쓰고 나타나 1000년 역사를 펴는 곳이다. 복음을 시작한 곳이다. 나 성자가 손발로 쓰 면서 복음을 외치는 그 구원자가 태어난 곳이다. 고로 이곳은 거룩한 곳이다.” 하셨다. <성자바위>에 있는 형상은 ①성자, ②그 분체인 동방의 독수리, ③하나님, ④성령님, ⑤성령 역사의 사역자인 부흥강사를 상징하며 또한 섭리사 성자의 신부들을 상징하기 도 하는 치타, ⑥섭리사 무기인 말씀을 상징하는 팬텀기, 그리고 ⑦발바닥 형상이다. 5. <성자바위>를 성자께 받고서 자꾸 더 깊이 보니, 더 많은 형상을 찾고 얻게 되었 다. 이와 같이 그동안 성자가 주신 <시대 진리의 말씀>을 더 달라고만 하지 말고, 기 도하여 더 차원 높이 보고 행하여라. 그러면 원하는 것을 얻게 되고, 깊은 진리를 찾게 된다. 131209(월) 새벽잠언.hwp4 6. <휴거 말씀>은 ‘시대 말씀의 핵’이다. 이미 전할 만큼 다 전했다. 모두 그 말씀을 깊이 보고 깨닫고 행하여 휴거될 일만 남았다. 7. 새로운 말씀을 듣는 것에만 중독되지 말아라. 그 말씀을 가지고 방향을 다르게 하 여 전하니, 듣기만 하여 ‘관념’으로 끝내지 말고 이제는 행하여 ‘실체’를 얻어라! 8. 더 새로운 말씀이 나오면, 그 말씀을 듣고 휴거되려 하지 말아라. 9. 지금까지 섭리역사 35년 동안 전한 수만 번의 설교 말씀과 2500편이상의 계시 말 씀으로 ‘휴거될 말씀’이 다 나갔고, ‘성약역사 1000년 동안 가르칠 말씀’까지 다 나갔 다. 10. 이제 시대 말씀을 행할 일만 남았다. 11.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구원의 말씀을 일반 책 읽듯이 훑어보지 말아라. 깨달 아질 때까지 반복해서 간구하면서 봐라. 깨달았으면 바로 실천하여라. 12. 이제 <영 휴거 때>가 되어 성자는 가셔야 된다. 고로 수만 번의 설교와 2500편의 계시를 해 주셨다. 그 말씀들을 깊이 봐야 된다. 성자의 한마디 말씀이라도 생명시하여 라. 자세히 읽어야 찾는다. 기도하여 성자와 대화하지 못할 거라면, 쉽게 말씀을 읽고 계시 글을 읽어라. 그것을 읽으면서 깨달으면, 그것이 성자와 대화한 것이다. 13. 예수님이 3년 동안 전한 수십, 수백 편의 복음을 가지고, 2000년 동안 반복하며 전하면서 신약역사를 폈다. 이 시대에는 그때보다 100배는 더 많이 말씀을 주었다. 14. 성자가 주신 말씀들을 체계화하여 <시대 성경>을 만들어서 읽게 해야 된다. 설교 집은 이 시대 성경이다. 15. 천지는 변해도 성자가 그 육을 통해 하신 말씀은 변함없다. 16. 행함으로 육도 영도 시대를 누리며 살자. 17. 과거에 원하고 뿌린 것을 거둘 때가 지금이다. 거두고, 또 뿌리기다. 18. 모임만 하면 말씀을 달라 하지 말고, 이미 준 말씀을 가지고 외쳐라. 전도해라. 가 르쳐라. 19. 말씀은 줬는데, 생명 전도는 안 하니 되겠느냐. 20. 고기밥은 엄청나게 많이 줬는데, 바다나 강에 나가서 낚시질을 안 하니 고기밥만 쌓여 있다. 각종 물고기들이 밥 달라고 주위에서 입 벌리고 놀고 있다. 21. 말씀으로 전도해라. 자기만 먹지 말고, 남는 것으로 생명을 살려라. 22. 고기 잡으라고 따로 말씀을 줬더니, 낚시질은 안 하고 먹고만 있다. 답답하다. 23. 전도 못 해서 휴거 100선에 못 가고, 200선에 못 가는 자들이 많다. 휴거시키는 데 ‘생명 구원’을 꼭 본다. 메시아 예수님도 일생 동안 전도하고 다녔다. 전도하지 않 았으면, 메시아 사명을 했겠느냐. 24. 전도를 많이 해야 자기 생명도 완전해진다. 25. 월명동을 더 새롭게 만들 것만 생각하느냐. 이제 만들어 놓은 것들을 써라. 성자와 같이 써야 된다. 혼인 잔치 하면서 써야 된다. 신랑도 신부도 안 쓰고 만들기만 한다면 둘 다 지겨워서 쓰러지고, 만든 것도 못 써먹고 끝난다. 26. 애인과 진수성찬을 싸 가지고 하루 놀러 갔다. 점심때가 되도록 천막 치고, 환경 만들고, 풀 깎고, 내를 막아 수영장을 만들기만 하느냐. 1~2시에는 식사하고, 주위를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수영하고, 사랑 이야기 나누며 서로 사랑하고, 해 지기 전에 돌 아와야 되지 않겠냐. 이같이 새로운 것만 바라지 말고, 즉시 행하고, 쓰고, 누려라! 27. <휴거될 말씀>은 다 줬다. <휴거 조건>은 다 세워 줬다. 이제 네가 따라와라. 네 가 행해라. 그것만 남았다. 28. 지금은 시대 말씀을 행하고 성자를 사랑하면 휴거되는 때다. 29. 이제는 결혼하여 같이 살듯이, 성자와 구원자와 같이 살 때다.